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기업사회활동] LG화학, 땡스카본과 여수 앞바다에 잘피 2만주 추가 이식
LG화학이 여수 앞바다에 잘피 2만 주를 추가 이식하고 해양생태계 잘피 서식지 복원 및 생물 다양성 연구 사업으로 미래세대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든다.LG화학은 25일, 기후테크 스타트업 땡스카본과 여수 대경도 바다에 지난해 1차로 이식한 잘피 5만 주에 이어 올해 2차로 2만 주를 추가 이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식한 여수 대경도 잘피 군락지는 42.7ha였던 면적이 올해 6월 45.5ha까지 넓어졌다. 늘어난 면적만 축구장 4개 크기인 2.8ha다. 올해 2만 주를 추가하게 되면 2026년에는 자연적으로 증가된 면적이 축구장 15개 크기인 10.0ha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잘피는 맹그로브 숲, 염습지와 함께 유엔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
-
[기업사회활동] 분당차병원, 봉사동호회 위드차 김치나눔 행사 실시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 임직원들이 김장김치를 300포기를 담아 성남시 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김치나눔 행사는 현대그린푸드가 공동 후원했다.분당차병원 봉사동호회 위드차(withCHA) 회원들과 임직원들은 지난 23일 기부금을 후원하거나, 직접 김장담기에 참여해 국내산 재료로 만든 김장김치 300포기를 준비했다. 김치는 성남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저소득가정, 홀몸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무료급식소로 전달될 예정이다.성남시 자원봉사센터 장현자 센터장은 “성남시 무료급식소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분들이 식사를 하러 오신다. 추운 겨울 소외계층 주민들의 빈 속을 든든하게 줄 것”이라며 “따
-
[기업사회활동] 보령중보재단, 종로구 어린이·청소년 오케스트라 후원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이 후원하는 종로구 어린이·청소년 오케스트라 ‘하·울(하나의 울림)’의 정기연주회가 지난 24일 서울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25일 보령에 따르면 올해 7회를 맞이한 정기연주회에는 종로구 지역아동센터 소속 초등 및 중학생 92명이 참여했다. 장 시벨리우스의 '핀란디아'를 시작으로 비비의 '밤양갱', BTS의 'Dynamite' 등 인기 K-POP을 클래식 형태로 편곡해 선보였으며, '만남중창단'과의 특별 협연 또한 이뤄졌다. 만남중창단은 종교간 화합을 위해 4대 종교(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성직자로 구성된 음악 단체다.종로구는 보령의 본사가 위치한 지역으로, 보령중보재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감수성
-
[기업사회활동] SH공사, 동대문구 취약 가구 위해 집수리 봉사 활동 진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직무대행 심우섭)가 동대문구 주거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SH공사는 지난 10월 동대문구 주거 취약 4가구를 방문해 도배·장판 교체와 청소·소독·방역 등 종합 집수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봉사 활동은 동대문구 관내 민·관 협의체인 동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활고용주거분과(이하 분과)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분과는 SH공사 동대문주거안심종합센터를 비롯해 총 8개 기관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8월 관내 저소득층 30명을 대상으로 약 한달 간 홈 케어 마스터(청소·정리 정돈) 교육 및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 바 있다. SH공사는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
[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임직원,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봉사활동 나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1일, '2024년 제2차 엔젤스데이(Angels Day)'를 맞이해 직속부서 주관으로 자매결연 농촌마을을 방문해 일손 돕기 및 기부 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엔젤스데이는 말산업분야 및 지역 사회를 대상으로 한국마사회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날이다. 구체적으로는 총 5개의 활동분야로 △ 지역사회 봉사활동 △ 자매결연 농촌 봉사활동 △ 말산업 현장 재능기부 △ 동물복지 향상 봉사활동 △ ESG 실천 봉사활동이 있다.이 날 봉사에 참여한 직속본부 임직원들은 자매결연 마을인 충남 천안시 직산읍 자은가리에 방문하여 환경 정화, 농번기 일손 돕기 등 ‘아름다
-
[기업사회활동] 한화그룹, 예술의전당서 '한화클래식 2024' 성료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주최한 '한화클래식 2024'의 무대가 지난 23일, 2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가득 채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한화클래식 2024'는 독일을 대표하는 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와 리아스 실내합창단을 초청해 바흐, 헨델의 대표적인 합창곡을 선보였다. 25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30년간 함께하며 최고의 하모니로 찬사를 받아온 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와 리아스 실내합창단은 공연기간 내내 바흐와 헨델의 바로크 시대 명곡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예술의전당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서독을 대표하던 리아스 실내합창단과 동독 고음악 연주의 선두주자였던
-
충청권 분양 시장 막판까지 후끈…연말까지 8000가구 공급
충청권 분양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최근 대전, 천안, 청주 등에서 분양에 나섰던 상당수 단지들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치열한 경쟁 속에 청약을 마치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11일 1순위 접수를 실시한 천안 아이파크 시티는 1순위 평균 12.08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쳤다. 천안에서 모든 타입이 1순위에 마감된 것은 약 3년 만이다. 또 지난 19일 대전 유성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5단지는 1순위 평균 23.76대 1을, 20일 충북 청주에서 분양한 청주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더원은 1순위자 1만4555명이 몰려 평균 77.01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충청권 분양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은 1순위 청약률에 해당한다.
-
내 집 마련 로망 실현…도심 속 ‘오션뷰’ 아파트 각광
자연 조망권을 중시하는 수요자가 늘어나면서 오션뷰를 누리는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역별 아파트값 양극화가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도심 속 오션뷰가 가능한 단지는 억대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인천 연수구에 들어선 ‘더샵송도마리나베이’는 인천 바다 오션뷰가 가능한 아파트로 입주를 시작한 2020년 4억5000만원에 거래됐던 전용면적 84㎡가 올해 초에는 8억7000만원에 손바뀜되며, 두 배 가량의 프리미엄을 형성했다.부산 해운대구 ‘대우트럼프월드마린’도 전용면적 217㎡ 타입이 올해 3월 31억원에 팔리면서 2019년 거래됐던 15억7000만원 대비 5년 만에 15억원이 넘는 웃돈이 붙은
-
청약 흥행 주도하는 ‘브랜드 대단지’…연말까지 1만1000가구 공급
남은 연말 분양시장에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대단지가 대거 공급을 예고해 이목이 쏠린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부터 연말까지 전국에는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로 총 17개 단지, 1만8580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이 중 1군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대단지(10대 건설사간 컨소시엄 포함)로는 11개 단지, 1만1651가구가 일반분양으로 풀린다. 권역별 물량으로는 서울·수도권에서 7개 단지 7082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며 ▲지방광역시 2개 단지 2270가구 ▲그외 지방 2개 단지 2299가구가 공급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1군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대단지의 경우는 주거환경과 환금성, 가격 상승률 등 대단지가 지닌 기
-
최근 10년간 청약경쟁률 가장 높았던 지역 ‘세종시’
최근 10년 새 청약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세종시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 전국 청약 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세종특별시가 46.87대 1로 1위를 차지했다. 이후 부산 41.64대 1, 서울 36.39대 1 순이다.세종시는 1순위와 2순위 일반공급 2만285가구에 95만798명이 청약에 도전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세종시는 지난 2021년 7월 산울동 6-3생활권에 분양한 세종자이더시티 1순위 1106가구 모집에 22만842명이 신청, 평균 경쟁률 199.6대 1을 기록했다. 해당 단지는 만 점짜리 청약통장이 나오기도 했다.2022년 3월 분양한 도담동 가락마을7단지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은 20가구 모집에 5만6426명이 청약했고, 84㎡ 1순위 기
-
반도문화재단, ‘내 마음속의 계절’ 사진전시회 개최
반도문화재단(권홍사 이사장)이 내달 11일까지 아마추어 사진동호회 ‘마마모의 사방출장’과 함께 동탄2신도시 동탄역 반도유보라 브랜드 상업시설 내 복합문화공간인 아이비 라운지(Ivy Lounge)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진전시회 ‘내 마음속의 계절’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아마추어 사진작가 24명으로 구성된 사진동호회 네이버밴드 ‘마마모의 사방출장’ 결성 3주년을 기념해 준비된 것으로, 다양한 장르에 걸쳐 사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담아 지난 3년 동안 촬영한 작품 중 엄선된 3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고 반도문화재단은 설명했다.반도문화재단에 따르면 사진동호회 ‘마마모의 사방출장’은 일상에서 놓치는 아
-
검찰, 이선균 협박해 3억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에 징역 7년 구형
검찰이 배우 이선균씨를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4단독 홍은숙 판사 심리로 25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갈 등 혐의로 기소한 유흥업소 실장 A(30·여)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날 법정에서 "피고인은 피해자가 유명인인 사실을 악용해 대포폰을 구입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했다"며 "사안이 중대하고 죄질도 불량하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
HD현대중공업도 한화오션 측 고소 취하... "조선업계 협력 강화 계기 희망"
HD현대중공업은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개념설계 유출 사건과 관련해 명예훼손을 했다며 한화오션을 상대로 제기한 경찰 고소를 취하한다고 25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이날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방문해 고소 취하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 5월 한화오션 직원들을 허위 사실 적시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앞서 한화오션이 지난 22일 KDDX 군사기밀 유출 사건과 관련해 임원 개입 여부를 수사해 달라며 HD현대중공업을 상대로 했던 경찰 고발을 먼저 취소했는데 HD현대중공업도 고소를 취하하며 양측의 갈등은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HD현대중공
-
법무부, 선진법제포럼 개최... 기업 준법경영 제도개선 논의
법무부가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실효성 있는 기업 컴플라이언스 구축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선진법제포럼을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포럼에는 박성재 법무부 장관과 이형규 한양대 명예교수(전 한국상사법학회 회장), 안수현 한국외대 교수 등이 참석해 기업 혁신과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법무부는 이날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법무행정에 반영하는 한편 준법지원인, 준법통제제도 등 기업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
경찰, 불법 숙박업 혐의 문다혜 검찰 송치 예정... 비공개 소환 조사 마쳐
경찰은 지난 23일 '불법 숙박업' 의혹이 불거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를 비공개 소환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2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문씨가 수사에 굉장히 협조적이었다"며 조사 사실을 밝혔다. 우 본부장은 "여러가지 조사가 많이 됐고, 범죄사실 특정을 위한 보강 수사를 신속하게 실시해 검찰에 송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법원, '연세대 자연계 논술 무효' 본안소송 내달 5일 첫 변론기일
법원이 2025학년도 연세대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시험의 효력을 정지한 가운데 시험을 무효로 하고 재시험을 치르게 해달라는 취지의 본안소송이 내달 5일 열린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구광현 부장판사)는 일부 수험생과 학부모가 연세대학교를 상대로 낸 수리 논술시험 무효확인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다음 달 5일 오전 10시 30분으로 지정했다. 수험생들은 당초 무효 확인 소송을 냈지만 승소하더라도 연세대가 재시험을 치르지 않겠다고 거부할 경우 강제할 방법이 없다는 점을 고려해 시험을 다시 치르게 해달라고 청구 취지를 변경한 바 있다. 수험생 측과 연세대 측은 모두 법원에 본안소송의
-
음주측정 피하려 바다로 헤엄쳐 도주한 불법체류자 검거 후 강제 추방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바다를 헤엄쳐 달아난 외국인 불법체류자가 자택에서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오전 1시 5분께 부산 중구에서 베트남 국적 3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용두산공원 인근에 있는 철제 차단봉을 들이받았는데 견인기사가 이상한 느낌에 경찰에 신고했다. 부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음주 측정을 하려고 하자 A씨는 도주를 하다가 바다에 뛰어들었고 200m 이상 헤엄쳐 도망간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A씨의 행방을 뒤쫓은 끝에 같은 날 낮 12시 20분께 자택에서 A씨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고 이후 추방 조치 됐다고 말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