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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임직원 마라톤 행사로 소아암 환아 기금 조성
흥국화재가 지난 6일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운동장에서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한 '흥국 마라톤 시즌3'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흥국화재에 따르면 '희망드림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26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하프코스, 10km, 5km, 3km 가족런 등 4개 종목에 참가했다.'흥국 마라톤'은 참가자의 운동량을 기부금으로 환산하는 매칭 그랜트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완주한 거리 1m당 1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추가 매칭해 기부금 규모를 2배로 늘린다.흥국화재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땀 흘려 달리며 건강도 챙기고 소아암 환아들에게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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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차세대 청약 시스템 도입…상품 개정 기간 80% 단축
흥국화재가 차세대 장기청약시스템 'Next Core'를 가동하고 상품 개발 리드타임을 대폭 단축했다고 20일 밝혔다.흥국화재에 따르면 핵심 엔진인 '상품팩토리(PF)'를 전면 재구축해 수작업을 최소화했다. 기존 시스템에서는 담보 추가 등 상품 개정에 최소 10일이 소요됐으나, 새 시스템 도입으로 단 2일 만에 반영 및 판매가 가능해졌다. 상품 개정에 소요되는 기간이 최대 80% 감소한 것이다.흥국화재는 상품 정보와 인수정책을 연계한 일원화 관리 체계를 구축해 IT 인프라 효율성을 높였다. 데이터베이스 기반 구조 개편으로 불필요한 코딩과 반복 작업을 제거했다.흥국화재 관계자는 "독창적이고 경쟁력 있는 상품을 타사보다 신속하게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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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후순위채' 1000억 발행…연 5%대 월이표채 방식
흥국화재가 자본 확충과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해 1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흥국화재에 따르면 이달 17일 수요예측을 진행하며, 희망 금리 밴드는 연 5.0~5.5%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번 상품은 매달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월이표채' 방식으로 발행돼 정기적인 현금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상품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흥국화재는 지난해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151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2.1% 성장했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경과조치 후 220.4%로 금융당국 권고치(150%)를 상회한다.흥국화재 관계자는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우량 금융기관의 채권에 투자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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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중고차 보증 기간 1년 확대
흥국화재가 자동차 전문보증업체 제이피워런티와 함께 중고차 연장보증서비스 ‘점프 워런티(Jump Warranty)’를 본격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양 사는 최근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흥국화재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성능점검을 거친 중고차는 의무보험 가입을 통해 1개월간만 보장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번 협약으로 제공되는 ‘점프 워런티 연장보증서비스’는 해당 차량에 대해 최대 1년 또는 주행거리 2만km까지 엔진·미션 등 주요 부품 결함을 보장한다. 흥국화재는 단기 보장에 따른 소비자 불안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중고차 거래 환경 조성에 기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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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콜센터 상담사 ‘마음챙김 힐링프로그램’ 실시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화재가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 콜센터에서 ‘마음챙김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와 협력해 고객응대 최전선에 있는 상담사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감정노동과 스트레스를 보다 건강하게 인식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보험회사 콜센터 특성상, 상담사들은 고객의 사고, 질병, 사망 등 민감한 상황을 접하는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정서적 부담과 소진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은 감정적 소진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감각집중 마음챙김 연습, 차(茶)를 활용한 명상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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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생성형 AI 경진대회 개최
흥국화재(대표이사 송윤상)가 생성형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을 활용한 실무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생성형 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생성형 AI 경진대회’에는 총 30개 팀, 63명이 참가해 AI 기반 자동화 및 문제 해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참가자들은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아이디어 기획서와 함께 화면 흐름도, 데모 영상, 주요 알고리즘 등을 포함한 실무 중심의 콘텐츠를 준비했다. 1차 예선은 인터뷰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고 심사를 통해 선발된 7개 팀은 지난 9일 본선 대비 워크숍에 참가했다. 워크숍에서는 외부 전문가가 초청되어 생성형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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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글로벌 제약회사와 ‘치매 치료’ 협력 강화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대표이사 송윤상)가 최근 글로벌 제약사 에자이(대표이사 고홍병)와 ‘치매 예방과 치료를 위한 전략적 제휴’ 업무 협약을 맺고 치매 인식 개선과 보험상품 개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흥국화재는 지난해부터 치매 관련 연구와 선진 시장 조사를 강화해 왔다. 특히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치매의 증상 발현부터 치료, 악화, 사망까지의 전 과정을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미국과 일본의 치매 치료제 시장을 조사하고 보험 적용 가능성도 검토했다. 한국에자이는 효과적인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흥국화재의 연구와 조사를 지원했다. 양측의 협력이 결실을 맺어 흥국화재는 지난 1월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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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치매 신약치료비 보장 특약’ 9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는 업계 최초로 알츠하이머 치료제 비용을 보장하는 특약을 개발해 9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흥국화재가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 받은 특약은 ‘표적치매약물허가치료비(최경증치매·경증알츠하이머치매)(갱신형_5년)’ 이다. 흥국화재는 내년 1월 이 특약을 신상품으로 출시 할 예정이고, 배타적 사용권을 확보함에 따라 경쟁사들은 9개월간 유사한 특약을 출시 할 수 없다. 이 특약은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로 알려진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을 제거하는 혁신 치료제 ‘레켐비’와 같은 약제를 보장한다. 보험금 지급 조건은 ▲최경증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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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세전 5.34% 흥국화재 채권 판매
키움증권은 흥국화재해상보험18 콜옵션부 후순위채를 세전 연 5.34%에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흥국화재해상보험18(콜/후)의 신용등급은 지난달 25일 한국신용평가정보 기준 A이며, 만기는 2029년 3월 13일이다. 판매금리는 세전 연 5.34%이다. 콜옵션이 있는 후순위채권으로, 2024년 3월 14일 이후는 발행자인 흥국화재가 채권을 상환할 수 있는 옵션(5년 Call Option)을 가진다. 콜옵션 행사 시 매수수익률 대비 실효수익율이 다소 낮아지게 된다. 키움증권 리테일금융팀 구명훈 팀장은 “흥국화재해상보험18 채권은 판매 개시부터 투자자로부터 많은 문의가 있었던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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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금융노조, 흥국화재지부 설립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은 지난 19일 민주노총 사무금융노조 흥국화재지부(이하 지부)를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부는 사무금융노조의 88번째 사업장으로 손해보험업종본부에 편재될 예정이며, 이로써 태광그룹 계열사 흥국화재는 복수노조 체제가 됐다. 사무금융노조에 따르면 설립총회에서 초대 지부장으로 선출된 김진만 지부장은 “더이상 우리의 삶터가 무능하고 무책임한 경영진의 농간에 무너지지 않도록 정당한 비판과 견제가 필요하다”라며, “고용안정과 정당한 노동의 대가 구현, 동종업계에 부끄럽지 않은 복지제도를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부는 회사가 2017년 취업규칙 불이익변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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