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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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산업육성본부장에 이경선 임명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산업육성본부장에 이경선을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이경선 전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지역협력국장을 신임 산업육성본부장으로 임명했다.이경선 본부장은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지역협력국장과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국무조정실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등에서 근무했다.JDC는 이경선 본부장이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경선 본부장은 "제주 산업 관련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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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사랑의 헌혈 릴레이 시행
한국동서발전이 ‘제24차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한국동서발전은 헌혈 인구 감소에 따른 혈액 수급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와 5개 사업소에서 순차적으로 헌혈 릴레이를 진행한다.해당 캠페인은 2004년 시작돼 올해로 23년째 이어지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에 따르면 2025년에는 협력사 직원을 포함해 총 513명이 헌혈에 참여했다.또한 2004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약 6000명이 헌혈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헌혈 참여를 통해 혈액 수급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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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대 윤창식 안양교도소장 취임…"안정적인 수용관리 체계 구축"
안양교도소는 3월 30일 제62대 윤창식(57) 소장이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윤창식 소장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7회로 2004년 공직에 입문한 뒤,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서울구치소 총무과장, 인천구치소 부소장, 서울구치소 부소장, 충주구치소장, 서울지방교정청 보안과장, 법무부 교정본부 사회복귀과장, 천안교도소장, 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을 거쳐 2022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20245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대전교소도장, 안양교도소장 등 본부와 일선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교정행정 전문가다. 윤 소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뛰어난 정책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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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센터 한화' 6월 개관... 서울에 글로벌 문화예술 랜드마크 탄생
한화문화재단과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파트너십으로 설립된 ‘퐁피두센터 한화’가 오는 6월,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개관한다고 30일 밝혔다. 미술관은 지난 2월 말 준공 이후 내부 인테리어 및 개관 준비를 거쳐 6월 4일부터 관람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퐁피두센터는 프랑스의 국립 근현대미술관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파블로 피카소, 바실리 칸딘스키, 앙리 마티스, 마르크 샤갈, 소니아 들로네 등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대표작을 포함한 방대한 컬렉션으로 잘 알려져 있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향후 4년간 퐁피두의 세계적 소장품을 기반으로 한 기획전을 연 2회씩 개최한다. 퐁피두 소장품 전시 이외에도 한국 및 글로벌 동시대 미술에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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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대 이희정 부산구치소장 취임…"신뢰받는 교정행정 구현"
부산구치소는 3월 30일 제72대 이희정(49·일반직 고위공무원)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이희정 소장은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2년 행정고시 45회로 임관해 영등포구치소 수용기록과장, 김천소년교도소 분류심사과장, 서울구치소 총무과장, 인천구치소 부소장, 영월교도소장, 법무부 교정본부 교정기획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이희정 부산구치소장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법 집행을 바탕으로, 수용자의 인권이 존중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부산구치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아울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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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스트리아전도 스리백 갈까?
'스리백 유지'를 두고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지난 28일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한국이 0-4로 참패한 뒤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선 홍 감독의 표정은 어느 때보다 어두웠다.코트디부아르전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이 반드시 잡아야 할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겨냥한 '필승 리허설' 무대였다.하지만 결과는 참혹했다.오현규(베식타시), 설영우(즈베즈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슈팅이 세 번이나 골대를 때리는 불운이 따랐지만, 4골이나 허용한 수비 라인의 붕괴는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오른쪽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섣부른 움직임으로 전반 두 차례나 실점의 빌미를 내 중 조유민(샤르자)만 탓할 수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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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한전선, 식목일 맞아 당진시와 나무심기 행사… 지역 환경 개선 동참
대한전선이 식목일을 맞아 당진시와 함께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지난 27일 당진시가 개최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당진시가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당진시 지역 주민 및 대한전선 임직원 20명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했다. 대한전선 참여자는 2026년에 입사한 신입사원들로,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 보호 활동의 의미를 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참여형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당진시 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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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도소, 출소앞둔 수용자들과 한부모 가족복지시설 사회봉사
재단법인 아가페(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교화중심 비영리민간 교도소인 소망교도소는 지난 27일 출소를 앞둔 수용자 8명과 직원이 함께 한부모 가족복지시설인 세림주택(경기도 여주 북내면)을 방문해 사회봉사활동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세림주택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녀를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들과 자녀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며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한부모 가족복지시설이다. 현재 여주 세림주택에는 18가구, 50여 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이날 수용자들은 그동안 일손 부족으로 방치돼 있던 공동체 창고 정리를 돕고, 시설 주변 환경미화 작업을 진행했다.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땀 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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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파이퍼, 前 챔피언 아데산야에 2R TKO승…4연승으로 톱5 진입 자신
조 파이퍼(29·미국)가 전 UFC 미들급(83.9kg)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36·나이지리아/뉴질랜드)까지 피니시하며 4연승 행진을 달렸다. UFC 미들급 랭킹 14위 ‘보디백즈’ 조 파이퍼는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클라이멋 플레지(기후서약)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아데산야 vs 파이퍼’ 메인 이벤트에서 4위 ‘더 라스트 스타일벤더’ 이스라엘 아데산야에게 2라운드 4분 18초 백마운트 포지션에서의 펀치 연타에 의한 TKO승을 거뒀다. 전 챔피언을 잡은 파이퍼는 톱5 랭킹 진입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아데산야가 또 다시 역전패를 허용했다. 아데산야는 2023년 UFC 293에서 션 스트릭랜드에게 미들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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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보호관찰소, 관내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사례관리 회의
법무부(장관 정성호) 강릉보호관찰소(춘천보호관찰소 강릉지소)는 3월 30일 강원권 보호관찰소(강릉 · 속초 · 영월) 및 강원권 아동보호전문기관(동부 · 남부) 통합 사례관리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아동학대 피해아동의 보호 및 재학대 방지와 학대행위자에 대한 지도 · 감독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아동학대로 보호관찰 학대 행위자 중에 고의험 가정에 대한 재범방지 대책을 심도 있게 다뤘고,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데에 의견을 모았다.강릉보호관찰소 김정현 소장은 “아동보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여 보호관찰대상자의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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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사고 컨트롤타워’ 지역구조본부 운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해양 사고 발생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 27일 해양사고 컨드롤 타워 역할을 하는 지역구조본부 ‘1분기 운영요원 교육훈련’을 했다고 30일 밝혔다.울산해경 지역구조본부는 관할 해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수난 구호 업무를 총괄하는 ‘해상 컨트롤 타워’로 서장이 본부장, 경비구조과장이 조정관을 맡아 운영되고 있다.사고의 경중에 따라 대비단계부터 대응 1·2·3단계로 세분화하여 운영하며, 지역구조본부장를 필두로 상황에 따라 대응계획부, 자원지원부, 현장대응부, 긴급복구부 등 전문화된 4개 부서가 유기적으로 움직여 사고 수습을 지원한다.울산해경은 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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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단독 입찰…보증금 1천억원 납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30일 압구정4구역 재건축조합에 입찰 제안서 제출과 보증금 100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완납했다고 밝혔다.압구정4구역 재건축은 압구정동 487번지 일원 현대8차, 한양3·4·6차 아파트 1340세대가 위치한 11만8859㎡ 부지에 최고 67층, 9개동 아파트 총 16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프로젝트다.앞서 삼성물산은 지난달 18일 압구정4구역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신한은행, KB국민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 7곳과 증권사 11곳을 포함한 총 18개 금융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압구정4구역은 조합원의 종전 자산 추정액만 약 5조원을 웃도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사업비 조달 관련 금리를 비롯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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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공무원 2명에게 '라이프세이버' 수여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3월 30일 긴박한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시민의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 2명에게 라이프세이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라이프세이버(Life Saver)’는 긴박한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시민의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에게 합당한 포상과 특전을 제공함으로써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다.이번 2026년 상반기 라이프세이버로 선정된 영예의 주인공은 ▲항만소방서 현장대응단 소방위 허정필 ▲ 동래소방서 수안119안전센터 소방장 이상환이다. 수상자들에게는 라이프세이버 인증서와 배지가 전달됐으며, 소방재난본부 1층 로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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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정부 정책 발맞춰 에너지 절약 조치 시행 계획 발표
셀트리온이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맞춰 사내 에너지 절감 조치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수급 상황에 대응해 차량 운행과 전력 사용을 포함한 절감 계획을 마련했다.회사는 차량 10부제를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조명 소등과 냉난방 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다. 냉방은 26도 이상, 난방은 18도 이하에서 가동하도록 기준을 설정했다.또한 퇴근 시 PC와 모니터 전원을 차단하고,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 일부 전자기기에 타이머형 스마트 플러그를 설치해 대기전력을 줄이기로 했다.이와 함께 전자보고와 전자결재를 확대해 종이 사용을 줄이고, 계단 이용을 권장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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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교육시설 안전 인증’ 최우수 등급 획득
창신대학교가 ‘2025년 교육시설 안전 인증’ 평가에서 전 시설 우수 이상의 등급을 받다고 부영그룹은 30일 밝혔다.교육시설 안전인증은 교육시설법에 근거해 시설안전, 실내환경안전, 외부환경안전 등의 분야별 인증 심사 기준에 따라 교육시설의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창신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10개동(연면적 3000㎡ 이상) 중 ▲대강당 ▲여학생생활관 ▲본관 ▲도서관 ▲정보관 ▲종합관 ▲남학생생활관 등 7개 동이 최우수, ▲예술관 ▲학생회관 ▲사회관 등 3개 동이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창신대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대학이 체계적으로 수립한 중·장기 발전계획과 지속적인 예산 투자, 그리고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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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제67대 박삼재 소장 취임…"신뢰 주는 구치소"
서울구치소는 3월 30일 제67대 박삼재 소장(57·사진)이 취임했다고 밝혔다.박삼재 소장은 취임과 동시에 각 부서별 직원들과 첫인사를 나눈 뒤, 서울구치소 소관 업무와 현안 사안을 보고 받는 것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박삼재 소장은 “ 법과 원칙에 따라 청렴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서울구치소를 만들겠다”고 했다.박삼재 소장은 전주교도소장, 법무부 교정본부 보안정책단 보안과장을 거쳐 2024년 고위공무원 승진 후 광주교도소장 등 법무부 교정본부 및 일선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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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모비스, 소화전 도색 누적 1천개 달성... 지역 안전 지킴이 앞장
현대모비스가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 대상 지역을 확대해 지역사회의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 길거리 곳곳에 비치된 노후화된 소화전을 눈에 띄는 밝은 색의 ‘꼬마 소방관’ 모습으로 도색하는 활동으로, 올해 말까지 새롭게 단장되는 소화전은 누적 1천 개가 넘는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지난 28일 서울 도봉소방서와 함께 임직원과 가족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상식(길거리)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상식 소화전은 인도와 도로의 경계지점에 설치돼 화재 시 가장 먼저 진압용수를 끌어올 수 있는 소방시설이다. 화재 발생 초기 진압 골든타임 확보에 필수적이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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