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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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교육지원청, 온·오프라인 혼합형 수업 운영 자료집 '소우주' 제작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선옥)은 온·오프라인 혼합형 수업 운영 자료집 ‘소소한 우리들의 주제가 있는 수업이야기(소우주)’를 제작·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자료집은 ▲클로버노트, 패들렛 등 다양한 앱을 활용한 토의 수업 ▲파이슨(Python)을 활용한 확률의 개념 ▲니어팟 활용 능동적 읽기 등 다양한 교과의 온·오프라인 혼합형 수업 지도안 및 자료로 이뤄졌다.자료집을 활용한 수업나눔 활성화를 위해 13일 오후 3시 동래구 농심호텔에서 관내 교사 45명을 대상으로 ‘수업 공감 축제’를 운영한다. 안선옥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자료집 제작에 힘써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자료집은 학생 중심 살아있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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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모든 제재서 인도주의 지원은 면제한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9일(현지시간) 현재 적용되는 각종 제재와 향후 모든 제재에서 인도주의적 지원을 면제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압도적 다수의 찬성으로 의결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과 아일랜드가 공동 발의한 해당 결의안은 찬성 14표, 반대 0표로 가결됐으며, 인도가 유일하게 기권했다.안보리를 통과한 결의안 내용은 국제법상 구속력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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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6만2738명…1주전 대비 1만명 늘어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2천738명 늘어 누적 2천767만4천163명이 됐다고 밝혔다.중앙방역대책본부 관계자는 "1주일 전인 지난 3일(5만2천861명)보다 9천877명 늘었다"라고 전했다. 이는 1주일 전 대비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5일부터 엿새째 증가세다. 2주 전인 지난달 26일(5만2천777명)과 비교하면 9천961명 증가했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6만2천734명)과 비슷한 수준으로 4명이 늘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통상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주 후반으로 갈수록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는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이다.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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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청룡동 한 노래방 화재
12월 10일 오전 4시경 부산 금정구 청룡동 소재 4층건물 지하1층 한 노래방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4시 30분경 인명피해 없이 진화완료됐다. 노래연습장은 영업을 마치고 업주가 퇴근한 상태로 아무도 없었다.노래방 천장 일부, 주방출입문 등 일부 소훼됐다.지하1층 노래연습장에서 불상 이유로 연기가 나는 것을 건물내 입주민이 신고했고 3, 4층 일반 세대 거주자 12명이 즉시 대피했다.금정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화재원인 수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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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위협 푸틴, "미국식 선제타격" 언급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식 선제타격'을 언급했다. 이에 따라 확전이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열린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정상회의 기자회견에서 핵무기 사용 여부에 대해 질문을 받자 "미국은 선제타격의 개념을 갖고 있고, 무장해제 타격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답했다.그러면서 "자국 안보를 위한 미국의 이런 개념을 (러시아가) 채택하는 것을 생각해보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선제타격이란 지휘 시설 파괴를 의도하는 것"이라며 "러시아의 순항미사일과 극초음속 시스템은 미국보다 더 현대적이고 더 효율적"이라고 강조했다.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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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형진(피플라이프 경영관리총괄 사장)씨 부친상
▲김용주씨 별세, 김형진(피플라이프 경영관리총괄 사장)씨 부친상 = 12월9일, 강남세브란스장례식장 2호실, 발인 12월12일(월) 오전 8시 3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 시안추모공원(오포). ☎ 02-2019-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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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화정동 근린생활시설 화재
12월 9일 오후 5시 26분경 울산 동구 화정동 근린생활시설(식당 다용도실)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에 의해 오후 5시 40분경 인명피해 없이 진화 완료됐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소방 27명과 장비 9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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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무거동 한 아파트 상가건물 2층서 화재
12월 9일 오후 5시 24분경 울산 남구 무거동 한 아파트 상가건물 2층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에 의해 오후 5시 46분경 인명피해 없이 진화완료됐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소방인력 28명과 장비 10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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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상시운영
부산 남부소방서는 평상시 피난 통로를 확보하고 소방시설을 정상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신고대상은 다중이용업소, 문화‧집회시설과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및 복합건축물이며, 위반행위는 ▲다중이용업소의 주출입구 및 비상구를 폐쇄ㆍ훼손하는 행위 ▲ 다중이용업소의 주출입구 및 비상구에 이르는 통로 상에 장애물을 설치해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 ▲ 소방시설 폐쇄‧차단‧잠금 행위▲ 복도, 계단, 출입구를 폐쇄ㆍ훼손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해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 ▲ 방화구획용 방화문(자동방화셔터 포함)을 폐쇄ㆍ훼손하거나, 장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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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서, 공매물건 투자 월 8%배당금 보장 미끼 1천억 사기 조사중
부산 연제서 수사과에서 지난 5월부터 수사에 착수해 조사중인 사건이다.피의자 A외 10여명은 투자회사를 설립, 2020년 5월부터 2022년 7월(약 2년간) 공매물건에 투자하면 월 8% 배당금 보장을 미끼로 투자자 80여명 상대로 약 1천억원 투자금을 챙긴 혐의(특정경제범죄처벌법상 사기, 유사수신행위의규제에관한법률위반)로 입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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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유성호(SK증권 명동PIB센터장)씨 부친상
▲유인봉씨 별세, 유성호(SK증권 명동PIB센터장)·성욱(사업)씨 부친상=8일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5시 (02)2290-9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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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대희(하이투자증권 전무)씨 모친상
▲ 최선옥씨 별세, 이대희(하이투자증권 전무)씨, 이장희(건설공제조합 본부장)씨, 이천희(자영업)씨, 이경숙(성진회계법인)씨, 이경미씨 모친상, 이우상(삼성물산 부장)씨 장모상 = 8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장지 경북 군위 삼국유사면 선영 (02)2258 - 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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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주호(지오영 부사장)씨 장인상
▲ 정홍식(전 주택금융공사 사장)씨 별세, 이주호(지오영 부사장) 장인상,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2일 오전 9시, 장지: 절두산 순교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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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경찰서, 삼락생태공원 파크롤 센터 개소식
부산사상경찰서(서장 남기병)는 12월 9일 오후 3시 삼락생태공원 중앙광장에서 ‘PARKROL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ARKROL(파크롤)=PARK(공원)와 Patrol(순찰)의 합성어다.이번 삼락생태공원 범죄예방 안심구역(Safety-Zone) 조성사업은 전국 생태공원 중에서는 첫 시행된 것이다. 이날 부산경찰청장,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 사상구청장 등 여러 기관·협력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삼락생태공원은 4.72㎢(143만평)면적에 일평균 2,800명, 연평균 102만 명이 찾는 부산을 대표하고 전국에서 가장 큰 생태공원이다.하지만 CCTV 등 범죄예방 인프라 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실제로 지난 10월에 인근 화명생태공원에서 6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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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누리캅스 실적 우수자 포상 및 간담회
경남경찰청 (청장 치안감 김병수)은 9일 경남경찰청 누리캅스(사이버명예경찰) 활동 우수자 및 각 테마별 신고활동 우수자를 포상하는 시상식과 함께 누리캅스 발전상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선발대상은 △올해의 누리캅스 및 5월 테마(사이버도박)신고활동 우수(경남청장 감사장, 부상, 활동우수 기념패, 기념품), △홍보활동 우수 및 6월 테마(자살)신고활동 우수(경남청장 감사장, 부상, 활동우수기념패, 기념품), △7월테마(불법게임물)신고활동우수(활동우수 기념패, 기념품), △활동 참여우수 및 8월 테마(불법마약)신고활동 우수(격ㅇ남청장 감사장, 부산, 활동우수기념패, 기념품), △10월테마(총포 등)신고활동 우수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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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한 아파트 내 택배차량이 후진중 보행차 지어 사망
12월 9일 낮 12시 12분 부산 강서구 신호동 소재 한 아파트 내에서 택배차량이 후진중 보행자를 치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택배차량이 후진하다 아파트 내 도로를 걸어가는 보행자 B씨(60대·여)를 인지하지 못하고 충격, 병원이송했으나 사망했다.강서서 교통사고조사팀은 A씨 상대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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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교육감의 그 숭고한 뜻과 헌신을 이제 우리가 잇겠습니다"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노옥희 울산교육감이 평생 지켜온 신념과 포기하지 않았던 '모두가 행복한 세상'그 숭고한 뜻과 헌신을 이제 우리가 잇겠습니다."「울산 교육‧노동‧민주화운동의 큰 산, 노옥희 교육감 시민사회장 장례위원회」는 노옥희 교육감을 추모하고 고인이 품고 실천했던 숭고한 뜻을 이어가고자 하는 시민‧사회단체와 개인들이 장례위원으로 모였다. 노옥희 교육감 장례기간 전체를 엄수하고 1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울산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 앞 인도와 울산 동구청 로비에 시민분향소를 설치 운영한다. 12월 11일 오후 4시부터 울산강북교육청 뒷마당에서 추모제를 개최하고 12월 12일 발인, 영결식(10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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