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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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법기터널 인근서 오토바이 단독사고... 30대 운전자 숨져
경남 양산시 명곡동 법기터널 인근에서 15일 오후 10시 16분께 오토바이 단독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발생 후 "오토바이 옆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현장에서 오토바이 운전자 30대 A씨를 발견하고 응급처치를 했지만 결국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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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경남 산창군 산불 1시간 40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월 14일 낮 12시 21분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청계리 산 133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40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13대, 진화차량 24대, 진화인력 144명을 신속 투입해 오후 2시 1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재난방지법 제48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경상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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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10대 금은방 절도 피의자 20분만에 검거
대구경찰이 3,000만 원 상당 금목걸이 3개를 훔쳐 달아난 10대 2명의 피의자를 20분만에 검거해 피해품을 회수했다.대구서부경찰서 서도지구대 소속 이진욱 경위와 홍승수 순경은 지난 3월 13일 오후 3시 10분경 대구 서구 평리동 소재 금은방에서 금목걸이 3개(총 30돈, 시가 3,000만원 상당)을 구매할 것처럼 달라고 요청한 뒤,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피해품을 절취하고 도주한 피의자 2명(10대, 고교생)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했다.피해자의 112신고 직후 순찰차·형사·기동순찰대가 신속히 출동, 도주 가능 동선 차단 및 인근 집중 수색을 통해 범행장소 약 800m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내 버스에 승차하려던 피의자들를 발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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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만덕동 카운티 버스차량 등 3대 충돌 교통사고
3월 13일 오후 4시 30분경 부산 북구 만덕동 소재 모 약국 앞 노상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1)카운티 버스 차량(노란색버스)이 2차로로 주행 중, 불상의 이유로 도로 우측 전봇대와 좌측 신호대기 중이던 B씨(60대·남)운전의 승합차량을 충돌했다. 그 충격으로 승합차량이 앞으로 밀려 C씨(30대·남)운전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운전자 모두 음주는 하지 않았고, 운전자 모두 경상을 입었다. 승합차량 탑승객 7명(운전자포함)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산북부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현장조사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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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 부산 서융그룹 대표 등 3명 검찰 불구속 송치
부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해 5월경 고소를 접수후 2월 20일 부산 서융그룹 대표 정 모씨 등 3명을 사기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정모 씨는 임대 사업을 하며 임대차 계약 기간이 끝난 뒤에도 임차인들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송치 사건 관련 피해자는 약 45명, 피해 금액은 약 45억 원이라고 했다.부산 서융그룹의 전세사기 피해자 대표단은 지난해 5월(부산진경찰서), 11월(부산경찰청) 두차례 기자회견에 이어 3월 17일 오전 10시 부산지방검찰청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피해자 일부 20명 참석).이 사안은 단순한 개인 피해를 넘어 정치 및 사회적 공인인 정 모씨가 사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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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국도서 차량 7대 다중 추돌사고로 5명 부상
13일 오전 8시 6분께 세종시 전동면 석곡리 1번 국도에서 차량 4대와 3대가 각각 추돌하는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총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주행 중이던 전세버스가 갑자기 멈춰서면서 안전거리 미확보로 차량이 연쇄 추돌한 것으로 파악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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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 단독주택서 불… 9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12일 오후 7시 2분께 인천 강화도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 후 소방 당국이 출동해 3시간 55분 만에 불을 껐으나 주택 잔해에 깔린 9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단독주택도 전소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택 내부 주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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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 동명대 교수 등 8명 불구속 송치
부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A씨 등 동명대 교수 5명과 교직원 3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지난 3월 9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A씨 등은 2021년과 2022년 신입생 모집 과정에서 지원하지도 않은 사람의 인적 사항을 도용(140명, 100명 상당)해 입학 지원 서류를 작성하는 등의 수법으로 신입생 충원율을 부풀린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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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덕천동 아파트 조경공사 현장서 추락 사고
3월 12일 오전 11시 12분경 북구 덕천동 소재 아파트 옆 야산에서 한 노동자 A씨(60대·남)가 아파트 수목 전지작업(10미터 높이 나무)을 하다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A씨는 중상을 입어 수술 후 회복 중에 있다.부산북부경찰서는 CCTV영상확인 등 사고 원인에 대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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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수영동 다중 교통사고 발생
3월 12일 오후 6시 44분경 부산 수영구 수영동(수영교차로→민락역 방면) 소재 도로에서 다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여)운전의 승용차량이 3차로로 주행 중 급차로 변경으로 인해 1차로로 진행하던 B씨(20대·남)운전의 승용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B씨 차량이 반대편 차로로 전도되면서 마주 오던 C씨(50대·남), D씨(40대·남), E씨(30대·남)차량들과 잇따라 충돌했다.운전자 모두 음주는 하지 않았다. A씨, B씨, C씨는 경상을 입었고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D씨, E씨 포터 차량은 물적 피해를 당했다.부산수영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현장조사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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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전차사격장서 훈련 중 산불 발생해 임야 2500㎡ 소실
경기 파주시의 전차 사격훈련장에서 11일 훈련 중 화재가 발생하면서 인근 임야 일부가 소실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산림청과 소방 당국이 헬기 4대와 장비 8대, 인력 25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51분 만에 불을 껐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임야 2500㎡ 등이 소실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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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백석대 기숙사 건물서 화재… 진화작업 중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백석대 기숙사 건물에서 12일 낮 12시 1분께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초소방서는 백석대 기숙사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원 67명, 차량 21대를 동원해 긴급 진화에 나섰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서초구에서는 낮 12시 29분께 문자를 통해 보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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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100억 대 세금 체납중에도 재산은닉하고 불법재생유 제조 70대 구속 송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법인세 등 17년간 100억 원대의 세금을 체납 중에도 문어발식 차명·유령회사를 운영하며 재산을 은닉하고 선박 폐유 불법저장, 불법 재생유 제조 고액상습체납자 A씨(70대·부산거주)를 특정경제범죄법 위반, 폐기물관리법 위반, 위험물관리법 위반, 석유사업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과세당국의 세금징수를 면탈할 목적으로 7개 업체를 차명으로 운영하면서 계열사간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해 20억 상당 법인자금을 횡령(월급여, 부동산, 예금, 골프회원권, 별장 등 차명 은닉 호화생활)하고, 선박폐유, 뒷기름 등을 장기계류 바지선박에 불법 보관한 후 가짜 석유, 불법재생유를 제조한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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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승용차 전복 사고로 20대 운전자 사망
10일 오후 11시 19분께 인천시 계양구 오류동 도로에서 승용차 전복 사고가 발생해 2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당시 2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연석과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돼 A씨가 머리 부위 등을 크게 다쳐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이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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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마사지스파 업소서 화재 발생해 32명 대피
대전 유성구 대학로의 8층 상가 건물 3층에서 영업 중인 마사지스파 업소에서 10일 오후 5시19분께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는 샤워실에 설치된 환풍기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며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이 과정에서 건물에 있던 고객 등 4명이 구조됐고 28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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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약물 건넨 前 간호조무사, 구속심사중
반포대교에서 추락한 포르쉐 운전자에게 약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전직 간호조무사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10일 오후 결정된다.서울서부지법은 이날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30대 여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오전 9시 48분께 검은 롱패딩에 후드티 차림으로 법원에 도착한 A씨는 마스크를 쓴 채 고개를 숙이고 법원 안으로 들어갔다.A씨는 지난 2일 포르쉐 운전자 B씨에게 약물을 건넸다며 경찰에 자진 출석한 인물이다. 사고 당일 B씨가 서초동의 한 건물 주차장에 머무르는 동안 조수석에 탑승하기도 했다.B씨는 프로포폴 등 약물을 처방받기 위해 병원을 옮겨 다니다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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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승용차 만취 운전 60대 트럭 충돌사고 낸 뒤 119 자진 신고
창원서 승용차로 만취 운전을 하다가 트럭 충돌사고를 낸 6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6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0시 55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동 한 주택가 도로에서 K5 승용차를 몰고 좌회전하던 중 길가에 주차된 포터 트럭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은 사고 직후 직접 119에 신고한 A씨에 대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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