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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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 UFC, 스피어 공연장 최초 실황 스포츠 대회 연다...내달 노체 UFC: 오말리 vs 드발리쉬빌리 개최
UFC가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에서 펼쳐지는 일생일대의 대회를 통해 멕시코 독립기념일을 축하한다. 두 블록버스터급 세계 타이틀전이 이번 대회의 헤드라인을 장식한다. UFC 밴텀급(61.2kg) 챔피언 션 오말리(29∙미국)는 떠오르는 랭킹 1위 도전자 메랍 드발리쉬빌리(33∙조지아)와 격돌한다. 이에 더해 UFC 플라이급(56.7kg) 챔피언 알렉사 그라소(30∙멕시코)는 전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36∙키르기스스탄)와 재대결을 벌인다. 버드라이트에서 제공하는 리야드 시즌 노체 UFC: 오말리 vs 드발리쉬빌리는 현지 시각 9월 14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한국 시간으론 9월 15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8시 30분에 UFC 파이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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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대학병원 의사, 교제하던 애인에게 성병(헤르페스2형) 감염시켜
서울에서 손꼽힐 만한 일류 대학병원의 의사인 A 씨(36세)로부터 지난 2023년 11월경부터 4개월여간 결혼을 전제로 교제한 한 여성(B 씨 34세)이 A 씨와의 성교를 통해 헤르페스 2형(성병종류 : 1형은 치료가 되나 2형은 치료가 거의 불가하다고 함)에 감염되어 모든 일을 놓고 억울함을 폭로하고 나섰다. 본지는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을 끈질긴 설득 끝에 인터뷰를 마친 한 언론매체 기자제보로 본 기사를 여과 없이 공개하며 판단은 독자들에게 맡기기로 한다. 현재 그녀(B 씨)는 삶 자체를 포기하는듯한 발언을 하며 맨붕 상태이다. 피해자 B 씨에 의하면 A 씨와 교제하면서 결혼 박람회도 함께 가기도 하고 결혼 약속으로 반지(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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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극단, 실화 바탕 아빠의 4중주 공연
희원극단이 실화를 바탕으로 극화한 뮤지컬 ‘아빠의 4중주’를 8월 27일 구리아트홀 유채꽃소극장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과 2019년 2021년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던 창작 뮤지컬 ‘아빠의 4중주는 연출·극본·안무·편곡 하은섬<김나윤>, 공동연출 구백산, 작곡·편곡 최지혜’가 3년 만에 야심차게 뭉쳤다. 출연진은 배우 조영태, 이도하는 주인공 아빠 역으로 분하고 아들 채민 역에는 이수영, 딸 채린 역은 김가린, 멀티 1,2,3은 하은섬, 황성빈, 구백산 등이며 기존 넘버들에 새로운 넘버들이 추가돼 다이내믹과 다채로움을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 주요 줄거리는 최고 인기를 누렸던 4인조 그룹 ‘아빠의 4중주’의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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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동국실업, 400억원 투자 ‘멕시코 공장’ 증설…“생산 효율 극대화”
KBI그룹 자동차 부품 부문을 이끌고 있는 KBI동국실업(대표이사 김용희)은 멕시코 공장을 매출 1000억원 규모의 생산시설로 확대하기 위한 증축이 지난달 26일 완공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6월 공장 증설에 착공한 KBI동국실업의 멕시코 공장은 1년 동안 400억원을 투자해 1만4720㎡ 증축을 완료하고, 사출 성형기 및 IMG 성형기를 도입해 라인의 자동화와 현대화 구축으로 생산의 효율화를 극대화했다.2017년 4월 멕시코 누에보레온(Nuevo León)주 빼스께리아(Pesqueria)시에 5만㎡ 규모로 설립한 KBI동국실업 멕시코 공장은 북남미지역의 자동차 공장에서 생산 중인 양산차에 장착되는 크래시패드, 헤드램프, 리어램프 등 플라스틱 사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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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 ‘UFC 303’ 페레이라 vs 프로하스카, 오는 30일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2차전 대결
킥복싱과 종합격투기(MMA) 모두 두 체급을 정복한 ‘돌주먹’ 알렉스 페레이라(36∙브라질)가 UFC 라이트헤비급(93kg) 타이틀 2차 방어에 나선다. 페레이라는 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03: 페레이라 vs 프로하스카 2’ 메인 이벤트에서 전 챔피언 유리 프로하스카(31∙체코)와 2차전을 벌인다. 재대결은 대회 2주 전 급성사됐다. 원래 메인 이벤트에서 마이클 챈들러(38∙미국)와 싸우기로 됐던 코너 맥그리거(35∙아일랜드)가 왼쪽 새끼 발가락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에 페레이라(10승 2패)와 프로하스카(30승 1무 4패)가 기꺼이 대타를 맡았다. 막대한 부와 명예가 걸린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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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 ‘RTU 결승’ 이창호, UFC 계약 위한 결승전 …맏형 강경호와 동반 출전
‘개미지옥’ 이창호(30)가 꿈의 무대 UFC 입성을 위한 최종 결전에 나선다. ROAD TO UFC 밴텀급(61.2kg) 결승에 진출한 이창호는 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덤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휘태커 vs 알리스케로프’ 오프닝 경기에서 샤오롱(26∙중국)과 UFC 계약을 놓고 한판 승부를 겨룬다. ROAD TO UFC는 아시아 정상급 종합격투기(MMA) 유망주들이 경쟁하는 토너먼트로 우승자는 UFC와 정식 계약한다. 시즌 1에선 플라이급(56.7kg) 박현성과 페더급(65.8kg) 이정영이 우승해 UFC에서 활약하고 있다. 시즌 2에선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이창호만 결승에 올랐다. 오랫동안 기다렸다. 원래 이창호(9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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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옥래윤, “항상 최고만 상대…ONE 정상 되찾을 것”
옥래윤(33)이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MMA) 챔피언 출신으로서 언제나 강자와 겨룬 것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수용인원 5000명)에서는 오는 7월 6일, ONE 파이트 나이트 23이 열린다. 옥래윤은 알리베크 라술로프(32·러시아/튀르키예)와 5분×3라운드 라이트급 경기를 치른다. 전 챔피언 옥래윤과 종합격투기 프로 9년차 무패 파이터 알리베크 라술로프가 정면충돌합니다. 옥래윤은 원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ONE 톱클래스와 맞붙어왔다. 이번에도 또 다른 엘리트 선수와 겨루는 것일 뿐”이라며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ONE 파이트 나이트 23은 미국 뉴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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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유수영 vs 중국, 최동훈 vs 인도 …ROAD TO UFC S3 준결승 확정
ROAD TO UFC 시즌 3의 준결승 대진에서‘유짓수 ’ 유수영(28)은 중국 파이터와, 최동훈(25)은 인도 파이터와 ROAD TO UFC 시즌3 결승 진출을 놓고 겨룬다. UFC는 UFC 계약을 놓고 아시아 정상급 유망주들이 경쟁하는 ROAD TO UFC 시즌 3의 준결승 대진을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에선 밴텀급(61.2kg) 유수영과 플라이급(56.7kg) 최동훈이 4강에 올라 14억 인구 대국 대표들과 경쟁한다. 전 블랙컴뱃∙딥∙나이자∙제우스FC 밴텀급 챔피언 유수영은 강력한 우승 후보 다얼미스 자우파스(24∙중국)와 격돌한다. 주짓수 블랙벨트 유수영과 중국 전국 자유형 레슬링 은메달리스트 다얼미스의 격렬한 그래플링 대결이 예상된다.유수영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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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 ‘UFC 맏형’ 강경호·’막내 되고픈’ 이창호, 오는 6월 UFC 최초 사우디 대회 동시 출격
한국 UFC 맏형 강경호(36)와 UFC 막내가 되고픈 이창호(30)가 UFC 최초의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 출전한다. 강경호는 오는 6월 23일(이하 한국 시간) 사우디 리야드 킹덤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휘태커 vs 치마예프’에서 무인 가푸로프(28·타지키스탄)과 맞붙는다. 이창호는 샤오롱(26·중국)과 UFC 계약이 걸린 ROAD TO UFC 시즌 2 밴텀급(61.2kg) 결승전을 벌인다. 맏형의 출격이다. UFC 12년차인 강경호는 어느덧 역대 UFC 최고령(36년 8개월) 한국 선수가 됐다. 강경호는 "굉장히 긴 시간 같은데 하루하루 운동하고, 경기하다 보니 벌써 11년이 지났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몸 상태가 되는 한 최대한 많이 뛰어 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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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 김한슬•서예담•송영재•홍준영, ROAD TO UFC 시즌3 계체 성공
김한슬(33), 서예담(32), 송영재(28), 홍준영(33)이 모두 ROAD TO UFC 시즌 3계체에 성공해 UFC 계약을 향한 여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네 명의 한국 선수는 17일(이하 한국 시간) 열린 공식 계체량에서 모두 체급 한계 체중을 맞췄다. 이들은 오는 18일 중국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ROAD TO UFC 시즌 3 에피소드 1 & 2’에 출전한다. 에피소드 1의 문을 여는 웰터급(77.1kg) 논토너먼트 경기에 출전하는 김한슬(13승 5패)은 77.6kg으로 체중계에서 내려왔다. 상대 바하터보러 바터보라티(26·중국) 또한 같은 체중으로 계체를 통과했다. 김한슬은 주먹을 쥐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며 상대를 노려봤고, 바하터보러는 두 팔을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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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전 ONE 챔프 옥래윤, 러시아 재야 최강과 대결
옥래윤(33)이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정상을 되찾으려면 질 수 없는 중요한 경기에 나선다.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수용인원 5000명)에서는 오는 7월 6일, ONE 파이트 나이트 23이 열린다. 전 챔피언 옥래윤은 알리베크 라술로프(32·러시아/튀르키예)와 맞붙는다.ONE 파이트 나이트 23은 미국 뉴욕에서 오는 7월 5일, 오후 8시부터 글로벌 OTT 서비스 Amazon Prime Video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도록 일정을 맞춘다. 한국에는 ‘쿠팡플레이’로 방송된다.원챔피언십 공식 SNS는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제왕이었던 옥래윤과 다이너마이트 같은 폭발력을 자랑하는 무패 파이터 알리베크 라술로프가 겨룬다.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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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박현성, UFC 302서 10연승 노린다…’바이트 오브 더 나이트’ 리마와 격돌
한국 최초 UFC 플라이급(56.7kg) 파이터 박현성(28)이 10연승을 노린다. 상대는 UFC 최초로 이에 깨물려 실격승을 거둔 ‘바이트 오브 더 나이트’ 안드레 리마(25∙브라질)다. 박현성은 오는 6월 2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워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리는 ‘UFC 302: 마카체프 vs 포이리에’에서 전 남아메리카 킥복싱 챔피언 리마와 격돌한다. 박현성은 9승 무패고, 리마는 8승 무패다. 여기서 이긴 자는 파죽지세로 톱15 랭킹 문턱까지 나아가고, 진 자는 먼 길을 돌아가야 한다. 박현성은 지난해 2월 Road to UFC 시즌 1 결승에서 최승국을 꺾고 UFC와 정식 계약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섀넌 로스를 2라운드 TKO로 쓰러뜨리고 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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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볼카노프스키, 노쇠화 우려에 노인 분장으로 응답…”어린 친구 교육해주마”
UFC 페더급(65.8kg)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5∙호주)가 6차 방어전을 앞두고 제기되는 노쇠화 우려에 노인 분장으로 유쾌하게 응답했다. 계체량에서는 ‘전성기’라고 새겨진 목걸이를 달고 나와 확고한 집권 연장 의지를 드러냈다. 볼카노프스키는 17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혼다센터에서 열린 ‘UFC 298: 볼카노프스키 vs 토푸리아 계체량’에서 65.5kg으로 타이틀전 한계 체중을 맞추고 결전 준비를 마쳤다. 도전자인 UFC 페더급 랭킹 3위 일리아 토푸리아(27∙조지아/스페인)도 동일한 무게로 계체에 통과했다. 볼카노프스키(26승 3패)는 오는 1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UFC 298: 볼카노프스키 vs 토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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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 ‘이정영 숙적’ 이자, ROAD TO UFC 우승…UFC서 재대결 하나?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28)의 숙적 이자(27∙중국)가 ROAD TO UFC 시즌 2 페더급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며 UFC에 입성했다. 같은 날 UFC 데뷔전에서 승리한 이정영과의 재대결 가능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자는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ROAD TO UFC 시즌 2 결승’ 페더급 경기에서 카이원(28∙중국)에 1라운드 3분 3초 그라운드 하위 포지션에서 암바 서브미션을 걸어 승리했다.이로서 이자는 UFC에 진출하게 됐다. 이자는 지난해 2월 열린 ROAD TO UFC 시즌 1 페더급 결승에서 이정영에게 스플릿 판정패(30-27, 28-29, 28-29)했다. 이정영이 타격에서 앞서고, 이자가 그래플링에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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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자 코빙턴, 英 UFC 챔피언 에드워즈에 선전포고 “또 한 번의 독립기념일 될 것”
콜비 코빙턴(35∙미국)이 UFC 웰터급(77.1kg) 챔피언 리온 에드워즈(32∙영국)에 “또 한 번의 1776년이 될 것”이라며 선전 포고를 날렸다. 1776년은 코빙턴의 조국 미국이 에드워즈의 조국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해다. 코빙턴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296: 에드워즈 vs 코빙턴’ 미디어 데이에서 “역사는 반복된다”며 “영국인이 미국에 온다면 다시 한번 빈손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영국인 챔피언을 도발했다. UFC 웰터급 랭킹 3위 코빙턴(17승 3패)은 오는 17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96: 에드워즈 vs 코빙턴’ 메인 이벤트에서 웰터급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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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박현성, 데뷔전서 2R TKO승…”UFC 공무원 되겠다”
‘Road to UFC’ 시즌 1 플라이급(56.7kg) 우승자 박현성(28)이 UFC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피스 오브 마인드(마음의 평화)’ 박현성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송 vs 구티에레스’에서 섀넌 로스(34∙호주)에게 2라운드 3분 59초 왼손 보디 펀치 두 방으로 TKO승을 거뒀다.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도 통했다. 1라운드부터 왼손 펀치로 상대를 녹다운시킨 박현성은 바로 그라운드로 따라 들어갔다. 백포지션을 장악한 뒤 라운드 종료까지 줄곧 리어네이키드 초크 서브미션을 노렸지만 성공하진 못했다. 계속된 서브미션 시도에 지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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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인천지회, 우남문화제 국내 최초 개최
대한민국 제3대 대통령으로서 건국의 주역 우남 이승만 대통령(1875. 3. 26. 황해도 평산 출신, 부인 프란체스카 도너 리)을 기리는 '우남문화제'가 열린다. '우남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인천지회(회장 권오용)가 국내 최초로 제1회 우남문화제를 개최한다. 장소와 시간은 송도라마다호텔 르부르홀 오후 3시부터이며 1부(사회 김경두)와 2부(사회 최정해)로 나눠서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2시 1부 리허설에 이어 오후 13시에 2부 리허설로 행사준비를 마치고 오후 15시부터 공식행사인 1부 행사를 시작한다. 이후 진행순서는 권오용 인천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내빈소개, 활동상황 영상보고에 이어 표창장(17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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