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법제처(처장 제정부)는 22일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KBS 특별생방송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을 통해 성금을 기탁했다.
이미지 확대보기▲22일KBS특별생방송에출연한제정부법제처장(사진=법제처)
이날 기탁한 성금은 법제처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제정부 법제처장은 이날 방송에서 “나눔의 실천을 통해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노력해야 한다”면서 “우리의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기탁한 성금은 법제처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제정부 법제처장은 이날 방송에서 “나눔의 실천을 통해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노력해야 한다”면서 “우리의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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