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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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한빛예술단 초청 음악회 가져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는 23일 소 내 대강당에서 수용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빛예술단(단장 김양수) 초청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빛예술단은 음악적 재능을 갖춘 시각장애인들로 구성된 전문 연주단으로, 2003년 창단돼 그동안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교정시설 공연에서 ‘챔버 오케스트라’, ‘팝밴드 블루오션’, ‘브라스앙상블’ 등 수준 높고 감미로운 연주를 통해 수용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해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부산교도소 성맹환 소장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공연이 수용자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고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주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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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대전지부 "좋은(JOB)일 생기는 채용한마당"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강신탁)는 취업재정위원회(회장 김병화)의 후원으로 11월 22일 대전지부 회의실에서 “좋은(JOB)일 생기는 채용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행사는 11개 지역기업체, 취업재정위원회 위원, 보호대상자 등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직접 1:1 채용 면접을 진행해 현장에서 기업에 바로 채용 될 수 있도록 했다. 법률 상담 부스를 별도로 마련해 채무조정과 신용관리에 대한 상담 등 사회복귀 서비스를 제공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취업재정위원회 김병화 회장은 “회장 임기 내 계획 했던 채용한마당 행사를 후원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정례화 되어 대상자가 좋은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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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소, 명예보호관찰관 교육
인천여중생 살인사건, 부산여중생 집단폭행사건으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청소년 비행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들이 명예보호관찰관으로 위촉돼 22일 전주보호관찰소에서 선도역량 강화교육을 이수 받았다고 밝혔다.전주보호관찰소 김행석 소장은 교육에 앞서 “최근 청소년 강력범죄가 증가하고 소년법 강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에 대한 법무부 차원의 대책의 일환으로 명예보호관찰관 제도를 시행하게 되었는데, 지역사회의 뜻있는 자원봉사자 분들이 대거 참여하여 향후 청소년의 재비행을 낮추는데 많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법무부장관으로부터 위촉된 명예 보호관찰관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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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명예보호관찰관 선도역량 강화 교육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소장 이우권)는 최근 대구 집단 성폭력사건 등 소년 강력범죄와 관련,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중첩적이고 효과적인 지도를 위해 22일 명예 보호관찰관 선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명예 보호관찰관 제도는 전문 상담사, 퇴직교사, 대학생 등 민간 자원봉사자가 보호관찰 청소년을 1:1로 맡아 상담․지원하는 제도로, 보호관찰관의 만성적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17년 11월부터 시행돼 현재 1246명의 명예 보호관찰관이 전국에서 활동 중이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명예 보호관찰관들은 동기면담, 변화대화 등 역량 극대화를 통해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고민 상담과 장래에 대한 조언을 제공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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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협력기관 간담회 가져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22일 오후 2시 포항지역 사회복지시설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14개 협력기관 책임자가 참석해 엄정하고 투명한 사회봉사 집행을 위해 협력기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사회봉사의 엄정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헌신한 책임자들에게 공로를 격려하고,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소개, 집행실무에 대한 교육과 집행과정의 애로사항 청취 및 자유토론 시간으로 진행됐다. 사회봉사 협력기관 3곳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회봉사명령제도는 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대상자에게 일정시간 무보수로 사회에 유익한 근로를 제공하도록 하는 제도로, 보호관찰관이 협력기관에 대상자를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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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마상칠)는 23~28일까지 4일간 거창노인전문요양원, 함양연꽃의집 등 거창, 함양 지역 복지시설에 사회봉사대상자 20여명을 투입해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집행은 각 시설의 담당자들이 법무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민공모제를 신청하면서 이뤄졌다. 사회봉사대상자 김 모씨는 “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과 장애를 가진 분들을 위해 작으나마 보탬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끼며 즐겁게 사회봉사를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거창준법지원센터 마상칠 소장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민 누구나가 간단한 신청절차를 통해 유익한 도움을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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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유출유 감식 정도관리 최우수 기관 선정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해양경찰연구센터에서 주관한 ‘2018년 유출유 감식·분석 정도관리’에서 4개 해경지방청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유출유 정도관리는 기름유출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감식 및 분석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월 8일부터 3주간에 걸쳐 해양경찰연구센터 주관으로 실시됐다. 특히 정도관리를 통한 분석요원의 유지문 분석기법은 불명 해양오염사고의 행위자를 색출 할 때 그 신뢰성과 정확도를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남해해경청 분석실은 올해 초부터 10월까지 전국의 약 54%를 차지하는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 내 해양오염 사고 시료 1,140여점을 분석하고, 유지문 기법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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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신규 명예보호관찰관 34명 위촉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22일 신규 명예 보호관찰관 34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식과 명예 보호관찰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선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명예 보호관찰관 제도는 법무부에서 2017년 11월부터 보호관찰 청소년의 욕구 및 위험요인과 명예 보호관찰관의 역량 및 전문성을 1:1 Target으로 결연, 재범억제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제도이다이번에 위촉되는 34명 명예 보호관찰관은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상담 전문가, 심리·중독치료 전문가, 학습지도·직업훈련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사회 청소년 지도에 열정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자원이다. 이들은 앞으로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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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로 금품강취하려던 피의자 검거 시민들 표창
경남 거제경찰서(서장 강기중)는 23일 서장집무실에서 흉기로 위협, 금품 강취하려던 피의자를 검거한 시민들에게 표창 및 범인검거 보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강기중 서장은 지난 11월 20일 오후 9시경 거제시 한 까페에서 발생한 특수강도미수 사건관련, 현장에서 피해자의 고함소리를 듣고 도주한 피의자를 추격, 위협을 무릅쓰고 제압해 검거한 시민 A씨(22)에게 경남지방경찰청장 표창장과 범인검거보상금을 지급했다. 또 적극적으로 피의자를 같이 추격, 퇴로를 막고 경찰이 올 때까지 피의자 도주 방지에 기여한 시민 B씨(22), C군(18)에게 거제경찰서장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했다.이 자리에서 강기중 경찰서장은 “안전한 사회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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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음주운전은 중대한 범죄"
박운대 부산지방경찰청장은 시민단체 및 교통유관단체들과 함께 22일 오후 9시부터 해운대구 구남로 문화광장에서 시작된 일제 음주예방 홍보활동과 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지난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음주운전특별단속을 통한 음주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부산 전역에 걸친 대대적인 음주단속과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전개를 통해 ‘음주운전은 위반자 본인과 가족 뿐만 아니라 선량한 타인의 삶을 무너뜨리는 중대한 범죄행위'임을 주지시키기 위해서다.특히 지난 9월 25일 새벽 부산 해운대 미포오거리 횡단보도에 서 있다가 만취한 운전자가 몰던 BMW차량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져 있다가 지난 9일 숨져 안타까움을 전했던 윤창호 씨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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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전국 저소득 가정에 연말까지 5억원 상당 릴레이 봉사 펼쳐
KT&G(사장 백복인)가 연말까지 저소득 가정에 총 5억원 상당의 월동용품을 전달하는 ‘2018 KT&G 상상펀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국 14개 기관에서 펼친다.지난 2004년부터 15년째 이어온 KT&G의 월동용품 나눔은 회사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김장김치와 연탄, 이불 등의 물품을 전달하는 봉사로 매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까지 월동용품 전달에 모두 70여억 원이 쓰였다.특히, 2011년부터는 월동용품 구입에 KT&G만의 독창적 사회공헌기금인 ‘상상펀드’가 전액 활용됐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이 월급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에 회사가 같은 금액을 더해 조성된다.앞서 지난 7일, KT&G 천안공장에서는 K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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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울산지부, 제14회 플라타너스결혼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11월 22일 문수컨벤션웨딩 그레이스홀에서 2018 법무보호복지전진대회 및 제14회 플라타너스결혼식을 개최했다.송인택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 황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전영도 법사랑위원울산지역연합회 회장, 이영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울산지부 운영위원장, 김상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 보호위원연합회장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 법사랑위원, 운영위원, 보호위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출소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과 자원봉사자 역량결집을 위한 법무보호전진대회 및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모범 대상자 6쌍에게 단란한 가정의 보금자리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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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보이스피싱 예방 행원에 감사장
대구달성경찰서는 11월 21일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피해금 인출을 막은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화원지점 행원은 지난 10월 30일 낮 12시46분경 40대 남성이 방문해 카드사 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해 개인계좌로 현금 589만원을 송금 요청하는 것을 수상하게 여기고 112에 신고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화원지점 김지애 과장은 “이 남성이 카드사 대출금 상환을 위해 송금을 요청하면서 상환 계좌번호가 용도와는 다른 개인용 계좌번호로 송금을 요청하는 것이 석연치 않아 보여 보이스피싱 대출사기로 의심을 하고 송금 업무를 중단했다”고 전했다.대구달성서 권태중 수사과장은 “바쁜 업무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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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집유취소 신청대신 병원 입원시켜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마상칠)는 11월 22일 고의적으로 보호관찰관의 사회봉사·수강명령 집행 지시에 불응한 A씨(49)를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 신청 하는 대신 알코올 중독 치료 병원에 입원시켰다고 밝혔다.A씨는 특수협박(아동학대)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가정폭력 치료강의 120시간, 사회봉사 280시간이 확정돼 보호관찰관으로부터 사회봉사, 수강명령 집행 지시를 받았으나 정당한 사유 없이 사회봉사 및 수강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보호관찰 지도감독에 불응했다.거창준법지원센터는 A씨가 보호관찰 기간 중 주거지에서 거의 매일 술을 마시며 함께 생활하는 어린 자녀들을 학대할 우려가 높아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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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혜경궁 김씨 논란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사건에 관심을" 동문서답
이재명 경기지사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혜경궁 김씨' 사건 관련 질문세례에"삼성바이오로직스 사건이나 많이 관심가져줬으면 좋겠다. 국민들 삶을 해치는 부정부패에 관심 가져주면 좋겠다"고 동문서답했다.이 지사는 20일 오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2018 국회 철도정책 세미나'에 참석했다.세미나 장소에 도착한 이 지사에게는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 이용자 이른바 '혜경궁 김씨'가 이 지사의 부인 김혜경씨라는 수사결과와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자진탈당 목소리 등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의가 쏟아졌다. 이 지사는"트위터 본사에 본인 계정 확인할 의사는 없나" "정치적 수사라는 말 어떻게 생각하나" "민주당 내 탈당 요구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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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휘둘러 아버지 살해... 10대 구속영창 신청
부모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버지를 숨지게 한 1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대구 달서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19)군을 긴급체포해 조사를 마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19일 오전 0시35분께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53)의 어깨를 흉기로 1차례 찌른 뒤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어머니(51)를 흉기로 6차례 찔러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여동생의 신고로 A군은 현장에서 체포됐으나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입을 열지 않고 있다.경찰은 아버지의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밝히는 한편 A군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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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강서 PC방 살인' 김성수 동생 공동폭행 혐의 적용해 불구속 송치
'강서 PC방 살인' 김성수(29)의 동생(27)이 형과 함께 피해자를 폭행한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넘겼다.서울 강서경찰서는 김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 송치하고 동생을 공동폭행 혐의로 기소의견을 달아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동생에 대해 살인이나 상해치사의 공범은 아니지만 형과 폭행을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이다.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폭처법) 2조 2항은 2명 이상이 공동으로 폭행 등을 저지르면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고 명시하고 있다.경찰은 내·외부 전문가로 팀을 구성해 동생의 범행 가담 여부를 살핀 결과 폭행 혐의는 인정된다고 판단했다.김씨와 피해자 신모(21)씨가 몸싸움을 벌일 때 동생이 신씨의 허리를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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