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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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DC, 나눔가득 설 명절 위한 '탐나는 전' 1억원 기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23일,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회장 강지언)를 통해 올해도 제주지역 어려운 이웃 1000가구에 설 명절 차례비용 지원용 탐나는 전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는 ‘탐나는 전’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로 소상공인을 돕고, 제주지역 복지사각 지대에 놓여진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해 JDC가 2020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오는 복지나눔 사업으로 총 9억 5000만원을 기부했다.양영철 JDC 이사장은 “2024년 제주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하고 따뜻한 나눔을 함께하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제주도민이 고루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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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상상마당 부산, ‘제4회 ARTISTART’ 전시 개최
KT&G 상상마당 부산이 지역 예술대학 졸업생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제4회 ARTISTART(아티스타트)’ 전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올해로 4회를 맞는 ‘ARTISTART’는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지역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한 KT&G 상상마당 부산의 대표적인 작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ARTISTART’는 ‘ART(예술)’, ‘ARTIST(작가)’, ‘START(시작)’의 합성어로, 작가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지역 예술대학 졸업생들의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전시에서는 10개 대학 예비 작가들의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오는 3월 2일까지 부산 서면의 KT&G 상상마당 부산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3월 6일부터 24일까지 경남 창원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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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 LSMnM(주) 사업장 화재예방 안전관리 방문
울산소방본부는 이재순 본부장이 1월 23일 오후 3시 국가산업단지 내 LSMnM(주) 사업장에 화재예방 안전관리를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이재순 본부장은 이 번 현장 방문에서 화재 발생시 대응방안, 화재 예방활동 강화 당부, 안전관리 애로사항 청취, 울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차전지 사업에 대한 소방민원 기술지원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이재순 본부장은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각별한 관리를 당부하며 "기업체 투자사업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기업하기 좋은 안전도시 울산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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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장 누가 되나? 선거 막판, 몇 가지 관심 이슈 '주목'
25대 농협중앙회장 선거가 이틀 뒤로 다가 온 가운데 과연 어떤 후보가 당선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역대 회장 선거에 비해 비교적 조용하게 진행됐는데 이는 최대 관심사였던 이성희 현 회장의 연임이 좌절되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만약 연임이 가능한 상황에서 이 회장이 직접 출마했다면 이성희 대 反이성희 구도로 진행되면서 조합장들 간에 지지후보를 둘러싸고 극심한 갈등과 대립 양상이 나타나는 등 첨예하게 대립하는 여야 정치권 모습과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고 이번 농협중앙회장 선거 관계자의 설명. 농협 선거 관계자는 "막판 최대 관심사는 과연 1차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 득표를 달성해서 초반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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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감염병대응 '음압구급차' 운영
지난해 8월 개서해 부산 북구지역 27만3596명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북부소방서(서장 김정식)는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이 재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감염병 환자 이송을 위한 15인승 중형 특수(음압)구급차를 운영 중에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특수(음암)구급차는 환자실 내부 공간이 넓어 응급처치 전문 장비들을 다양하게 탑재해 중증환자, 임신부 등을 효과적으로 이송할 수 있다. 이 차량은 공기의 압력과 흐름 등을 이용해 구급차 내부 환자처치실을 대기압보다 낮은 음압 상태로 만들어 각종 균,바이러스 등이 외부로 유출되어 전파될 수 있는 가능성을 차단하는 기능을 갖춰 감염병 환자 이송에 특화된 소방차량이다. 김정식 북부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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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최첨단 레이더사이트 2개소 추가 설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부산 기장권에 레이더사이트 1개소를 설치(부산항~울산항), 거제동남권에 레이더사이트 1개소를 설치(통영연안~부산신항)해 관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통항선박 안전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추가 설치 될 최첨단 레이더사이트는 총 2개소로, 남해지방청 관할 VTS 관제구역은 기존보다 17% 증가한 총 6,039㎢(부산 면적의 약 8배)로 확대되며, 연 평균 약 66만척(전국 선박 통항량의 42.8%)의 선박이 통항하는 해역에서 해상교통 안전망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작년 11월 부산신항VTS 관제구역내 남형제도 인근에서 화물선이 좌초될 뻔 했던 위험상황을 VTS에서 미리 인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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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년 이상 ‘노후아파트’ 절반 넘어…“신축 선점해야”
경기 아파트 절반 이상이 입주한 지 20년 이상 노후 아파트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분양 물량이 점점 줄고 있어 신규 아파트 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경기 아파트 296만8000가구(임대 제외) 중 입주한 지 20년 이상 노후 단지는 160만7074가구로 54.15%에 달한다. 경기도 아파트 절반 이상이 입주 20년 이상의 노후 아파트인 것이다. 경기에서 노후 아파트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군포로 6만9833가구 중 20년 이상 노후 아파트가 5만6158가구, 80.42%로 가장 높았고, △동두천 80.24% △포천 76.07% △안양 71.57% △구리 71.14% △부천 69.46% △안산 68.89% △고양 67.91% △성남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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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 지방 분양시장 흥행 키워드 ‘최초·최대·최고층’
지방 분양시장의 침체기 속에서도 지역 내 최초, 최고, 최대 타이틀을 내세운 단지들은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상징성과 희소성을 바탕으로 수요자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향후 랜드마크 기대감, 차별화된 상품성 등에 호응이 이어져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지방 분양시장은 최초, 최고, 최대 타이틀을 내세운 단지들이 치열한 청약 경쟁과 완판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7월 전북 전주시에 공급된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지역 최고층인 48층으로 공급된다는 점에서 주목받으며, 청약 수요가 몰려 평균 85대 1로 1순위를 마감했다. 이어 단지는 정당계약 6일만에 완판에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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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인프라 미흡 ‘옛말’…‘완성형 도시’ 각광
부동산 시장에 ‘장화 신고 들어가 구두 신고 나온다’는 말이 있다. 개발 초기 주거환경이 미흡하고 열악해 불편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도시가 완성되고 인프라가 구축돼 높은 집값으로 보상받는다는 의미다. 1·2기 신도시의 경험으로 시장이 체득한 잠언이다. 하지만 최근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입주 시점부터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소위 ‘구두 신고 들어가는’ 도시에 관심이 늘고 있는 것이다. 정부가 3기 신도시 개발 방향을 ‘선(先) 교통 후(後) 입주’로 천명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한강신도시는 전형적인 ‘장화 신고 들어간’ 곳이다. 2008년 장기동을 중심으로 시범 격 단지들이 입주했으나, 당시 서울로 직행하는 버스조차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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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활동 사진‧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수상작 전시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겨울철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및 소방활동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전시 작품은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경연대회 우수작품 12점과 각종 현장에서 활약하는 소방관들의 모습이 담긴 소방활동 사진 공모전 수상작 10점으로 이뤄졌다. 해운대도서관을 시작으로 각 구‧군별 다중이용장소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지난 10일 119안전체험관에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대회 입상자들을 초청해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다양한 소방안전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 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안전문화의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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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자 심의회 개최 및 설 성금품 지원 결정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1월 22일 ‘2024년도 제1차 피해자 경제적 지원 및 설 성금품 지원 심의회’를 열어 스토킹, 강간,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의 피해를 입은 9명의 피해자들에게 생계비, 학자금, 주거안정비(이전비 및 주거환경개선) 등의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센터에서 지원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23가구(울산지역 20가구, 양산지역 3가구)에 명절성금품 총 2300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심의 지원 대상자 중에는 평소 같은 아파트에서 알고 지내던 이웃 주민이 피해자의 얼굴에 특수상해 피해를 주고, 누범기간에 있던 중에 있던 가해자가 지속적으로 피해자에게 연락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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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설 명절 민생침해 범죄 특별점검반 가동
남해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설 명절을 맞아 농·수산물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1월 22일부터 2월 16일까지 26일간 민생침해 범죄에 대한 특별점검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에는 남해해경청 소속 외사경찰관 30명이 투입되며, 중점 단속대상은 △농·수·축산물의 밀수 및 유통행위 △원산지 둔갑 판매행위 △매점매석 등 사재기로 인한 시장유통질서 교란행위 △유통기한 경과 등 폐기대상 식품의 판매 등이다. 5개의 소속 해양경찰서에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지자체·국립수산품질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단속활동을 벌이기로 했다.특히, 남해해경 특별점검반은 일본산 수산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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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선거사무원 처우 개선·기획재정부 규탄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2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청사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권한대행 김정수)과 공동으로 양대 노조 조합원 300여 명이 참석해 선거사무원 처우 개선·기획재정부 규탄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정부는 '24년도 정부예산에 선거사무 수당을 편성하며 14시간 이상 고강도 업무를 수행하는 선거사무 업무의 특성을 배제한 채 투표관리관, 투표사무원, 개표사무원의 수당을 각각 19만 원, 13만 원, 7만 5천 원으로 편성하고, 부정선거 방지라는 명분을 내세워 공무원을 동원한 전수 수검표 방식 도입과 개표업무를 오직 공무원만 할 수 있게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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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분양시장 ‘큰손’ 떠오르자 ‘학세권’ 인기
MZ세대가 분양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학세권 단지들이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사교육비가 매년 증가하면서 학세권 단지 쏠림 현상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지난해 총 13만3042명으로 가장 많은 1순위 청약자가 몰렸던 ‘동탄레이크파크 자연앤 e편한세상’은 이솔초, 서연중, 서연고, 서연이음터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추고 있었다. 총 6만9917명으로 지방에서 가장 많은 1순위 청약자가 몰린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도 서경초∙중, 서현중, 서원고, 충북사대부중∙고, 충북예고 등 우수 학교들이 밀집해 인기가 높았다. 이처럼 학세권 단지로 수요자들이 몰리는 것은 교육을 중요시 하는 MZ세대가 분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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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스알, 지역 돌봄 어린이들과 겨울방학 현장체험학습 실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19일 겨울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수서지역 초등학생들과 함께 겨울철 현장체험학습 활동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수서관리역 임직원은 수서다함께키움센터 초등학생 15명과 양평에 위치한 임실치즈마을과 황순원문학관을 방문해 치즈 만들기, 산양 먹이주기, 영상체험관 관람 등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현장체험을 제공해 창의력을 기르고 자연이 주는 여유로움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방학기간 동안 뜻깊은 추억을 제공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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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오션, ‘제2연평해전 승전 기념회’에 장학기금 전달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이 영해 수호를 위해 순국한 전사자들의 유가족 돕기에 나섰다.한화오션은 지난 19일 사단법인 제2연평해전 승전 기념회(회장 최윤희 前 합참의장)에 장학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2002년 발생한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취지다.전달식에는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이용욱 부사장과 기념회의 최윤희 회장을 비롯해 양용모 해군참모총장, 서영석 유가족회장 등이 참석했다.제2연평해전은 2002년 6월 29일 서해 연평도 근해에서 우리 해군이 북한군의 기습 공격에 단호히 대응한 위대한 승전이다. 당시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한 북한군 경비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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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 구조대는 겨울철 수난사고를 대비해 19일 울주군 서생면 서생교 인근에서 수난인명구조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남울주소방서 수난전문의용소방대원들과 합동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하천 또는 강 등의 자연적 수난사고 발생 상황에서 ▲ 수중장비를 이용한 익수자 수색훈련 ▲ 왕복탐색, 원형탐색 등 각 종 수중탐색기법 능력향상 ▲ 수중 구조활동중 비상상황 발생시 대응절차 숙달훈련에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했다.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겨울철 수난사고는 여름철 사고와 달리 구조 후 저체온증 등 환자에 치명적일수 있어, 신속한 접근과 안전한 구조방법이 요구된다”며, 남울주소방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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