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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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의 날씨] 오후부터 덥다다워...일요일 오전부터 비소식
전국적으로 화창하면서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2일 기상청 기상특보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등 전국이 오전 오후 모두 맑은날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한낮 기온이 뜨거운 만큼 적절한 몸관리도 필요하겠다.하지만 기상청은 이번 주말인 6일부터 변덕스러워 일요일부터 서울과 경기 등이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또 다음 주 월요일인 7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이어지고 화요일인 8일은 경상도와 강원영동, 10일은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0~24도, 최고기온: 28~32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4~17mm)보다 많겠다.특히 충청권 경우 기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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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진, 5.0 규모...인근 도쿄도 흔들 비교적 얕은 진앙지'
동일본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2일 USGS와 일본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분 일본 이바라키현(혼슈) 미토 북북동쪽 50km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이번 일본 지진의 진동은 일본 도쿄를 비롯해 인근 대도시에서 감지됐고 NHK 등에 따르면 도쿄에서도 수십 초 동안 건물이 심하게 흔들릴 정도였다고 보도했다.특히 진원의 깊이가 6.5km로 비교적 얕아 진동의 규모는 더욱 컸을 것으로 보인다.또 NHK는 현재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고 여파로 후쿠시마 제1원전과 현재 가동 중인 다른 원전들에서도 큰 이상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NHK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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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미니드레스+퍼조끼...길건, 슬림한 고속도로 11자 라인
고속도로 슬립 각선미가 단박에 이목을 사로 잡는 길건이다.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안무 연습실 큰 거울 앞에서 블랙 미니 드레스에 퍼 조끼를 입고 서 있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길건의 각선미 여전히 매혹적이었으며 살이 쪽 빠진 듯한 모습.특히 당시 비활동기에도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는 프로다운 자기관리를 엿볼 수 있다. / SNS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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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 태풍 노루 경로 서진하다 북서진...여전히 1급 대형태풍
북상중인 태풍 노루 경로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바로 제주도로 틀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노루 경로가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860 km 부근 해상에서 북서쪽으로 북상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동안 북상 태풍 노루 경로는 일본 앞바다에서 서진하며 이동했지만 갑작스레 북서진으로 틀면서 일본 앞 바다를 지나고 있다.특히 당초 태풍 노루 경로는 일본 열도를 지나치면서 어느정도 소멸 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제주에 직접적으로 북상하고 있어 총각이 모아진다.더욱이 지난 달 21일 발생한 이래 여전히 중심기압 45.0 m/s급 1급 태풍으로 하루 전 보다 조금은 낮아졌지만 여전히 세력이 큰 상황.여기에 최근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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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불거진 사회적 파장...박찬주 대장, 여론은 왜 분개했나?
최근 불고 있는 사회적 파장에 육군 대장이 전역지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1일 국방부 등에 따르면 최근 부인의 갑질 논란으로 문제가 된 박찬주 대장이 전역지원서를 제출한 사실을 전했다.특히 알려진 바로는 박 대장의 부인은 공관병들에게 폭언 등을 서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군인권센터를 통해 밝혀졌는데 박 대장의 부인에서 병사들이 끊임없는 폭언에 시달린 정황이 공개되면서 국방부도 현재 감사에 나선 상황이다.이에 대해 군 당국은 “해당 대장 등을 상대로 사실 관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특히 이 과정에서 “엄정하게 조치하고, 공관병 운영 필요성 등 제도 전반을 검토해서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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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훤히 드러난 의상...유이, 수수한 모습 속 맑은 듯'
상큼함과 섹시함에 공존하는 유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엄마 샤워하는 동안 나 혼자 셀카 놀이 중. 10초 맞춰놓고 얼마나 예쁜 척을 했는지. 내가 너무 좋아하는 러블리들. 엄마가 직접 뜬 모자 두 번째. 러블리 가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바캉스 패션을 연출해 시선을 끌고 있다.특히 유이는 수수한 민낯에도 깨끗한 피부와 청초한 미모가 돋보인다. 더욱이 뒤에서 누군가 부른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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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피부 돋보이는'...손연재, 블랙민소매 상의 옅은 미소
블랙 민소매로 매칭한 손연재의 훈련 패션이 인상적이다.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훈련에 임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공개된 사진 속 블랙 민소매에 짧은 리듬체조 운동복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특히 연습을 마무리한 뒤 짓고 있는 손연재의 상큼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더욱이 블랙의상 때문에 하얀 피부가 더욱 도드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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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핏 의상' 입은...여자친구, 저마다 깜찍한 포즈
교복 같은 옷을 입고 있는 여자친구 멤버들의 모습이 화제다.앞서 소삭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늘 응원 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버디들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 멤버 6명은 모두 깜찍한 포즈로 귀여움을 자랑하고 있다.특히 멤버들의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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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과 동갑'...이태곤, 저 사람은 왜 동안이라 날 힘들게 할까'
원빈과 동갑인 이태곤의 과거 발언이 웃음을 준다.앞서 그는 한 방송에서 출연해 “지금 외모가 중3때와 똑같다”고 말했다. 이어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키가 182cm였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태곤은 1977년생으로 원빈과 동갑인데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신랑 역할로 웨딩화보를 찍기도 했다고 한 바 있다.특히 당시 “억울한 면이 있다”며 “저 사람은 왜 동안이라 날 힘들게 하나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털어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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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질 듯 가녀린 모습'...지소연, 상큼함이 돋보이는 일상
상큼한 일상이 돋보이는 지소연이다.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빵 넘나 맛있는 것. 역시 빵은 바로 구워지는 게 제맛”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얇은 실크 소재의 플라워 패턴 의상을 입고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뿐만 아니라 화장을 하지 않은 외모로 청초하면서도 꽃보다 아름다운 인상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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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노루, 시간 흘렀지만 여전히 대형급...매섭게 북진
태풍 노루가 태평양에서 발생해 북상함에 따라 현재 태풍 노루의 실시간 영상도 관심사다.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노루가 지난 달 21일 일본 도쿄 동남동쪽 1430km부근 해상에서 발생해 현재 동남동진하면서 일본 규슈지역으로 북진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더욱이 태풍 노루는 갈수록 위력을 높아지고 있는 한반도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관심사다.특히 이번 주말쯤 일본 열도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는 이후 일본을 지나 제주로 향할 지도 여부도 촉각이 모아진다.더욱이 지난 달 21일 발생한 이래 여전히 중심기압 47.0 m/s급 1급 태풍으로 그 세력이 커지는 만큼 쉽게 단정할 수도 없다.여기에 최근 국내에 수많은 국지성 폭우 피해를 입은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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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초근접...오똑한 콧날 옅은 미소'
장현승의 여자보다 더 예쁜 셀카가 눈길을 사로 잡았는다.앞서 한 프로그램의 SNS에서는 “이런 셀카, 니가 처음이야, 장현승”이라는 제목과 함께 관련 사진이 공개됐다.공개된 사진 속 장현승은 옅은 미소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셀카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특히 장현승의 초근접에도 빛나는 훈훈한 비주얼과 오뚝한 콧날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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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명 무사 구조 '역파도 이안류 현상'...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대처해야
70여명 무사 구조한 것으로 알려진 이안류 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지난 달 31일 부산 해운대에서 이안류 사고로 70여명 무사 구조한 소식이 들려왔다.이에 따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수욕장 등 휴가지에서 해저 언덕 등의 영향으로 발생하는 역파도 현상에 대한 대비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수면 아래에서 형성되고 바다(외해) 쪽으로 흐름이 강하게 형성되기 때문에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다 갑자기 휩쓸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휩쓸렸을 때 첫 번째 대비방법은 당황하지 말고 흐름이 약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헤엄치는 순간 몸이 바다쪽으로 더 나아갈 수 있기 때문. 두 번째 대비책은 수영을 해서 이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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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악마로'...데이트 폭력, 연일 시끌 소극적 신고도 큰 문제
연인간의 폭행이 연일 사회적 파장을 몰고 있다.최근 서울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때리는 등 데이트 폭력으로 입건된 것 이외 경기도 남양주에서는 데이트 폭력으로 여자친구가 의식불명에 빠지는 일도 발생했다.31일 남양주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자신의 8살 연상 여자친구를 폭행해 의식불명에 빠지게 한 혐의로 남자친구 A씨를 구속했다고 했다.더욱이 이번 사건은 앞서 서울에서 발생한 사건 이후 연달아 발생해 더욱 충격을 안겨준다.특히 그동안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킨 바 있던 터다. 지난 해 전국적으로 총1,279건의 신고를 접수 받아 이중 868명을 입건하고 61명을 구속되기도 했다.그 동안 연인 간 폭행은 상대적 약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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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 한 크기...세계적 희귀종 댕구알버섯, 어린 것은 냄새가 심해
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버섯이 또 국내에서 확인됐다.31일 전북 남원에세 세계적 희귀종 댕구알버섯 서식이 확인됐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어린 것은 식용으로 쓸 수 있지만 성숙한 것은 심한 냄새가 나서 식용이 어렵다. 지난 2014년 전남 담양에서 발견됐을 당시 희귀 버섯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제주도부터 강원도까지 전국 25곳에서 폭넓게 서식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희귀종 댕구알버섯 소식에 “국내에도 이런 종류의 버섯이 산다는 것이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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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앞 근무 휴스틸, 또 다시 불거진 사회적 파장...여론은 왜 분개했나?
화장실 앞 근무 휴스틸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31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화장실 앞 근무 휴스틸이 자체 해고 매뉴얼을 만들어 사용했다고 보도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화장실 앞 근무 휴스틸 사건은 앞서 지난 5월 한 매체가 복직자들의 비정상적인 근무행태를 보도하면서 여론에 알려졌다.당시 노동부가 화장실 앞 근무 휴스틸 사건에 대해 제재를 하기는 했지만 2달 뒤 알려진 바로는 그동안 해고 매뉴얼을 만들어 자체적으로 사용했다고 방송은 보도했다.특히 매뉴얼은 복직자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압박해 회사를 떠나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해당 업체는 이 같은 논란에 대해 자체 매뉴얼의 아닌 개인적 차원에서 작성된 뒤 파기했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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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지, 고아름 '역사 선생님들의 전쟁'...누구 말이 옳을까?
고아름, 이다지 미녀 얼짱 강사들이 송사 분쟁을 예고했다.EBS에서 역사 강의로 활동하는 고아름 이다지는 둘 다 아름다운 미모를 소유하며 방송에 나와 이른바 ‘얼짱’ 강사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인물.하지만 문제는 이다지 씨가 고아름 씨의 강의 내용의 스틸컷을 문제 삼아 자신의 연표를 카피했다고 주장하면서 불거졌다.이다지 씨는 자신이 잘못 표기한 연도까지 똑같이 카피해갔다고 주장하며 고아름 씨와의 소송을 예고했다.이에 대해 고 씨는 이 씨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면 자신도 맞대응할 것임을 시사했다. (EBS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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