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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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내년도 공무원 임금인상 촉구 집회
120만 공무원 노동자를 대변하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6월 26일 오후 2시 30분 정부 서울청사에서 2023년 공무원보수위원회 제1차 회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청사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공동으로 내년도 공무원 임금인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노총은 올해 공무원보수위원회에 '2024년도 공무원 임금 377,000원 정액 인상', '정액급식비 80,000원 인상','6급 이하 직급보조비 35,000원 인상', '초과근무수당‧연가보상비 산정 방식 민간수준으로 개정' 등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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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자치도’ 강원·제주…연내 신규 분양 단지 공급 ‘눈길’
연내 부동산 시장에는 628년만에 특별자치도라는 명칭으로 바뀐 강원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에 신규 분양 단지가 공급됩니다. 이들 지역은 실거주 수요와 함께 6월부터 코로나19 방역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N데믹 이전 수준으로 관광객들이 몰리는 만큼 호텔 등 숙박시설 외에도 아파트 및 오피스텔을 통해 장단기 임대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투자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도권처럼 각종 인프라가 갖춰져 있지 않고, 관광지가 밀집한 일부 지역에만 인프라가 집중된 경우가 많으므로 이들 지역 가운데서도 관광지와 인접한 부동산의 가치는 계속해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강원도의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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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하절기 풍수해 대비 ‘소방안전대책 보고회의’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지난 23일 본서 강당에서 전 직원들과 ‘인명피해 방지 최우선’을 목표로「하절기 풍수해 소방안전대책」에 맞추어 재난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보고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보고회에서는 비상대응체계 점검부터 재해취약지역 사전확인, 상황대비 상황관리 체계구축, 수방장비 활용 반복 숙달 훈련, 유사시 위험지역 통제 및 인명대피 안전관리까지 하절기 안전의 핵심인 호우·태풍 발생 시 재난 대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한 기관 내, 기관 간 협력사항 등을 면밀하게 논의했다. 올해 소방서가 수립한 풍수해 대책은 ▲동시다발 사고‧재난 시 인명구조 중심의 긴급구조활동 ▲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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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거래량 양극화…‘2배 증가’ 대도시vs‘반토막’ 중소도시
대도시와 중소도시 간 아파트 매매시장 분위기가 양극화되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8만8104건으로 작년 1분기(8만3184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지역별 통계에서는 큰 차이가 나타났다. 작년 1분기 746건에서 올해 1564건으로 2배 이상 증가한 세종시를 비롯해 인천(1.82배), 서울(1.7배), 대구(1.59배), 경기(1.42배), 대전(1.34배), 부산(1.24배)에 이르기까지 대도시들이 매매량 증가율 순위에서 전국 평균(1.05배)을 상회하며 상위 순위를 독차지했다.반면 제주도는 897건에서 469건으로 전년 대비 약 -48%로 약 절반이 줄어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으며 강원(-39%), 전북(-39%), 경남(-31%)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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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송파 집값차, 113개월 만에 최저…서울 톱3 바뀌나?
강남3구가 장기간 독차지 해온 서울 집값 톱3 순위가 바뀔 전망이다. 용산이 송파와의 집값 차이를 빠르게 좁히고 있어서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서울에서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가장 비싼 곳은 3.3㎡당 7335만원의 서초구로 나타났고, 이어 강남구(6988만원), 송파구(5288만원), 용산구(5232만원), 성동구(4364만원) 순이었다.용산구와 송파구의 차이는 56만원으로 지난 2013년 12월(49만원) 이후 11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2021년 11월 788만원까지 벌어졌던 용산구와 송파구의 집값은 이후 18개월 연속으로 격차를 빠르게 좁혔다.이 기간 동안 송파구의 집값은 5905만원에서 5288만원으로 617만원 하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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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 ‘K반도체 벨트’…주목할 만한 신규 단지는?
세계 최대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를 용인에 구축하는 계획이 발표되면서 직접적 수혜지역인 경기 남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올해 3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일대에 첨단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를 짓기 위해 2042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첨단반도체 제조공장 5곳을 구축하고 국내외 소재·부품·장비 기업 약 150개가 입주할 예정으로 용인 기흥을 비롯해 용인, 화성, 평택, 이천 등 인접 지역의 반도체 생산단지와 연계해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조성된다.용인시뿐 아니라 인근 화성시 동탄2신도시, 평택시, 이천시는 이미 반도체 산업이 자리 잡아 ‘경기 남부 K반도체 벨트’를 형성하고 있으며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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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김종필 전 국무총리 서거 5주기 추도식 참석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지난 2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김종필기념사업재단이 주관한 운정 김종필 전 국무총리 서거 5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고 26일 밝혔다. 추도식에는 유족(장녀 김예리, 장남 김진)을 비롯해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윤재옥 원내대표, 강창희 전 국회의장, 이종찬 광복회회장, 권노갑 김대중기념사업 이사장, 정우택 국회부의장, 정진석 국회의원 등 내외빈 500여 명이 함께 했다. 행사는 약력보고, 추도사, 유족대표 인사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국회도서관 중앙홀에서 유가족들이 기증한 4,600여점의 도서와 기록물 중 한국 현대사 정치 전반을 망라한 정치 사료의 중요한 유물 4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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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지자체 기준인건비제도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이 6월 26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지자체 기준인건비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국민의 힘 김웅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준인건비 산정방식의 문제점과 현 정부들어 부활한 기준인건비 초과 집행 패널티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기준인건비 제도의 개선방안에 대해 현장과 정책부서의 의견을 교환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토론회의 좌장은 전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인 김순은 교수가 맡았고,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금창호 석좌연구위원이 ‘지방자치단체 기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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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 진주 푸른샘어린이집 폐원조치 촉구 집회 가져
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용국, 진주시위원회)는 지난 23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진주 호탄동 푸른샘어린이집 근처 진주시립남부어린이도서관 앞 사거리에서 푸른샘어린이집 폐원 조치 촉구 집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푸른샘어린이집 폐원 조치 촉구 집회에서 피켓과 휴대용 앰프(뉴스방송, 라디오 인터뷰내용)를 통해 장애전담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장애 아동 학대에 대해 상황을 알렸다. 김용국 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은 “진주시는 지난해 12월 경찰서로부터 푸른샘어린이집 CCTV 영상을 전달받은 것으로 나오는데 해당 영상을 통해 학대사건을 충분히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대응 할 수 있었음에도 경찰 수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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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쌍용건설
◇ 임원 선임 ▲해외본부장 전무 우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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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연구정보원, 학부모 대상 AI시대 역량 강화 연수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최재용)은 오는 7월 4일 오후 7시 강서구 명문초등학교 강당에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내 아이가 만날 미래, AI시대에 대한 대비’를 주제로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연수는 지역 간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민·관·학이 협업으로 찾아가는 형태의 학부모 아카데미다. 교육연구정보원과 강서구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고, 교육 실습 플랫폼 기업인 엘리스그룹이 주관한다. 이날 대한민국 대표 미래학자이자 IT융합전문가인 정지훈 교수가 나와 미래시대가 필요로 하는 ‘융합’의 의미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바람직한 자녀교육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참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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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오션, 6.25 UN참전국 전투기념비 방문해 헌화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UN참전국 전투기념비를 찾았다. 한화오션 직원들은 지난 24일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위치한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전투기념비 주변을 정화 활동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이 4개 국가는 6.25전쟁 당시 해군도 파병했던 국가들이다. 항공모함과 구축함까지 함께 파견해 한국의 해상 방위를 지켰던 국가들이라 ‘대한민국 해군 수상함 건조 명가’ 한화오션 직원들의 방문은 더욱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전투기념비 추모 행사에 참여했던 한화오션 관계자는 “6.25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 바다를 지킨 영웅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사업보국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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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프리고진 형사입건 취소...벨라루스로 떠날 것"
러시아는 현지시간 24일 종료된 반란 사태를 주동한 용병 기업 바그너 그룹 수장인 예브게니 프리고진과 병사들을 처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번 사태 타결과 관련해 "오늘 사건은 비극적이었다"며 "프리고진에 대한 형사입건은 취소될 것이다. 그는 벨라루스로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페스코프 대변인은 다른 바그너 그룹 병사들도 그들의 복무를 고려해 기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협상 배경에 대해선 "협상이 타결됨으로써 추가 손실을 막을 수 있었다"며 "유혈사태를 피하는 게 책임자 처벌보다 중요했다"고 설명했다.이번 협상을 중재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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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6·25 전쟁 제73주년 행사’ 참전유공자 제복착복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6월 25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박중묵 부산시의회 부의장, 국가유공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6·25 전쟁 제73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는 정전 7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에게 새롭게 지급하는 제복을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시교육청, 부산지방보훈청의 기관장이 참전유공자에게 직접 입혀드리는 '참전유공자 제복 착복식'을 진행해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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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요트경기장 방향 도로횡단 60대 보행자 차에 치어 사망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60대·여)가 차에 치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6월 24일 낮 12시 30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백역에서 수영만 요트경기장 방향 이면도로로 SUV를 운행중이던 운전자 A씨(30대·여·음주해당 없음)가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 B씨(60대·여)를 충격했다.보행자는 사고당시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해운대경찰서 교통사고조사팀은 주변 CCTV 확인 등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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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웅촌지역대장 이·취임식 가져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김재화)는 6월 23일 오전 웅촌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온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웅촌지역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04년부터 20년간 의용소방대원 및 지역대장으로 역임해 온 서미숙 지역대장의 임기종료와 최혜숙 취임대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재화 온산소방서장은 “그동안 봉사와 희생으로 소임을 다해주신 서미숙 지역대장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새롭게 취임하는 최혜숙 신임대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게 더욱 발전하는 온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웅촌지역대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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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부설기관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 정책지 '시민대안 부산'창간호 발간 기념회
부산경실련(공동대표 박용하 ·조용언 ·최병학·혜 성) 부설기관인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는 6월 28일 오후 2시 부산YWCA 3층에서 정책지인 ‘시민대안 부산’창간호 발간 기념회를 연다고 밝혔다.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조용언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 이사장의 인사말, 내빈소개(사무처장)에 이어 유영명 (사)시민대안정책연수 소장이 좌장을 맡아 집필진가 함께 論하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미니 토크쇼를 진행한다.이번 발간은 시민사회의 연구소가 지역사회에 대해 가져야 하는 역할로 합리적인이고 세심한 정책대안이 필요하다는 필요성을 확인하고 연구를 통한 정책지를 만들기 위해서다. (사)시민대안정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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