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재 신임 광주고법원장은 53년 전남 강진 출신으로 광주제일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제1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 김관재 광주고법원장 80년 광주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대법원 재판연구관, 광주지법 부장판사, 순천지원장, 광주고법 부장판사,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 광주고법 수석부장판사, 전주지법원장, 광주지법원장 등을 역임하며 법관생활 25년 동안 지역 법률문화 발전을 이끈 대표적인 향토법관
김 고법원장은 지칠 줄 모르는 연구 활동으로 ‘교수 법관’이라는 애칭을 지니고 있는 공사가 분명한 전형적인 선비형 법관으로, 현재까지도 후배 법관들과의 영미법 강독을 주도하고 있으며 후배 법관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는 소탈한 성품의 소유자라고 대법원은 밝혔다.
법원 내 쟁점정리기일제도가 일반화되지 않았던 1997년경부터 민사소송 재판이나 행정소송 재판에서 쟁점정리기일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소송당사자가 자신의 주장을 충분히 개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재판의 승복율을 높인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고 덧붙였다.
또 재판기록 검토와 판결문 작성에 있어서는 빈틈없고 치밀하게 업무를 처리함으로써 재야 변호사와 일반 소송당사자들의 높은 신망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질적인 구두변론을 통해 많은 사건을 조정이나 화해에 의해 원만히 처리하는 등 법원 내 조정·화해에 의한 사건처리의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법원의 조정·화해제도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취미로 국선도와 검도를 즐겨하는데, 건강을 위해 1995년부터 시작한 해동검도는 현재 공인 5단의 실력. 가족으로는 정은희 여사(54세)와의 사이에 2남이 있다.
▲ 김관재 광주고법원장 80년 광주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대법원 재판연구관, 광주지법 부장판사, 순천지원장, 광주고법 부장판사,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 광주고법 수석부장판사, 전주지법원장, 광주지법원장 등을 역임하며 법관생활 25년 동안 지역 법률문화 발전을 이끈 대표적인 향토법관
김 고법원장은 지칠 줄 모르는 연구 활동으로 ‘교수 법관’이라는 애칭을 지니고 있는 공사가 분명한 전형적인 선비형 법관으로, 현재까지도 후배 법관들과의 영미법 강독을 주도하고 있으며 후배 법관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는 소탈한 성품의 소유자라고 대법원은 밝혔다.
법원 내 쟁점정리기일제도가 일반화되지 않았던 1997년경부터 민사소송 재판이나 행정소송 재판에서 쟁점정리기일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소송당사자가 자신의 주장을 충분히 개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재판의 승복율을 높인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고 덧붙였다.
또 재판기록 검토와 판결문 작성에 있어서는 빈틈없고 치밀하게 업무를 처리함으로써 재야 변호사와 일반 소송당사자들의 높은 신망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질적인 구두변론을 통해 많은 사건을 조정이나 화해에 의해 원만히 처리하는 등 법원 내 조정·화해에 의한 사건처리의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법원의 조정·화해제도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취미로 국선도와 검도를 즐겨하는데, 건강을 위해 1995년부터 시작한 해동검도는 현재 공인 5단의 실력. 가족으로는 정은희 여사(54세)와의 사이에 2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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