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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항암바이러스 플랫폼 ‘SJ-607’ 국내 특허 등록
신라젠은 항암바이러스 플랫폼 ‘SJ-607’의 중화항체 회피 특성과 반복 정맥 투여 관련 용도에 대한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30일 밝혔다.SJ-607은 신라젠이 개발 중인 SJ-600 시리즈의 기반이 되는 항암바이러스 플랫폼으로, 바이러스 외피막에 CD55를 발현시키는 기술을 적용했다.신라젠에 따르면 이 기술은 보체 매개 중화와 중화항체에 의한 바이러스 중화반응을 회피해 반복적인 정맥 투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이번 특허를 통해 중화항체 회피 특성을 기반으로 한 반복 정맥 투여와 치료 용도에 대한 권리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기존 항암바이러스는 정맥 투여 시 보체와 중화항체에 의해 제거될 수 있으며 반복 투여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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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BAL0891', ESMO 2026 포스터 발표 선정
신라젠은 차세대 항암 후보물질 'BAL0891'의 임상 1상 연구 결과가 유럽종양학회(ESMO 2026) 포스터 발표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유럽종양학회(ESMO 2026)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다.신라젠은 이번 학회에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BAL0891 단독요법과 파클리탁셀 병용요법 임상 1상의 안전성과 유효성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앞서 회사는 지난 5월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BAL0891의 초기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으며, 권장 2상 용량(RP2D) 도출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신라젠은 현재 미국과 한국의 주요 임상기관에서 고형암과 급성골수성백혈병(AML) 환자를 대상으로 BA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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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BAL0891 임상 초기 연구 결과 ASCO 2026서 공개
신라젠이 개발 중인 항암제 BAL0891의 임상 초기 연구 결과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공개됐다고 26일 밝혔다.미국임상종양학회는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다.공개된 초록에 따르면 BAL0891은 안전성 확인과 순차적 용량 증량을 목적으로 초저용량인 5mg부터 투여가 진행됐다.23명의 환자군에서는 특별한 부작용 없이 약물 증량이 이뤄졌으며, 120mg 이상 용량을 투여한 환자군 일부에서는 항암 효과가 관찰됐다.120mg 이상을 투여받은 환자 8명 가운데 완전관해(CR) 1명, 부분관해(PR) 1명, 안정병변(SD) 3명이 확인됐다.또 파클리탁셀과 병용 투여한 환자군 8명에서는 부분관해 3명과 안정병변 4명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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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AACR서 BAL0891 전임상 연구 2건 발표
신라젠이 개발 중인 항암제 BAL0891의 전임상 연구 결과 2건을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행사로, 암 연구 분야 주요 학술대회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신라젠은 위암 오가노이드와 삼중음성유방암(TNBC) 관련 연구 결과를 각각 공개하는 내용을 포함한다.첫 번째 연구는 환자 유래 위암 오가노이드 40종을 대상으로 다중 오믹스 분석을 수행해 약물 반응성과 종양의 분자적 특성 간 연관성을 확인한 것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특정 유전자 변이 환경에서 약물 감수성과 관련된 단백질 발현 변화가 관찰됐으며, 일부 변이군에서는 내성 가능성도 제시됐다.두 번째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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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BAL0891 연구 2건 AACR 2026 포스터 발표 채택
신라젠이 개발 중인 항암제 BAL0891 관련 연구 2건이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포스터 발표로 채택됐다고 18일 밝혔다.AACR 2026은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다.첫 번째 연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라선영 교수가 참여한 위암 오가노이드 모델 기반 연구로, BAL0891의 반응성을 평가한 내용이다.두 번째 연구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이정연 교수가 참여한 삼중음성 유방암 연구로, BAL0891과 G-CSF 병용 효과를 분석한 결과다.신라젠은 해당 연구들이 전임상 단계에서 수행됐으며, 관련 결과를 학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신라젠 관계자는 “임상과 전임상 연구를 바탕으로 BAL0891의 개발을 이어갈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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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BAL0891·티슬렐리주맙 병용 임상 美 FDA IND 승인
신라젠(대표 김재경)은 지난 1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항암제 ‘BAL0891’과 글로벌 제약사 비원메디슨(구 베이진)의 면역관문억제제(anti PD-1) 티슬렐리주맙(Tislelizumab)을 병용하는 임상시험계획(IND) 변경을 승인 받았다고 공시했다.이에 따라 신라젠은 BAL0891과 면역관문억제제의 병용 임상을 미국 현지에서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임상은 지난 1월 체결된 비원메디슨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하며, 계약에 따라 신라젠은 티슬렐리주맙을 무상 공급받아 BAL0891과의 고형암 대상 병용 임상을 진행한다.이번 병용 임상을 통해 BAL0891과 티슬렐리주맙 병용요법의 안전성과 최적 용량을 확인하는 동시에, 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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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BAL0891·티슬렐리주맙 병용 임상', 식품의약안전처 IND 승인
신라젠(대표 김재경)은 지난 9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항암제 ‘BAL0891’과 글로벌 제약사 비원메디슨(구 베이진)의 면역관문억제제(anti PD-1) 티슬렐리주맙(Tislelizumab)을 병용하는 임상시험계획(IND) 변경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1월 신라젠은 비원메디슨과 티슬렐리주맙을 무상으로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미국과 한국에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병용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양사는 이번 병용 임상을 통해 BAL0891과 티슬렐리주맙 병용요법의 안전성과 최적 용량을 확인하고, 시너지 효과를 평가해 BAL0891이 면역관문억제제의 최적 병용 파트너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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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2025 항암바이러스 심포지엄서 GEEV 플랫폼 연구성과 발표
신라젠(대표 김재경)은 4일 개최한 '2025 항암바이러스 심포지엄'에서 자사의 핵심 플랫폼 기술인 'GEEV(Genetically Engineered Enveloped Virus) 플랫폼'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이사장(아시아항암바이러스협회장)이 주도한 항암바이러스 학술 행사로, 항암 바이러스 연구자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발표는 'GEEV 플랫폼 기술: 항암바이러스 치료의 새로운 돌파구'라는 주제로 오근희 박사(신라젠 연구센터장)가 연사로 나섰다. 항암바이러스는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고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하는 차세대 항암치료제로 주목 받아 왔지만, 정맥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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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BAL0891',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임상 첫 환자 등록
신라젠(대표 김재경)은 항암제 BAL0891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대상 임상 환자를 국내서 첫 등록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임상 기관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며, 이어 미국에서도 근 시일 내에 환자 등록이 시작될 예정이다. 신라젠은 항암제 BAL0891을 기존 진행 중인 고형암 대상 임상 외에도 재발성·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시작하고 용량 및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지난 4월과 6월에 각각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급성 골수성 백혈병 임상을 허가받은 바 있다. 급성 골수성 백혈병은 재발률이 높고 예후가 불량한 대표적인 혈액암으로, 고령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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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美 FDA에 'BAL0891' 면역관문억제제 병용 임상 승인 신청
신라젠(대표 김재경)은 전날 항암제 BAL0891과 글로벌 제약사 비원메디슨(구 베이진)의 면역관문억제제 티슬렐리주맙(Tislelizumab)을 병용하는 IND(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고 공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지난 1월 체결된 비원메디슨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기반한 것으로, 계약에 따라 신라젠은 비원메디슨으로부터 티슬렐리주맙을 무상으로 공급받아 미국과 한국 양국에서 BAL0891과의 고형암 환자 대상 병용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BAL0891은 신라젠이 스위스 바실리아(Basilea Pharmaceutica)로부터 도입한 유사분열 체크포인트 억제제(MCI)로, 종양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PLK1과 TTK 두가지 인산화 효소를 동시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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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우성제약 흡수합병 완료…제약사업부로 통합 운영
신라젠(대표 김재경)이 지난 4월 이사회에서 결의한 우성제약과의 소규모 흡수합병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신라젠이 존속회사, 우성제약이 소멸회사가 되는 100% 자회사 흡수합병 방식으로, 신주 발행 없이 진행됐다. 합병 이후 우성제약은 신라젠 내 제약사업부로 운영된다. 우성제약은 3차 병원 등 국내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한 수액제 공급에 강점을 가진 제약사로, 연 매출 약 80억 원 규모의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해 왔다. 특히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뉴아미노펜프리믹스주’ 등 소아 적응증을 확보한 수액제를 중심으로 시장 내 입지를 확고히 하고있다.신라젠은 이번 합병을 통해 수익 기반 다변화와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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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BAL0891' 연구 2건 유럽혈액학회(EHA 2025) 발표
신라젠(대표 김재경)이 개발 중인 항암제 BAL0891 연구 2건이 유럽혈액학회(EHA 2025)에서 발표됐다고 17일 밝혔다. 유럽혈액학회(EHA)는 연말에 개최되는 미국혈액학회(ASH)와 더불어 혈액암 분야 양대 학회로 꼽히는 최고 권위의 학회로 올해는 이달 12일부터 15일(이탈리아 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됐다. 신라젠이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혈액학회에서 발표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며, 혈액암 분야 최고 권위의 연구자와 신라젠 임상 연구진이 BAL0891을 고형암뿐만 아니라 혈액암까지 성공적인 확장 연구를 진행하고 있기에 가능했다. 이번 유럽혈액학회(EHA 2025)에서 발표한 연구 두 건은 아래와 같다. 첫 번째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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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BAL0891'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임상 식약처 승인
신라젠(대표 김재경)은 지난 13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항암제 BAL0891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환자 대상으로 임상을 확대하는 임상시험계획(IND) 변경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라젠은 이번 IND 변경 승인이 완료되어 국내서도 재발성·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초기 임상을 시작하고 용량 및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지난 4월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급성 골수성 백혈병 임상을 허가받은 바 있으며,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예일 암센터(Yale Cancer Center), 몬테피오레 암센터(Montefiore Medical Cancer Center), 코넬 암센터 (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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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큐리에이터, AACR서 BAL0891 연구 결과 2건 발표
신라젠(대표 김재경)과 큐리에이터가 공동으로 BAL0891을 연구한 결과 2건이 28일 오후(미국 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개최 중인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5)에서 발표됐다. 큐리에이터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혁신적인 3D 오가노이드 연구에 특화된 생명공학 회사다. 양사는 작년 6월 3D TIME(3D Tumor Immune Microenvironment) 모델을 통해 BAL0891과 면역항암제의 병용 시너지 확인 및 바이오마커 확보 등 BAL0891의 개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발표된 연구 결과 2건은 아래와 같다. 첫 번째 연구는 BAL0891과 anti-PD-1 항체와의 병용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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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네덜란드 바이오기업 크로스파이어 항암제 'BAL0891' 보유 특허 획득
신라젠(대표 김재경)은 지난 21일 네덜란드 바이오기업 크로스파이어(Crossfire)로부터 항암제 BAL0891 특허 및 권리를 200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35억원)을 지급하고 모두 확보했다고 공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크로스파이어는 BAL0891의 원 개발자로 최초 계약에 의하면 향후 개발 단계에 따라 신라젠이 크로스파이어에 최대 1억 7,200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3,005억원)의 마일스톤을 지급할 의무를 가지고 있었다. 이번 계약 변경을 통해 신라젠은 모든 마일스톤 의무를 해소했다. BAL0891은 네덜란드 크로스파이어가 최초 개발하고 스위스 제약사 바실리아가 도입해 개발하던 중 지난 2022년 바실리아가 항암제 사업 부문을 철수하면서 신라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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