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빈 서울고법원장은 50년 충남 홍성 출신으로 대전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제1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 오세빈 서울고법원장 75년 광주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형사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성남지원장, 대전고법 부장판사, 대전지법 수석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전지법원장, 서울동부지법원장, 대전고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탁월한 실무능력과 인자한 성품으로 후배 법관들과 법원직원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으며, 소송당사자가 자신의 주장을 충분히 개진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부드러운 재판진행으로 재야 변호사와 소송당사자들로부터도 높은 신망을 얻고 있으며, 사법행정능력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법원 내부의 기업법 커뮤니티를 이끄는 등 특히 기업법 분야에 정통하며, 서울고법 부장판사 재직시 국제거래 및 공정거래 전담부를 맡아 수 백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 삼성그룹, 엘지그룹 등에 대한 부당 지원행위 사건을 꼼꼼히 살펴 그 중 절반이 넘는 처분을 취소하는 등 이 분야에 있어서 다수의 선도적인 판결들을 선고했다고 대법원은 설명했다.
형사재판에 있어서는 서울고법 부장판사 재직시 선거사범 전담부를 맡아 공정한 선거질서 확립에 기여했으며, 특히 김대중 전 대통령 차남 김홍업씨 등 권력층 비리에 대해 단호하고 엄정한 판결을 했다고 덧붙였다.
취미는 등산과 바둑(아마 5단)이며, 가족은 부인 신은옥(54세) 여사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 오세빈 서울고법원장 75년 광주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형사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성남지원장, 대전고법 부장판사, 대전지법 수석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전지법원장, 서울동부지법원장, 대전고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탁월한 실무능력과 인자한 성품으로 후배 법관들과 법원직원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으며, 소송당사자가 자신의 주장을 충분히 개진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부드러운 재판진행으로 재야 변호사와 소송당사자들로부터도 높은 신망을 얻고 있으며, 사법행정능력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법원 내부의 기업법 커뮤니티를 이끄는 등 특히 기업법 분야에 정통하며, 서울고법 부장판사 재직시 국제거래 및 공정거래 전담부를 맡아 수 백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 삼성그룹, 엘지그룹 등에 대한 부당 지원행위 사건을 꼼꼼히 살펴 그 중 절반이 넘는 처분을 취소하는 등 이 분야에 있어서 다수의 선도적인 판결들을 선고했다고 대법원은 설명했다.
형사재판에 있어서는 서울고법 부장판사 재직시 선거사범 전담부를 맡아 공정한 선거질서 확립에 기여했으며, 특히 김대중 전 대통령 차남 김홍업씨 등 권력층 비리에 대해 단호하고 엄정한 판결을 했다고 덧붙였다.
취미는 등산과 바둑(아마 5단)이며, 가족은 부인 신은옥(54세) 여사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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