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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롯데온 명절 연휴 맞이 국내외 여행 상품 소개
롯데쇼핑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연휴 기간을 겨냥해 국내 근교 나들이 상품 및 10월 연휴용 해외여행 구성안을 기획했다.국내 상품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고려한 주요 시설 이용권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테마파크와 워터파크를 비롯해 지역별 관광지 관련 상품이 상반기 명절 일정에 맞추어 연계된다. 이와 함께 연차 활용이 가능한 시기를 대비한 일본, 동남아, 유럽 지역 패키지 및 에어텔 구성도 함께 안내된다.회사 측은 "연휴 기간과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구성했다"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구성을 지속적으로 다듬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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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영등포역사 신규 사용자 선정…영등포점 운영 이어간다
롯데쇼핑은 국가철도공단이 실시한 영등포역사 사용허가 입찰에서 신규 사용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에 따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신규 계약 절차를 거쳐 영등포역사 내 영업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운영 기간은 최소 10년 이상으로 확보됐다.롯데백화점은 장기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영등포점의 상품 구성과 점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특히 차별화된 MD 구성을 통해 서울 서부 상권에서의 입지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이번 입찰은 영등포역사 사용권을 둘러싼 사업자 선정 절차로, 롯데쇼핑이 신규 사용자로 확정되면서 기존 점포의 운영 지속 여부와 관련한 불확실성도 해소됐다.롯데쇼핑 관계자는 "영등포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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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2분기 영업이익 899억원…백화점 실적 개선에 121.2% 증가
롯데쇼핑이 올해 2분기 백화점 사업 호조와 계열사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두 배 이상 늘었다.롯데쇼핑은 7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3조4천850억원, 영업이익 89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1.2%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4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실적 개선은 백화점 사업이 견인했다. 백화점 사업부 매출은 외국인 관광객 매출 증가와 패션 중심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한 8천912억원으로 2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백화점 사업부 영업이익은 국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1천197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백화점 영업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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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1분기 영업이익 2529억원…전년比 70.6% 증가
롯데쇼핑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 5816억원, 영업이익 2529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70.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439억원으로 집계됐다.백화점 사업부는 매출 8723억원(전년비 8.2%↑), 영업이익 1912억원(47.1%↑)을 기록했다. 본점·잠실점 등 대형 점포 매출이 19% 증가했고, 외국인 관광객 매출은 92% 급증했다. 본점 외국인 매출 비중은 23%까지 확대됐다. 해외 사업에서는 베트남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가 분기 최대 영업이익(49억원)을 경신했다.마트 사업부는 매출 1조 5256억원, 영업이익 338억원(20.2%↑)을 기록했다. 국내 마트 영업이익은 88억원(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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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제56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신임 사내이사 선임
롯데쇼핑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롯데리테일아카데미에서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선임 등 6개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사내이사로는 각 사업부 대표들이 신규 선임됐다. 롯데백화점 정현석 대표는 아울렛사업본부장과 주요 점포장을 거친 현장 전문가로 평가된다. 롯데마트/슈퍼 차우철 대표는 롯데지알에스 대표 재직 시절 수익성 중심 구조조정과 해외 진출 성과를 인정받았다. 임재철 롯데쇼핑 재무본부장은 재무 건전성 관리와 손익 구조 개선을 주도해 온 재무전문가다.사외이사로는 IT와 경영 전략 분야 전문가가 선임됐다. 우미영 사외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 델 등 글로벌 IT 기업을 거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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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4분기 영업이익 2,277억…전년비 54.7% 증가
롯데쇼핑이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연결 기준 4분기 매출은 3조 5,218억 원, 영업이익은 2,277억 원을 기록했다.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4.7% 증가했다. 백화점 대형점의 매출 성장과 외국인 관광객 구매 증가, 베트남 사업 호조 등이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특히 백화점 외국인 매출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연간 실적은 매출 13조 7,384억 원, 영업이익 5,47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6% 성장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연간 주당 배당금을 4,000원으로 확정, 배당성향 40% 이상을 달성했다.롯데쇼핑 관계자는 "대형점 집객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해외사업 운영 성과로 수익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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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CEO IR DAY 진행
롯데쇼핑이 15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서울에서 ‘2025 CEO IR DAY’를 열고 지속적인 기업가치제고를 위한 ‘트랜스포메이션(Transformation) 2.0’ 가속화 전략을 제시했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행사에는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대표 등 투자자, 증권사 애널리스트, 주요 은행 담당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라며 "롯데쇼핑 ‘CEO IR DAY’는 2023년 9월 처음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행사를 통해 매년 김상현 부회장이 투자자들에게 직접 롯데쇼핑의 전략과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발표해 왔다"라며 "이번 행사에서 김상현 부회장은 2030년 매출 20조 3천억 및 영업이익 1조 3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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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EDC와 5억 달러 금융 협력 및 양국 기업 상호 진출 지원
롯데쇼핑이 캐나다수출개발공사(Export Development Canada, 이하 ‘EDC’)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고 금융 협력과 네트워크 공유를 기반으로 양국 기업의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롯데쇼핑 관계자는 "3일(수)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쇼핑-EDC, 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라며 "EDC는 캐나다 연방정부가 전액 출자해 1944년에 설립한 공적수출신용기관(Export Credit Agency)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캐나다 기업의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수출보험, 보증, 투자 등을 제공하며, 친환경 전략 및 디지털 전환 등의 사업에 대한 금융 지원도 수행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쇼핑은 향후 3년간 최대 5억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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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하나은행 ‘출산 장려 및 육아 지원’ 협약 체결
롯데쇼핑은 하나은행과 7월 1일(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임직원 대상 출산 및육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출산 예정이거나 미취학 아동 자녀를 둔 임직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의 적금 상품 가입 시 기본 금리에 추가 우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며 "또한 신용 대출은 기존 롯데그룹 우대 금리에서 추가로 금리를 감면해 준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쇼핑은 기존 ‘남성 의무 육아휴직’, ‘예비아빠 태아검진 휴가’, ‘아기소망 휴직’, ‘돌봄 휴직’을 비롯해 임산부 단축 근무 및 유연 근무, 어린이집 및 자녀 학자금 지원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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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롯데쇼핑이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롯데쇼핑 관계자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기반으로 ‘제품∙서비스 환경영향 관리’, ‘제품∙서비스 품질 및 안전’, ‘동반성장’,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에너지 관리’ 등의 최상위 5대 중대 이슈를 도출해, 주요 과제와 추진 상황을 상세히 담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 이슈는 기업이 받는 영향과, 미치는 영향을 동시에 분석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기업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요인이 회사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것이다"라며 "특히, 이번 ‘이중 중대성 평가’ 과정 내 외부 전문가 인터뷰를 도입해 ESG 중대 이슈 선정의 객관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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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CEO IR 레터' 통해 주주 소통 강화
김상현 롯데쇼핑 대표이사(부회장)가 5일, 롯데쇼핑 실적 개선 전략과 주주환원 강화 실행안이 담긴 ‘CEO IR 레터’를 홈페이지를 통해 주주들에게 전달했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이는 롯데쇼핑이 주주들에게 전하는 첫 정기 레터이자, 유통업계에서도 전례가 없던 주주·투자자와의 소통 확대 행보다"라고 전했다. 김 부회장은 IR 레터에서 “좋은 경영은 좋은 소통에서 시작된다고 한다”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와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앞선 2023년, 김 부회장은 13년 만에 ‘CEO IR데이’를 개최해 주주와 애널리스트들에게 직접 중장기 목표와 핵심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정례화하며 커뮤니케이션 확대의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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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SBTi 온실가스 감축 목표 승인
롯데쇼핑은 12일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이하 SBTi)’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승인받았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SBTi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기업들의 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검증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파리기후협약 목표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 감소 목표를 설정하고 지구 평균 온도 상승폭을 섭씨 1.5도(℃) 이내로 제한하기 위한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라며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UN글로벌콤팩트(UNGC),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자연보호기금(WWF) 등이 공동으로 설립한 연합기구로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이니셔티브 중 가장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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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제55기 정기 주주총회 실시
롯데쇼핑이 3월 24일(월) 서울 영등포 롯데리테일아카데미에서 제55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했다.이날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은 주주들에게 지난해 백화점, 마트/슈퍼, e커머스 사업부 실적을 설명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유통업의 근본인 고객에 집중하고, 사업부별 체질 개선을 통해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익 중심 경영을 통해 재무 건전성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성과는 롯데쇼핑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과 더불어 저희를 믿고 응원해주신 주주 여러분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김 부회장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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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김상현 부회장, 한경협 서비스산업위원회 초대 위원장 취임
김상현 부회장이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위원회(이하, 서비스산업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취임했다.롯데쇼핑 관계자는 "김상현 부회장은 2022년부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e커머스 등 여러 롯데 유통 계열사의 총괄대표를 맡고 있다"라며 "그간 국내∙외 여러 유통기업의 대표를 역임한 전문성과 노하우로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에 적임자라는 부분이 이번 위원장 선임의 이유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국내 제조업 중심 성장전략이 한계에 봉착한 가운데 한경협은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서비스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한편, 낙후된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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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호텔롯데-신한은행·신한카드, 업무 협약 체결
롯데쇼핑과 호텔롯데가 신한은행 및 신한카드와 데이터 기반 사업을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롯데쇼핑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와 서비스, 자산 등의 업무 자원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상호 데이터 경쟁력을 높이고 공동 마케팅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라며 "▲잠재 유망 고객 상호 연계 마케팅, ▲금융·소비 데이터 결합 및 분석 역량 제고, ▲해외 자산 활용 마케팅 협업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라고 전했다. 향후 롯데쇼핑과 호텔롯데는 신한은행 및 신한카드와 함께 각 사가 보유한 데이터와 역량을 활용해, 상호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국내 고객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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