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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글로벌 시상식 AACA 등 7개 부문 내셔널 위너 선정
CJ ENM은 아시아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에서 7개 부문 내셔널 위너로 선정되어 본선 수상 후보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드라마, 예능, 교양 등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작품들이 후보에 올랐으며, 오는 12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시상식을 통해 최종 수상 결과를 확인하게 된다. 회사는 이외에도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베니스 TV 어워즈 등 글로벌 시상식 후보군에 다수 작품을 올려 제작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회사 측은 "기획력과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장르와 플랫폼 제약 없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해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을 다져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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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하반기 신입 12개 직무 공개채용
CJ ENM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모집은 일반 전형과 장교 전형으로 구분된다. 일반 전형에서는 CJ ENM과 티빙의 콘텐츠 기획·마케팅, 데이터, 광고 영업, 해외 콘텐츠 판매, 인사, AI, 상품기획, 콘텐츠 운영, 개발 등 12개 직무를 대상으로 인재를 선발한다. 장교 전형은 광고 영업·파트너십과 해외 콘텐츠 판매 분야에서 진행한다.전형은 지원서 접수와 TEST,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입사한다. 지원 기간은 16일부터 30일까지다.CJ ENM은 채용 과정에서도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했다. 22일에는 CJ온스타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라이브커머스 형식의 채용설명회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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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폴란드서 K-콘텐츠 협력 강화
CJ ENM은 폴란드를 거점으로 중동부 유럽 내 K-콘텐츠 유통 협력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15~16일 열린 ‘2026 한-폴 브랜드 위크’에서 CJ ENM은 주폴란드 한국문화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지에서 한국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소재로 한 체험 부스와 특별 상영회가 진행됐으며, 제작 과정과 기획 배경을 소개하는 토크 세션도 열렸다. 또한 체코 TV 노바와 슬로바키아 TV 마르키자와 파트너십을 맺고 CJ ENM의 라이브러리 콘텐츠 10편을 공급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폴란드 기관 및 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협력 기반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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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 K-콘텐츠 FAST 채널 2개 선보여
CJ ENM은 4일 미국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CJ ENM K-Stories’와 ‘CJ ENM K-Pop’ 등 2개 FAST 채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두 채널은 24시간 운영되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채널이다. CJ ENM은 드라마와 영화, 음악·퍼포먼스 콘텐츠를 각각 별도 채널로 구성해 미국 시청자를 대상으로 콘텐츠 유통 범위를 확대한다.‘CJ ENM K-Stories’에서는 CJ ENM의 드라마와 영화를 중심으로 편성한다. 개국 첫 달에는 ‘더케이투(The K2)’, ‘그녀의 사생활’, ‘구미호뎐’ 등의 드라마와 ‘베테랑’, ‘엑시트’ 등의 영화를 편성한다.‘CJ ENM K-Pop’은 디지털 음악 스튜디오 M2가 제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MPD 직캠(Fan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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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환승연애’, 일본 35세 이상 버전 이어 브라질판 제작 확정
CJ ENM의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가 일본과 브라질에서 각각 현지화된 시리즈로 제작된다고 2일 밝혔다.일본에서는 ‘러브 트랜짓 35+’가 10월 22일 공개된다. 이 작품은 ‘러브 트랜짓’의 세 번째 시즌 이후 이어지는 새 시리즈로, 35세 이상 참가자 10명이 등장하며 이혼한 전 배우자도 출연진에 포함된다.참가자들은 결혼과 이혼, 가족, 커리어 등을 경험한 성인 남녀로 구성된다. 기존 연령대와 달리 35세 이상으로 범위를 설정한 것이 이번 일본판 시리즈의 주요 변화다.브라질에서는 ‘환승연애’ 포맷을 바탕으로 한 리메이크 제작이 확정됐다. 브라질판 ‘러브 트랜짓’은 보니뉴가 연출하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포마타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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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콘텐츠아시아 어워즈서 6개 부문 수상
CJ ENM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콘텐츠 시상식에서 드라마와 예능을 아우르는 6개 부문 수상작을 배출하며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을 확인했다.CJ ENM은 2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콘텐츠아시아 어워즈 2026’에서 금상 2개, 은상 1개, 동상 3개 등 총 6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시상식에서는 CJ ENM의 예능과 드라마 관련 작품 및 출연진이 각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히 ‘아이 엠 복서’가 아시아 제작 최우수 오리지널 리얼리티 프로그램 부문 금상을 받았고,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미지의 서울’의 박보영은 아시아 제작 TV 프로그램·시리즈 부문 최우수 여자배우 금상에 이름을 올렸다.‘아이 엠 복서’는 복싱을 중심 소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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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2분기 영업이익 334억원…미디어플랫폼 흑자 전환
CJ ENM은 6일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033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미디어플랫폼 부문은 매출 380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KBO 중계와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영화드라마 부문은 매출 1902억원, 영업손실 105억원을 기록했다. 음악 부문은 매출 2302억원, 영업이익 109억원을 냈다. 커머스 부문은 매출 4028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21.2% 증가했다.회사 측은 "미디어플랫폼 부문 흑자 전환으로 플랫폼 사업 체질 개선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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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국제 에미상 세미파이널 서울 심사 2년 연속 개최…K콘텐츠 글로벌 협력 확대
CJ ENM이 국제 방송 시상식인 ‘2026 국제 에미상’ 세미파이널 심사를 서울에서 2년 연속 개최하며 글로벌 콘텐츠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CJ ENM은 23일 서울에서 ‘2026 국제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세미파이널 심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사에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전 세계 출품작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국제 에미상은 미국 외 지역에서 제작된 TV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로, 세계 각국의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는 국제 행사다. 세미파이널 심사는 부문별 최종 후보작을 결정하는 과정으로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이 주관해 각 지역에서 열린다.CJ ENM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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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인도와 콘텐츠 공급 협력…2년간 100여 편 공개
CJ ENM이 인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 공략을 확대하기 위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인도와 전략적 콘텐츠 공급 협력에 나선다.CJ ENM은 27일 인도 뭄바이에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인도와 K-콘텐츠 공급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력에 따라 CJ ENM은 향후 2년간 신작 26편을 포함한 총 100여 편의 콘텐츠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인도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서비스 작품에는 영어 자막과 함께 힌디어·타밀어·텔루구어 더빙을 지원해 현지 시청자의 접근성을 높인다.공개 예정 작품에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취사병 전설이 되다', '최애의 사원' 등이 포함된다. CJ ENM은 기존 인기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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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펜 뮤직, 최백호 데뷔 50주년 기념 앨범 제작 참여
CJ ENM 오펜 뮤직이 가수 최백호의 데뷔 50주년 기념 앨범 '박수' 제작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앨범은 2022년 협업에 이어 오펜 뮤직과 최백호가 함께 작업한 두 번째 음반이다. 앨범에는 오펜 뮤직 출신 작곡가 8명이 참여해 전곡 제작에 힘을 보탰다.참여 작곡가는 JAYINS, 문정욱, 이연, SAMIN, Cody J, JUHWAN, All day on 등으로, 이들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슬기로운 의사생활', '사랑의 불시착', '유미의 세포들' OST와 아이즈원, 워너원, 하현상, 윤하, 예린 등의 음반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박수'는 최백호의 데뷔 이후 음악 활동을 돌아보는 내용을 담은 음반으로, 더블 타이틀곡 '박수'와 '여광'을 포함해 '첫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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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콘텐츠아시아 어워즈 2026 12개 작품 후보 올라
CJ ENM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콘텐츠 시상식에서 다수 작품을 후보에 올리며 글로벌 콘텐츠 제작 경쟁력을 입증했다.CJ ENM은 ‘콘텐츠아시아 어워즈(ContentAsia Awards) 2026’에서 드라마와 예능 분야 총 12개 작품이 7개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콘텐츠아시아 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우수 콘텐츠와 제작 인력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수상 결과는 8월 27일 태국 방콕에서 발표될 예정이다.드라마 부문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작품과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가 후보에 올랐다. <폭군의 셰프>와 <친애하는 X>는 ‘아시아 지역·국제 시장 부문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후보로 선정됐으며, <친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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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CJ ENM·한국콜마 미국법인 운전자금 지원
한국무역보험공사가 K-콘텐츠와 K-뷰티 분야 국내 기업의 해외 사업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CJ ENM과 한국콜마의 미국 현지법인에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해외 현지법인을 대상으로 한 중장기 금융지원으로, 콘텐츠와 화장품 산업 분야 기업의 해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한국무역보험공사는 CJ ENM의 미국 법인인 CJ ENM USA에 1억달러 규모의 운전자금을 제공하기로 했다. CJ ENM USA는 콘텐츠 제작사 피프스시즌(FIFTH SEASON)의 모회사로, 드라마와 영화, 다큐멘터리 등을 제작·공급하고 있다.또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한국콜마의 미국 법인에도 약 2천500만달러 규모의 금융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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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한국 원작 기반 태국 드라마 6편 인도 플랫폼에 공급
CJ ENM 한국 IP 기반 태국 드라마 6편이 인도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7월 2일부터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전편 공개되며, 영어 자막과 힌디어 더빙이 함께 제공된다. 공급 작품에는 ‘굿 닥터’, ‘김비서가 왜 그럴까’, ‘시그널’, ‘스타트업’, ‘해피니스’, ‘블랙독’을 원작으로 한 태국 드라마가 포함됐다. 이번 콘텐츠는 CJ ENM과 현지 합작법인이 제작한 작품으로, 기존 한국 드라마를 기반으로 현지화된 형태로 제작됐다. CJ ENM은 지난해에도 동일 플랫폼에 한국 콘텐츠 18편을 공급한 바 있으며, 이번 공급은 후속 협력 사례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번 공급은 한국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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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부산 스트리밍 행사서 콘텐츠·플랫폼·AI 결합 방향 제시
CJ ENM이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에 참가해 산업 관련 논의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6월 18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렸으며, 콘텐츠 제작자와 플랫폼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글로벌 미디어 환경 변화와 대응 방향을 다뤘다. 현장에서는 K-예능의 해외 확산 사례가 공유됐다. 일부 프로그램은 해외 시상식 수상과 유럽 지역 리메이크 계약을 체결했으며, 글로벌 플랫폼 공개 이후 시청 순위 상위권에 진입한 사례도 제시됐다. 플랫폼 영역에서는 K-POP 기반 서비스 확장 흐름이 언급됐다. 콘텐츠 소비를 넘어 커뮤니티와 상품 영역까지 연결되는 구조가 주요 특징으로 소개됐다. 제작 분야에서는 AI 기술 활용 사례가 공개됐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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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런던서 드라마 상영 행사 진행…현지 관객 참여 확대
CJ ENM이 영국 런던에서 드라마 상영 행사를 열고 현지 관객과 만났다.이번 행사는 주영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상영됐다. 양측이 현지에서 함께 행사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행사에는 유럽 콘텐츠 업계 관계자와 관객이 참석했으며, 사전 신청 인원이 예상 규모를 넘어 참석 인원이 추가로 확대됐다.상영 이후에는 제작 과정과 연출 방식 등을 주제로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현지 참석자들은 작품에 등장하는 군대 문화와 음식 소재 등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현장에서는 작품과 연계된 구성도 일부 마련됐으며,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확산과 관련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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