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위철환)는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청량리역에서 ‘밥퍼 나눔 운동’에 참여했다.
이날 ‘밥퍼나눔운동’에는 위철환 협회장, 이정호 부협회장, 양재규 청년부협회장, 윤성철 사무총장 등 20명의 변협 임직원과 가족들이 동참해 600여명의 청량리 인근의 독거노인, 노숙자 분들께 점심을 대접했다.
또한 변협은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한변협 위철환 협회장이 봉사 현장에서 후원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변협)
대한변협은 지난 4월 27일 대한적십자사의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에 이어, 이번 다일공동체의 ‘밥퍼나눔운동’을 진행했다.
변협은 “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찾아가서 행동하는 대한변협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계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봉사활동하는 모습(사진제공=변협)
봉사활동 하는 모습(사진제공=변협)
이날 ‘밥퍼나눔운동’에는 위철환 협회장, 이정호 부협회장, 양재규 청년부협회장, 윤성철 사무총장 등 20명의 변협 임직원과 가족들이 동참해 600여명의 청량리 인근의 독거노인, 노숙자 분들께 점심을 대접했다.
또한 변협은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한변협 위철환 협회장이 봉사 현장에서 후원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변협)
대한변협은 지난 4월 27일 대한적십자사의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에 이어, 이번 다일공동체의 ‘밥퍼나눔운동’을 진행했다.
변협은 “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찾아가서 행동하는 대한변협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계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봉사활동하는 모습(사진제공=변협)
봉사활동 하는 모습(사진제공=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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