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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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중러’ 주요 4개국 대사 인선 마무리,... 윤 대통령, 정치인 대신 전문가 선택
‘윤석열 정부’의 주요 4개국 외교 라인이 진용을 모두 갖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태용 주미 대사에 이어 윤덕민 주일·정재호 주중·장호진 주러 대사까지 내정됐다고 7일 대통령실이 전했다. 이로써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을 둘러싼 주요 4개국 현지 대사 인선이 모두 마무리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인선에서 새 정부의 초대 4강(미·중·일·러) 주재 대사를 정치인 대신 직업 외교관이나 전문 학자를 기용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 주미대사 내정자와 장 주러대사 내정자는 각각 외무고시 14기, 16기인 정통외교관 출신이다. 윤 주일대사 내정자와 정 주중대사 내정자는 국제정치학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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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재개발지역 담벼락 붕괴사고
6월 7일 오전 7시 22분경 부산 남구 문현동(고동골로 128-1) 재개발 지역에서 담벼락 붕괴사고가 발생했다.부산진소방서 소방대가 출동해 담벼락이 앞집 및 골목길로 붕괴돼 현장통제선 설치하고 현장 안전조치를 위해 부산 남구청 안전총괄과에 연락해 담당자에게 인계했다. 현장확인중이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인근 주민에 따르면 6월 5일 비가 온 이후 지반이 침식되면서 바닥이 깨지고 담벼락이 넘어갔다고 했다.남구청 관계자는 "현장을 확인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사유지 이기 때문에 피해보상문제는 당사자끼리 해결해야 할 부분으로 구청이 개입할 부분은 없어 조합측과 집주인에게 공문형식으로 알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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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작업차 부전고가교 밑 천장 충격 우전도 사고
6월 7일 오전 9시 58분경 부산 부산진구 서면문화로 53 부전고가교 밑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경상·음주해당 없음)운전의 고소작업차(노바스스카이)가 시민공원에서 서면문화로 방향으로 운행 중 고가교 천장과 부딪히며 우전도된 사고다. 편도 1차로이나 차량 소통은 가능하다. 경찰(부산진서 부전지구대)은 안전을 위해 교통정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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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대림大, ‘미래인재 양성’ 산학협력 업무협약
라온건설(대표 손효영)이 대림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라온건설은 지난달 30일 경기 안양시 소재 대림대학교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라온건설 손효영 대표와 대림대학교 황운광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건축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기관과 기업 간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라온건설과 대림대학교는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들을 활용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기계·소방설비·건축·토목 등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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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요구 총파업 돌입
6월 7일 0시부터 전국의 화물노동자들이 안전운임제 전차종 전품목 확대시행과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화물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하며 “국토부는 협박을 멈추고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국토부는 화물연대와 대화 할 노력은 하지 않고 ‘불법 파업’ ‘엄정 대응’ 같은 말들로 협박만 하고 있다. 유가 폭등으로 고통 받는 화물노동자들에게는 정부의 어설픈 유류비 부담 경감 대책이 아니라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안전운임제의 확대 시행과 일몰제 폐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안전운임제는 화물운송시장의 잘못된 관행과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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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철거중인 건물 비계파이프 내려 앉으면서 도로 쪽으로 건물 전도
6월 7일 오전 10시 39분경 울산 남구 팔등로 59 철거중인 건물의 비계파이프가 내려 앉으면서 건물이 도로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팔등로 철거현장 일대 137세대 정전.붕괴사고는 아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장비 4대와 16명이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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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제2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모집…6월 8~10일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2022년 제2기 기장군민대학·기장군민어학당’ 수강생 을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장군민대학은 색연필 스케치, 도서관 자원활동가 등 다양한 취미·교양 프로그램부터 자격증 과정 등 38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그간 진행되지 못했던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인 요리 클래스부터 드론 조종까지 함께 즐기며 느낄 수 있는 강좌와 생활 속에서 다양한 인문학적 요소를 접할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 등도 개설된다.기장군민어학당은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수준별 어학 과정부터 공인어학시험 알아보기 등 50개의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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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6월 한 달 '2022년 상반기 체납 일제정리 기간' 운영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6월 한 달을「2022년 상반기 체납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6월 7일부터 7월 1일까지 관세, 과태료·과징금 등 체납정리에 집중한다고 밝혔다.부산본부세관 심사국장을 팀장으로 체납액 징수 2개반을 편성, 체계적이고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주요 추진사항으로는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체납자에게 전화·문자, E-mail로 체납액 납부안내문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한다. 또 체납자의 금융재산·부동산 등 다양한 재산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해 재산발견 즉시 압류를 통해 신속한 채권을 확보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출국금지요청, 감치 등의 강력한 행정제재로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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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행동, 전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A교수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방청 연대
권력형 성폭력·인권침해 문제 해결을 위한 서울대인 공동행동과 서울대 학생들은 6월 7일 및 6월 8일 해임된 전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 A교수에 대한 서울중앙지법의 국민참여재판 1심 진행에 대해 1인 시위를 통해 엄정한 처벌 촉구와 재판방청으로 피해자와 연대하겠다고 밝혔다.공동행동은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모여 지난 5월 14일 출범한 단체로, 사회학과 H교수, 서문과 A교수, 음악대학 B, C교수 사건 등 학내에서 끊이지 않았던 권력형 성폭력 및 인권침해 문제 해결을 위한 학내 단체다,7일 오전 1인 시위를 마치고 11시 이후 재판 방청을 하고 8일에도 1인 시위를 하고 오전 9시 30분 재판 방청한다는 것이다. 1인 시위는 동관 입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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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공동위험행위 폭주족 14명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서면교차로 내 신호를 무시하고 교차로 중앙주변을 빙빙 도는 등 공동위험행위를 한 혐의로 폭주족 A씨(20대.남) 등 14명을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폭주족들은 지난 5월 9일 오전 5시 50분경 무등록, 무면허, 무보험 상태에서 해운대구 송정동에서 서면교차로, 북구 덕천동까지 약 3시간 동안 오토바이 등을 이용하여 난폭운전 · 공동위험행위 등을 한 혐의다. 피의자들이 타고 다닌 오토바이는 번호판이 없거나 번호판을 가려 식별이 곤란했으나 추적 수사를 통해 전원 검거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부산교통의 중심지로서 차량 통행량이 많고 교통이 집산되는 서면교차로 등 도로를 활주하는 무질서 폭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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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경찰피복 'UP사이클링 미니전시회' 가져…버려진 경찰피복의 재탄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그동안 무의미하게 버려지던 경찰피복을 수거, ‘UP사이클링’ 운동을 통해 재탄생 되어진 제품을 알리는 ‘미니전시회’를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청 내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남해해경청은 올해 3월부터 직원들의 노후 경찰제복을 수거하여 새로운 제품을 재탄생 시키는 ‘UP사이클링’ 운동을 진행해 왔는데, 버리던 것을 되살리는 환경적 측면과 사회적기업 ㈜고리(대표 김연)과의 협업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 해 왔다. 남해해경청 관계자는 “2019년부터 해양경찰 피복 개편 후 옛 피복을 버리거나 폐기해 왔는데, 경찰피복 ‘UP사이클링’ 운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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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학교로 찾아가는 연안안전 교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간 부산지역 초등・중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6월 2일부터 3일까지는 성서초등학교(부산진구), 녹산중학교(강서구), 봉학초등학교(영도구)를 잇따라 방문해 심폐소생술 등 교육을 진행했다.「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은 해양경찰관이 직접 학교나 공공장소를 방문, 다양한 물놀이 안전수칙, 직접 입어보며 배우는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방법, 애니(심폐소생술 연습용 인형)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2013년 「해양안전 체험교실」을 시작으로 2015년부터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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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9일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 평가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6월 9일 부산지역 118개 고등학교와 23개 지정 학원에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모의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치러진다. 부산에서는 재학생 2만3,974명, 졸업생 및 검정고시 출신자 2,517명 등 모두 2만6,491명이 응시한다.이번 모의평가는 수험생들이 오는 11월 17일 치를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유형에 대한 적응력 향상을 위해 실시한다. 시험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 등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하게 출제한다.또한 전년도 수능의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여 실시한다. 1교시 국어영역과 2교시 수학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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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여름을 JUNE비해’화끈한 프로모션 준비완료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6월 한 달간‘여름을 JUNE비해’등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7일 밝혔다.첫 번째로 프리 썸머 이벤트‘여름을 JUNE비해’는 홈앤쇼핑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해‘LG프라엘 인텐시브 멀티케어’를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7월 11일에 할 예정이다.두 번째는 적립금을 지급하는‘적립 CHEER UP’이다. 홈앤쇼핑 모바일 앱에서 구매 고객 중 이벤트 요건을 충족하는 고객에게 적립금을 지급한다. 3회&20만원 이상 결제 시 적립금 1만원, 3회%30만원 이상 결제 시 적립금 2만원을 제공한다.세 번째는 홈앤쇼핑이 자랑하는‘홈&래플’이벤트다. 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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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소관 조례 첫 입법평가 결과 발표…폐지권고 2, 개선권고 17개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소관 조례에 대해 처음으로 실시한 입법평가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입법평가는 조례 제정 이후 시행효과와 입법목적 달성 여부 등을 분석·평가하여 현행 유지 또는 개선 권고 등을 통해 조례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시스템이다.부산시교육청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입법평가를 위해 지난해 시의원, 교수, 변호사, 공무원 등 전문가들로 이뤄진 입법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시행 중인 조례 153개 중 51개를 선정해 심의에 들어갔다.이들 153개 조례 중 △상위법령에서 위임한 조례 △조직·인사 또는 단순 기술적인 조례 △시행일로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조례 △입법평가 후 6년이 지나지 않은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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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랑콤, 여성 청소년 대상 진로 교육 성료 및 우수 학생 장학금 전달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Write Her Future(꿈을 그리다)’ 캠페인 일환, 국내 농어촌 도서 지역의 여성 청소년 총 63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4차 산업 관련 진로 교육이 지난 3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또한 랑콤은 수강 학생 중 특히 참여도가 높았던 우수 학생 4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했다.랑콤은 2017년부터 전 세계 여성들을 대상으로 문해력 향상을 돕는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 ‘Write Her Future’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여성의 진정한 행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2022년 현재 19개국 5만명 이상의 여성들이 랑콤의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지원을 받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한국에서 NGO단체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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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취약계층 대상 무료 급식 봉사 진행
bhc치킨의 대학생 봉사 단체 ‘해바라기 봉사단’이 지난 3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된 것으로 ‘참좋은친구들’의 배식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사단법인 ‘참좋은친구들’은 1992년부터 굶주림 없는 세상을 위해 무료 급식을 제공해 온 단체다. 이날 해바라기 봉사단 6기 1조는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참좋은친구들’을 방문해 노숙인, 독거노인, 쪽방 주민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를 했다. 특히 bhc치킨 본사에서 지원받은 치킨(맛초킹 순살)을 배분해 브랜드 인기 메뉴를 이색 반찬으로 맛볼 수 있게 했다. 거동이 불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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