[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지방법원(법원장 강민구)은 지난 22일 의전행사실(808호)에서 조용한 부산지방변호사회장, 수석부장판사 및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우수 국선변호인으로 선정된 정연수ㆍ예인수 변호사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강민구법원장(사진왼쪽3번째)이우수국선변호인으로선정된변호사들과기념촬영.(사진제공=부산지법)
강민구 법원장은 그동안의 충실한 국선변호 활동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이번 우수 국선변호인 포상 행사가 국선변호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실질적으로 피고인의 인권보장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