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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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브비 제5회 ‘나눔의 날’, 소외 이웃 직접 찾아가 임직원 봉사 진행
한국애브비(대표이사 유홍기)는 ‘나눔의 날(AbbVie Action Day)’을 기념해 임직원들이 직접 건강 소외 이웃들에게 찾아가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나눔의 날’은 애브비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가능성 주간(Week of Possibilities)’의 일환으로, 이 주간 동안 전세계 50개 이상 국가의 약 6천여명의 애브비 임직원들이 각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한국애브비 임직원들은 홀트일산복지타운에 방문해, 장애우들과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의 모습을 밝고 생동감 있게 채색하는 “팝아트 초상화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질환이나 장애로 지친 환우와 장애우에게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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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현대산업개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인덕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는 30일 오픈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30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5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와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2지구를 재개발한 ‘인덕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동시에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두 아파트 청약일정이 특별공급 오는 7월5일,6일 1순위(서울시),7일 1순위(인천/경기도),8일, 2순위로 진행함에 따라 동시청약이 가능하다. 먼저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5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2층, 지상 29층, 전용 59~130㎡ 총 1745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59~102㎡ 72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48가구 △59㎡B 16가구 △59㎡C 87가구 △74㎡A 30가구 △74㎡B 2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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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40대 부녀자 납치살해 2명 공개수배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정동)는 지난 24일 오후 8시30분경 창원시 한 골프연습장에서 발생한 납치살인사건과 관련 피의자 2명을 공개수배한다고 28일 밝혔다. 결정적 제보자에게는 최고 5백만원의 신고보상금을 지급 예정이다.경찰은 피의자를 목격했거나 주요 단서가 있는 이들의 적극적인 제보(112 또는 창원서부서 055-290-0133)를 당부했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3명중 남자 A씨(29)는 검거됐고 A씨의 친척 심천우 씨와 여자친구인 강정임(36) 씨는 함께 골프연습장에서 골프연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부녀자(47)를 차량으로 납치해 살해하고 시신을 저수지에 유기한 뒤 신용카드로 현금 480만원을 인출해 강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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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부산창조재단, 범죄피해자 지원 업무협약 체결
부산경찰청(청장 허영범)과 부산창조재단(이사장 김영도 동의과학대총장, 2013년 12월설립)은 28일 강력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경찰은 부산창조재단에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범죄피해자를 추천하고, 부산창조재단은 범죄피해자에 대한 맞춤형 경제지원을 실시하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허영범 부산경찰청장은 “범죄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한 지역공동체의 역할을 강조하며, 이번 협약이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양 기관 모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김영도 부산창조재단 이사장은 “최근 이슈가 된 ‘양산 밧줄 추락사건’을 접하고 범죄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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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치료명령집행 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28일 법원에서 부과된 알콜중독 치료명령을 부과 받는 대상자에 대한 엄정한 집행을 위해 ‘2017년 상반기 치료명령 집행 협의체’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노아병원’,‘마더스병원’,‘사람이소중한병원’,‘세광병원’,‘큰빛웅촌병원’등 울산·양산지역 5개 치료기관의 위원이 참석했다.이들은 치료명령 대상자에 대한 엄정하고 원활한 집행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김행석 소장(위원장)과 위원들은 “정신질환, 알코올 관련 범죄자에 대한 법적인 처벌을 넘어 범죄의 원인자체를 치료함으로써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동기 없는 범죄(세칭 묻지마 범죄)’등 범죄예방을 위한 공동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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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대법관 구성의 다양성 확보’ 토론회 개최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국회의원과 함께 다음달 4일 대한변협 건물 14층 대강당에서 대법관 구성의 다양성 확보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법원 구성의 다양화라는 사회적 요구를 충분히 반영해 국민의 사법개혁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향후 대법관 인선과정에 기준을 제시하는 계기를 마련한기 위해 마련됐다. 홍세욱 대한변협 제1기획이사가 사회를 맡고, 박종흔 대한변협 재무이사가 좌장으로 토론을 이끌 예정이다. 임지봉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대법관 구성의 다양성과 그 확보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종기 서울고등법원 판사, 이용구 변호사, 손창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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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감삼파출소 순찰3팀, 대구경찰청 베스트 순찰팀 선정
대구성서경찰서(서장 이규문)는 관내 감삼파출소 순찰 3팀이 2017년 상반기 대구지방경찰청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감삼파출소는 대구지방경찰청 소속 총 227개 순찰팀을 대상으로 한 112신고 중요범죄 현장검거, 범죄예방활동 등 총 6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 28일 대구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베스트 순찰팀 선정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이광석 대구지방경찰청 2부장(경무관)은 인증패 수여식에서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며 “팀원간의 화합과 원활한 소통이 우수한 성적을 얻을 수 있었던 원동력인 것 같다. 앞으로도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주는 베스트 순찰팀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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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엠테크,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수진)는 28일 엠테크를 방문, 김종수 대표이사 등 임원진 3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김종수 대표는 “MOU 체결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 및 재범방지 노력, 기업이 원하는 적합 인재 양성 등을 목표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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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신임 권익위원장 “새 정부 국정철학 담는 그릇되겠다”
박은정 신임 국민권익위원장은 28일 취임식에서 "우리 권익위는 반부패 정책의 컨트롤타워로서 남다른 각오로 새 정부의 국정철학을 담는 그릇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6층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박 위원장은 "지금 우리사회의 최대 화두는 불공정이다. 맑은 사회에 대한 국민적 갈구가 지금보다 더 높은 때는 일찍이 없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이어 박 위원장은 "무엇보다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도덕성에 대한 요구가 엄중하다"면서 "공정하고 맑은 사회에 대한 국민의 염원이 얼마나 절실한가는 최근 청탁금지법에 대한 높은 국민적 성원과 지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박 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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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제 도입해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가 양심적 병역거부권을 보장하는 대체복무제를 도입할 것을 정부에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인권위는 27일 상임위원회를 열고 국방부장관에게 양심적 병역거부권을 보장하는 대체복무제 도입 계획을 수립․이행할 것을 권고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국회의장에게는 대체복무제 도입을 위해 국회에 발의된 병역법 개정안에 대해 대체복무심사기구의 독립적 운영, 공정성 확보 명시 등 일부 내용을 보완해 조속한 입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표명하기로 했다. 인권위에 따르면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 등 국제사회는 대한민국에 양심적 병역거부권 인정 및 대체복무제 도입을 지속적으로 권고했다. 인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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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고른 역세권 상가, 월급통장 보다 ‘낫네~’
‘입지’는 잘 되는 상가를 고르기 위한 첫 번째 기준이다. 그중에서도 ‘역세권’은 수많은 유동인구를 상대하며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선호도에 있어 단연 으뜸이다. 역세권 상가 임대료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도 기존 배후 수요와 함께 폭넓은 수요층을 담보할 수 있어서다. 실제로 단기간 완판에 성공한 상가들 중 대다수는 역세권에 입지하고 있다. 지난 5월 반도건설이 분양한 ‘안양 명학역 반도 유토피아’ 상가는 1호선 명학역 초역세권 스트리트 상가로 분양 시작 일주일 만에 모두 팔렸다. 또 지난해 9월 GTX A노선 킨텍스역(예정) 초역세권에 공급된 ‘킨텍스원시티’ 상업시설도 역 개통 시 강남 삼성역을 20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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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출입문 비번 훔쳐보고 금품절취 30대 덜미
울산울주경찰서(서장 하임수)는 아파트에 침입해 귀금속 등 금품을 10여차례 절취한 30대 피의자 A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따르면 A씨는 지난 5월~6월경까지 울주군 관내 아파트에서 피해자들의 아파트 출입문 비밀번호를 몰래 훔쳐본 후 외출한 사이 침입하여 총 16차례에 걸쳐 현금 ‧ 귀금속 등 시가 3500만원 상당 금품 절취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 등을 분석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주거지 부근에서 잠복하던 중 추가 범행을 위해 외출하는 A씨를 검거, 소지하고 있던 범행도구(장갑, 복면)를 압수했다.A씨는 혼자 생활하면서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한 것으로 경찰수사에서 드러났다.경찰은 피해품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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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 사례분석 워크숍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상기)는 27일 영남권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 사례분석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워크숍은 성공적인 취업지원사업 수행을 위해 취업지원 노하우를 공유하고, 성패요인 분석을 통해 취업지원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대구경북지부, 울산지부, 부산지부, 경남지부, 경남서부지소, 경북서부지소 취업지원 직원 총 25명이 참석했다. 또한 신철범 대구경북지부 보호위원연합회장이 참석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직장이 꼭 필요하다"며 "본 행사를 통해 취업지원사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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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이터]집합상가 임대료 추월한 서울 소형상가…11.97% 급등
서울지역 소규모 상가의 임대료가 큰 폭으로 상승해 집합상가 임대료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자본 창업 자영업자들이 늘고, 한동안 외면 받던 골목상권이 부활 움직임을 보이면서 소규모 상가의 임대료가 치솟은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수익형부동산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내 소규모 상가의 3.3㎡당 임대료(1층 기준)는 지난해 4분기 15만4500원에서 올해 1분기 17만3000원으로 한 분기 만에 11.97% 급등했다. 소규모 상가란 일반건축물대장상 2층 이하, 연면적 330㎡ 이하로 주택가 주변 골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의 상가다. 같은 기간, 집합상가의 임대료(1층 기준)는 16만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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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국내 최초 ‘프리콘’ 기술로 공공부문 공사 수주
GS건설이 선진형 발주 체계로 불리는 ‘프리콘(Precon)’으로 기술력을 과시하며 건설부문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계획이다. GS건설은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프리콘 방식으로 발주한 2281억원 규모의 시흥 은계 S-4BL공공주택 건설공사를 수주했고 경남 진주시 LH본사에서 이에 대한 기술 설명회를 지난 26일 가졌다.이번 공사는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에 지하 1층·지상 15~29층, 17개동, 전용면적 51~84 ㎡, 1719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건설하는 일반적인 공사다. 다만 국내 공공공사 처음으로 프리콘 방식으로 수행한다는 게 특징이다.프리콘 방식은 ‘시공책임형 CM제도’라 불리는 것으로 발주자, 설계사, 시공사가 설계 단계에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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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친환경 업사이클링 가족 봉사활동 실시
SK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서 폐품을 재료로 친환경 생활용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Upcycling)’ 가족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70여명은 버려지는 샴푸·화장품 용기와 지하철 광고판을 가져다가 세척∙가공해 구슬줄넘기와 필통, 그림과 메시지를 넣은 부채를 만들었다.SK건설은 이날 만든 생활용품을 선천성 얼굴기형을 안고 있는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선물은 내달 31일부터 닷새간 베트남에서 진행되는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수술 행사에서 전달한다.SK그룹은 지난 1996년부터 베트남에서 구순·구개열 기형을 가진 어린이 무료 수술사업을 벌여왔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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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임직원 가족 여름맞이 봉사캠프 ‘눈길’
한화건설이 해마다 임직원 가족 봉사캠프를 진행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화건설은 지난 24일부터 1박 2일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한사랑마을’에서 ‘임직원 가족 여름맞이 봉사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캠프에는 한화건설 임직원과 가족 40여명이 참여해 한화그룹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을 실천했다.이번 사회공헌활동에서 한화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은 중증장애인들에게 안마를 해주고 함께 산책하며 치료를 도왔다. 또 한화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은 중증장애인들의 생활을 돕기 위해 장애인 생활실과 식당 등을 청소하고 식사보조 등의 활동을 지원했다.특히 감자캐기 등의 농촌체험활동과 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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