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쇼핑이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연결 기준 4분기 매출은 3조 5,218억 원, 영업이익은 2,27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4.7% 증가했다. 백화점 대형점의 매출 성장과 외국인 관광객 구매 증가, 베트남 사업 호조 등이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특히 백화점 외국인 매출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연간 실적은 매출 13조 7,384억 원, 영업이익 5,47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6% 성장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연간 주당 배당금을 4,000원으로 확정, 배당성향 40% 이상을 달성했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대형점 집객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해외사업 운영 성과로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4.7% 증가했다. 백화점 대형점의 매출 성장과 외국인 관광객 구매 증가, 베트남 사업 호조 등이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특히 백화점 외국인 매출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연간 실적은 매출 13조 7,384억 원, 영업이익 5,47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6% 성장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연간 주당 배당금을 4,000원으로 확정, 배당성향 40% 이상을 달성했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대형점 집객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해외사업 운영 성과로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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