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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대법원장,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 위문

2015-12-22 19:11:39

[로이슈=손동욱 기자] 양승태 대법원장은 22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영락애니아의 집’을 찾아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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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법원


영락애니아의 집은 중증장애인들에게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복지시설이다.

이날 양승태 대법원장은 영락애니아의 집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중증장애인들을 살펴본 뒤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중증장애인을 돌보는 시설이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임종헌 법원행정처 차장과 설범식 대법원장 비서실장, 김선일 공보관 등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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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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