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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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 승가원 장애아동과 문화체험 나들이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김현수) 샤롯데봉사단은 서울시 지난 23일 성북구 소재 승가원 소속 장애아동 18명과 함께 연말을 맞이해 ‘미라클 윈터’를 운영하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문화체험 나들이에 동행했다고 밝혔다. 롯데렌탈 임직원으로 구성된 12명의 샤롯데봉사단은 승가원 소속 장애아동들의 편안한 이동을 위한 차량 지원부터 식사, 놀이기구 탑승과 공연을 함께 즐겼다.롯데월드 문화체험에 동행한 샤롯데봉사단 윤여빈씨는 “다양한 체험의 기회와 축제의 참여가 제한될 수 있는 장애아동에게 신나는 퍼레이드 장면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꿈과 희망을 함께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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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신도시아파트부녀연합회, 불우이웃돕기 김장나눔행사 가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 정관신도시아파트부녀연합회(회장 신종희)가 11월 22일과 23일 양일 간 연말을 맞아 관내 불우이웃 지원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관신도시아파트부녀연합회는 정관읍 관내 거주 중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하여, 지난 16년 동안 한해도 빠짐없이 매년 연말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에도 (사)정관주민자치회, 다마덱㈜, 부산정관에너지㈜, 지원㈜의 후원으로 연합회 회원 30명이 참여해 150박스 분량의 김치를 담갔으며, 이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종희 정관신도시아파트부녀연합회 회장은 “부녀연합회가 창립한 2007년부터 16년째 전체 국산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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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휴젤, 미래 행복 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린 ‘제6회 미래 행복 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휴젤에 따르면 미래 행복 대상은 대한민국의 현세대와 미래 신세대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생활안전 환경개선, 국민건강 기여, 국민건강 증진, 여성 대표성 제고 등 각 분야에서 기여한 기업ㆍ기관ㆍ개인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휴젤은 ▲안전, 환경 분야 전문성 및 역량 ▲생활안전 환경개선 관련 수행실적 ▲파급 효과 ▲향후 비전 및 계획 총 4가지 평가 항목으로 이뤄진 ‘생활안전 환경개선’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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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대 규모 ‘장위뉴타운’ 개발 속속…대형사 분양 잇따라
서울 단일 규모로는 최대인 장위뉴타운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형 건설사 분양이 잇따르고 해제됐던 일부 구역들도 다시 추진되는 등 신흥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 조성되는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은 총 면적 110만8351㎡에 총 15개 구역으로 나눠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계획된 상주 가구 수만 2만7000여가구에 달하고, 6만여명이 넘는 인구가 거주하게 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재개발된 곳은 2015년 4월 분양된 장위2구역 ‘꿈의숲코오롱하늘채(총 513가구)’다. 이어 2016년 8월 장위1구역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939가구 규모)’, 같은 해 10월 장위5구역 ‘래미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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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홍대선’ 개발 본격화…수혜 지역은 어디?
경기 부천 대장에서 서울 홍대입구를 연결하는 대장홍대선이 본격적인 사업자 선정 절차에 돌입하면서 노선 인근 부동산이 주목 받고 있다. 대장홍대선은 약 1조7988억원을 들여 3기 신도시인 부천 대장지구를 기점으로 서울 양천구와 강서구, 경기 고양시 덕은구 등을 거쳐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잇는 사업으로, 총 길이 18.4km에 11개 정거장이 들어설 계획이다. 지난 9월 발표된 국토부 자료에 따르면 현재 버스로 대장신도시에서 홍대입구역까지 40~50여분 가량 소요되지만 2031년경 이 노선이 개통되면 약 20분대 도달이 가능하다. 또한 11개 역 중 6개가 환승역으로 서울 강남 등 전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일반적으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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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부동산 구입 30%가 ‘외지인’…투자 열기 지속
전국적인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제주도 매매시장에서는 외지인들의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어교육도시 및 관광 수요를 통한 임대 수익 확보와 규제를 피해 미래가치를 선점하려는 투자자들의 관심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거래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제주도 부동산(아파트·주택)의 외지인(서울·기타지역) 매입 비율은 25.4%로 집계됐다. 매수인 4명 중 1명이 외지인 셈이다. 토지에 대한 투자는 더 활발하다. 같은 기간 외지인의 제주도 토지 매입 비율은 33.5%로 나타났다. ㈜한화 건설부문이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일원에 공급 중인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계약자 중 외지인 비율이 2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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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분양시장 ‘큰 장’…색다른 조경설계 갖춘 단지 ‘주목’
2022년 분양시장에 막바지 분양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정부가 지난 9일 서울 등 경기 일부 지역(과천, 성남 분당·수정, 하남, 광명)을 제외하고 규제지역을 모두 해제함에 따라 수요자들을 잡기 위한 분양물량 공급이 적극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1~12월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일반분양 물량은 총 8만9136가구(임대 제외한 아파트 일반분양가구. 11월 기분양 물량 포함)다. 지난해 동 기간(3만1597가구) 대비 약 2.8배 많은 수준이다.분양물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입지적 장점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곳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특히 코로나19 이후 조경, 커뮤니티 등의 특화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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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납품대금 연동제 참여 공로’ 중기부 표창 수여
부영그룹이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했다. 부영그룹은 지난 10월부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납품대금 연동제의 시범운영 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납품대금 연동제는 대기업 중심으로 원자재 가격 변동을 반영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특별약정서 또는 하도급대금 연동계약서에 따라 표준화된 방식으로 납품대금에 가격 변동분을 반영함으로써 중소기업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한 것이다.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에 참여하는 위탁기업은 부영그룹을 포함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KT 등 기업 41곳이다.부영그룹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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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화활동] 포스코O&M, 발달장애 어린이 ‘치료 키트’ 제작
포스코O&M은 (대표 김정수) 10월 27일부터 11월 11일까지 발달장애 어린이들의 치료 지원과 장애인 인식을 개선을 위해 ‘멸종위기동물 메모리게임’ KIT 제작 활동을 펼쳤다. 포스코O&M 임직원들의 자발 참여로 약 600개 KIT를 제작해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전달했다. 완성된 제품은 장애 및 저소득층 아이들의 인지 교육 재활치료와 장난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포스코O&M은 이번 KIT 지원으로 엔젤스헤이븐의 장애인식 캠페인 ‘HERE I AM’에 공감하며, 장애 아이들의 건강·교육 등 기본 권리 보호에 기여한다. ‘HERE I AM’은 ‘나 여기 있어요’라는 뜻으로 차별로 인하여 사회에서 사라져버린 장애 어린이들의 상황에 경각심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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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소방서, 파티션히터 발화가능성 재현실험
부산 부산진소방서(서장 김재현)는 22일 부산소방재난본부 화재조사시험분석연구실에서 화재원인 규명률 향상을 위해 파티션히터[간접 가열방식 난방기구] 화재 재현실험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재현실험은 ▲파티션히터 주변 밀폐도에 따른 온도 변화 측정 ▲파티션 히터 통전 과부하 실험 ▲파티션 히터 가연물 접촉에 따른 발화 실험 순으로 진행됐다.파티션히터는 기존 니켈-크롬 열선 복사열에 의한 직접 가열 방식이 아닌 탄소필름의 간접 발열로 주변을 따뜻하게 해주는 방식의 히터를 말한다. 좁은 공간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기존 히터에 비해 안전하다는 인식 때문에 가정 및 사무실에서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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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화물연대 총파업 불법행위 엄정대응키로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에서는 24일 0시부터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총파업)관련, 23일 도경찰청 경비,정보, 수사 등 관련 기능과 전 경찰서를 화상으로 연결해 점검회의를 열어 불법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대응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가포신항, 부산신항내 진해관할 주요 사업장, 도내 주요 화물차량 운행지 중심으로 대책을 논의하고, 신고된 적법 집회는 보장하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키로 했다. 경남경찰은 운송방해, 차로점거, 운송기사 폭행, 차량손괴, 경찰에 대한 폭행은 반드시 현장 검거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채증을 통해 사법조치키로 했다.경찰은 상설부대 4개 중대와 형사, 교통 등 법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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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24일 0시 화물연대 파업 불법행위 엄정 대응
부산경찰청은 24일 0시부터 강서구 부산신항, 북항 등 주요항만 일대에서 돌입하는 화물연대의 파업관련, 23일 오후 2시 대책회의를 가졌다.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불법행위에 대해 일체의 관용없이 모든 조치를 활용해 엄정대응하고 정상운행하는 차량은 순찰차를 지원해 철저히 보호하겠다"며 "항만 등 주요 물류거점에는 오늘부터 경찰력을 배치해 운전자 폭행, 도로점거 등 운송방해와 관련한 불법행위를 반드시 현장에서 검거하고 주동자까지 철저히 수사해 엄벌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차량을 이용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사법처리와 함께 관계 법령에 따라 운전면허 정지·취소 등 행정처분을 병했하겠다"고 강조했다. 우 청장은 "부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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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 강원도서 '바퀴 달린 청춘사진관' 실시
한국전력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9월 27일부터 강원도 영월, 정선, 평창 일대의 마을을 찾아가 장수 사진과 가족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드리는'바퀴 달린 청춘사진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바퀴 달린 청춘사진관' 사회공헌사업은 2.5톤 트럭을 개조해 배경 스크린, 스튜디오 조명설비 등을 설치한 이동형 스튜디오를 특수제작해 마련했다. 사진작가협회 강원도지회에서 사진 촬영, 대한미용사회 강원도지회에서 헤어, 메이크업 서비스,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가 한복 대여와 다과 준비 등을 맡아 강원도 비영리 단체와 협업해 진행 중이며 촬영된 사진은 액자로 제작해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이다.거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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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사단법인 나누미와 ‘사랑이 가득한 식사’ 행사 실시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는 지난 19일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사단법인 나누미(이사장 박성암)와 함께 ‘사랑이 가득한 식사’ 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지난 1999년 출범한 ‘나눔공동체’의 후신인 사단법인 나누미는 지난 20여 년 동안 무료급식 제공, 자활 보조, 저소득층 지원 등의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최근엔 서울역 인근의 급식시설인 서울시립 따스한채움터를 거점 삼아 주변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오스템임플란트는 이날 따스한채움터에서 진행된 ‘사랑이 가득한 식사’ 행사를 위해 300인분의 도시락과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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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다솜봉사단), SK에너지와 기탁식 행사 가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1월 23일 오전 SK에너지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기탁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SK에너지가 울산사회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했다. 12월중 지정기탁금 1천만 원으로 울산해경 다솜봉사단과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 행복꾸러미 상자(전기담요, 마스크, 생필품 등)를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에 나눠 줄 예정이다.울산해경 직원으로 구성된 나눔봉사단은 2017년 4월 첫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매년 SK에너지로부터 지정기탁 후원을 받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주거환경 정비, 어르신 이미용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우리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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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119현장정보 공유포털’ 운영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119 신고 접수 시 재난ㆍ응급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서비스인 ‘119현장정보 공유포털’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119현장정보 공유포털은 ‘스마트119서비스’라는 명칭으로 3개월간 시범 운영을 거쳐 지난 6월 1일부터 경남 전 지역에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119신고접수와 동시에 신고자와 재난 현장 인근 의용소방대 등에게 알림문자를 자동으로 전송하고 문자에 포함된 웹주소(URL)를 통해 긴급상황정보, 출동차량 위치ㆍ예상도착 시간, 영상 공유를 통한 제보 등을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진주소방서는 서비스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방공무원과 민간자원(의용소방대·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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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아파트 중심 옛 한국유리부지 개발 중단 촉구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11월 22일 오후 2시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아파트 중심 옛 한국유리부지 개발 중단을 촉구하고, 한국유리부지의 사업 추진 중단과 '공공기여협상제'의 근본적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름다운 바닷가 해양 경관 지역에 초고층 아파트 중심의 개발계획은 부산을 또 다시 난개발 도시로 전락시킬 뿐이다. 바다 경관이 몇몇 입주민들의 전유물로 되어서는 안되며 또한 민간사업자의 이익 창출의 도구가 되어서도 안된다. 결국 부산시는 공공기여금 1800억 원에 한국유리부지에 난개발을 허용한 꼴"이라고 지적했다. 기자회견은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박정희 운영위원(부산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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