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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포럼’서 박원순 “소통과 협력으로 만드는 서울” 강연

대한변협 10일 역삼동 변협회관서 ‘제30회 변협 포럼’ 개최…박원순 서울시장 강연

2013-09-09 16:46:53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대한변호사협회(회장 위철환)가 10일 오전 8시에 개회하는 ‘제30회 변협 포럼’에 변호사 출신 박원순 서울시장이 ‘소통과 협력으로 만드는 서울’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변협은 다양한 주제와 강연자를 선정해 변호사가 법률가를 넘어서 국가 지도자ㆍ사회 봉사자로 성장하는 길, 다양한 이념과 가치를 통합하는 균형감각 갖춘 지도자가 되는 길을 제시하는 ‘변협 포럼’을 매월 둘째 혹은 셋째주 목요일 아침 8시에 개최해 오고 있다.

‘변협 포럼’은 보수ㆍ진보ㆍ중도 등 모든 이념을 아우르는 강연자를 선정해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ㆍ통일ㆍ국제 등 전 분야의 이슈를 강연주제로 다루고 있는데, 제30회 변협 포럼은 오는 10일(화) 오전 8시에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소통과 협력으로 만드는 서울’이라는 주제로 서울시가 진행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대해 알리고 시민의 역할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박원순 시장은 단국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제22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대구지검 검사로 재직한 바 있다. 이후 검복을 벗고 변호사로 활동하며 참여연대 사무처장을 거쳐 아름다운 가게와 아름다운재단 총괄상임이사를 수년간 맡아왔다.

2011년 10월부터는 서울특별시장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박원순 시장은 2006년 만해상 실천부분, 막사이사이 퍼블릭 서비스 부분, 2007년 단재상, 2009년 제15회 불교인권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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