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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정보교육상 수상 교사 해외시찰 지원 협약
두산연강재단은 교육부와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 교사를 대상으로 해외시찰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열렸으며 교육부와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은 교육부가 주최·주관해 정보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사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수상자부터 해외시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두산연강재단은 1989년부터 교사를 대상으로 해외 학술시찰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까지 3368명이 참여했다.박용현 이사장은 “교사 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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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11년 연속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스폰서십 체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이 2026 시즌에도 국내 프로야구 명문 구단 두산베어스의 메인 스폰서로 나서며, 11년 연속 스폰서십을 이어간다.‘티스테이션’은 2016년 이후 11년간 두산베어스와의 스폰서십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매년 높은 관중 유입을 기록하는 프로야구를 중심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인지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특히 지난해부터는 메인 스폰서로 격상되며, 핵심 파트너로서 티스테이션의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한층 부각하고 있다. 2026 시즌 동안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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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간담췌외과학술상 시상
두산연강재단이 간담췌외과 분야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두산연강재단은 이날 인천 하얏트 리젠시에서 ‘2026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노승윤 교수,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 유진수 교수, 울산대학교병원 박정익 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했다.노승윤 교수는 간 낭종 진단과 치료, 예후에 관한 임상 진료 지침을 제시한 연구로 평가받았다. 유진수 교수는 간이식 과정에서 3D 프린팅 모델을 활용한 연구를 통해 이식편 생존율 개선 가능성을 제시했다. 박정익 교수는 단일공 담낭절제술 관련 수술 결과를 비교 분석한 연구를 발표했다.시상식에서는 노승윤 교수에게 1000만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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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북미서 대형 복합발전 스팀터빈 첫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가스터빈에 이어 스팀터빈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급성장하는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미국 기업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370MW급 스팀터빈 및 발전기(각각 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북미에 스팀터빈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결합한 복합발전 솔루션 공급 역량을 입증했다. 스팀터빈은 가스터빈에서 발생하는 배열을 활용해 추가 전력을 생산하는 복합발전*의 핵심 설비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AI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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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AMI Labs에 580만 유로 투자
두산은 글로벌 벤처캐피털(VC) 에스비브이에이(SBVA)가 조성한 해외 프로젝트펀드에 유한책임투자자(Limited Partner, LP) 자격으로 참여해 AMI(Advanced Machine Intelligence) Labs에 580만 유로를 투자하기로 했다. 이 중 (주)두산이 380만 유로, 두산인베스트먼트가 200만 유로를 투자한다.11일 두산에 따르면 에스비브이에이(SBVA)란 전 세계 ICT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글로벌 벤처캐피털이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의 동생인 손태장 회장 등이 설립한 싱가포르 기반 투자사 '디 엣지오브(The Edgeof)'에 인수됐다.글로벌 프론티어 랩 AMI Labs는 AI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중 한 명인 얀 르쿤(Yann LeCun, 미국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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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광진그룹에 제조용 로봇 솔루션 대규모 공급
두산로보틱스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광진그룹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100대 이상의 제조용 로봇 솔루션을 공급한다.두산로보틱스는 광진그룹과 ‘자동차 부품 제조공정 혁신 및 로봇 자동화 솔루션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광진그룹은 미국, 멕시코, 인도, 베트남 등 전 세계 주요 거점에 생산공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자동차 도어 시스템 부품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다. 광진그룹은 윈도우 레귤레이터(Window Regulator, 창문 승하강기 장치) 라인의 조립 및 검사, 도어 모듈 라인의 리베팅(Riveting, 강력한 압력으로 부품을 고정하는 작업),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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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과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기업과 380MW급 가스터빈 7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에 따라 미국에서 건설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공급은 2029년 5월부터 매달 1기씩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계약을 포함하면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 공급하는 가스터빈은 총 12기로 늘어난다.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를 추진했으며 이후 1만7000시간 규모의 실증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자회사 두산터보머시너리서비스(DTS)가 가스터빈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가스터빈 공급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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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산연강재단, 올해 장학금 총 30억 지원
두산연강재단이 올해 총 30억 원 규모로 장학금을 지원하겠다고 24일 밝혔다.두산연강재단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올해 첫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175명에게 14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우수한 학업성적과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선보인 학생들이다.두산연강재단은 올해 ‘두산 꿈나무 장학금’, ‘다문화가정 장학금’ 등 다양한 형태의 장학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초 ·중 ·고 및 대학생 등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연간 총 30억 원가량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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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수주… 1,620억 원 규모 계약 체결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이하 DLS)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1,620억 원 규모의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아성다이소 세종허브센터, 세종온라인센터에 이어 세 번째 연속 수주로 DLS의 기술력과 수행 역량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결과다.경기도 양주시 은남산업단지에 신축될 양주허브센터는 2028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며, 연면적 205,943㎡(약 62,406평), 지상 4층, 높이 45m 규모로, 2030년까지 아성다이소 온·오프라인 전체 주문의 약 37%를 처리하는 핵심 거점으로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기존의 온라인 전용, 오프라인 전용으로 분리 운영되던 기존 체계와 달리, 온·오프라인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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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두산스코다파워와 체코 원전 증기터빈 계약
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인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공급할 증기터빈과 터빈 제어시스템에 대한 약 3,2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와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16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계약 서명식은 한국과 체코 양국 산업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체코 정부는 지난 해 6월 신규 추진 중인 두코바니 5·6호기 원전 건설사업의 본계약을 한국수력원자력과 체결하며 이른바 ‘팀코리아’와의 협력을 본격화했다. 이번에 체결된 계약은 팀코리아가 체코 현지 기업과 맺는 첫 번째 대규모 협력 계약으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체코 정부가 강조하는 현지화(Localization) 일환이다. 계약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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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 잇따른 현장경영…주요 사업장 일일이 살피며 성장에 박차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연초부터 잇따른 현장경영을 펼치며 에너지,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주요 사업의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2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 11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사업장을 방문해 에너지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수주 소식이 잇따르며 한층 분주해진 발전용 가스터빈 공장과 소형모듈원전(SMR) 주기기 제작라인을 집중적으로 둘러보면서 현장 상황을 세밀하게 살폈다.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동행한 경영진에게 “AI 대전환기를 맞아 에너지 사업 분야에 큰 기회의 장이 열렸다”면서 “그간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서 확대된 기회를 잘 살려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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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지난해 영업익 7천억 원... 전년 대비 21% ↓
두산밥캣은 11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액 8조 7,919억 원, 영업이익 6,861억 원, 영업이익률 7.8%를 기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액은 3% 증가, 영업이익은 21% 감소한 수치다.지역별 매출액(이하 달러기준)을 살펴보면 관세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수요 둔화에 전년대비 북미 지역이 3% 감소했고, ALAO(아시아·라틴아메리카·오세아니아)는 내수 수요 위축이 더해져 13% 줄었다.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매출은 전년 수준의 수요가 유지되며 1% 증가했다.제품별로 보면 소형 장비와 산업차량 매출이 각각 2%, 9% 감소했고, 포터블파워는 소폭 성장해 1% 증가를 보였다.2025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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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하동복합·고양창릉열병합에 가스터빈 3기 공급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남부발전과 올해 첫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과 380MW급 가스터빈 3기 공급에 대한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열린 서명식에는 한국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계약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이 추진하는 발전소 2곳에 가스터빈 3기를 공급한다. 경상남도 하동군에 1000MW급으로 조성되는 하동복합발전소에 가스터빈 2기, 경기도 고양시에 500MW급으로 들어서는 고양창릉열병합발전소에 가스터빈 1기를 공급하고, 발전기와 부속설비도 각각 납품한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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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LG전자와 ‘청정열원 활용한 에너지효율 극대화 사업’ 추진
두산퓨얼셀이 수소연료전지에서 생산된 폐열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에 나선다.두산퓨얼셀은 지난 9일, 서울 마곡동 소재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전자와 ‘탄소중립을 위한 청정열원 활용 에너지효율 극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퓨얼셀은 전기와 열 생산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주기기 공급 및 최적화를 담당한다. LG전자는 수소연료전지와 연계한 히트펌프, 흡수식 냉동기, 냉난방공조(HVAC) 시스템 등을 활용해 에너지 융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 양사는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 정책, 사업개발 등의 제반 사항 지원도 공동 수행할 예정이다.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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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 원 기부
두산그룹은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3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과 바보의 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가 참석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 가운데 일부는 가족을 돌보면서 가장 역할을 하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영 케어러)’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하는 데 쓰인다. 두산은 지난 2022년부터 질병을 앓고 있거나 장애가 있는 부모, 조부모·한부모 등과 살고 있는 영케어러 가정에 간병·의료비, 학습환경 조성, 주거공간 개보수 등을 지원해 왔다.이외에도 각종 사회복지시설 운영 지원, 저개발국가 의료봉사 등에도 활용될 계획이다.‘바보의 나눔’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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