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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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복지재단, 북한산 생태복원 봉사활동 진행
KT&G복지재단이 지난 10일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임직원 봉사단 등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한산 생태복원을 위한 나무 식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불법 시설물들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었던 북한산국립공원 송추분소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생태계 교란종인 외래식물 제거와 함께, 북한산 자생종인 산수국, 황매화, 산철쭉 등 총 1830주를 식재했다.북한산국립공원 생태복원 봉사활동은 KT&G복지재단이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총 1만 3588주의 나무 식재를 통해 북한산 산림조성에 기여하고 있다.KT&G복지재단은 북한산국립공원 외에도 대규모 산불이 발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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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환경부문 만족도 1위…쾌적한 주거환경 ‘으뜸’
지난해 강원도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며 환경부문 만족도 조사 결과 1위를 기록했다. 통계청 ‘2022 국민 삶의 질 보고서’에 따르면 강원도내 미세먼지 농도는 15㎍/㎥, 나쁨일수는 13일로 전국 평균수준이었지만 대기질 만족도에서는 67.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강원도는 수질만족도(55.1%), 토양환경만족도(54.9%), 소음만족도(53.2%), 녹지환경만족도(74.2%) 등 환경관련 부문에서 모두 전국 1위를 차지했다.이처럼 최근 강원도가 1위를 기록한 이유는 타 지역보다 높은 녹지율을 꼽을 수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강원도의 도시지역 대비 녹지면적 비율은 77.11%로, 제주(82.66%), 대전(80.49%), 대구(77.37%)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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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인프라 갖춘 지방 브랜드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인기 UP
최근 지방 도시의 주택 수요자들은 대형 건설사들이 공급하는 브랜드 재개발·재건축 아파트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도심 입지에 높은 브랜드 가치가 결합돼 안정성 높은 아파트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동안 지방의 분양시장은 신도시나 택지지구가 대세였다. 산업단지나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도심의 인구를 분산시키기 위해 신도시·택지지구 조성에 힘을 쏟은 탓이다. 세종시나 혁신도시, 대전 도안신도시, 부산 정관신도시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주거환경이 편리한 도심의 재개발·재건축 아파트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방 택지지구에서 교통시설이나 학교, 편의시설 부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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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효 부산남부소방서장, 6·25 참전유공자 기리는 '탱큐챌린지' 동참
김한효 부산 남부소방서장은 6월 12일 남구 대연동 유엔평화기념관에서 6·25 참전국과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한 ‘땡큐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땡큐챌린지는 정전 70주년을 맞아 부산보훈청 주관으로 유엔 참전국과 6·25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대국민 참여 캠페인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참여자들은 정전 70주년 챌린지 슬로건이 적힌 폼보드를 활용해 인증사진이나 영상을 올리고 후속 주자를 지목하면 된다.김한효 부산 남부소방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시민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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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찬 경남 의령소방서장, 마약예방 'NO EXI'T릴레이 캠페인 동참
김종찬 경남 의령소방서장은 6월 13일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NO EXIT’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시작되어 ‘마약 퇴출’을 위한 범국민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신경범 의령경찰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고 다음 주자로 신해근 농협의령군지부장을 지목했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사회 곳곳에서 마약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소방서에서도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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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우 부산동래소방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김헌우 부산 동래소방서장은 동래경찰서장의 지목을 받아 6월 13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하며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약속했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로 한시적으로 허용한 식품접객업소 1회용품 사용을 다시 금지하는 법이 시행되고 1년간 계도기간을 진행함에 따라 1회용품 함께 줄이기에 참여하고, 국민들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생활 속 발생하는 1회용품 폐기물을 감량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캠페인이다.김헌우 동래소방서장은 ”1회용품 함께 줄이기 챌린지를 통해 1회용품 사용제한에 대한 인식을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탄소중립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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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철저히 수사해야
국민의힘 황보승희(부산 중구영도구) 국회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언론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황보승희 의원과 사실혼 관계로 경제적 공동체라고 주장하는 부동산 개발업체 회장 소유의 법인 계좌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벌였다. 국회의원이나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공식 후원회를 거치지 않고 개인이나 법인을 통해 직접 돈을 받으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처벌될 수 있다.경찰은 황보승희 의원에게 건너간 의혹을 받고 있는 금품과 신용카드, 차량은 물론 황보 의원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서울의 아파트 등과 관련해 부동산 개발업체 회장을 소환 조사했다.또한 경찰 조사과정에서 황보승희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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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사)대한올림피언협회 출범식서 고문에 위촉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6월 12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 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개최된 (사)대한올림피언협회(Korea Olympians Association, KOA) 출범식에서 장윤창 신임위원장으로부터 고문으로 위촉됐다고 13일 밝혔다. 박준희 회장은 이날 (사)대한올림피언협회 출범식에 기부금 1,500만 원을 후원했다. 이 자리에는 장윤창 신임위원장(LA올림픽,1984년),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바로셀로나 올림픽,1988년), '우생순'의 신화 임오경 국회의원(서울 올핌픽, 1988), 이경근 유도 금메달 리스트(서울 올림픽, 1988) 탁구의 전설 유남규(서울 올핌픽, 1988) 등 수 많은 올림픽 출전 선수, 주호영 국회의원, 김재박, 홍수환, 곽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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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소방차량 해수충수 교육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6월 13일·16일 양일간 부산 공동어시장 내 선착장에서 119안전센터 진압대원들을 대상으로 소방차량 해수 충수(흡수) 교육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중부소방서 관할 특성상 바닷가 주변으로 선박, 냉동창고가 밀집되어 있어 화재발생 시 다량의 소방용수 공급이 필요한 상황에서, 상수도 단수, 소화전 고장 등에 대비해 원활한 소방용수 공급과 화재진압을 위해 소방차량에 해수를 충수하는 방법을 숙달하기 위해서다. 주요 내용은 ▲충수(흡수)를 위한 흡수관 결착법 ▲진공펌프 조작방법 ▲펌프 조작 시 주의사항 교육 ▲상황별 차량 응급조치 방법 ▲안전사고 방지 교육 등이다.정영덕 부산중부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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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43차 대표단회의서 조선일보 취재거부 공식 결정
진보당은 전날 열린 43차 대표단회의에서 조선일보 취재 거부를 공식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보당 대표단과 의원, 구청장, 지방의원, 보좌진, 당직자는 조선일보 인터뷰와 개별 취재, 기고나 원고 청탁 등을 전면 불응키로 했다. 다만, 불가피한 경우 대변인실로 ‘취재통로’를 일원화하고, 대변인실에서 공개적으로 배포하는 브리핑 자료나 일정, 관련 자료 등은 제공하기로 했다. 진보당이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된 이유는 조선일보가 진보당이 건설노조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하거나 진보당 행사에 후원금을 받았다는 등 지속적인 허위·왜곡보도를 해왔기 때문이다.건설현장에서 일했던 진보당 공동대표에 대해 이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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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종전선언‧평화협정 삭제, 남북관계 파국 위험”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6월 13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글로벌 행동의 달 선포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정부의 종전선언·평화협정 삭제는 남북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가는 점에서 매우 위험하다”고 밝혔다. 윤 상임대표는 이날 평화협정 등을 삭제한 윤석열 정부의 ‘군사안보전략서’를 언급하며 “2018년 남북이 약속한 판문점 선언을 파기하고, 대화와 협력보다 대결에 방점을 찍은 것”이라고 비판했다.아울러 “‘힘에 의한 능동적 평화구축’이라고 말했지만 사실은 ‘미국에 의한 신냉전 구축’”이라며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약속이 사라진다면, 남북 대결의 최소한의 완충지도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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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기권 의창구청장, 마약범죄 예방 'NO EXIT'릴레이 캠페인 동참
김현진 창원서부경찰서장의 지명을 받은 곽기권 의창구청장이 13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곽기권 의창구청장은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마약범죄에 대한 관심과 예방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의창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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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팬클럽 안산영웅시대, 임영웅 생일 기념 나눔 실천
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은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안산영웅시대’는 가수 임영웅의 생일(6.16.)을 기념하여 자립청소년을 위한 나눔(400만 원)을 실천했다고 13일 밝혔다.전달된 기부금은 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을 통해 보호종료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가수 임영웅은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 진(眞)에 등극한 이후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임영웅은 새 싱글 앨범인 ‘모래 알갱이’를 공개했으며, ‘모래 알갱이’는 공개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고 뮤직비디오가 300만 뷰를 달성하는 등 ‘트로트 황제’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임영웅의 위상을 보여줬다.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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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14일 오후 2시 앞산터널서 대형교통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훈련
대구경찰청은 6월 14일 오후 2시 대구에서 가장 긴 앞산터널 내에서 대구시, 소방, 대구남부순환도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형 교통사고와 화재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앞산터널 상인동 방면에서 범물동 방면으로 주행하던 차량이 앞 차량을 추돌 후 화재가 발생하면서 全 차로가 운행이 불가능한 상황을 가정해, 터널 내 극심한 차량정체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진입을 못하는 상황에서 반대편 범물방향에서 갱도를 통해 사고장소로 진입하는 훈련이 이뤄진다. 터널 내 차량 소통 및 인명구조를 위한 유관기관 협업은 물론 도로관리청(남부순환도로)의 제트팬(연기 배출장치) 작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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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전국 첫 '아동지킴이 안전턱' 발명·도입 확대 시행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작년 12월 부산 지역(사상구, 기장군) 스쿨존 4곳에 시범 도입했던 ‘아동지킴이 안전턱’을 조만간 부산시 전역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스쿨존 4곳에 시범도입·운영한 결과, 현재까지 이들 설치장소에서는 단 한 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음에 따른 것이다.아동지킴이 안전턱은 부산경찰청 류해국 공공안전부장과 교통시설운영계 이현석 경위가 공동발명했고 작년 1월 특허청에 정식 특허 등록됐다.아동지킴이 안전턱은 기존의 과속방지턱과 다르게 안전턱의 양쪽 면을 황색으로 도색하고 가운데 부분은 홈이 파이도록 함으로써, 기존 과속방지턱이 ‘감속’에만 주안점을 두었던 반면에 ‘감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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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실종자 수색에 첨단장비 수중로봇(ROV) 활용
부산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지난 9일 을숙도대교 부근 실종자 수색 현장에 첨단장비인 수중로봇(ROV)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중시정이 확보되지 않는 악조건 속에 구조대상자의 신속한 구조를 위해 수중로봇(ROV)을 활용했고 이를 통해 구조대상자 위치 및 상태를 확인, 실종자 1명을 인양했다. 수색작전에는 사하소방서 구조대, 낙동강수상구조대, 북부구조대, 강서구조대, 해양경찰이 참여했다. 수중로봇(ROV)은 2020년 6월 낙동강수상구조대에 배치, 현재 수난구조 활동에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2억7천만 원대의 첨단장비로 컨트롤러를 통해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하고 자체 음탐기와 카메라를 이용해 최대 300m수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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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강성희,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 추모제 참석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와 강성희 의원은 6월 10일 오후 서울시청 동편 도로에서 열린 ‘32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에 참석했다.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는 민주화운동과 노동운동, 통일운동 등의 과정에서 산화한 780여 명의 열사들과 희생자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윤 상임대표와 강 의원은 앞서 열린 ‘제36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과 ‘민주열사와 함께하는 시민대행진’에도 함께 했다. 윤 상임대표는 시민대행진에서 이승만 정권 시절 정치보복으로 사법 살인 당한 조봉암 옛 진보당 당수의 영정을 들었다.윤희숙 상임대표는 “열사 정신을 계승해 민주주의를 유린하는 윤석열 정부에 맞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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