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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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전소미, 운동화에도 굴욕없는 무보정 각선미 '그저 감탄만'
최파타 전소미 소식과 함께 전소미의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 온리인 커뮤니티에는 앞서 그녀의 상큼 발랄한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사진 속 그녀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 있으며 기분 좋은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쭉 뻗은 고속도로 각선미는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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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만삭 아내 대리운전 논란, 속 과거 동반 CF 모습 '눈길'...어떤 모습?
임창정 만삭 아내 대리운전 논란 소식과 함께 과거 임창정이 한 꼬치구이 브랜드 CF에 아내와 함께 동반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CF 촬영 영상이 올라온 바 있다. 공개된 영상 혹에는 하얀 재킷과 꽃무늬 스커트 차림의 이 여성은 도입부에 한 남성과 팔짱을 끼고 매장에 들어오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또한 당시 한 매체에 따르면 "그가 CF 촬영현장에 여자친구와 함께 왔고, 현장에 있던 스태프는 임창정의 여자친구인지 몰랐다. 같이 오기만 했을 뿐 서로 아는 척을 하지 않았다"며 "당초 그의 여자친구는 출연 계획이 없었으나 갑자기 현장에 있던 엑스트라의 출연이 불발되며 얼굴을 내비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광고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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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똘망똘망 어린 시절...드레스 입고 완벽 공주님
천우희의 유년 시절 모습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서 천우희는 자신의 SNS에 “입모양은 변함이 없네 콧잔등은 깨져가지고는ㅎㅎ#저흉터는아직도 #누구의결혼식이었더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머리띠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현재 이목구비를 짐작할 수 있을 듯한 모습이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천우희는 영화 ‘어느날’을 통해 배우 김남길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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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300억 뇌물 발표 '극명히 갈린 반응...소설 vs 국기문란 농단'
박근혜 300억 뇌물 수수에 대한 특검 발표에 반응은 극명히 갈리고 있다. 앞서 지난 6일 최순실 국정농단을 수사한 특검은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수수혐의를 확인했다고 전하며 최순실 씨와 공모해 삼성으로부터 받기로 한 돈 433억 원 가운데 300억원이 건네졌다고 판단했다. 이에 박근혜300억 뇌물수수에 대해 반응은 극명히 갈리고 있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이번 발표와 관련해 “박영수 특검 ‘박근혜 300억 뇌물 수수 혐의’는 엮은 게 아니라 ‘강력본드로 붙인 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추리소설 치곤 셜록 홈즈의 ‘죄와 벌’”이라며 “국민적 인기는 얻었지만 소설은 소설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또 박사모는 “이제는 민간인 신분으로 검찰 또는 특검과는 완벽하게 무관한 박영수씨가 특검이라는 신분을 사칭해 불법으로 수사결과라는 것을 발표했다”며 “발표한 내용은 소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재단법인 설립이 뇌물이고 유죄라면 그 또한 법치를 부인하는 짓”이라며 “조폭 행동대장은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생각보다는 두목의 명령만 존재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특검 결과 발표에 같은 날 정청래 전 의원은 “공적인 영역인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박근혜-최순실이 사적 이익을 부당하게 취득한 사건”이라고 지적하며 “이 과정에서 국가 공식 시스템을 무시하고 불법 비선라인을 동원해 헌법과 법률을 유린한 국기문란 국정농단 사건”이라고 했다. 또 이재명 시장은 “개혁 제1대상으로 지목된 검찰은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서라도 특검이 남긴 과제를 제대로 수행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이 시장은 “특검은 박 대통령이 최순실과 공모하여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으로부터 433억원의 뇌물을 수수했음을 밝혔다”며 “박 대통령은 정호성과 공모하여 47건의 공무상 비밀을 누설했음도 특검이 확인했다. 또한 대기업에 대한 부당한 인사개입과 문체부 직원에 대한 사직강요 등 직권남용 혐의도 밝혀냈다”고 강조했다. / YTN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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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현수막 논란, '누가 왜...이런 식으로 표 가족 발끈'
표창원 현수막 속 합성 이미지가 버젓이 내걸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표 의원 가족은 처벌을 요구하며 고소했다. 7일 서울 영등포경찰서 등 관계당국에 따르면 표 의원은 아내는 지난 6일 국회 인근에 합성 현수막이 내걸려 이에 대해 ‘모욕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인터넷 게시판 등에는 표 의원과 아내의 사진을 성인물과 동물 사진 등과 합성한 사진 4장과 함께 ‘표창원식 표현의 자유는 위대하다’는 내용이 담긴 현수막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사진 속 현수막은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 출구에 걸렸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도로 폭이 좁아 지나는 차량과 시민들이 대부분 이를 본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누가 현수막을 걸었는지 피의자를 특정하기 위한 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논란은 시간을 거슬러 표 의원이 지난 1월 20일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나체 풍자 그림 전시인 ‘곧, BYE!전’ 전시회를 주최했다고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문제의 그림은 ‘더러운 잠’ 작품으로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내용이다. 그림 속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비스듬히 누워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초상과 사드, 주사기 다발을 든 최순실이 함께 등장한다. 여기에 뒤로는 세월호가 침몰하는 모습도 그려져 있었다. / YTN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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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민용, 키스신 거부한 사연 '눈길'...도대체 무슨 일?
'냉장고를 부탁해'가 결방 소식과 함께 지난달 27일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최민용이 서민정과의 키스신을 거부한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서민정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산에서 첫 키스신을 찍을 때 나를 거부해 난처했다"고 밝혔다. 이에 그는 "데뷔 이래 실제 입술을 직접 대고 키스신을 촬영한 게 처음이었다"고 말하며 "워낙 고지식한 성격이라 실제로 하는 건 연기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서민정의 인생도 걱정이 됐다"고 이유를 말했다. 실제로 최민용은 남을 잘 배려하는 세심한 성격이지만 보수적인 면도 있어 키스신이나 스킨십 같은 장면을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고. 서민정은 "당시 남산에서도 전 스태프들이 세 시간 동안이나 최민용을 설득해 키스신을 찍을 수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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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정준일 신곡, 타이트한 점프슈트 입고 탄탄 몸매 과시 '이 정도였어?'
박신혜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했다. 박신혜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윤아 쌤과 어느덧 3년째. 매일 수업 빼먹는 나는 날라리 학생. 드라마 끝났으니 다시 시작!"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봉을 잡고 발끝을 세운 채 유연함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타이트한 점프 슈트를 입고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신혜가 정준일 신곡 '바램'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박신혜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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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아내 고소영, 마네킹 아냐?...쭉 뻗은 神이 내린 각선미
KBS 2TV '완벽한 아내'가 화제다. 완벽한 아내에 출연 중인 고소영의 매혹적인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앞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고소영의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두 아이의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과시했다. 또한 고급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의상을 자유롭게 연출해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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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윌엔터와 전속계약, 연인 차예련 래시가드 자태 '우월 각선미 감탄'
주상욱 윌엔터와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주상욱 연인 차예련의 초밀착 래시가드 인증샷 또한 이슈다. 차예련은 자신의 SNS 계정에 "내 사랑 방콕. 수영 할 땐 타지 않게 래시가드"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화이트 컬러의 래시가드를 입고 탄탄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매끈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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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가족 정시아, 군살제로 워킹맘 '완벽 각선미'...애 엄마 맞아?
초인가족에서 박선영의 밉상 이웃사촌으로 등장한 정시아의 촬영 직찍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본을 보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바비인형 각선미를 자랑해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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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윤진서, 물구나무 자세에 드러난 탄탄 복근 '개미허리 자랑'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윤진서의 고난이도 물구나무 자세 인증샷이 화제다. 윤진서는 자신의 SNS에 "주말운동 중:) 몸을 도치시키는 동작들은 언제나 머리를 맑게 해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운동기구에 몸을 기댄 채 물구나무를 선 모습이다. 특히, 한쪽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린 그녀의 유연성과 물구나무 자세 때문에 드러난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끈다. (사진=윤진서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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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연, '김제동 향한 남다른 팬심...정말 미치겠더라고요'
서정연의 김제동을 향한 팬심이 새삼 재조명된다. 앞서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서정연은 “저는 김제동 씨 때문에 더 떨렸어요. 직접 오신다고 그래서 저한테는 연예인이시잖아요.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저희 다 밖에서 사진 한 번 찍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김제동은 “이런 말씀 드리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사진 안 찍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고아성은 “죄송합니다, 거절 당했네요”라고 장난스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녀는 “스타신데 그럴 수도 있죠”라고 거들었고, 고아성은 “그냥 사인은 돼요?”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그녀는 최근까지 KBS ‘김과장’과 SBS 피고인’에 출연하며 감초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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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5월 완전체 컴백 속 효민, '비현실적인 젓가락 각선미...거의 바비인형 급'
5월 완전체 컴백을 앞둔 티아라 효민의 비현실적인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앞서 멤버 효민은 인형같은 미모를 뽐내 눈을 휘둥그레 만들었다. 당시 자신의 SNS에 “람뽀 키 크라구 물 대신 양념 주는 중. feat. 셀카 삼매경인 한 여자”라는 글과 함께 두 컷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마린룩을 한 채 보람의 머리 위에 양념통을 뿌리는 모습을 하며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같은 날 티아라의 5월 완전체컴백 소식도 들려왔다. 소속사 측은 이 같은 사실을 알린 뒤 “이번 앨범은 13번째 미니앨범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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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여왕 김슬기, '흰 브라우스 청순美 돋네...여성미 물씬흑발 미녀
‘반지의여왕’에 출연하는 김슬기의 청순 돋는 셀카가 화제다. 앞서 그녀는 과거 자신의 SNS에 ‘흑발 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머리를 검은색으로 염색한 모습이다. 특히 밝은색 헤어스타일 때보다 한층 여성스러워진 이미지가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여기에 깔끔한 패션과 함께 여전히 귀여운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반지의여왕’에서 김슬기는 문송대 미술학부 2학년 재학하는 외모 권력의 최하위녀,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절대 반지'를 물려받은 인물이다. 이 반지를 좋아하는 남자가 끼워주면, 남자 눈에 여자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보인다 하여, 문송대 최고 킹카 박세건에게 반지를 끼워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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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최자, 4년 전 열애설부터 부인-침묵-인정-愛...그리고 남이 되기까지'
설리 최자 커플이 사랑한지 2년 반 만에 결국 헤어졌다. 6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하고 서로 각자의 삶을 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 역시 두 사람이 결별한 사실을 인정하면서 선후배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상투적인 말로 공식 결별을 인정했다. 지난 2013년 처음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인터넷 게시판 등지에서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포차에 앉아 술을 마시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부터다. 다만 당시 설리최자 두 사람은 이 같은 열애설에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은 부인하다 열애설이 불거진 뒤 1년 만에 공식 인정했다. 당시 이들은 “입에 담지도 못할 정도의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그 친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인정한 바 있었다.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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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오늘 수사결과 발표, 박영수 입에 쏠리는 이목...불편한 시각도
특검 수사결과 발표를 앞두고 이목이 박영수 특별검사의 입으로 쏠리고 있다. 6일 박영수 특검은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해 최종 수사 결과를 오늘 발표한다. 박영수 특검은 이날 오후 2시 직접 발표한 예정인데 연단에 서서 10분에서 20분 분량의 발표문을 읽게 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박 특검은 오늘 수사결과 발표와 함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 결과를 기다리는 현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질의 응답은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발표문 이외에도 100쪽이 넘는 수사 결과 자료를 함께 배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여기에 박근혜 대통령의 혐의 사실이 어느 정도 수준까지 포함될지도 관심사다. 한편 이날 특검의 수사결과 발표를 앞두고 태극기 집회를 통해 특검은 전면 비판해온 김진태 의원은 같은 날 “특검의 수사 결과 발표 자체가 모두 불법”이라며 “특검 수사기간이 끝났고 피의사실은 공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 정미홍 씨는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소될 만한 내용 하나 없으면서 이미 특검 지위도 상실한 자들이 정치적 쇼를 벌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 YTN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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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서핑 즐기는 여신 자태...탄력있는 몸매甲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열연중인 엄정화의 서핑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에서 즐기는 요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밀려오는 파도 위에 유유히 판자를 타며 뛰어난 서핑 실력을 뽐냈다. 특히 그녀는 여전히 건강미 넘치는 탄력있고 아름다운 몸매가 시선을 빼앗는다. 더욱이 적지 않은 나이에도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엄정화는 통해 스타가수로서 불꽃처럼 영혼까지 울려주는 가창력으로 20년 이상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역할을 맡고 있다.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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