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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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교도관’ 교정직 응시자 19명, 부산교도소 교정행정 체험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교도소(소장 박호서)는 2일 교정직 9급 필기응시자 19명을 대상으로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참관인들은 청사 강당에서 교정 홍보 동영상 시청과 교도작업제품을 관람한 후 수용거실, 작업장 등 전반적인 시설을 둘러봤다. 이를 통해 이론으로 배운 형 집행 과정 및 교정행정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한 참관인은 “필기시험을 준비하면서 이론으로만 배운 것을 현장에서 직접 보게 되면서 수형자의 향상된 인권과 재사회화를 위한 다양한 교정교화프로그램에 대해 많은 것을 이해하게 됐다”며 “앞으로 멋진 교도관이 되고 싶다”며 소감을 피력했다.박호서 소장은 “사이버 공직박람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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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지방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부산 개최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시는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정병하)와 함께 ‘제54차(1463회) 지방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이하 조정위원회)’를 6월 4일 오후 2시 시청 24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정위원회에서는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의 소비자가 지자체, 지역 소비자단체 등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서 피해구제를 신청했으나 원만히 해결되지 않은 15건을 심의ㆍ조정ㆍ결정한다.주요 안건은 △헬스장 이용계약 해지에 따른 잔여대금 환급 요구 △인터넷서비스 이용계약 해지에 따른 위약금 조정 요구 △신축 아파트 하자 수리 지연에 따른 하자 보수 요구 △예약 승차권을 이용하지 못한 데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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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세월호 광화문광장 ‘차벽’ 통제 경찰에 손해배상소송
[로이슈=신종철 기자] 세월호 참사 1주기 범국민대회의 참가자들이 지난 4월 18일 광화문광장에 차벽을 설치해 통제한 경찰을 상대로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경찰이 차벽 등으로 추모집회 참가자들의 통행을 제지하고 불법해산명령을 내린 것이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의 판례를 위배하는 등 참가자들의 집회 및 시위의 자유를 침해한 것으로 이에 대해 책임을 물은 것이다.이번 소송 원고들은 4월 18일 당시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세월호 참사 1주기 범국민대회에 참가한 참여연대 회원들이다.이날 참여연대 회원들은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세월호 1주기 범국민대회에 참가하고 광화문 광장으로 행진하려다 경찰이 설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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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경찰행정학과, 법무공단부산지부 현장학습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동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천정환 교수 등 학생 7명이 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백기영)를 방문해 현장학습 시간을 가졌다.이날 현장학습과 간담회를 통해 국내 교정 복지 현실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출소자 보호사업에 대한 이해와 홍보의 시간이 됐다.현장 학습에 참가한 학생들은 “공단의 출소자 보호사업의 중요성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백기영 지부장은 “출소자 보호사업에 대한 많은 이해의 시간이 됐기를 바라고, 따뜻한 시선으로 출소자 보호사업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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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현 변호사, 양산시 공무원대상 소송대응 요령 특강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강태현(46ㆍ사법연수원 32기) 변호사는 1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한 800여 공직자를 대상으로 소송 대응요령 특강을 했다.강태현 변호사는 이날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하는 행정소송ㆍ부당이득반환ㆍ손해배상ㆍ구상금 청구 소송 등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 및 수행방법 등을 교육했다.강 변호사는 양산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뒤 제42회(2000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현재 양산시 고문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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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사무실 침입 지갑 훔친 60대 남성 30대 피해 여성에게 붙잡혀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60대 남성 A씨는 지난 5월 26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남성동 소재 모 병원 물리치료사 사무실에 들어가 현금 30만원이 든 지갑을 훔쳐 달아나다 이를 목격한 물리치료사(피해자) 30대 여성에게 덜미를 잡혀 경찰에 인계됐다.마산중부경찰서는 작년 6~지난 5월 26일까지 16회에 걸쳐 경남, 부산, 대구지역의 병원, 식당 등에 침입해 현금 등 970만원 상당을 절취한 A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경찰은 “스마트폰 3점, 아이패드 1점은 압수 후 동일수범 범행을 추궁해 여죄를 확인했다”며 “피의자를 검거해 인계해준 피해여성에게는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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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 터널 내 보복운전 사고유발자 구속기소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창원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황의수)는 지난 5월 28일 터널 내에서 보복운전으로 급정차해 연쇄추돌 사고를 야기하고도 그대로 도주한 보복운전자A씨(48)를 일반교통방해치상죄 등을 적용해 직접 구속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6일 출근시간 창원소재 정병터널을 진행하면서 앞선 운전자 B씨가 진로를 방해하는 것에 화가나 B씨의 차량을 추월한 직후 급정차해 뒤따라오던 차량들을 연쇄추돌하게 만들어 터널내 교통을 방해한 혐의다.또 수명의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입게 하고 수대의 승용차를 손괴한 후 그대로 도주한 혐의도 받았다.A씨에게는 일반교통방해치상,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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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하태경 의원 “고리1호기 수면 연장 즉각 중단해야”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내부적으로 고리1호기의 수명을 10년 더 연장해도 안전하다고 최근 결론내린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새누리당 부산시당은 1일자 대변인(국회의원 하태경) 성명에서 “이것은 잦은 고장과 크고 작은 문제로 고리1호기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에 반한 내용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하고 재수명연장 시도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성명은 “한수원은 재료와 부품의 노후화뿐만 아니라 작은 기상재해에도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노후화된 원자력발전소의 수명연장 시도를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며 “부품시험서 위조 등 그간 보여준 한수원의 과거 행태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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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구선관위, 해운대모래축제 장려상 수상ㆍ홍보캠페인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흥구)는 제11회 해운대모래축제에 참가해 5월 29일∼30일 양일간 ‘민주주의 꽃은 선거입니다’를 주제로 홍보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들은 기부행위 제한 및 과태료(최고 3000만원)와 포상금(최고 5억원)에 대한 홍보 전단지 배부와 함께 공명선거 풍선을 미래유권자들에게 나눠주며 선거의 중요성을 홍보했다.특히 해운대구선관위는 ‘도전! 나도 모래조각가’프로그램에서 ‘민주주의 꽃 선거’를 주제로 인어공주와 선관위 캐릭터인 참참이가 투표하는 모습을 조각해 장려상을 수상했다.해운대구선관위 박용수 사무국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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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중부서, 출근길 여성 공기총 살해미수 피의자 검거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출근길 여성을 공기총으로 살해하려한 피의자가 경찰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와 적극적인 시민제보로 검거됐다.마산중부경찰서(서장 하임수)는 5월 29일 오전 7시52분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월동 소재 옛 산마루찻집 앞에서 차량으로 출근하던 피해여성(26)에게 5.0㎜ 공기총을 발사해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김모(55)씨를 검거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또한 범인 검거에 적극적 제보를 한 시민에 대해서는 소정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경찰은 5월 31일 낮 12시 용의차량을 공개수배한지 2시간만에 제보자 B씨(31)로부터 제보를 받고 블랙박스를 분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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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 대구대 사태… 영광학원 설립자측 사분위위원장 등에게
대구대학교 정상화와 관련, 6월 1일 사학분쟁조정위원회 회의 개최를 앞두고 영광학원설립재단, 영광학원 종전이사 등 단체의 명의로 사분위위원장 및 위원들에게 호소하는 탄원서를 본지에 보내와 전문을 그대로 전재한다.이 탄원서는 이들 단체의 주장(입장)이며 본지의 편집방향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탄원서와 관련해 대구대학교 본부나 교육부 등에서 입장을 밝혀올 경우 전문을 게재할 것임을 밝혀둡니다./편집자 주.다음은 탄원서 전문이다.[탄원서]존경하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우리나라 사학의 자주성 확보와 공공성 아양을 위해 노고가 많습니다. 우리 영광학원(대구대)도 조속히 정상화되어 사학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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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출근길 여성 피상사건 용의차량 공개수배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경남지방경찰청 형사과는 지난 29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월동 소재 옛 산마루찻집 앞 노상에서 발생한 출근길 여성 피상사건과 관련해 용의차량을 공개수배한다고 31일 밝혔다.용의자는 공기총(추정)으로 출근길 여성을 상해 후 불상지로 도주한 상황이며 경찰은 이를 쫓고있다.차종은 밝은 색(미색 또는 연두색)의 옵티마(리갈 포함) 또는 SM520으로 추정된다. 녹색번호판(번호불상), 타이어 휠 구멍 7개, 측면 보조 방향지시등, 차량 측면 하부 은색 몰딩, 은색 손잡이 등 특이점이 있다.특히 29일 오전 7시20~8시 사이 산복도로를 통과(블랙박스장착차량)하면서 범행현장을 목격했거나 주요단서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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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출근길 여성 피상사건 신고보상금 1000만원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경남지방경찰청 형사과는 29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월동 소재 노상에서 발생한 출근길 20대 여성 피상사건 관련, 용의자 신고보상금 1000만원을 내걸고 조기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피해자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현재 입원치료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에서 공기총 탄환으로 추정되는 금속물체 1개를 적출해 국과수에 긴급감정을 의뢰했다.피해자는 출근하기 위해 어머니와 차량으로 가던 중 불상자가 승용차량에서 불상의 도구로 얼굴을 쏘아 상해를 입었다.경남청 강력계장 오동욱 경정은 “경찰은 용의자 및 요의차량을 확보해 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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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울산건강가정지원센터, 이혼가정 행복한 동행 1박 2일
[로이슈 부산울산경남취재본부] 울산지방법원(법원장 최상열)과 울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정민자)는 이혼가정의 부모와 미성년자녀의 관계회복을 위한 1박 2일(6월 27~28일) 캠프를 경주 수오재(한옥고택)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참가비는 무료다.캠프는 △자녀와 함께하는 게임 및 레크리에이션 △자녀 양육에 관한 정보제공 및 가족 공동 활동 △부모와 자녀의 관계향상 및 갈등 회복을 위한 치유프로그램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별빛기행 및 세족식 등으로 진행된다.(문의 및 신청) 울산지방법원 가사조사관(052-216-8246~8)/울산건강가정지원센터(052-274-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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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산교통질서 나부터 먼저’ 범시민 실천 다짐대회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권기선)은 29일 오후 2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올해 역점사업인 ‘부산교통질서 나부터 먼저’범시민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서병수 부산시장을 포함한 주요기관장, 김정훈(부산남구갑)ㆍ나성린(부산진 갑)ㆍ이헌승(부산진을)ㆍ김도읍(북강서을)ㆍ배덕광(해운대기장갑) 국회의원 및 각 계 대표, 시민 등 1600여명 참석해 멋진 부산시민이 될 것을 다짐했다.1부 행사에서는 ‘부산교통질서 나부터 먼저’홍보영상 시청, 교통질서 UCC공모전 우수작(최우수작 부산금정경찰서 방범순찰대의 ‘빵빵’)가 시청 및 부산경찰청장의 대회사, 참석내빈의 축사(부산시장, 국회의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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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수형자 가족 초청 ‘가족 만남의 날’ 행사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교도소(소장 박호서)는 29일 수형자 가족 126명을 초청,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로 수형자들은 가족과의 유대강화 및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또한 행사장에 전자레인지를 준비해 따뜻한 음식을 전하고 싶은 가족의 마음을 헤아렸다.더불어 수형자 가족들에게 수용거실과 작업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시켜줌으로써 교정행정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신뢰감을 높였다.부산교도소 사회복귀과(과장 정희영) 황성환 교위는 “수용자들의 가족관계 회복이야 말로 수용자 교화를 위한 첫걸음이다”며 “앞으로도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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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필리핀 의대 유학 빙자 4억 가로챈 학원장 구속기소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지방검찰청 외사부(부장검사 김성문)는 필리핀의대 입학을 빙자해 8명의 학부모로부터 12년간 4억7000만원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국내 입시학원장인 A씨(55)를 구속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또 필리핀 고등학교 운영자인 B씨(66ㆍ목사)를 기소중지 했다.부산지검에 따르면 이들은 2010년 4~ 2012년 6월 부산 지역 학부모를 상대로 ‘학비 5만 달러(약 6000만원)를 일시불로 지급하면, 같은 재단 소속 의대에 자동 입학이 가능한 필리핀의 ㄱ○○ 고등학교에 진학시켜 주고 한국ㆍ미국에서 의사로 활동 가능한 필리핀 의사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고 속여 돈을 챙긴 혐의다.A씨는 입시학원 원장으로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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