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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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 가정의 달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온정 나눔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과 임직원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버이날 맞이 정(情) 나눔 꾸러미”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농협 임직원들은 우리 쌀로 만든 즉석밥 ‘밥심’ 등 우리 농산물 가공식품 꾸러미 100세트를 준비하여 복지관에 전달하였으며, 인근 복지시설에도 추가로 꾸러미 400세트를 전할 계획이다.농협은 2022년 사회공헌 모토를 “방방곡곡 온기 나눔 RUN”으로 정하고 전사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5월에는 “가정의 달 온기나눔”을 테마로 소외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국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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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중시하는 ‘MZ세대’ 사로잡을 업무시설 ‘주목’
MZ세대로 근로자 세대교체가 이뤄지면서 기업체들이 업무시설을 선택하는데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MZ세대들의 업무 만족도는 물론 생활 만족도까지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10월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MZ세대 취준생과 직장인 1776명을 대상으로 ‘직업에 대한 태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일과 가장(개인생활)의 밸런스’ 즉 워라밸을 꼽은 응답자가 46.8%를 기록해 ‘개인의 역량 향상과 발전’(56.4%)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11월 ‘잡코리아’가 2030 MZ세대 직장인 343명을 대상으로 ‘첫 이직 경험’에 대해 조사한 내용에서도 MZ세대 10명 중 3명은 워라밸 불만족으로 입사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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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조성·개발지구 확대 등 수혜…인근 주거타운 기대감 ‘↑’
부동산 시장에서 신도시 및 개발지구 확대에 따라 인근 단지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도시의 경우 완벽한 인프라가 형성되기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되다 보니 인접한 단지의 생활권을 공유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할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이미 어느 정도의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생활하기 편한 인근 지역이 개발 수혜에 대한 기대감을 받고 있다. 신도시와 개발지구 조성 및 확대 시에는 더욱 확장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시세 상승률도 좋아 미래 가치가 더욱 높은 것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경기도 남양주 ‘왕숙신도시’ 인근에 자리한 퇴계원읍은 신도시 계획이 발표된 2019년 아파트 매매평당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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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스톱킹(Stop 스토킹) 홍보 펼쳐
대구경찰청은 5월 3일 오후 6시 경북대학교에서 대구시(여성가족재단)·경찰·경북대학교 인권서포터즈 학생 등 26명이 합동으로 ‘여성안전 캠퍼스 만들기’ 조성을 위한 교내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 점검 및 스토킹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여성안전 캠퍼스 조성’ 협약에 따라 지난달 21일 대구과학대에서의 첫 캠페인 이후 2번째 실시하는 합동 캠페인이다. 특히 교내에서도 다중이 이용하는 중앙도서관 내 불법카메라를 합동 점검하고 다중운집지역인 KNU 센트럴파크 앞 학생 상대 스토킹 예방 홍보 활동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교내 대학생 상대로 불법촬영 간이탐지카드를 배부해 간편하게 자가 탐지해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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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좋아”…5월, 어린이 위한 특화시설 갖춘 아파트 등장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어린이를 배려한 분양 단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단지 내 어린이집과 도서관은 기본이고 실내 놀이터 등 특화 시설을 적용한 단지가 늘고 있다. 또 단지 인근 공원과 단지를 연계해 자녀들이 편히 뛰어놀 수 있도록 하는 단지도 등장하고 있다.이와 함께 단지가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이거나 길을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를 통학할 수 있다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들 단지는 초등학교가 인접해 자녀들의 통학 시간이 줄어 들고, 어린이보호구역 등이 있어 안전 사고의 걱정을 줄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게다가 학부모들간 커뮤니티를 구성해 자녀들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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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모중앙회 서울본부, 간담회 개최
윤사모중앙회 서울시회(회장 박덕인)는 지난 2일, 오후 5시 여의도 제일빌딩 605호 윤사모사무실에서 '윤사모중앙회 서울본부임원 및 25개구 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윤사모중앙회 임원 및 서울시회 대표 25개구 회장 50여명이 모인가운데 윤사모서울본부 조직개편, 회칙제정 및 윤사모 향후발전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하여 대한민국 제20대 윤석열대통령 임기동안 강한정부, 일 잘하는 정권으로서 지난 정권이 정의롭지 못했던 정책들을 바로잡는 등 국정수행에 큰 힘이 될 수 있는 의지를 다졌다.또한, 정권교체 실현 후 그 동안 노력해온 과정들을 윤사모중앙회 김덕진사무처장의'경과보고'를 통해 꼼꼼하게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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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광주 화정아이파크, 다 부수고 새로 짓겠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외벽 붕괴사고로 인명사고를 발생시킨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를 전면 철거한 후 재시공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월 11일 사고가 발생한 지 약 4개월 만에 나온 대책이다. 정몽규 HDC회장은 4일 오전 서울 용산 사옥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입주예정자의 요구에 따라 광주 화정동 아이아크 8개동 모두를 철거하고 새로 짓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지난 4개월 동안 입주예정자와 보상 여부를 놓고 얘기해왔는데 사고가 난 201동 외에 나머지 계약자들도 안전에 대한 우려가 많았다”며 “이러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완전히 철거하고 새로 짓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이어 “계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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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다락 등 특화설계 갖춘 ‘독립형’ 주거단지 주목
층간소음에 대한 갈등이 심화하면서 ‘독립형’ 주거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차별화된 구조로 독립된 주거공간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층간소음과 관련된 민원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층간소음 신고건수는 4만6,596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신고건수 4만2250건보다 10.3% 증가한 수치다. 한국환경공단이 층간소음 신고접수를 시작한 지난 2012년(8795건)보다 5.3배 늘었다.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층간소음 신고접수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확률이 높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주거 형태 특성 상 층간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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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평형’ 전용 84㎡…연일 ‘신고가’로 인기 지속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 아파트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해 지방에서도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토교통부실거래가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동에 ‘아크로리버파크’의 전용 84㎡는 지난 1월 46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 역사를 다시 썼다. 전국 아파트 전용 84㎡ 중에서는 역대 최고가 기록이다. 서울에서는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84㎡도 3월 38억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새로 쓴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동작구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 전용 84㎡가 2월 25억원으로 신고가를 썼고, 강서구 마곡동 ‘마곡엠밸리6단지’(16억5000만원), 광진구 자양동 ‘자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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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안데르센 극장,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 기념 연극 ‘선물’기획 공연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 안데르센 극장은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소파 방정환 선생의 창작동화를 모티브로 한 연극 ‘선물’을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소파 방정환 선생은 아동을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어린이’라는 단어를 공식화하며, 1923년 우리나라 최초로 어린이날을 제정했다. 또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존재는 어린이라고 여겨 어린이를 위한 문예활동에 특히 힘을 쏟았다.연극 ‘선물’은 이러한 소파 방정환 선생의 창작 동화 ‘느티나무 이야기’, ‘만년셔츠’, ‘고아형제’ 등의 등장인물들과 9살 아이 ‘태현’이 만나면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았다.예매는 안데르센 극장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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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쿠첸, 가정의 달 맞아 강남복지재단과 주방가전 기부 전달식 진행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강남복지재단과 함께 위기가구, 복지사각지대 및 사회복지시설에 필수 주방가전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강남구 소재 강남복지재단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서은영 쿠첸 마케팅 본부장과 김용주 강남복지재단 상임이사가 참석했다.이번 전달식에서 쿠첸은 강남구사회복지기관협의회를 통해 강남드림빌, 강남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34개 사회복지시설에 4,500만원 상당의 △밥솥 △인덕션 △식기소독기를 기부했다. 지원 대상은 강남구 영구임대아파트 주민을 비롯한 저소득 1인 생활인 취약계층이다.후원 물품은 각 복지시설을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되며 인덕션(전기레인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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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육 군간 협업 간담회 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5월 3일 오후 청 내 대회의실에서 해군3함대사령부ㆍ부산항만방어전대ㆍ육군53보병사단 등과 협업 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남해해양경찰청은 2015년부터 해군3함대사령부ㆍ육군 제39ㆍ53사단과 해상 및 해안작전과 치안활동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쟁, 무력도발 등과 같은 전통적 안보영역 뿐만 아니라 재난 위기, 국민 생활안전 위기 영역을 포함하는 포괄적 안보에 접근해 유기적인 협력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 미식별 선박 등 상황발생 시 신속한 전파체계 구축 ▲ 드론을 활용한 업무 협력 방안 ▲ 해양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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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방산·전략물자 불법수출사범 수사 전문화 교육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5월 3일 국정원 지부 및 전략물자관리원(서울 강남)과 합동으로 「방산·전략물자 불법수출사범 수사 전문화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전략물자) 국제평화와 안전유지, 국가안보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수출허가 등 제한이 필요하다고 지정해 고시한 품목으로, 일반산업용으로 쓰이기도 하면서 대량살상무기(WMD), 미사일, 재래식 무기 등 군사용으로 활용 가능한 이중용도품목과 군 전용으로 설계되거나 제조된 군용물자 품목을 말한다.이번 교육은 방산·전략물자 불법수출이 국가안보에 위협을 주고 해외 산업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전략물자를 보호하고 불법수출사범에 대한 수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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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해양환경공단 ‧ (사)오션과 ‘해양 환경 보호’ MOU 체결
KT&G(사장 백복인)가 지난 3일 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양 환경 보호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은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부사장)과 유상준 해양환경공단 해양보전본부장, 홍선욱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KT&G 서울 사옥에서 진행됐다.KT&G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양 환경 보호 프로젝트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해양 오염 실태조사와 해양 정화 등 기존 활동을 지속하면서 그 범위를 전국 해안가로 넓히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확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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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춘해보건대 대학생 의용소방대, 어린이날 지역아동 대상 재능기부
울산 온산소방서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으로 5월 3일 온산읍 소재 꿈자람 아동복지센터에서 지역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춘해보건대 응급구조학과 대학생 의용소방대의 재능기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학생 의용소방대원들이 전공을 살려 관련된 지식을 지역아동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화재발생시 대피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등도 체험토록 했다. 주요 내용은 △119 신고방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등이다. 장기관 119재난대응과장은“춘해보건대 대학생 의용소방대원들의 사회공헌과 재능기부를 통해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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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5월의 적극행정인 선정…최우수 김미영 관세행정관
부산본부세관(김재일 세관장)은 관세행정 각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을 ‘5월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5월의 ‘최우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된 김미영 관세행정관은 인도네시아 화력발전소를 수주한 국내기업의 주요자재 현지통관 시 품목분류해석 상이로 사전허가를 받아야하는 등 자재수급에 중대차질이 발생했으나 대응논리를 개발, 현지 관세관과 협력하여 통관애로를 적극 해소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김대영 관세행정관은 수입과정에서 손상된 캔맥주가 장기간 방치되어 부패 등 보세화물에 악영향이 우려되자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환경오염 없는 친환경 폐기방안을 마련했다. ‘장려상’을 수상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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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용산 드래곤즈와 함께 쪽방촌에 생필품 전달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3일,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인 ‘용산 드래곤즈’ 그리고 서울역쪽방상담소와 함께 용산구 쪽방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일상 회복이 시작되면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대면 봉사활동을 재개한 것이다.어버이날을 맞아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용산지사, 삼일회계법인, 삼일미래재단, 숙명여자대학교, 오리온재단, 용산경찰서, 용산구자원봉사센터, 코레일네트웍스, HDC신라면세점, HDC현대산업개발의 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했다.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고립에 놓인 쪽방촌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진행한 이번 활동을 통해 각 회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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