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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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4만6011명, 증가세 주춤…위중증 451명, 가파른 상승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명대로 집계되며 증가세가 주춤한 모습이다. 반면 위중증 환자는 450명대로 가파르게 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5만589명)보다 4578명 늘어 총 4만601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2655만8765명이 됐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13일(4만8442명)보다 2431명 적다.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만3751명→7만2866명→6만6569명→5만5424명→4만9418명→5만589명→4만611명으로, 일평균 5만2090명이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57명으로 전날(50명)보다 7명 많다. 국내 지역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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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누구나 Go Walking 대회 개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1월 19일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긴급위기가정을 지원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기 위해 TBN부산교통방송과 공동으로 “누구나 고(Go), 워킹(Walking)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 챙기고(Go), 이웃사랑하고(Go), 부산세계박람회 유치하고(Go)”를 주제로 일반시민, 봉사원, 청소년적십자(RCY)단(회)원 등 1천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걷기행사 전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염원하는 손팻말과 현수막 펼침 행동을 통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이웃을 사랑하고 건강도 챙기면서 세계박람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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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5만명대...전주 대비 소폭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주 대비 소폭 감소한 5만명대로 집계되며 확산세가 소폭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589명 늘어 누적 2651만2754명이 됐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전날 대비 1171명 증가했지만 전 주 대비 3739명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50명으로 전날(66명)보다 16명 적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5만539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4천345명, 서울 1만124명, 인천 2천880명, 부산 2천787명, 경남 2천632명, 경북 2천449명, 대구 2천258명, 충남 2천181명, 강원 1천688명, 전북 1천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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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신라대 경찰행정학과 재학생 대상 특강·채용설명회·견학행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18일 오후 신라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와 1학년 재학생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서영교 기획운영과장 ‘해양경찰의 임무와 비전’) 및 채용설명회, 현장부서(부산항VTS, 대형함정) 견학행사 등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학생들은 특강과 채용설명회를 듣고 해양경찰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한편, 부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및 대형함정(1503함) 견학을 통해 항해장비, 해양경찰의 임무와 치안현장을 보면서 해양주권수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등 뜻있고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윤병두 남해해경청장은“이번 견학을 통해 해양경찰의 꿈을 가진 미래의 소중한 인재들이 그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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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郡) 지역에 ‘외지인’ 유입 증가…‘음성·달성·울주’ 거래 이어져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도 일부 군 지역은 외부 투자자가 몰리며 거래가 꾸준히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단지 조성 등 개발호재가 여럿 몰려 있거나 광역시에 속해 인프라 공유가 가능한 점이 투자 수요를 끌어 모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최근 3개월(2022년 7월~9월) 외지인(관할시·도 외)이 가장 많이 사들인 군 지역은 충북 음성이 104건으로 1위를 기록했고, 이어 대구 달성(85건), 울산 울주(79건), 경북 칠곡(77건) 순으로 나타났다.인구가 100만명 내외인 성남(64건), 화성(118건), 용인(135건) 지역의 거래가 얼어붙은 것을 감안하면 이들 군 지역의 선전이 두드러지는 셈이다.특히 음성은 작년 동기대비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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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의료재단, 충북 영동군 고령 농민 대상 한방 의료봉사 실시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지난 16일 충청북도 영동군을 찾아 고령 농민 150명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한방 의료봉사에는 강남·대전·분당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영동군 황간면에 위치한 황간초등학교에 임시진료소를 열고 문진 및 건강상담을 진행한 뒤 침치료와 한약 처방 등 양질의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이번 의료봉사는 근골격계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고령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실제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충북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지난달 기준 19.7%로 초고령사회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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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부발전, ‘2022 하반기 희망상자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17일 부산시 남구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부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합동으로 보호종료 아동을 위한 ‘2022년 하반기 희망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만 18세가 넘어 보호시설을 떠나 자립을 준비하는 ‘보호종료 아동’들이 사회에 진출하는 새 출발을 응원하고자 마련됐으며, 남부발전 등 공공기관 임직원들은 자립에 필요한 생필품을 담은 상자 약 330개를 포장·제작해 배달했다.남부발전은 작년에도 사창립 20주년을 맞아 보호종료 아동 100명에게 식자재 및 각종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자립 키트를 제작해 후원한 바 있으며, 지난 2014년 부산으로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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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웅제약, ‘2022 THE ESG’ 사회분야 지역사회부문 대상 수상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이 ESG경영 사회(S)분야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대웅제약은 지난 15일 에프앤가이드가 주최한 ‘2022 THE ESG’ 시상식에서 사회분야 지역사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대웅제약에 따르면 시상식에서는 ESG 각 분야별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44개 기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대웅제약은 사회분야 지역사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평가기준은 각 기업의 1년간 활동에 대한 K-ESG 가이드라인의 주요지표 및 추가지표로 알려졌다.대웅제약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국내 제약업계 최초의 발달장애인 대상 증상 표현 교육사업 ‘참지마요’를 운영하고 있다. 질병 증상 표현에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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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아동 예방·근절 추진 기간 운영
대구경찰청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11.19.)을 맞아 2주간(11.14.~11.30.)아동 예방·근절 추진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동학대 신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인식을 개선해 피해를 조기 발견하기 위해서다.대구경찰은 이번 예방·근절 추진 기간 중 [‘맞을 짓’하는 아이는 없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찰홍보 채널과 지역사회 매체를 통한 온라인 홍보와 캠페인·플래카드 게시·시설방문 등의 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해 아동학대에 대한 높은 관심과 신고를 유도하고 체벌을 통한 자녀 양육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키로 했다.또한 경찰은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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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스킨천사, 취약계층 위해 화장품 기부
‘스킨1004’, ‘좀비뷰티’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를 보유한 ㈜스킨천사가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좀비뷰티 ‘필로우샷’ 제품 1000개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킨천사는 지난 3일 서울 강서구에 소재한 희망친구 기아대책에서 스킨천사의 곽인승 대표, 기아대책 사회공헌파트너십부문 김태일 부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나눔은 위생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한편 스킨천사는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한 ‘선순환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사회 공헌 활동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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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호반그룹, ‘사랑의 헌혈 캠페인’ 참여 및 기부금 전달
호반그룹 임직원들이 헌혈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호반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 1000만원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 행사에는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 송미호 한마음 혈액원 본부장, 김세준 호반그룹 동반성장팀장, 이찬열 대한전선 전무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지난 14~16일 서초동 호반파크, 당진 대한전선 공장, 전력기기공장에서 진행했는데, 호반건설, 대한전선, 호반호텔&리조트 등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호반사랑나눔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 등 총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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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강남’, 신규분양 시장의 안전지대로 관심 ‘UP’
어떤 지역, 도시에 가더라도 상대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곳이 있다. 희망한다고 모두가 들어갈 수 없는 것은 그만큼 가격이 높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곳이 서울의 강남이다. 강남구, 서초구 등을 일컫는 ‘강남’은 한강 이남에 있어 자연스럽게 불리기 시작했지만 이제는 서울이 아닌 곳에서도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고 중심이 되는 곳을 ‘강남’이라고 부른다. 예를 들어 대구 수성구, 부산 해운대구 등의 대도시를 비롯해 경기 수원의 광교, 충남 천안의 불당, 경남 창원의 성산구 등은 지역 내 강남으로 불리는 대표적인 곳들이다. 이들 지역은 모두 지역 평균 가격을 크게 웃돌고 있다. KB부동산 10월말 기준 서울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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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2기 신도시,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규제 해제까지 ‘주목’
연말까지 수도권 2기 신도시에서 8000여 가구가 공급되는 가운데 대부분 신도시에 규제 해제 소식이 더해져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질 전망이다. 화성 동탄1∙2, 파주 운정, 성남 판교 등 수도권 2기 신도시는 현재 조성 10년을 넘기며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 교통을 비롯해 교육∙편의시설 등 인프라 조성을 마무리 짓고 있으며, 민간분양 역시 대부분이 끝난 상황이다. 이에 남은 분양 단지는 현재 추진 중인 3기 신도시와 비교해 ‘완성형’ 신도시라는 입지적 장점에 희소가치까지 더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규제 해제 소식까지 연달아 전해졌다. 현재 수도권 2기 신도시 10곳 중 판교신도시와 위례신도시 2곳을 제외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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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관련 부산경찰활동 이모저모
<11월 17일 수능관련 사례> 112신고 총 39건(수송 26건, 수험표분실 2건, 시험장착오 1건, 기타상담 10건)[사례 1 - 연제]오전 7시30분경 시청앞에서 택시를 타면서 지갑을 흘리는 것을 목격한 시민이 신고, 지갑속 수험표를 발견, 택시기사 연락후 수험생 A(여)는 백양터널에서 연일지구대 순찰차 탑승, 오전 8시5분경 주례 대덕여고 수송완료(수험생 입실완료 시간 오전 8시10분)[사례 2 - 강서]오전 7시 수능감독관 B(여교사)가 강서구 명지동에서 승용차 문이 열리지않아 신고, 명지파출소 순찰차탑승 오전 7시20분 사하구 00여고 수송완료(*감독관은 오전 7시 20분까지 수험장 도착해야함)[사례 3 - 사하]오전 7시 40분 C(여)가 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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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day... 50만명 수험생 응시
오늘 세 번째 '코로나 수능'…84개 시험지구서 시작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4개 시험지구 1370여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1791명 줄어든 50만8천30명이 지원(원서접수자 기준)했다. 올해 수능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치러지는 세 번째 수능으로 기존과 마찬가지로 '일반 수험생'과 '격리대상(확진) 수험생'이 응시하는 시험장이 따로 운영된다. 이날 수능이 끝나면 19일부터는 대학별 수시전형 논술·면접고사와 정시모집 전형이 시작되고 다음 달 9일 성적표가 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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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공회의소, 노정석 부산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창원상공회의소(회장 구자천)는 11월 16일 소 내 회의실에서 노정석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초청, 상의임원 등 16여명이 참석한 세정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간담회는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지역경제 회복세가 더디어 지고,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세무당국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구자천 창원상의 회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현황을 설명하고, 중소기업 세정지원 강화, 세무조사 완화 등 기업들이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해 달라며 지역 상공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전달했다.이에 노정석 부산국세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 및 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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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선물해요”…분양시장 신조어 ‘직락(職樂) 아파트’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거주지를 고를 때 직장과 가까워 저녁 있는 삶을 즐길 수 있는 직주근접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직장과 가까운 곳이 즐겁다는 ‘직락(職樂)’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났을 정도다. 이에 따라 기업 밀집지와 인접한 곳에 나오는 새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지난 5월 한국경영자총협회가 MZ세대(1984~2003년 출생자) 직장인과 구직자 1,000명을 대상으로 일자리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호하는 일자리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약 70%가 ‘일과 삶의 균형이 맞춰지는 일자리’라고 답했다. 뒤이어 ‘공정한 보상이 이뤄지는 일자리’(43%) ‘복지 제도가 잘된 일자리’(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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