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영흥도 선창1호 선장, 해안가서 끝내 싸늘하게...子 직접 육안확인
영흥도 선창1호 선장인 ㅇ씨의 주검이 발견됐다.5일 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영흥도 낚싯배인 선창1호 선장 ㅇ씨의 주검을 이날 인근 한 바닷가 해변에서 발견했다.특히 이번 발견과 함께 영흥도 선창1호 선장 ㅇ씨의 아들이 직접 육안으로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낚싯배 전복 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수색이 대대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행방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다.당초 영흥도 낚싯배인 선창1호 선장 ㅇ씨는 사고 직후 실종자 명단에 오른 바 있다. 이에 해경은 전날에도 어둠을 밝혀줄 조명탄 400여 발을 쏘아 올리며 대대적인 수색을 벌였지만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일단 해경은 이날에도 또 다른 실종자 1명을 찾기 위해 수색
-
한현민, '다문화가정에 대한 고정관념 깰까?...조금 다르지만 똑같은'
한현민이 연일 화제에 중심에 서면서 다문화가정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바뀔 전망이다.당초 한현민은 미국의 한 매체가 언급하면서 국내에 관심을 끌기 시작한 데 이어 최근 각종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목이 집중된다.특히 그가 10대임에도 불구 이 같은 관심이 몰리는 까닭은 바로 국내 최초 흑인모델이라는 점이 더욱 눈에 띈다.더불어 한현민은 국내에서 다문화가족에 익숙치 않은 국민들에게 또 다른 신선한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더욱이 이날 한현민의 일상 등이 재조명 되면서 다시금 주위의 다문화가족을 둘러보는 계기까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화면캡쳐)
-
'아동수당' 저조한 韓 출산율...어느정도 작용할까?
‘아동수당’이 내년 지급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부모들의 관심이 모아진다.내년부터 다섯살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을 주는 이른바 ‘아동수당’이 9월쯤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이 제도는 당초 문 대통령의 공약 중 하나로 부모의 육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아동수당’을 공약을 내 건 바 있다.다만 제도 신설을 위해 2조 원 대의 예산이 필요함만큼 그 동안 ‘아동수당’ 도입을 두고 적잖은 진통도 있어왔던 것도 사실이다.여기에 가정양육수당 등과 중복 문제도 있어 논란이 있어왔다. 더불어 주춤한 출산율에 어느정도 기여할 지 여부도 관심사다 / (방송화면캡쳐)
-
김흥국, 호날두가 인정했다고? 사진 속 모습 보니 '이 정도였다니...'
많은 사람들이 김흥국의 사진 한 장에 흥미를 보이고 있다.김흥국은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인정한 남자라고 주장한 바 있다. 김흥국은 한 방송에서 MC가 "호날두가 인정했다는 말이 있는데 무슨 뜻이냐"고 묻자 "호날두가 화보를 냈는데 거기에서 제 춤을 똑같이 춘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자료화면이 공개됐고, 김흥국과 똑같은 포즈로 화보를 찍은 호날두의 모습이 그려져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이날 앞서 경향신문이 "국가정보원과 MBC가 정부에 비판적인 연예인 무더기 퇴출에 대한 물타기용으로 보수성향의 가수 김흥국을 내친 정황이 드러났다"고 보도해 이슈가 되고 있다.김미화 등 연예인 퇴출 작업을 원활하게 하기
-
낚싯배 전복, '400여 발 어둠 밝혔지만...2명의 흔적은 못 찾아'
낚싯배 전복 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수색이 대대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행방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다.4일 해경은 낚싯배 충돌 전복으로 인한 실종 2명에 대한 밤새 수색에도 불구 성과를 얻지 못했다. 특히 해경은 밤 사이 어둠을 밝혀줄 조명탄 400여 발을 쏘아 올리며 대대적인 수색을 벌였지만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일단 해경은 낚싯배 전복과 관련해 이날에도 계속해서 수색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미 부두에 예인된 사고배에 대한 감식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인데 유족 측이 원할 경우 대표를 참관 시키는 방안을 추진한다.또 낚싯배 충돌로 전복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급유선 선장을 밤사이 체포하고 이번 사건에 대한
-
4호선 중앙역, 열차 들어서자...쿵 또 발생한 인명사고 왜 이리 잦은가
4호선 중앙역에서 80대 노인이 또 전동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안산 단원서 등 4호선의 중앙역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0여 분쯤 80대 노인이 들어오는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그 자리에 숨졌다.특히 4호선 중앙역 사고는 오이도 방향으로 가던 전동차가 들어설 때쯤 갑작스레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경찰은 이번 4호선 중앙역 사고 원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지 아니며 부주의로 인한 것인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또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전동차 운행이 수십 분간 지연돼 큰 소동이 불거지기도 했다. 여기에 출근길과 겹치면서 후속 열차가 줄줄이 지연되는 일이 발생했다. 더불어 해당
-
장윤주, '그냥 쇼파에 앉았을 뿐인데...앙상하게 부러질 듯 길쭉한 라인'
장윤주의 부러질 듯 앙상하게 마른 일상 속 모습이 인상적이다.장윤주는 앞서 자신의 SNS에 카페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편안한 복장의 옷을 입은 채 쇼파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특히 수수한 차림의 복장을 한 채 다리를 꼰 장윤주의 앙상한 듯 길게 쭉 뻗은 고속도로 급 라인이 보는 여성들의 다이어트를 자극한다. / sNS
-
윤태진, '갑작스레 찾아오는 괴문자...소오름 돋는 정황들'
윤태진 아나운서 괴한의 행동에 고통을 호소했다.4일 윤태진의 소속사 측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괴한의 괴문자 등 이상 행동에 고통을 호소하면서 법적인 대응을 예고했다.윤태진 측에 따르면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이 최근 그녀의 집 주위를 맴돌며 괴문자를 보내는 등 이상 행동을 취하고 있는 것.특히 더불어 공개된 관련 증거를 접하며 이 괴한은 윤태진의 휴대폰에 섬뜩한 메시지를 보내는 등 도가 넘어선 행동을 일삼고 있다.이에 윤 씨 측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강경한 대응을 예고하고 나선 상황이라 향후 어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
서현진, '긴 머리 늘어뜨린 채 운동중...부러질 듯 가녀린 젓가락 라인'
서현진 전 아나운서의 부러질 듯한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이 인상적이다.앞서 서현진은 자신의 SNS에 운동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운동을 하기 위해 운동용 매트를 깔고 무릎을 꿇은 채 거울을 보고 있다. 특히 편안한 복장을 한 서현진의 짧은 팬츠 사이로 드러낸 부러질 듯한 앙상한 라인이 보는 여성들의 다이어트를 자극한다. / SNS
-
가녀린 쇄골라인+여신美...고준희, 물광피부까지 뽐내
고준희의 사진 한 장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린다.고준희는 과거 자신의 SNS에 "발리에서의 1탄. 촬영 중 쉬는 시간에 한 장. 나중에 2탄도 공개할게요. 이번 주도 파이팅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사진 속 고준희는 하얀 바탕에 남색 줄무늬로 꾸며진 비키니를 입은 채 가녀린 쇄골라인을 드러냈다.특히 고준희는 물광피부와 큰 눈이 돋보이는 여신미도 인상적이다.한편 고준희는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진구와 김성균과 함께 등장했다. 토니와 고준희가 극도로 어색해하자 이들은 둘을 친해지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진구는 토니에게 고준희를 이상형 1위로 꼽은 이유를 묻더니 “고준희가 세련된 이미지에 반해
-
한반도 긴장 고조 속 美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F22 투입
미국과 북한 간에 전쟁 관련 도발적 발언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군의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와 F-22랩터 등이 4일부터 한반도에 전개된다. 4일 NHK와 CNN 등에 따르면 스텔스 전투기들은 오는 8일까지 이어지는 한미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에 투입된다. 훈련기간동안 양국군에서 총230여대의 항공기와 총 1만2000명의 병력이 투입될 예정이다. 괌에 배치된 미 전략폭격기 B-1B도 훈련기간에 한반도 상공에 전개될 예정이다. F-35와 F-22가 한미연합훈련에 참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구체적으로는 영공에 침입한 적의 항공기를 요격하거나 탄도미사일의 이동식 발사대 등 지상표적을 공격하는 훈련, 바다에
-
선우정아, 조권과 함께한 사진 보니 '수수해'..."이블데드 관람하며 감명받았다"
선우정아가 이슈를 모으고 있다.이에 선우정아의 사진 한 장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선우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블데드 관람 조권 짱입니다... 프리실라 때도 최고 아름다웠는데 오늘은 또다른 매력 뿜뿜..배우분들 퍼포먼스에 깊은 감명받고 갑니다.. 밴드분들도, 음향, 조명팀 진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선우정아는 사진 속 조권과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평소 보여준 독특한 스타일이 아닌 지극히 평범한 모습이 오히려 더 인상적이다.선우정아는 2006년 1집 'Masstige'로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또 여러 가수의 앨범에 참여했다. 이하이, 이선희, 서인영, 토이, MC몽, 산이, 2NE1 등과 함께하며 뮤지션의
-
'그저 놀라울 뿐' 마야, 리즈 시절 긴생머리 사진 보니..."별명이 압구정 황보?"
마야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이에 마야의 젊은 시절 사진 한 장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과거 한 방송에서 마야의 청순미가 돋보이는 젊은 시절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그 동안 짧은 숏커트로 인식된 평소 모습과 달리 긴생머리라 이색적이다.당시 방송에서 마야는 "별명이 압구정 황보였다"며 "피부도 약간 까맣고 머리도 길어서 많이 닮았다고들 했다"라고 밝히기도.
-
UFC 오브레임, 은가누 그림같은 주먹 하나에 그만...어찌할꼬 안타까워
UFC 오브레임 은가누 경기 소식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UFC에서 가장 무거운 체급인 헤비급에서 프란시스 은가누가 알리스타 오브레임을 그림같은 주먹 하나로 물리쳤다.클린치 상황에서 은가누는 힘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오브레임을 힘으로 눌러서 가둬버리기도. 그는 오브레임에 그림같은 왼손 올려치기로 끝내버렸다. UFC 오브레임 은가누 소식에 “벌써부터 마오치치랑 기대된다” “미친 괴물이다” “사이즈도 엄청나네” “이정도면 미오치치도 위험하다 ㄷㄷ” 등의 글들이 이어지기도.한편, 복수매체에 따르면 최근 UFC 퍼포먼스 연구소에서 프란시스 은가누의 펀치 위력을 측정한 결과 129,161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킥복
-
영흥도 낚싯배 전복, 이런 일이 어쩌다가...안타까워 어찌할꼬
영흥도 낚싯배 전복 사고라는 가슴 아픈 소식이 전해졌다.영흥도 낚싯배 전복은 항해 중인 다른 배에 연료를 보급하는 특수한 장치를 한 배와 부딪히며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해경에 따르면 6시 9분 쯤 영흥도에서 남서쪽 방향으로 3.7km 떨어진 곳에서 낚싯배가 전복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현재 영흥도 낚싯배에서 전복되며 실종된 이들을 찾기 위해 수색·구조 작업을 하고 잇는 상황이다.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탑승자 22명 중 20명을 구조했지만 13명이 사고 해역과 병원에서 치료 받던 중 숨을 거뒀으며 2명은 실종된 상태다.해경은 사고 해역에 함정 19척과 헬기 5대를 급파해 사고 해역을 중심으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고 정확한
-
'이 정도 일 줄' 이방인 추신수 부인 하원미, 연예인 기죽이게 하는 미모 보니
이방인 / 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많은 사람들이 이방인에 출연한 추신수 하원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방인서 두 사람의 집이 공개된 것.이에 추신수 부인 하원미의 사진 한 장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힝힝우리방 화장실 조명이 최고!쪼꼬만 나의 입은 다물기만하면 화난사람이 된다.웃는 입이 필요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린 바 있다.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연예인 기죽이게 하는 그의 외모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한편 추신수는 이방인에서 특별하지 않게 살고 있는 걸 보여주려 나왔다고 밝혔다.
-
'빨간 롱패딩 속 고혹美' 선미, 검은 스타킹에 빛나는 각선미는 덤
선미의 사진 한 장이 수많은 남심을 저격했다.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패딩 화보를 올린 바 있다.선미는 빨간 롱패딩을 걸치고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선미는 수영복처럼 보이는 검은색 올인원에 검은 스타킹을 신고 섹시함의 진수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은 스포츠브랜드 헤드와 함께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 진행한 화보로 알려졌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