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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베트남 첫 진출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 계약 체결
계룡건설은 베트남 현지 업체와 함께 한-베 경협산단 합작법인인 ‘VTK(Vietnam Together Korea)’가 발주한 ‘베트남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 단지조성 및 인프라시설공사’ 1단계 사업에 대한 605억원 규모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 산업단지는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동남쪽으로 약 30km 떨어진 흥옌성에 143ha(약 43만평) 규모로 건설되며, 발주처인 ‘VTK’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컨소시엄과 베트남 TDH Ecoland가 투자한 합작법인으로서 자력으로 베트남 진출이 어려운 국내 기업을 위한 한국형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 산업단지의 실착공은 올해 9월로 예정돼 있으며, 11월에는 한-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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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계룡건설, ‘추석 명절 예비역 위문금’ 전달
계룡건설 한승구 회장은 19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예비역 추석 명절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을 기해 육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는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온정이 절실하지만 병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예비역들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육군참모총장의 서신과 위문금을 전달하는 사업이라는 게 계룡건설의 설명이다.이날 전달식에서 한승구 회장은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예비역 분들께 감사를 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추석을 맞아 와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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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분양 돌입
계룡건설은 12일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에 들어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갔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는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 H1·H2에 H1블록 210가구, H2블록 326가구 총 5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향후 일정은 오는 17일 특별·일반공급 청약접수를 받으며 22일 당첨자발표, 9월 1일~5일까지 5일간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의 홍보관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계룡건설에 따르면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는 일조와 자연채광에 유리한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또 단지 내 가장 많은 세대 수를 선보이는 H2BL 84㎡ A타입(69가구)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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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현장 무재해 응원 ‘간식차 행사’ 실시
ESG 경영에 힘쓰고 있는 계룡건설이 최근 안전문화를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계룡건설은 지난달 29일 내포신도시 RH10-1,2현장에서 현장 근로자들에게 과일빙수, 핫도그 등의 간식을 제공하는 무재해 응원 간식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간식차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에도 현장 내 시공과 안전 무재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현장 근로자 및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마련됐다고 계룡건설은 설명했다.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 분의 과일빙수, 핫도그 등의 간식 제공과 함께 안전미션 및 여름맞이 물총 게임 등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이벤트를 진행, 근로자들의 높은 호흥을 이끌어 냈다. 이에 연일 이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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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8월 공급
계룡건설은 내달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별로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은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84㎡, 공동주택 210가구,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2는 지하 3층~ 지상 18층, 전용면적 74~84㎡, 326가구 등 총 5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계룡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최장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료 상승률도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또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과 상관없이 전국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 주택소유에 따른 세금도 없다.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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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주거브랜드 ‘엘리프(ELIF)’, 환경보호 장려 이벤트 진행
계룡건설의 주거브랜드 엘리프(ELIF)가 환경보호를 장려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엘리프는 지난 4월 일상 속 환경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한 ‘엘리프와 그린그린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텀블러 들고 다니기, 제로웨이스트 등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을 담은 사진 혹은 영상을 SNS 채널에 게재하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한 이벤트 참가자는 “일상 속 환경보호를 알리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 이벤트인 만큼 주변 사람들도 함께 참여하면 좋을 것 같아 열심히 참여했는데 상품 행운도 찾아와서 기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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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엘리프 송촌 더 파크’ 7일간 정당계약 진행
계룡건설이 대전시 대덕구에서 약 1년 만에 신규 분양에 나선 ‘엘리프 송촌 더 파크’가 16일부터 7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이 단지는 지난달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52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562건이 접수돼 평균 10.57대 1 최고 27.27대 1(84㎡A 타입)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대전 최초의 공원을 품은 아파트로 선보여 쾌적성을 갖춘데다 인근 편리한 생활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아왔다”며 “특히 합리적인 분양가로 선보인 만큼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엘리프 송촌 더 파크는 대전시 대덕구 송촌동에서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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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엘리프 송촌 더 파크’ 견본주택 개관
계룡건설이 대전시 대덕구에 약 1년여 만의 신규 분양단지인 ‘엘리프 송촌 더 파크’ 사이버 견본주택을 8일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엘리프 송촌 더 파크는 대전시 대덕구 송촌동에서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9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799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67가구 ▲84㎡B 103가구 ▲84㎡C 106가구 ▲84㎡D 70가구 ▲105㎡ 276가구 ▲105㎡T 11가구 ▲110㎡ 33가구 ▲112㎡ 33가구 등이다.향후 일정을 보면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해당지역, 21일 1순위 기타지역, 22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28일 당첨자를 발표한다.엘리프 송촌 더 파크는 우수한 평면 특화설계가 돋보인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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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컨소시엄, ‘리더스시티 5BL’ 분양일정 돌입
계룡건설 컨소시엄(계룡건설·대우건설·금호건설·태영건설)이 오는 7일 대전 동구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인 ‘리더스시티 5BL’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리더스시티는 26개동 총 3463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대단지로, 이번 5BL은 16개동 2135가구 중 1192가구(임대·지구주민 우선공급분 제외)가 공급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59㎡A 325가구 ▲59㎡B 222가구 ▲74㎡A 310가구 ▲74㎡B 200가구 ▲84㎡A 49가구 ▲84㎡B 86가구 등이다.향후 일정은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해당지역 1순위, 20일 기타지역 1순위, 2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으며, 27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입주는 2024년 12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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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강재거더 가설교량’ 관련 방재신기술 획득
계룡건설은 더원건설산업, 경동엔지니어링 등과 함께 방재신기술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방재신기술이란 자연재해 저감과 관련된 우수한 기술을 국가에서 신기술로 지정하는 제도로, 자연재해 및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기술을 의미한다.이번 계룡건설이 취득한 방재신기술 명칭은 ‘강재거더 하면에 부착된 새들 및 유지보수용 강연선을 사용한 가설교량 및 제작 방법’이다.계룡건설에 따르면 이 기술은 강재거더 하면에 BOX형 새들 장치를 설치해 단면강성을 증대시키고, 가설교량의 장지간 저형고를 구현함으로써 통수단면 확보를 통해 방재성능을 높일 수 있다. 또 단순 구조로 긴급복구에 유리하며 공장제작을 통해 현장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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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컨소시엄, ‘리더스시티 5BL’ 4월 분양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오는 4월 대전 동구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인 ‘리더스시티 5BL’을 분양한다. 리더스시티는 대전 천동3구역 4BL, 5BL에 26개동 총 3463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대단지로, 이번에 공급하는 5BL은 16개동 2135가구 중 1194가구(임대 및 지구주민 우선공급분 제외)다.리더스시티는 우수한 입지환경과 높은 미래가치를 바탕으로 앞서 지난해 10월 4BL 청약 1순위 결과 151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4,963건이 접수돼 평균 32.9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전 타입 마감된 바 있다.단지는 홈플러스, 세이백화점, 코스트코 등 쇼핑시설과 충남대학교병원,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영화관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가깝고, 천동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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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엘리프 송촌 더 파크’ 4월 분양
계룡건설이 오는 4월 대전 대덕구 송촌동에 들어서는 ‘엘리프 송촌 더 파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9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799가구로 조성된다. 계룡건설에 따르면 엘리프 송촌 더 파크는 대전의 핵심 교통 환경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가능한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 인근에 대전복합버스터미널이 위치해 대전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차량 이용 시 경부고속도로 대전IC와 동서대로, 한밭대로 등을 통해 대전 도심권과 인근 도시로의 신속한 접근이 가능하며, KTX·SRT 경부선이 지나는 대전역도 10분대면 이용할 수 있다.아울러 용전그린공원(조성예정) 내에 자리잡은 대전 최초의 공원을 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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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최고 경쟁률 138대 1 기록 ‘엘리프 세종’ 계약 마쳐
계룡건설은 세종특별자치시 서북부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세종’이 최근 모든 계약을 마무리 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월 24일 정당계약 시작 이후 약 40일 만에 계약을 마친 것이다. 엘리프 세종은 세종시 서북부지구의 우수한 입지환경과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청약 접수에서 일반공급 29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023명이 몰리며, 평균 17.02대 1, 최고 138대 1(159㎡ A타입)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엘리프 세종이 조성되는 세종시 서북부지구는 경부선·호남선·충북선이 지나는 조치원역이 인근에 위치해 경부선 탑승 시 평택, 수원 등 수도권 주요 도시는 물론 서울까지 약 1시간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차량으로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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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컨소시엄, ‘엘리프 세종 6-3’ 분양 시동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오는 22일 ‘엘리프 세종 6-3’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엘리프 세종 6-3은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M4블록에서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 전용면적 46~84㎡ 총 1035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876가구를 먼저 선보이는데, ▲전용면적 74·84㎡ 560가구는 공공분양 ▲46·55㎡ 316가구는 신혼희망타운으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공공분양 ▲74㎡A 328가구 ▲84㎡A 116가구 ▲84㎡B 116가구며, 신혼희망타운 ▲46㎡A 52가구 ▲55㎡A 63가구 ▲55㎡B 201가구다.향후일정을 살펴보면 공공분양의 경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3월 4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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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계룡건설, 대전시체육회에 발전기금 4억원 기부
계룡건설은 이승찬 사장이 ‘우리지역의 체육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체육회에 체육발전기금 4억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계룡건설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월 대전시체육회 민선1기 회장으로 취임한 이승찬 사장은 선진 체육의 토대 마련과 재무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3년간 총 10억원을 대전시체육회에 기부하기로 공약한 바 있다.기부금은 대전시 체육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인 전문체육 경쟁력 강화, 생활체육 선진시스템 구축, 학교체육 활성화, 회원종목단체 소통 강화, 선진체육행정 구현 등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특히 전문체육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꿈드림프로젝트사업’은 글로벌 체육인재로의 성장을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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