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사회공헌활동] LG생활건강, 화장품 가맹점에 월세 50% 3차 지원
LG생활건강은 코로나19가 1년 넘게 이어지며 화장품 가맹점주들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가맹점 월세의 50%를 지원키로 하고, 이를 지난 1월 29일에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3월과 7월,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된 두 차례 월세 지원에 이어 세 번째다.차석용 부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둔화되지 않아 실물 경제의 충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험난한 사업환경에 처한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작년에 이어 월세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
[사회공헌활동] 국순당, 전통 차례주 ‘예담’ 기증
국순당이 민족 명절인 설을 앞두고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횡성 지역 어르신 등 1,500여 가구에 전통 제법으로 빚은 우리 차례주 ‘예담’ 1,500병(시중가 750만 원 상당)을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에서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기증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명절이 쓸쓸해 질 수도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정성을 다해 쌀로 빚은 맑은 술을 조상께 올렸던 차례 문화와 전통차례주를 알리기 위해 이루어졌다.
-
[사회공헌활동] BNK경남은행,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 동참
BNK경남은행은 지역 소상공인 경영난 해갈을 위해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동부영업본부 예경탁 상무는 직원들과 함께 김해시 관동동 인근 음식점을 찾아 선결제했다.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은 음식점과 잡화점 등 소상공인 업소에서 선결제 방식으로 미리 결제하고 나중에 찾아 쓰는 소비 촉진 운동이다.BNK경남은행은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과 함께 식사ㆍ생필품 등을 지역 소상공인 매장을 통해 소비하는 ‘착한소비’와 본점 구내식당을 주 1회 이용하지 않고 인근 소상공인 음식점에서 도시락을 배달해 점심을 해결하는 ‘도시락 DAY’를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2월, 전국 2만9000가구 일반분양…분양시장 활기 예고
2월 분양시장은 ‘로또 단지’로 손꼽히는 단지가 속속 등장해 활기를 띨 전망이다. 대표적으로 수도권 지역에서는 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 사업인 ‘래미안 원베일리’가 있으며 지방에서는 세종의 올해 첫 마수걸이 분양 단지인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가 분양에 나서 청약 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 두 단지는 지역내 역대 최고 분양가로 책정돼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전국에서는 총 39곳, 3만4951가구(1순위 청약 기준, 임대 포함∙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되며 이 중 2만9274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의 일반분양 물량은 1만7613가구(60%)를 차지했고 지방
-
주거시설로 입증된 단지 내 상업시설 분양 열기 ‘후끈’
부동산 시장에서 풍부한 유동자금을 바탕으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며 옥석가리기가 중요해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주거시설의 우수한 청약성적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았던 단지들이 단지 내 상업시설도 단기간 완판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월 해운대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며 고가 아파트 반열에 올라선 엘시티 단지내 상업시설인 엘시티 더몰은 고분양가 논란속에서도 최고 청약경쟁률은 15대 1에 달했으며 조망권이 우수한 점포들은 이미 분양이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밖에도 지난해 11월 분양하며 5일만에 완판을 이룬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신도림역 센트
-
상승세 지속 ‘천안·아산’…올해 1만3000세대 분양
지난 한 해 뜨거운 청약열기를 이어간 천안아산 분양시장이 올해도 활기를 띨 전망이다. 특히 천안시는 규제 지정 이후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데다, 아산시는 천안시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주목도가 더욱 높아지는 추세여서 올해 분양 물량 역시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천안아산지역에는 1만3223세대(기 분양단지 포함, 임대·공공분양 제외)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지난해 6955세대 대비 약 2배 가량이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천안시에서 7102세대가, 아산시에서는 6121세대가 분양될 예정이다.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팀장은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직장과의 거
-
기장군수,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대통령호소문 발송
지난 1월 18일 서울고법 형사1부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고, 이재용 부회장은 법정구속 됐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저는 코로나19와의 경제 전쟁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사면이라는 족쇄를 채워 참전시켜 줄 것을 대통령님께 간곡히 읍소합니다”라는 내용의 호소문을 2월 1일 문재인 대통령님께 발송했다. <기장군수가 대통령님께 보낸 호소문 전문>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호소문 존경하는 대통령님,오늘도 야간군수실을 찾아온 주민의 갈라지고 튼 손을, 때 묻은 소매 끝에 얼룩진 삶의 고단함을, 부르튼 입술을 침으로 적시며 쏟아내는 간절함을, 아
-
박형민 부산해경서장, 스테이스트롱 캠페인 동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서승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의 지목을 받아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캠페인은 지난해 3월 외교부가 시작한 공익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어 SNS에 전파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비누거품의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문구를 넣어 코로나 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국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며 “
-
배우 류승룡·박진희, 그린피스 ‘용기내 캠페인’ 참여 촉구
배우 류승룡과 박진희가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용기내 캠페인’에 동참했다. 두 사람은 그린피스가 1일 공개한 두 편의 영상을 통해, 시민들이 용기를 재사용함으로써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안했다.그린피스 용기내 캠페인은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소비자 행동을 독려하는 활동이다. 동시에 대형 마트의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 감축을 촉구하기 위해 시작됐다. 류승룡은 이번 영상에서 용기 재사용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가 줄어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용기'들의 입장에서 재치있게 전달했다. 이를 위해 일인다역 목소리 연기에 도전했다. 한 번 쓰고 버려진 ‘일회용 플라스틱 캐릭
-
코로나 19속 부산 경찰, 설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2월 14일까지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2주간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에서 연휴기간 중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큰 만큼 고향·친지 방문 자제 권유 등 방역체계를 강화함에 따라 경찰도 범죄예방활동과 함께 각종 행정명령 위반, 자가격리자 소재확인 등 정부의 방역체계 구축에 적극 동참한다.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경제 여건으로 생계형 강‧절도 예방 활동에 집중한다. 범죄‧112신고 현황 분석 및 취약건물 진단하고, SNS 등 비접촉 방식을 활용해 거주민 대상 범죄예방 홍보 등을 한다.기동대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해 주간에는 편의점‧금은방‧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전통시장 다중이
-
경남경찰청, 암행순찰차 일반도로까지 운용
경남경찰청(청장 남구준)은 2021년 상반기 인사가 마무리 되는 2월 초부터 ‘암행순찰차’를 일반도로까지 운용한다고 1일 밝혔다. 암행순찰차는 경남 관내 전 지역을 거점 및 순찰을 통해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보행자보호위반▵끼어들기▵이륜차의 주요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한다. 경남경찰은 “암행순찰차를 통해 순찰차가 보이지 않아도 경찰관에게 단속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이 널리 확산되면서 교통법규 준수를 자발적으로 유도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 효과에 긍정적인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
부산시, 현행 거리두기 2단계 2월 14일까지 연장…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유지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현행 거리두기 2단계를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지인과 가족, 고위험시설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0.66까지 낮아졌던 감염재생산지수도 1.14로 상승하는 등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자 시가 거리두기 단계 유지에 나선 것이다. 특히, 다가오는 설 연휴로 인해 감염 재확산의 위험도가 큰 만큼, 방역 효과를 위해서 정부 방침에 따라 현행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서민경제에 끼칠 영향을 고려해 1주일 뒤 단계가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 일부 보완되는 수칙으로는 ▲영화관·공연장은 좌석 한
-
기장군, 일요일 종교시설 및 캠핑카·차박 현장점검 나서
부산기장군은 일요일인 31일 오전 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하며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부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기장군은 토요일인 30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41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35개소의 일반관리시설, 2개소의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일요일인 31일 오전에는 관내 107개의 교회 등을 대상으로 35개팀으로 구성된 ‘코로나19 현장지도 점검반’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또 기장군은 해안
-
부산시 대기중금속, 환경기준치 이하로 안전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 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재 운영 중인 5개 대기중금속측정망의 미세먼지(PM-10) 중에 포함된 12개 중금속의 농도를 매월 분석한 결과, 환경기준치 이하로 ‘안전’하다고 31일 밝혔다.보건환경연구원의 대기중금속 조사는 2013년부터 주거지역 3곳, 상업지역 1곳, 공업지역 1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국내 대기 환경기준이 설정되어있는 납의 경우 2020년 연평균 농도가 0.0146㎍/m3로 대기 환경기준(0.5㎍/m3 이하)의 약 3% 수준이었으며, 카드뮴과 망간의 경우도 각각 0.0005㎍/m3, 0.0278㎍/m3로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0.005㎍/m3, 0.15㎍/m3 이하)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금속 성분별로는 철(Fe), 칼
-
[사회공헌활동] SK-포스코, 합동 봉사활동 진행
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은 지난 29일 경북 포항시 송도동에 위치한 한 소규모 식당에서 ‘희망나눔 도시락’을 함께 만들고,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들 가정을 찾아 도시락을 직접 전달했다.이날 열린 양사 합동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이 중단된 포항, 광양 지역 무료급식소 이용자들에게 간편식 제공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포스코가 또 다른 지원 방안을 강구하던 중, 최태원 SK 회장이 최정우 포스코 회장에게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 같은 양질의 도시락을 취약계층에게 제공하자고 제안함에 따라 추진되었다. 이에 포스코는 포항과 광양 지역 취약계층에게 도시락을 제작해 전달하
-
코로나19 신규확진 355명 기록…지역 325명-해외 30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5명 늘어 누적 7만8천20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458명)보다 103명 줄어든 것.하지만 확진자 수가 줄어든 것은 주말 검사 건수가 평일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IM선교회발(發) 집단감염이 여전한데다 서울 한양대병원과 보라매병원에서 집단발병이 확인되는 등 지역사회내 잠복 감염 위험이 높아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 다시 커질 수 있는 상태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25명, 해외유입이 30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경기 107명, 서울 98
-
[사회공헌활동] 동서발전, 지역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2억원 지원
한국동서발전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내달 말까지 사회공헌 집중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동서발전은 내달 본사가 위치한 울산과 전국 사업소 주변 지역에 총 2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오는 2월 2일에는 울산시청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금 1억원을 지정 기탁하고, 울산 지역화폐 및 밀키트 구입을 지원한다고 전했다.먼저, 울산지역 취약계층 총 1천 가구에 총 500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울산페이) 배달앱 포인트를 제공해 복지 위기가구의 어려움을 덜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