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전소미, 비현실적 바비인형 비주얼 인증샷 '눈길'...이 정도였어?
전소미가 화제인 가운데 전소미가 여동생 에블린과 찍은 인증샷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녀는 최근 에블린의 인스타그램에 "#Evelyn Douma #fun with my sister #happy times #sisters #sisterlylove #sundayfun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여동생 에블린과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붕어빵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에블린 SNS)
-
한끼줍쇼 성소, 서핑 슈트 인증샷 '눈길'...반전 몸매 보니?
한끼줍쇼 성소가 화제인 가운데 한끼줍쇼에 출연한 성소의 서핑 슈트 인증샷 또한 화제다. 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성소의 서핑 슈트 인증샷이 공개된 바 있다. 사진 속 그녀는 서핑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육감적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모은다. 한편, 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선 성소와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한 끼 투어에 도전했다. (사진=성소 SNS)
-
마동석 연인, "풍덩"...예정화 남다른 다리 길이+각선미 보니?
마동석이 화제인 가운데 마동석 연인 예정화 인증샷 또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풍덩"이라는 말을 적으며 골프를 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그녀는 벙커샷을 친 뒤의 모습으로 보인다. 특히, 그는 남다른 다리 길이와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예정화 SNS)
-
김정민, 남다른 꿀복근 인증샷 '눈길'...이 정도였어?
김정민의 놀라운 복근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간 김정민' 1월호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속 그녀는 다양한 섹시 화보를 담고 있다. 또한 터프하게 초콜릿 복근을 드러낸 콘셉트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어떤 사진에서는 관능적인 포즈로 섹시함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
김과장 남상미, '인형 같은 옆모습 뽐내며...'
김과장 남상미가 화제인 가운데 김과장 남상미의 '일일 직장 체험' 인증샷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녀는 김원해-김강현-조현식-류혜린-김선호 등 '김과장' 경리부 6인방이 대기업을 직접 찾아간 바 있다. 공개된 사진은 남상미의 옆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그녀의 오똑한 콧날과 고혹적이면서 우아한 매력을 뽐냄과 동시에 인형 같은 옆모습을 자랑했다. (사진=로고스필름)
-
신사임당 이영애, '세월 거스른 방부제 미모...어느 정도 길래?'
수목드라마 신사임당이 화제인 가운데 신사임당에 출연중인 이영애 화보 또한 눈길을 끈다. 오트 쿠틔르를 기반으로 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는 고혹적인 아름다움의 대명사 이영애와 함께 엘르 2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표지 화보에서 이영애는 시어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절제된 관능미를 발산했다. 그녀는 세월이 무색한 미모와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발렌티노, 엘르)
-
이소은, '수수한 옷차림에도 빛나는 미모'...뉴욕 생활 보니?
가수 이소은의 근황이 화제다. 가수 이소은은 1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을 통해 약 12년 만에 지상파 방송에 출연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그는 미국 로스쿨에 입학해 변호사가 된 이후 현재 국제 상업회의소(ICC) 뉴욕지부 부의장으로 활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미국에 간 지 8년째다. 새삼 이야기를 하니까 오래됐다. 로스쿨 3년에 뉴욕온 지 5년 정도가 된 것 같다. 무대가 가끔 그리울 때도 있는데 이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 행복하다"고 이야기 했다. 또한 고액 연봉을 받는 뉴요커지만 수수한 옷차림으로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
정유미, 투명한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 학창시절 '모태미녀 입증'
부산행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는 정유미의 신예능 출연설과 함께 졸업사진이 눈길을 끈다. 1일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정유미 단정한 고교시절’이라는 제목과 함께 정유미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게재됐다. 정유미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활기찬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정유미는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그녀는 최근 나영석 PD와 함께 미팅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신예능 출연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진=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
예정화, 올리브 원피스 입고 S라인 뽐내 '이 정도 일 줄'
예정화의 완벽한 원피스 S라인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올리브색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부러움을 샀다. (사진=예정화SNS)
-
아이린, 웬디 엉덩이를 좋아하는 이유 '이 정도 일 줄'
아이린의 발언이 화제다.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아이린은 "스킨십을 좋아한다. 손이 간다"고 털어놨다. 아이린은 엉덩이를 언급하며 "물컹물컹한 게 좋다"며 솔직하게 얘기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말랑말랑한게 좋다고 말해라"며 만류해 웃음을 안겼다. 아이린은 또 "웬디의 엉덩이를 좋아한다'며 웃었다. (사진=화면 캡처)
-
서인영, '치골이 드러나는 옷 때문에 방송정지 된 바 있던 과거'
서인영의 최근 욕설 논란에 휩싸인 와중에 과거 방송정지 사연도 재조명된다. 지난 달 31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두바이에 신혼여행을 떠난 서인영과 크라운제이의 모습이 담겼다. 더욱이 이날 방송은 앞서 서인영의 욕설 논란에 이은 하차 전 막방이기 때문에 관심이 모아진 바 있었다. 특히 서인영의 이 같은 행보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앞서 그녀는 솔로 1집 ‘너를 원해’ 활동 당시 골반이 드러난 의상 때문에 방송을 정지 당한 바도 있었다. (라디오스타 화면캡쳐)
-
레드벨벳 조이, 깜찍한 인형들고...누가 인형이야? ‘남심 흔들’
레드벨벳 조이의 깜찍함이 돋보이는 사진이 인상적이다. 1일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깜찍한 레드벨벳 조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공개된 사진은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올라온 사진 속 레드벨벳 조이는 인형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귀여운 그녀의 외모가 눈에 띈다. 특히 당시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애니메이션 주제가 부르는게 꿈이었는데..ㅎㅎㅎㅎ텔레몬스터 여시주의 마니마니들어쥬세용”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1일 레드벨벳은 이날 자정 4번째 미니앨범 ‘루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루키’로 음원차트 1위를 찍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사진=공식 인스타그램)
-
포켓몬고, 우리나라 지도 데이터 출처로 논란? '해명보니…'
포켓몬고 게임이 국내에 공식 출시된 가운데 지도 데이터의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증강 현실 게임 '포켓몬고' 서비스가 국내에서도 시작됐다. 하지만 개발사가 게임에 사용된 지도 데이터를 어떻게 구한 것인지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MBN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미국 등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선풍적 인기를 끈 '포켓몬고'가 국내에 공식 출시됐다. 하지만, 높은 기대만큼 논란의 여지도 크다. 당초 포켓몬고는 구글 지도 반출 관련 문제로 국내에서 공식 서비스되지 않았다. 그런데 6개월 만에 서비스를 시작하면서도 논란이 됐던 지도 데이터의 출처를 명확히 설명하지 않고 있다. 대니스 황 나이언틱랩스 아트총괄이사는 "지도 데이터 출처는 공공 접촉이 가능한 여러 데이터를 포함했다는 정도밖에 말씀 못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인기가 한 풀 꺾인데다 한파까지 겹쳐, 뒤늦게 출시된 '포켓몬고'가 국내에서 얼마나 인기를 끌지 주목된다. 한편, 포켓몬 고는 지난해 7월 미국 등에서 출시 이후 6개월만에 9억 5000천만 달러가 넘는 매출과 5억 건 이상의 누적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했다. [사진 = MBN 방송 캡처]
-
유진룡 "블랙리스트, 김기춘이 주도"…김기춘-조윤선 부인 "평창올림픽까지 치르겠다" 눈물
유진룡 전 장관이 블랙리스트를 김기춘이 주도했다고 밝힌 가운데 김기춘과 조윤선의 진술은 전혀 바뀌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문화계 블랙리스트'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보고됐다는 정황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분명히 김기춘 씨가 주도를 했다. 박근혜 대통령한테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기춘 전 실장과 조윤선 전 장관의 진술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 MBN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도 특검 사무실로 불려 나왔다. 구속 후 김기춘 전 비서실장은 두 번째,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은 세 번째 소환이다. 두 사람은 여전히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이 최근 영장실질심사에서 "문체부 장관 정말 잘해보려했다, 평창올림픽까지 치르겠다"면서 펑펑 눈물을 쏟았다는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특검은 최종 목표가 박근혜 대통령임을 분명히 했다. 이규철 특별검사보는 "대통령의 관여가 있었는지 여부는 앞으로도 수사 기간 동안에 계속 확인해야 될 부분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특검은 그동안 확보한 관련자 진술과 물증을 토대로 두 사람을 추궁하고 있다. 특검팀은 박 대통령이 직접 지시를 하지 않았더라도 최소한 보고는 받았고, 이를 묵인했다는 의심은 거두지 않고 있다. 특별검사팀이 다음 달 초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의 대면조사 이전까지 대통령의 개입 여부를 밝혀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MBN 방송 캡처 ]
-
반기문 "대선 중도포기 가능성 0%"…박지원 "너무 서두르고 흥분하시는 것 같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 중도포기 가능성 0%이라며 대선 완주 의지를 피력한 가운데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자신이 대선을 완주하지 않고 중도에 포기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끝까지 가겠다"며 완주 의지를 피력했다. 반 전 총장은 "중도포기 가능성 0%"라며 "일단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심사숙고 고뇌해서 결심한 것이다. 저는 권력욕이 있고 강한 사람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에 MBN 방송에 출연한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 대표는 반 전 총장의 행보에 대해 "대선 레이스 완주, 이렇게 가면 어려우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대표는 "너무 서두르고 흥분하시는 것 같다. 사실 국민들이 10년간 UN 사무총장을 하고 대통령 후보의 뜻을 두고 귀국하셨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한 것도 사실이다. 대통령을 하시겠다고 생각했으면 귀국 메시지가 정리되고 또 내가 앞으로 대한민국 국가를 위해서 이런 일을 하고 싶다 하는 정도의 메시지는 나왔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 대표는 "그런데 그냥 흥분해서 서두르고, 두 번째로는 그래도 대통령을 나오려고 하면 그 주위의 분들을 국민들이 주시한다. 그런데 전부 실패한 정권의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국민들이 정체성을 파악해버렸다. 세 번째로 어디를 가시든지 말씀을 좀 정제하고, 조심스럽게 또 대통령 후보답게 하셨으면 참 좋을 건데 그냥 함부로 하셔서 기자들에게 상소리 등 이런 걸 하니까 저 양반이 UN 사무총장 10년을 저렇게 하셨나? 하고 실망을 주신 것 같다"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좀 정제되고 또 국민들에게 무엇을 하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보여주는 그런 말씀을 좀 하시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사진 = MBN 방송 캡처]
-
공유, '도깨비' 김신 묘비에 있던 사진…알고보니? '이건 몰랐네~'
공유 웨이보 검색 1위를 차지하며 중국에서도 '도깨비'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도깨비' 김신 묘비에 있던 공유 사진의 비밀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공유가 중국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인 웨이보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도깨비' 묘비에 등장했던 공유 사진에 담긴 놀라운 비밀이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tvN '도깨비'에서는 캐나다에 있는 김신 묘비가 등장한 바 있다. 당시 김신 묘비에 있던 사진은 바로 지난해 9월 공유가 출연한 영화 '밀정' 속 모습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화 '밀정'은 1920년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과 의열단의 조직과 계획을 방해하려는 조선인 일본 경찰 간의 교란 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공유는 극중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슈트를 차려 입고 훤칠한 모습으로 여성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묘비 사진까지 그냥 지나치지 않았던 '도깨비' 제작팀의 세세한 연출력과 의미 있는 설정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tvN '도깨비' 방송 캡처, 영화 '밀정']
-
트럼프 TPP 탈퇴, 미국 내 반응 엇갈려…"경제 영향력 약화될 것"VS"근로자 위한 정책"
트럼프 TPP 탈퇴한 가운데 미국 내 반응이 엇갈려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당시 예고했던 대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 탈퇴를 현실화하고 있다. 미국 근로자를 보호한다는 명분이지만,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영향력 공백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 MBN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연일 미국 우선주의 행보에 나서고 있다. 북미자유무역협정, 나프타 재협상에 이어 이번엔 잠재적인 재앙이라고 표현했던 TPP 탈퇴에 나섰다. 미국 근로자를 위한 것이라며, 탈퇴 계획을 담은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이다. 미국 내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민주당 의원과 미국 노조는 근로자 가정을 위한 무역 정책이 필요하다며 지지했지만,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경제 영향력 약화를 이유로 우려를 나타냈다. 중국 중심의 경제 개편을 견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실제 미국이 빠질 경우 12개국이 참여하는 TPP는 유명무실해질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멕시코 니에토 대통령도 트럼프의 탈퇴 선언 직후 각국과 개별 무역 협정을 추진하겠다며 TPP 연쇄 탈퇴 가능성을 높였다. 미국이 잇따라 경제 고립주의 노선을 택하면서 세계 경제 질서의 지각 변동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사진 = MBN 방송 캡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