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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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5 엣지'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S25 엣지'를 23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S25 엣지'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슬림한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다. '갤럭시 S25 엣지'는 '티타늄 실버', '티타늄 제트블랙', '티타늄 아이스블루'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256GB, 512G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이 각각 149만 6천원, 163만 9천원이다. 삼성전자 DX부문장 직무대행 노태문 사장은 "갤럭시 S25 엣지는 디자인과 성능 모두 타협없이 최상의 기술력을 응집한 결과물"이라며, "초슬림 스마트폰이 선사하는 새로운 모바일 경험의 가치와 가능성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갤럭시 S25 엣지'는 14일부터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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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전문성과 독립성 높인 새로운 ‘뉴스제휴위원회’ 출범한다
네이버는 언론사 제휴 모델을 제시하고 운영할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를 6월 중 출범시킨다고 23일 밝혔다.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는 변화된 산업·기술 환경을 반영하고 각 기구별 역할을 명확히 규정해 전문성과 독립성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출범하는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는 심사규정의 제정, 개정을 담당하는 ▲정책위원회, 신규 제휴사 입점 평가심사를 담당하는 ▲제휴심사위원회, 기제휴사의 규정 준수 평가를 담당하는 ▲운영평가위원회로 구성된다. 또한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이의신청처리위원회를 별도 구성해 입점 및 평가 과정에 대한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책위원회 위원은 총 11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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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 ‘APEC 준비위원회’ 참석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22일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제7차 APEC 준비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HS효성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APEC 기업인 자문위원회(ABAC, APEC Business Advisory Council) 의장으로서 각국 정상들에게 기업의 목소리를 전달하여, APEC의 성공적인 개최와 정상회의 성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조 부회장은 “ABAC 한국의 주도로 ‘APEC Business Travel Card의 활성화’와 같은 실질적인 결과물들을 도출하겠다”며 “이번 대한민국 APEC을 그 간의 APEC과 차별화해 이른바 경주 선언, 대한민국 선언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우리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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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프리드라이프 인수 본격 착수..."SPC·부동산 담보대출로 자금 확보"
웅진이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 인수 자금 마련을 위해 골프장 렉스필드CC, 웅진플레이도시 소유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웅진은 지난달 25일 영구채를 발행해 마련한 1,000억 원을 자회사 더블유제이라이프에 투입했다. 더블유제이라이프는 웅진이 프리드라이프 인수를 위해 올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으로, 인수 주체인 동시에 투자와 부채를 분리해 웅진의 재무 부담을 최소화하는 역할을 한다. 웅진은 그룹이 보유한 주요 자산을 담보로 활용할 예정이다. 담보 대상은 각각 골프와 레저 사업을 영위하는 렉스필드CC와 웅진플레이도시 소유의 부동산이다. 렉스필드CC의 부동산의 가치는 약 3,000억 원대로 평가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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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그룹, 제3회 HLB포럼 개최…"포스트 '리보세라닙' 청사진 제시"
HLB그룹이 22일 그룹 내 계열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룹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장인 'HLB포럼'을 개최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HLB포럼은 기존 연구개발 중심의 바이오포럼에서 한 단계 도약해, 보다 확장된 형태의 전략 포럼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 이번 포럼은 ‘2025 도약, 2030 비상: HLB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HLB그룹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파이프라인과 미래를 위한 전략 파이프라인의 개발 현황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2030년 비상을 위한 진단-예방-치료의 주요 사업 계획과 오픈이노베이션 투자 전략을 집중 조명했다.진양곤 HLB그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느 한 시점만 보면 실패와 좌절로 가득해 보일 수 있지만, 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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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202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딜러 어워드' 7관왕 달성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202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딜러 어워드'에서 7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2일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매년 주최하는 딜러 어워드는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현하고, 고객 접점의 최전방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딜러사의 노력을 격려하는 행사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어워드에서 개인 및 서비스센터 부문 7관왕을 기록하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 역량과 고품질의 정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먼저, 강남대로 전시장은 HS효성더클래스가 수상한 개인 부문 4개 중 3개를 석권하며 뛰어난 역량을 과시했다. 이건욱 과장, 김학일 부장, 이지열 부장이 각각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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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휴엠앤씨 주식 4억여원 규모 장내매수
휴온스글로벌이 자회사 휴엠앤씨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지주사로서의 책임 경영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휴온스글로벌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96,730,488원 규모의 휴엠앤씨 주식 40만 8757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22일 밝혔다.금번 지분 매입으로 휴온스글로벌의 휴엠앤씨 지분율은 기존 57.09%에서 약 57.92%로 0.83% 늘었다. 휴온스글로벌은 자회사 휴엠앤씨 지분을 늘리고 나아가 주가 안정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취지로 휴엠앤씨 지분 매입을 단행했다.이에 앞서 휴엠앤씨는 지난 13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80% 비율의 무상 감자를 발표한 바 있다.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무상감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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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구본규 대표, ‘아세안 전략 워크숍’서 트럼프 차남과 만찬
LS전선이 아세안 해저 전력망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실행에 본격 돌입했다.LS전선은 베트남 현지 워크숍을 통해 HVDC 전력망과 해저사업 현지화를 점검한 데 이어, 에릭 트럼프 주최 만찬에 초청받아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도 나섰다고 22일 밝혔다.21일부터 이틀간 하노이에서 열린 ‘아세안 전략 워크숍’에서는 AI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확산에 대응한 사업 전략과 해저사업 현지화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워크숍에는 LS전선 경영진과 LS에코에너지, LS마린솔루션 등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해, 현지 생산 인프라 확충과 실행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베트남-싱가포르 초장거리 HVDC(고압직류) 해저 전력망 구축 사업 참여가 핵심 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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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ISO 3종 인증으로 고객 신뢰와 대외 경쟁력 강화
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의 모회사인 유진기업(대표이사 최재호)이 국제표준화기구(ISO) 3종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유진기업은 2024년부터 ISO 인증을 위해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전사적인 차원에서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작업을 진행해 왔다. TF는 각 사업장 및 지원 부서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품질, 환경, 안전관련 관리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운영 프로세스를 정비해 왔다.이번에 유진기업이 획득한 인증은 ISO 3대 주요 인증인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다. ISO 9001은 고객만족을 위한 체계적인 품질관리 체계 구축을 의미하며, ISO 1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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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 첫 직영 쇼룸 ‘더 한솔홈데코’ 오픈
친환경 인테리어 건축자재 전문기업 한솔홈데코가 서울 구로구에 첫 번째 직영 쇼룸 ‘더 한솔홈데코(THE Hansol HomeDeco)’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쇼룸은 한솔홈데코의 제품 철학과 디자인 역량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거점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더 한솔홈데코’는 ▲한솔 룸(Hansol Room)▲머티리얼 룸(Material Room) ▲그린 룸(Green Room) 등 총 3개 공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의 공간에는 한솔홈데코의 주요 제품들을 배치해 특성을 살렸다.한솔 룸(Hansol Room)은 서재, 주방, 욕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한 전시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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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2025년 파트너스 데이’ 개최
두산에너빌리티는 창원 본사에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5년 두산에너빌리티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 행사는 협력사와 소통을 강화하고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을 비롯해 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노충식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와 70개 협력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AI(인공지능) & OI(개방형 혁신, Open Innovation)’를 주제로 진행한 올해 행사는 AI 활용 트렌드 강연, 두산에너빌리티 AI 적용사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 스타트업 6개사의 OI 사례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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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대형 PBM과 ‘스테키마’ 등재 계약 체결
셀트리온이 미국 상위 5개 처방약급여관리업체(이하 PBM) 중 한 곳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 Steqeyma)의 처방집 등재 계약을 체결하며 커버리지를 확대하는 데 성공했다.셀트리온이 이번 계약을 통해 해당 PBM에서 관할하는 사보험 영역을 확보하면서 스테키마는 7월 1일부터 환급 적용이 이뤄질 예정이다.이번 계약은 셀트리온이 스테키마 처방집 등재를 위해 미국 대형 PBM과 체결한 두 번째 성과로, 이보다 앞선 지난달 3일에는 미국 3대 PBM 중 한 곳과 계약을 완료해 해당 PBM의 공-사보험 처방집을 확보한 바 있다. 미국 전체 보험 시장에서 약 90% 규모를 차지하는 상위 5개 PBM 가운데 두 곳을 확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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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DNC 에스테틱스, 딥 심포지엄 성료..."실전 시술 노하우 공유"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과 DNC 에스테틱스(대표 유현승)는 지난 3일부터 2일간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딥(DEEP, Daewoong·DNC Medical-AEsthetic Expert Program)은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의 메디컬 에스테틱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내외 미용 의료 전문가들을 초청해 실전에서 응용 가능한 수준의 깊이 있는 강의와 실습은 물론 의료진 간 견해를 공유하는 학술 교류 등이 진행된다.올해 2번째로 열린 이날 딥 심포지엄에서는 봄 웨딩 시즌을 맞아 ‘예비신부 맞춤형 케어 솔루션’을 주제로 이론 강의와 라이브 시술 이원생중계가 진행됐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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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어스온, 인도네시아 신규 진출 성공…"2개 유망 광구 낙찰"
SK이노베이션의 에너지 자원개발 자회사 SK어스온이 동남아시아 지역 주요 산유국인 인도네시아에서 유망 광구 2개를 낙찰 받았다.이로써 SK어스온은 동남아시아 ‘빅3’ 산유국인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진출에 이어 마지막 퍼즐이었던 인도네시아까지 사업영토를 확장하면서 이 지역 클러스터링 전략 지도를 완성했다.SK어스온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발주한 2024 제2차 원유·가스 자원개발 사업 경쟁입찰에서 자바섬 인근의 세르팡(Serpang)과 말루쿠 제도 인근의 비나이야(Binaiya) 등 2개 광구를 낙찰 받았다고 22일 밝혔다.또 지난 20~22일 인도네시아 ICE(Indonesia Convention Exhibition)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석유·가스 산업 전시회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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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 향적사 신도들 ‘초고층 45층 아파트’ 건립에 강력 반발 집회
[인천시청 출입 연합기자단 공동 취재] 인천시 동구 수도국산은 역사가 담긴 지역으로 이곳에 ‘자연경관(조망)을 해치는 초고층 45층 아파트’ 건립으로 주민의 정서를 무시하고 졸속으로 인천시의 정책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향적사 신도들이 21일 인천시청 본관 앞 인천애뜰 광장에서 집회를 가졌다. 이날 향적사 신도들은 한목소리로 기존대로 25층으로 건축하라고 반발하며 고층 아파트 건립은 솔빛근린공원의 환경과 주민조망권을 해친다며 왜? 25층에서 은근슬쩍 45층으로 변경했냐는 것이다. 문제의 아파트가 20층이 더 높게 건립이 되면 솔빚근린공원이 환경적인 면에서 죽음의 공원이 된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향적사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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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CDMO·바이오시밀러 인적분할...'삼성에피스홀딩스' 신설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단순·인적분할 방식으로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설립해 바이오 의약품 위탁 개발/생산(CDMO)사업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완전히 분리한다고 22일 공시했다.이번 분할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순수 CDMO 회사로 거듭나게 되며, 순수 지주회사로 신설되는 삼성에피스홀딩스는 향후 바이오시밀러 기업인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사업 분할에 나선 것은 CMO사업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완전히 분리해 CDMO 고객사와 경쟁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는 고객사의 잠재적 우려를 해소하고, 수익 창출 방식이 다른 두 사업에 동시에 투자해야하는 투자자들의 고민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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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현대 아산타워’ 준공식 개최
현대엘리베이터가 국내 기술개발(R&D)의 산실이 될 ‘현대 아산타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21일, 현대엘리베이터 충주본사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조재천 대표 등 사측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당초 내부행사로 계획된 준공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등 지역내 주요인사들이 다수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조재천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아산타워 준공영상 상영, 현정은 회장 등 주요 내외빈 축사와 기술비전 선포식, 사내 장애인합창단인 ‘오르락합창단’의 기념공연, 전망대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현정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아산타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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