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 ENM은 아시아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에서 7개 부문 내셔널 위너로 선정되어 본선 수상 후보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드라마, 예능, 교양 등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작품들이 후보에 올랐으며, 오는 12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시상식을 통해 최종 수상 결과를 확인하게 된다. 회사는 이외에도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베니스 TV 어워즈 등 글로벌 시상식 후보군에 다수 작품을 올려 제작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회사 측은 "기획력과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장르와 플랫폼 제약 없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해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을 다져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드라마, 예능, 교양 등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작품들이 후보에 올랐으며, 오는 12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시상식을 통해 최종 수상 결과를 확인하게 된다. 회사는 이외에도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베니스 TV 어워즈 등 글로벌 시상식 후보군에 다수 작품을 올려 제작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회사 측은 "기획력과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장르와 플랫폼 제약 없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해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을 다져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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