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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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외부변호인단 위촉식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18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제1회의실에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외부변호인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외부변호인단 운영은 교육활동 침해 발생 경우 해당 교원에게 법률지원 제공과 교육 안전망 구축으로 교육활동 보호 지원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서다. 부산지방변호사회 추천으로 25명을 위촉했다. 위촉기간은 2023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 2년간이다. 외부변호인단의 지원분야는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률 상담 및 법적 분쟁 수행 ▲교권보호위원회 변호사 대리 출석 ▲무고한 아동학대 등 고소·고발 관련 대응 지원 ▲악성 민원 대응 등이다. 부산교육청은 법률지원 비용을 100만 원에서 최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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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초등학생 대상 추석맞이 선거홍보관 이색 체험행사 가져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 명절 기부행위 제한 안내와 재개관한 선거홍보관의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홍보하기 위하여 9월 18일 ‘추석맞이 선거홍보관 이색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초등학교 4∼6학년 8명이 참석해 디지털포렌식 조사기법을 활용, 추석 명절 선물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한 정치인의 선거범죄 증거를 수집하는 디지털포렌식 선거탐정단을 체험하고, 미디어 선거운동인 선거방송토론 후보자 방송연설 체험과 메타버스 선거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체험과 배움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된 선거홍보관은 부산시민 누구에게나 개방되고, 5인 이상의 유치원 및 초․중등학생이 체험을 원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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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 디자인변경 전기순찰차 도입·실전배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9월 11일부터 남해지방청 첫 전기순찰차 3대를 일선 경찰서에 도입·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부의 저탄소 기조에 발맞춰 부산해경서 송정파출소 등 소속서 도서지역(남해, 고성파출소)에 배치된 전기순찰차는 완충 시 최대 주행가능거리가 400km이상 가능한 최신 전기차이다. 남해해경청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와 함께 정부시책인 탄소중립에 적극 동참하는 친환경 전기순찰차 배치와 함께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각 파출소에 전기충전기를 설치해 도서지역 국민들에게 긴급충전 서비스를 제공해 전기차량 인프라 구축에도 일조했다. 이번 전기순찰차는 2009년부터 약 14년간 유지해 오던 차량외부 디자인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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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BEST) 시행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BEST)’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컴퓨터 기반 평가(CBT)로 시행되는 교육청 주관의 학업성취도평가로는 전국 처음이다. 학력 수준에 대한 정량적인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은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이 평가는 부산 모든 중학교가 기간 내 학사일정에 따라 시행일을 선택하게 된다. 평가 교과는 국어, 수학, 영어며, 학생들은 이미 보급받은 태블릿PC를 활용하여 평가에 참여한다. 부산학력개발원은 학생들의 컴퓨터 기반 평가 문항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체험하기를 두 차례에 걸쳐 제공한 바 있다.평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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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 역사상 첫 최연소 노조위원장 탄생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 역사상 첫 최연소 노조위원장이 탄생했다.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모바일 투표로 실시한 제7대 임원 선거에서 정승문 국립재활원지부장이 전체 조합원 51.92%의 지지율을 얻어 노조위원장에 당선됐다고 18일 밝혔다.현직 노조위원장과 사무총장까지 후보로 나선 이번 선거는 팽팽한 구도로 치열한 유세전이 전개됐지만 내부적 분위기는 일찍이 정승문 당선인의 승리를 예상했기에 이번 결과에 대해 그리 놀랍지 않다는 분위기다.또한 MZ세대인 정승문 당선인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30대(1986년생) 최연소 국립재활원지부장으로 활동했다.정승문 당선인은 ▲정치노조 NO! 조합원을 위한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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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후면 번호판 단속장비 신규 도입…10월부터 운영시작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수성구 범어네거리 남측(동대구로 범어네거리 방면)과 동측(달구벌대로 만촌네거리 방면) 2개소에 후면 번호판을 촬영하는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를 신규 도입, 이르면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후면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는 추적용 카메라의 영상분석 기술을 이용해 차량(이륜차 포함)의 과속·신호 위반을 검지하고, 위반차량의 후면에 부착된 번호판을 촬영해 단속하는 원리이다. 기존 단속 장비는 차량의 전면 번호판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이륜차량의 위법행위를 단속하기 어려웠으나, 후면 단속 장비는 이륜차의 번호판도 촬영할 수 있다. 대구경찰청은 대구광역시와 협업해 연중 36개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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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교황에 친서... 강승규 특사 통해 전달"
윤석열 대통령이 특사로 바티칸을 찾은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16일(현지시간)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예방하고 친서를 전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 특사는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한국과 교황청 수교 60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다져온 우호협력 관계가 더욱 심화하기를 희망한다"는 윤 대통령의 뜻을 전달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친서에는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1821∼1846) 성상을 성 베드로 성당에서 봉헌할 수 있도록 교황이 관심을 가져준 점에 감사를 드린다는 내용도 포함됐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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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규모 홍수 피해' 리비아 200만달러 인도적 지원
정부가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리비아를 위해 인도적 지원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리비아에 200만달러(약 27억원) 규모의 금액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UNOCHA)과 국제적십자적신월사연맹(IFRC)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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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오늘 미국 출국... 21일 기조연설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8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을 위해 출국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김건희 여사와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미국 방문길에 오른다. 윤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서 21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북러 군사협력에 대한 경고 메시지 등을 포함, 기후대응, 디지털 전환 등 세 분야의 격차 문제를 언급하고 2030엑스포 막판 외교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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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유도대회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9월 17일 오전 11시 동의과학대 석당문화관에서 열린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유도대회’에서 인사말 후 경기를 관람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유도는 상대를 타격하지 않고 메치기, 누르기, 조르기 등을 이용해 상대를 제압하는 스포츠다”며 “여러분 모두가 유도를 상징하는 유능제강, 예시예종의 정신으로 건강증진은 물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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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한국의 새 재정 지원 감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한국의 경제적 지원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화상 연설을 통해 "이번 주 기존 방위 협정과 기타 지원 패키지를 이행하는 데 있어 중대한 진전을 이뤘다"면서 지원 국가들을 나열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국에 대해서는 새로운 재정 지원 합의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이달 10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23억달러(약 3조750억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정부는 내년에 3억 달러를 우크라이나에 무상 지원하고, 2025년부터 20억 달러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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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 추진…9월 18~10월 3일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추석 연휴기간 시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16일간「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빈발할 우려가 있는 강・절도, 악성폭력 등 ‘서민 생활 침해범죄’를 집중 단속키로 했다.대구경찰청은 기존 추진하고 있던 이상동기범죄 관련 특별치안활동과 연계해 지역경찰·형사·여성청소년·교통 등 全기능 총력대응체제를 유지하며, 연휴기간 증가하는 치안수요에 대비해 지역별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키로 했다.범죄취약지점을 대상으로 지역경찰과 협력단체,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편의점ㆍ귀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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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18일부터 가정폭력 사전 차단 및 피해자 보호 추진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16일간 가정폭력 범죄 사전 차단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추석 명절 가정폭력 대응강화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3년간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일 평균 가정폭력 사건 신고 건수가 전체 기간 대비 대폭 증가(33%~56%↑)함에 따른 조치다. 가정폭력 재발 우려 가정(785가정)을 대상으로 전화 연락 및 주거지 방문 등 전반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재범 위험성을 진단하고, 피해 사례 발견 시 적극적인 사법처리 및 피해자 보호 활동을 전개하는 등 재발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김수영 청장은 "추석 연휴 기간 가정폭력 신고 건수는 평소 대비 높게 발생하는 만큼 사전 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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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부산주공2공장서 용탕 분출사고…50대 근로자 사망
9월 16일 오전 8시 44분 울산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부산주공2공장 용광로에서 용탕 분출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이 출동(인원 57명, 장비 24대)해 오전 9시 47분 구조했으나 근로자인 5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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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가을 행락철 출입통제구역 3곳 집중 안전관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9월 18일부터 10월 29일까지 6주간 인명사고 발생우려가 높은 관내 연안해역 출입통제구역 3개소(대왕암공원 갯바위, 중앙방파제, 범월갑방파제)에 대해 집중 안전관리 기간을 설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출입통제구역은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의해 연안해역에서 인명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할 수 있는데, 울산 관할에는 총 9개의 출입통제구역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들 출입통제구역에 무단으로 출입할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9곳은 울산해경서 지정 3곳(①대왕암공원 갯바위,②중앙방파제,③ 범월갑방파제)과 울산해수청 지정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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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적십자사-부산경찰청, 더불U캠페인 폭력피해자 긴급지원금 전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9월 14일 부산경찰청과 함께 ‘더불U캠페인 폭력피해자 긴급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부산경찰청 수사과 피해자보호계 류영숙 경위, 부산경찰청 수사과 수사1계 김경태 경정(피해자보호계장 직무대행),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권용규 사무처장과 김영백 구호봉사팀장이 참여했다.이 날 전달된 지원금 2천만 원은 부산경찰청의 자체 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폭력피해 20가구에게 전달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19년 LG생활건강의 후원을 통해 론칭된 더불U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와 경찰청이 함께한다. 함께한다는 의미의 ‘더불다’와 참여하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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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남해해경청장, 연안 안전관리 방어진파출소 현장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관내 연안 위험구역 안전관리 현황 및 긴급태세 확인을 위해 방어진 파출소 현장점검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채광철 청장은 관할 항·포구 다중이용선박 출입항 현황 및 어선 주조업활동지 확인과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소통에도 힘썼다.채광철 남해해경청장은 “가을 성어기철을 맞아 낚시어선 등 해양레저활동이 많아지고 행락객이 늘어남에 따라 해양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 대비하여 신속한 출동과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구조역량을 갖추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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