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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농구대학과 미 서부 NBA 직관 여행 선보여
하나투어가 농구 전문 미디어 '농구대학'과 함께 크리스마스 시즌에 떠나는 미 서부 미국프로농구(NBA) 직관 여행을 출시했다. 관련 소식이 알려진 일정은 21일이다.12월 23일 출발하는 '미 서부 NBA 직관 7일' 상품은 농구대학과 공동 기획했으며, LA 레이커스 및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등 총 3경기를 전문가와 관람하고 미 서부 주요 명소와 스탠퍼드 대학교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하나투어는 미식축구 유튜버 '미축남'이 동행하는 11월 출발 '미 서부 NFL 직관 여행 8일' 상품도 함께 운영한다.회사 측은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전문가와 함께 팬의 눈높이에서 일정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관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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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카자흐스탄 관광공사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하나투어가 카자흐스탄 관광공사와 현지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하나투어 방기영 중국사업부서장과 카자흐스탄 관광공사 탈갓 가지조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카자흐스탄 국적 항공사 에어아스타나에서도 아델 다울벡 한국·일본 지사장과 김영섭 여객영업팀 상무가 자리했다.양측은 카자흐스탄 관광 자원과 하나투어의 상품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여행상품 개발과 공동 프로모션,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하나투어는 알마티를 비롯해 골든링, 알틴에멜, 망기스타우 등을 포함한 여행상품을 구성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의 자연과 문화, 지질 경관 등을 여행 일정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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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조좌진 대표 취임 후 자사주 3200주 매입
하나투어 조좌진 대표집행임원이 취임 직후 사재를 출연해 자사주 3200주를 장내 매수했다. 매수 금액은 약 1억 1000만 원 규모다.조 대표는 재임 기간 매년 1억 원 규모의 회사 주식을 지속적으로 매입하고 재임 중에는 이를 매도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설정했다. 단기 주가 흐름보다 중장기 경영 성과로 평가받겠다는 책임경영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이번 주식 매입은 추진 중인 '하나투어 Chapter 2' 전략 실행과 맞물려 진행된다. 기존 패키지여행 사업을 통해 확보한 상품 기획력과 고객 데이터 base,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성장 전략은 취향여행, 인바운드 플랫폼, AI 여행 서비스 등 3가지 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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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 경기 포함 스페인 여행상품 선보여
하나투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홈 경기 관람과 스페인 주요 관광 일정을 결합한 9일 여행상품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LALIGA 직관 스페인 일주 9일’은 12월 4일과 11일 두 차례 출발한다. 일정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구장에서 열리는 라리가 경기가 포함되며, 관람 좌석은 호스피탈리티 좌석으로 구성했다.출발일에 따라 관람 경기가 달라진다. 4일 출발 일정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베티스의 경기를, 11일 출발 일정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발렌시아 CF의 경기를 관람한다.호스피탈리티 좌석은 일반 입장권과 구분되는 좌석으로 전용 라운지와 식음료 서비스 등이 포함된 형태다.축구 경기 외에도 스페인 주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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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추석 연휴 앞두고 자유여행 상품 통합 행사 운영
하나투어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개별 여행객을 위한 항공과 숙박, 현지 체험 상품을 묶은 자유여행 행사를 7일부터 일주일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항공권과 호텔을 비롯해 입장권과 현지 체험 등 자유여행에 필요한 상품을 지역별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홍콩과 괌, 후쿠오카, 푸꾸옥, 상하이가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됐다.평일 오전 시간대에는 홍콩을 시작으로 괌, 오사카, 나트랑, 도쿄 순으로 지역별 상품을 공개하는 별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나트랑 더 아남 깜란과 도쿄 항공·호텔 결합 상품 등이 포함됐다.항공과 호텔, 에어텔, 현지투어플러스, 입장권 등 상품군별로도 별도 행사가 마련된다. 여행 상품을 여러 개 예약한 고객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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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30세대 대상 밍글링 운동회 10월 개최
하나투어가 2030세대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네트워킹 행사 ‘2026 밍글링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행사는 10월 24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참가자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처음 만난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무작위로 팀을 구성해 운동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식이다.행사에는 밍글링 투어 호스트 6명이 팀 리더로 참여한다. 팀별 밍글링 시간과 준비 운동을 시작으로 운동회 게임과 단체 종목 등 약 2시간 동안 팀 대항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마지막에는 우승팀을 비롯한 부문별 시상이 이어진다.이번 행사는 여행을 매개로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는 밍글링 투어의 활동 범위를 오프라인 행사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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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오디세우스 발자취 따라 지중해 여행 코스 구성
하나투어가 고전 서사시 오디세이아의 배경으로 알려진 그리스와 이탈리아 주요 지역을 연결한 지중해 여행 상품을 구성했다.이번 여행은 작품 속 오디세우스의 여정을 모티브로 신화와 고대 문명의 흔적을 따라가는 일정으로 마련됐다. 그리스와 이탈리아를 각각 9일 일정으로 구성하고 전문 인솔자가 동행한다.그리스 일정에서는 이타카섬의 바티와 엑소기, 프리케스 등 주요 마을을 비롯해 델포이와 올림피아를 둘러본다. 이오니아해에 위치한 케팔로니아섬과 펠로폰네소스의 코스타 나바리노도 일정에 포함됐다.델포이에서는 신탁의 도시로 알려진 지역의 유적과 박물관을 살펴보고, 올림피아에서는 고대 올림픽의 발상지와 관련된 문화유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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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추석 해외여행 예약 88% 중국·일본·동남아에 집중
하나투어의 올해 추석 연휴 해외여행 예약이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 근거리 여행지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하나투어가 20일 기준 23일부터 27일까지 출발하는 기획여행 상품 예약을 분석한 결과 중국·일본·동남아 등 근거리 지역 예약 비중이 전체의 약 88%를 차지했다. 짧은 연휴 기간을 고려해 이동 시간이 비교적 짧은 여행지를 선호하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지역별로는 중국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가을철 성수기를 맞은 장가계와 백두산을 중심으로 자연 경관을 즐기는 여행 수요가 늘었으며, 무비자 정책과 항공 노선 확대 영향도 더해졌다. 상하이 예약도 증가하면서 자연 관광지와 대도시 여행으로 수요가 나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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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다문화 학습지도사 수료생과 충청권 역사·문화 탐방
하나투어가 다문화 학습지도사 양성교육을 마친 수료생들과 충청권 역사·문화자원을 둘러보며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하나투어는 경기글로벌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한 ‘다문화 학습지도사 양성사업’ 수료생을 대상으로 희망여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다문화 학습지도사는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학습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전문가다. 이번 사업은 체류 동포가 가진 언어와 문화적 역량을 교육 분야의 일자리로 연결하고 다문화 세대의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수료생들은 2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충청권 역사·문화자원을 탐방했다. 아산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에서는 고추장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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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라스베이거스 F1 직관 여행으로 테마상품 확대
하나투어가 럭셔리 자동차 테마 여행 기업 피피티투어와 협업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F1 그랑프리를 현장에서 관람하는 여행상품을 선보인다.하나투어는 오는 11월 18일 출발하는 ‘2026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 투어’를 통해 연습 주행부터 결승전까지 모든 경기 세션을 메인 그랜드스탠드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하나투어가 지난 3월 피피티투어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F1 테마 상품이다. 앞서 양사는 싱가포르 그랑프리를 대상으로 협업 상품을 구성했으며, 이를 계기로 F1 관련 여행상품을 확대하고 있다.라스베이거스 일정에는 F1 경기 관람 외에도 라스베이거스 스트립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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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경험 중심 플랫폼’ 전환…프리미엄·인바운드·AI에 승부수
하나투어가 여행 상품 판매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하나투어는 18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조좌진 신임 대표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략 프레젠테이션을 열고 중장기 성장 전략인 ‘하나투어 Chapter 2’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조좌진 대표는 하나투어의 새로운 방향을 사람과 사람, 사람과 경험을 연결하는 ‘경험 중심 플랫폼’으로 제시했다. 고객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동행자의 특성을 고려해 여행 전반을 차별화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를 위해 하나투어는 프리미엄 테마 여행 강화, K-컬처 기반 인바운드 플랫폼 사업 확대, AI 기반 디지털 혁신을 3대 추진 방향으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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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AI 전사 도입 3개월 만에 임직원 이용률 72%
하나투어가 기업용 AI 서비스를 전사 업무에 적용한 지 3개월 만에 임직원 이용률 약 72%를 기록했다.하나투어는 지난달 11일 기준 기업용 AI 서비스 ‘웍스AI’의 누적 사용량이 약 16억 토큰, 호출 횟수는 약 14만 회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회당 평균 사용량은 약 1만1천 토큰으로, A4 용지 5~7장에 해당하는 분량이다.AI 활용은 단순 정보 검색보다 문서 요약과 데이터 분석, 기획서 작성 등 업무 비중이 높은 실무 영역에서 두드러졌다. 임직원이 직접 구축한 맞춤형 에이전트에서도 여행 일정표 생성 및 기획, 고객만족도와 VOC 분석, 여행상품 기획 및 수요 분석 등의 활용 사례가 나타났다.사내 업무 지원 영역에서는 인사·규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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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강원 지역 관광과 ESG 결합한 당일 여행 운영
하나투어가 강원관광재단과 함께 친환경 활동과 지역 관광을 결합한 ESG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강원으로 가치 있는 여행’은 9월과 10월 속초·양양·삼척·동해에서 총 4차례 진행되는 당일 투어다. 각 지역의 관광 명소와 함께 의류 기부, 업사이클링, 친환경 식문화 등 지역별 ESG 프로그램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첫 일정인 속초 투어는 9월 5일 진행된다. 금호설악리조트에서 의류 기부 활동을 진행한 뒤 속초 중앙시장과 영금정, 속초 등대 전망대, 속초 해변 등을 방문한다.9월 13일 양양 일정에서는 낙산사와 양양시장을 거쳐 양양 비치에서 자유시간을 갖고 ESG 마켓에 참여한 뒤 휴휴암을 찾는다.삼척 투어는 10월 17일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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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마라톤 결합 여행상품 확대…방콕 완판 이어 호놀룰루 일정 선보여
하나투어가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상품 수요 증가에 맞춰 해외 마라톤 연계 여행 상품 확대에 나선다.하나투어는 러닝 여행 플랫폼 클투와 협업해 선보인 ‘방콕 어메이징 마라톤 런트립’이 판매 완료됐으며, 이어 ‘호놀룰루 마라톤 런트립’을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방콕 런트립은 오는 11월 26일 출발하는 5일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2026 어메이징 타일랜드 마라톤 방콕’ 하프 코스 참가권을 포함했다. 참가권 확보 부담을 줄이고 대회 일정에 맞춘 프로그램을 제공한 점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참가자들은 방콕 도심을 달리는 야간 마라톤에 참여하며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레이스를 경험할 수 있다. 경기 전후에는 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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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KT AI 대화 서비스에 여행 전문 에이전트 적용
하나투어가 인공지능(AI) 기반 여행 상담 서비스 적용 범위를 통신 분야까지 확대하며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섰다.하나투어는 KT의 생성형 AI 대화 서비스 ‘마이케이티’ 앱에 멀티 AI 에이전트 ‘하이(H-AI)’를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적용은 기업 간 AI 에이전트가 연결되는 ‘A2A(Agent to Agent)’ 방식으로 진행됐다. KT AI 에이전트가 여행 관련 문의를 인식하면 하나투어 H-AI로 대화 맥락을 전달하고, H-AI가 여행 전문 기능을 담당해 이용자에게 맞춤형 답변과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구조다.이용자는 별도의 서비스 이동 없이 AI 대화 환경에서 여행 일정과 선호 조건 등을 입력하고 상담을 이어갈 수 있다. H-AI는 여행 시기,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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