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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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2021년 생명보호 구급대상' 여동호 소방장 수상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흥교)는 「2021년 생명보호 구급대상」에 남부소방서 감만119안전센터에서 근무 중인 여동호 소방장이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구급대원에게는 최고 영예의 상인 ‘생명보호 구급대상’은 적극적인 구급활동으로 국민의 생명보호에 공헌한 실적이 탁월한 구급대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지난해까지 총 40명이 수상했다. 지난 2006년 소방에 입문한 여동호 반장은 ▲하트세이버(심정지 환자 소생) 7회 ▲브레인세이버(뇌혈관 환자 소생) 1회 ▲구급관련 정책참여 ▲제1회 구급강사 경연대회 참가 ▲2019년 구급지도관 합격 ▲제25회 자랑스런 구민상(남구) 등을 수상했으며, 시민들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통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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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동우회·부산중부소방서, 소화기 무료 나눔행사
부산소방동우회(회장 김상학)는 12월 1일 오전 동절기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기 50대 무료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초기 화재 시 소화기를 통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다.부산소방동우회와 중부소방서 직원이 유동인구가 많은 중부소방서 앞에서 ‘불조심 약속’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들에게 소화기 점검방법, 소화기 사용방법 등을 안내했다. 부산소방동우회는 1984년 베테랑 퇴직 소방관 28명으로 구성된 부산시 소방동지회 발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순찰, 정월대보름 화재예방 홍보, 코로나19확산 방지 방역 활동 등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하여 힘써왔다.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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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순천부영CC 12월 그린피 할인
자연친화적 설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부영그룹 순천부영CC가 12월 그린피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부영그룹 순천부영CC는 12월 한 달간 주중과 주말 관계없이 인터넷 회원이라면 누구나 그린피를 고객 1명당 1만원씩 할인받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부영그룹 순천부영CC 관계자는 “잔디 교체 후 방문객마다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12월에도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다녀갈 수 있도록 가격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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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기아가 1일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으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1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모범적인 경영 활동으로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단체에게 수여된다. 2006년 ‘지속가능경영 대상’으로 시작해 2013년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이라는 이름을 거쳐 2020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됐다.주요 심사기준은 환경(Environmental)·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기반 지속가능경영의 성과 및 국정과제 이행성과 등으로, 기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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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소방서, 도시철도 만덕역 인명구조 훈련
부산북부소방서(서장 홍문식)는 12월 1일 오전 도시철도 만덕역에서 구조대원과 화재진압대원 20명을 대상으로 재난 발생 시 도시철도 사고를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도시철도 인명구조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많은 시민들이 운집하는 도시철도를 대상으로 사고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현장 소방시설 확인 및 내부구조 숙지 △라이트라인 활용 인명구조훈련 △스크린도어 작동 원리 및 조작 순으로 진행됐다.북부소방서 구조구급과장은 “만덕역은 지하 64m, 한국에서 가장 깊은 역사로 소방서 대원들이 도시철도 사고를 원천적으로 봉쇄할 수 있도록 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만약 승강기가 정지한 경우에는 당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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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적인 성냥갑 아파트 싫다”…주거형 오피스텔로 몰리는 이유는?
각종 부동산 규제로 인해 새로 짓는 아파트들이 획일화되거나 평준화되면서 아파트 대체상품인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져만 가고 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에 비해 규제가 훨씬 덜하기 때문이다. 실제, ‘고분양가관리제도’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지역 내 아파트들이 점점 개성을 잃어가고 있다. 수도권 및 광역시, 지방 주요도시들은 대부분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등)에 포함돼 있으므로 고분양가관리 심사제의 적용을 받아야 한다. 해당 기준과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분양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없다. 분양가상한제도 걸림돌이다. 공공택지에 개발되는 주택들은 공공성을 부여해 신규 공급 시 해당 아파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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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산업단지 기업체 CEO간담회 가져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12월 1일 오전 10시 문수컨벤션에서 ‘산업단지 기업체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수완 울산시 행정부시장, 안전보건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소방안전원 등 유관기관 및 산업단지 기업체 CE0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안전관리 우수기업체 시상, 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대책 특강. 개정법령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개인표창은 ㈜이수화학 온산공장 남복식 부장, 단체표창은 금오석유화학(주) 울산수지공장, 현대자동차(주), ㈜엘엑스(LX)하우시스가 각각 울산시장상을 받았다.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산업단지 시설 노후화 및 석유화학공장 등 화재폭발위험성이 높은 취약시설이 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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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진그룹, 사내 바자회 ‘착한경매’ 진행
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이 사내 자선바자회인 ‘착한경매’를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유진그룹 온라인 사보 ‘유진에버’에서 2015년부터 매년 연말 진행하는 착한경매는 임직원들의 애장품을 경매에 붙여 낙찰금액의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하는 행사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 낙찰금의 40%는 의무적으로 기부하고, 기부금은 물품을 제공한 임직원 이름로 사랑의열매 ‘희망2022나눔캠페인’에 기부한다.올해 착한경매는 지난달 9일부터 25일까지 약 보름에 걸쳐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 콘셉트로 열렸다. 오징어 게임 진행방식에 착안해 첫번째 게임으로 ‘일반경매’, 두번째 게임으로 ‘라이브 경매’를 진행했다. 특히 유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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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명 발생
부산기장군은 12월 1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553~556번째 확진자다.기장군 553번 확진자는 금정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555·556번 확진자는 해운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554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유증상자로 감염원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부산 기장군은 1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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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 ‘슬기로운 안전소비생활’ 사용 설명서 소개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팬데믹을 겪게 되면서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안전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고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사소한 부분까지 챙기려는 경향이 소비 트렌드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과거의 가성비, 가심비를 넘어 위드코로나시대에는 가안비, 가격 대비 ‘안전’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셈이다. 코로나19 이전에도 우리 사회는 큰 충격으로 남은 가습기살균제 사고를 비롯해 유독 안전에 대한 이슈가 많았고, 이후 코로나19로 안전이 더 중요해지면서 제품 성분, 생산방식, 유해성, 리뷰까지 꼼꼼히 확인하고 따지는 등 이른바 ‘체크슈머’까지 등장했다.지난 1월 환경부는 제1차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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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전기통신금융사기예방 업무협약 체결
경남경찰청(청장 이문수)은 12월 1일 오전 10시 30분 경남경찰청에서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최영식)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및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최신수법, 예방·피해·검거사례 공유, 공동 홍보 활동 등 양 기관 간의 적극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공동 실시 △관련 이슈 및 피해·예방·검거 사례 공유 등 간담회 개최 △교육·홍보자료 및 인력 제공 △예방·검거 기여자에 대한 표창(감사장) 수여 확대 △기타 협력 현안 발생시 상호 적극 협력체제 신속 구축 등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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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값 상승에 청약 당첨도 어려워…실수요자들 대안은?
전국 아파트값과 전셋값이 지난 1년간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의 ‘2021년 11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년간 전국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은 약 3억9118만원에서 약 5억9748만원으로 1억원 넘게 오르며, 30%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아파트 평균전세가격도 약 2억4638만원에서 3억1682만원으로 28%가량 상승했다.청약 당첨도 녹록치 않다. 올해(1월~10월) 전국에서 청약 접수를 받은 민간분양 아파트 일반공급 물량의 가점(청약홈 기준) 평균은 33.8점으로 2019년 평균 가점(27.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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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창립 55주년 맞아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 활동 전개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창립 55주년을 맞아 29일 저소득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그룹 창립 기념일(12월 1일)을 앞두고 낡고 노후된 집에서 생활하며 불편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삼표그룹 임직원 20여 명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성북구 정릉동 일대 장애인 가구, 독거노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눈, 비바람 등의 피해를 보지 않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붕, 벽지, 장판을 교체한 것은 물론 단열 작업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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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분양 역대 ‘최저’…재개발·재건축 물량 줄어든 탓
올해 서울 아파트 분양 물량이 역대 최저 기록을 경신할 예정이다. 서울 신규 공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재건축·재개발 물량이 분양가 문제 등으로 분양 일정을 미룬 영향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물량(일반 분양 물량 기준, 12월은 예정 물량)은 총 3275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10년 공급된 6334가구보다 절반 가량 낮은 수치다.올해를 제외하고, 서울 아파트 분양 물량이 가장 적었던 해는 2010년으로, 당시 정부가 시세보다 저렴한 보금자리주택을 공급하면서 미분양을 우려한 민간건설사 등이 분양을 줄인 영향이 컸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2011년에는 1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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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GC인삼공사 인간문화재 214인에게 정관장 홍삼 증정
KGC인삼공사는 30일 서울 한국의 집에서 개최한 제품 전달식에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명예보유자 214인에게 정관장 홍삼달임액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문화재청은 인삼 재배와 가공기술, 섭취 등과 관련한 문화인 ‘인삼 재배와 약용문화’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한 바 있다. 2016년부터 전통지식 분야에 대한 무형문화재 지정이 가능해진 이후 농경 분야에서는 최초이다.KGC인삼공사는 인삼의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1주년을 기념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문화재분들에게 ‘정관장 홍삼달임액’을 후원했다.‘정관장 홍삼달임액’은 홍삼 명장들이 까다롭게 선별한 정관장 6년근 홍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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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복지재단,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비 6억5천만원 지원
KT&G복지재단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 3300여 세대에 총 6억 5천만원 상당의 난방비를 지원한다.KT&G복지재단은 겨울 한파 속에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등유, 연탄 등의 난방 연료와 도시가스비를 매년 지급해오고 있다. 이는 지난 2005년 시작해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지원 금액은 약 106억 원에 달한다.수혜자들은 내년 3월까지 세대 당 2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금액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KT&G복지재단은 주유소 등 연료 판매업체와 도시가스 업체와의 사전 계약을 통해 필요한 비용을 선지불 했다. 또, KT&G 임직원 봉사단은 난방시설이 열악해 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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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들, ‘옛 대형마트·백화점’ 부지에 들어서는 주거단지에 관심
최근 대형마트와 백화점이 있던 자리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온라인 쇼핑의 인기에 밀려 매출 부진을 견디지 못해 문을 닫는 대형 쇼핑몰이 늘어나면서 그 자리에 주거 공간이 조성되는 것이다. 도심 대형마트 입지는 용적률이 높고 개발 잠재력이 커 부동산 개발의 핵심 요지로 꼽힌다. 대형마트나 백화점 부지는 중심 생활권에 위치한데다 버스와 지하철역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 실수요자는 물론 디벨로퍼(부동산 개발 사업자)까지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그렇다보니 대형마트와 백화점 부지에 세운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홈플러스 중동점이 있던 자리에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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