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성년이 된 헌법재판소는 우리 국민들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가 더 한층 존중되고 헌법의 이념과 가치가 준수되는 선진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2008년 헌재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성년식을 치뤘고, 그 기념행사로서 세계헌법재판소장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우리나라와 우리 헌법재판소의 발전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이제 헌법재판소는 세계 각국의 부러움과 관심의 대상이 됐으며, 세계적인 헌법재판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며 “이와 같은 성공과 성과는 국민여러분의 성원과 협력이 없었다면 결코 이룰 수 없었을 것”이라고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 헌법재판소장은 “연말 무렵부터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여파로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고, 많은 국민들은 경제적 어려움이 언제쯤 끝날 수 있을 것인지 초조하고 불안해하면서 새해를 맞고 있다”고 말을 이어갔다.
그러나 그는 “우리 국민들은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60년의 짧은 기간 안에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루어 냄으로써 전 세계를 놀라게 한 기적을 만들어 낸 위대한 국민들”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우리의 지난날 역사도, 우리 국민들은 그동안의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그때마다 놀라운 저력으로 슬기롭게 극복해 왔음을 증명하고 있는 만큼 이번의 경제위기도 현명하고 지혜롭게 극복해 다시 한 번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이어가리라고 확신한다”고 무한신뢰를 보냈다.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2008년 헌재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성년식을 치뤘고, 그 기념행사로서 세계헌법재판소장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우리나라와 우리 헌법재판소의 발전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이제 헌법재판소는 세계 각국의 부러움과 관심의 대상이 됐으며, 세계적인 헌법재판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며 “이와 같은 성공과 성과는 국민여러분의 성원과 협력이 없었다면 결코 이룰 수 없었을 것”이라고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 헌법재판소장은 “연말 무렵부터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여파로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고, 많은 국민들은 경제적 어려움이 언제쯤 끝날 수 있을 것인지 초조하고 불안해하면서 새해를 맞고 있다”고 말을 이어갔다.
그러나 그는 “우리 국민들은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60년의 짧은 기간 안에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루어 냄으로써 전 세계를 놀라게 한 기적을 만들어 낸 위대한 국민들”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우리의 지난날 역사도, 우리 국민들은 그동안의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그때마다 놀라운 저력으로 슬기롭게 극복해 왔음을 증명하고 있는 만큼 이번의 경제위기도 현명하고 지혜롭게 극복해 다시 한 번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이어가리라고 확신한다”고 무한신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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