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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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외국인 대상 비접촉 교통안전 동영상 제작·배포… 6개국 언어로 제작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는 비 접촉 외국인 범죄예방교실의 일환으로 베트남, 우즈벡 등 6개국 언어로 된 다국어 교통안전 홍보 동영상을 제작 활용하고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코로나19로 인한 3밀(밀집,밀접,밀폐)의 강조로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범죄예방교실의 대면 접촉에 어려움이 따른데 대한 조치다. 경남경찰청은 지난 해 9월 전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창원시 진해구 초등생 중대 교통사고 관련 (범행 후 자국으로 도피했던 카자흐스탄인은 이후 국내 송환되어 형사 처벌받음) 외국인들에 대한 교통안전 홍보 대책이 절실하다고 판단했다. 이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 등 한국 교통 상식을, 외국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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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예술회관 주차장 내 교통사고… 보행자 치고, 주차차량 4대 연쇄 추돌
5월 23일 오후 2시 40분 부산 남구 부산예술회관주차장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중주차 돼 있던 SM5차량을 운전자 A씨(60대)가 이동하기위해 후진하던중 보행자 F씨(60대·남·왼쪽다리골절 병원이송)를 충격하고 사고장소 부근에 주차돼 있던 차량 4대를 연쇄 추돌했다.차량 4대는 B씨(40대·남)운전의 BMW차량(범퍼파손), C씨(60대·남)운전의 벤츠차량(조수석휀다), D씨(50대·남)운전의 에쿠스차량(앞범퍼), E씨(60대·남)운전의 혼다차량(뒤범퍼)이다. 당시 부산예술회관서 사진작가 협회 행사중이었다.A씨는 급발진을 주장했다.부산남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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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교사 수수료 인상 등 ‘눈높이 교사 신 사업제도’ 시행
대교는 눈높이 교사가 업(業)의 가치를 실현하고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눈높이 교사 신 사업제도’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제도 개편으로 대교는 신입 교사들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정률 수수료율을 보장하여 젊고 역량 있는 신입 교사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오는 6월 1일부터 계약하는 모든 신입 방문 교사는 일정 기간 자격을 갖추면 업계 최초의 50% 정률 수수료 제도를 적용 받는다. 계약시 45%로 적용 받고, 소정의 조건 충족 시 50% 정률을 일괄 적용 받아 업계 최고 수준의 소득 기회가 주어진다.또한 눈높이 러닝센터와 예스클래스 교사들의 수수료율도 함께 개편하면서, 대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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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전 시장 성추행 첫 고발 시민단체 활빈단, 부산시청 등지서 1인 시위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을 첫 고발한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3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선관위.부산시청 앞에서 성추행 사건 사퇴후 내년 4월7일 치러질 부산시장 보궐선거 비용 수 십억 원은 원인 제공자인 오 전 시장 이 부담하라고 주장하며 철저한 수사와 함께 21대국회의 선거법 개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시민단체 활빈단은 지난 22일 부산경찰청에 비공개 소환된 오 전 시장이 직권남용, 총선전 은폐 의혹인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하자 23일 낙동강 낙동대교,부산시청, 부산경찰청 앞에서 "더 숨기다간 낙동강 오리알 꼴 난다. 지자체장 망신 그만 떨라"며 경종용품인 낙동강 오리알,꼴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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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22일만의 공개활동…군간부 앞 지휘봉 들고 지도력 뽐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회의 주재로 22일 만에 공개 활동에 나서면서 군부 고위인사들 앞에서 지도력을 뽐내며 건재를 과시했다.2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24일 김 위원장이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회의를 주재했다며 관련 사진 10여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은 검은색 인민복을 입고 헤어 무스로 머리를 위로 올린 채 회의에 참석했다. 이달 1일 순천인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평소 자주 착용하던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지 않은 채였다.회의에서 김 위원장은 연단 아래에 북한의 고위 군부인사들은 두고 자리에서 일어나 기다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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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윤우섭(한국가스안전공사 홍보부장)씨 장모상
▲ 안형자씨 별세, 김성진(비전코킹 대표)·김금덕씨 모친상, 윤우섭(한국가스안전공사 홍보부장)씨 장모상 = 23일 오전 3시,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 02-2152-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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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한 다가구주택 3층 방화로 화재
5월 23일 오전 8시 58분경 부산 금정구 부곡동 다가구주택에 방화사건이 발생했다.집주인(70대·남)이 4층 집에서 쉬고 있는데 타는 냄새가 나서 외부로 대피해 확인해 보니 3층 창문에서 연기가 나오고 있어 119에 신고했다.금정소방서 소방대가 도착해 화재를 진압했다. 3층 거주자 K씨(60대·남)가 안방 및 작은방에 신문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방화했다고 진술했다.K씨는 단순 연기흡입으로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 소방서추산 5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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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부산유통단지 입구 4차로상 달리던 쏘울승용차 가드레일 충격후 전복 화재
5월 23일 오후 10시 14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동 서부산유통단지입구 4차로상 (금호지하차도에서 서부산삼거리 방향)에서 차량화재가 발생, 전소됐다.A씨(20대·여)운전의 쏘울승용차가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하위차로에 있는 가드레일을 충격 후 전복돼 화재가 발생했다.지나가던 목격자 B씨(50대·남)가 차안에 갇혀있던 운전자를 구조해 119에 인계했다. 운전자는 왼쪽팔 화상. 늑골부상, 연기흡입으로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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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시민행동 "허울뿐인 엉터리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공론화 중단하라"
전국 32개 시민·사회·지역 단체들의 연대체인 탈핵시민행동은 5월 23일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이하 재검토위)의 ‘시민참여단 오리엔테이션’ 장소에서 허울뿐인 엉터리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공론화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재검토위원회는 인구 비례에 따라 선정된 시민참여단 549명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전국 14개 시도에서 재검토위원회 위원 발표와 질의응답, 분임토의 등을 진행, 탈핵시민사회단체들은 서울, 부산, 대전, 울산, 포항 등 전국 12개 지역 오리엔테이션 행사장에서 공론화 절차 중단을 요구한 것이다.현재 추진 중인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공론화 과정은 재검토위원회 구성 당시부터 지역주민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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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민참여단 오리엔테이션 무산
5월 23일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가 <사용후핵연료 정책 전국의견수렴 시민참여단 오리엔테이션>을 전국 14개 지역에서 진행했다. 하지만, 울산에서는 시민들의 항의와 참관으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지 못했다.시민참여단(549명) 오리엔테이션 회의는 전국 14개 지역이 권역별로 모여 원격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됐다. 원격 시스템은 중간중간 계속 끊겼으며, 진행이 원활하지 못했다.울산은 24기의 원전 중 14기가 울산시청 반경 30km 이내에 있다. 울산시민 100만 명이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거주한다. 경주시청과의 거리 27km, 울산북구청과의 거리 17km. 그런데도 시민참여단 구성은 울산이 겨우 9명, 서울은 1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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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묘박지서 벌크선 충돌한 어선 사고경위 조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3일 오전 10시 20분경 남외항 묘박지에서 채낚기 어선 B호(24톤, 서귀포 성산 선적, 승선원 6명)가 벌크선 B호(4만3537톤, 파나마 선적, 승선원 22명)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인적피해·해양오염은 없었고 A호(좌현 중갑판 수면상 스크래치 1.5m)와 B호(우현 선수 충돌흔 스크래치 1m)는 물적 피해가 났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선박 A호가 남외항 묘박지에서 정박 대기 중이었으나 B호가 통항 중 충돌한 것으로, A호가 VTS(해상교통관제센터)를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B호는 오후 5시 30분경 구룡포항으로 입항했다. 부산해경은 B호 선장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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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상태에서 운전부주의로 열쇠가게 돌진한 BMW차량
5월 23일 오전 6시경 연제구 거제시장 입구 열쇠가게로 BMW운전자 A씨(30·여)가 음주상태(면허취소수준, 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로 운전중 부주의로 가게로 돌진했다운전자 등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운전자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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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25일부터 도내 전통시장 21곳 주·정차 한시적 허용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위축, 지역경제 활성화 제고를 위해 8개 시·군 지자체와 협력해 도내 전통시장 21개소 주변도로에 대해 주·정차를 5월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한시적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 전통시장은 △가음정시장(창원중부서) △마산어시장, 진동시장, 신마산시장, 부림시장(마산중부서) △경화시장(진해서) △중앙시장, 서부시장(진주서) △동상시장, 외동시장, 삼방시장(김해중부서) △남부시장, 덕계시장, 서창시장(양산서) △고성시장, 공룡시장(고성서) △장평시장, 고현시장, 신부시장(거제서) △수산시장(밀양서) △산청읍시장(산청서)이다.이번 전통시장 주정차 허용과 관련, 경찰은 전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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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7일까지 142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98건을 포함한 1420억원 규모, 891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427건이나 포함되어 있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신규 공매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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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행복하고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합동순찰
창원서부경찰서는 5월 22일 오후 김지수 도의회의장, 홍명표 의창구청장, 도계자율방범대와 함께 공동체치안 및 생활속 거리두기 활성화를 위한 행복하고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의 설명으로,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된 도계초등학교 주변의 보안등 ·CCTV 등 범죄예방시설물을 점검하고,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특히 도의회·자치단체 관계자에게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보안등, 로고젝트, CCTV과 같은 환경개선사업 예산의 선제적 집행을 요청했다.김상구 창원서부경찰서장은 “여성불안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고 협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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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 직접고용쟁취' 공공운수노조 영남권 노동자 대회
“상시지속업무는 정규직 고용을 원칙으로 하겠다. 공공부문부터 비정규직 제로시대 만들겠다. 단지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를 선언한 문재인 정부의 약속을 믿고 싶었다. 그러나 그 약속은 희망 고문이 되어 돌아왔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지침이 발표된 지 3년을 두 달여 앞둔 지금, 부산지하철의 청소노동자는 여전히 비정규직이다.”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 직접고용 쟁취 공공운수노조 영남권 노동자대회가 5월 22일 오후 3시 30분 부산시청 앞에서 열렸다. 영남권 노동자대회는 공공운수노조 박유리 공공기관사업국장의 사회로 노동의례(묵념 임을위한 행진곡), 공공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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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총격테러 발생시 대국민행동요령 영상 제작 및 배포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최근 테러위협의 글로벌 확산에 따라 총격테러에 대응한 행동요령 동영상을 제작, 선제적으로 對국민 홍보에 나섰다. 영상제작은 경남지방청 대테러팀,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학생동아리(AC), 국립김해박물관 등 민관경 협업을 통해 국민안전보호 분야 국민체감효과를 극대화했다. 영상은 총격테러 상황을 가정해 △즉시대피(Run) △안전확보(Hide) △신고(Tell) 세 가지 대국민행동요령을 차례로 제시하고 있다.경남경찰은 "최근 해외에서 총기를 난사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어, 해외여행객들의 안전이 우려된다. 우리나라 또한 총격테러의 안전지대가 아니기 때문에, 평소 대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두는 것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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