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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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USA-휴이노, AI 심전도 모니터링 솔루션 미국 진출 협력
유한양행 미국법인 유한USA가 휴이노와 함께 AI 기반 심전도 모니터링 및 임상 예측 솔루션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유한USA와 휴이노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심전도 모니터링 제품과 임상 예측 솔루션의 미국 내 판매 및 운영 전반에서 협력한다. 주요 협력 내용은 판매 채널 구축, 현지 마케팅, 인허가 대응, 물류 및 운영 지원 등이다.휴이노의 ‘메모패치 M’은 최대 8일간 연속 측정이 가능한 웨어러블 심전계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메모큐’는 병원 내 환자의 심전도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이상 징후를 확인하는 솔루션이며, ‘메모케어’는 최대 14일간 수집된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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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법인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HS효성첨단소재는 베트남 동나이성 연짝(Nhon Trach) 공단 내 베트남법인 공장 지붕에 총 17.5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글로벌 최대 생산 거점인 베트남법인을 에너지 IT 전문 기업인 누리플렉스와 함께 디지털 에너지 관리 기술과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스마트 그린 팩토리’로 고도화하여 글로벌 친환경 제조 허브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특히 IoT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발전량과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운영 효율을 최적화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에너지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설비 안정성과 생산성을 함께 개선하고 있다.HS효성첨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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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사외이사, 회사 주식 매입…“재무안정·미래투자 불가피”
한화솔루션 사외이사 전원(4인)이 회사 주식 매입에 참여하기로 했다. 장재수 한화솔루션 이사회 의장을 비롯해 송광호, 배성호, 이아영 이사는 한화솔루션이 지난 26일 발표한 유상증자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주식 매수 의사를 밝혔다.30일 한화솔루션에 따르면 장재수 의장은 “회사가 처한 대내외적 어려움에 공감한다”며 “재무구조 안정화와 신용도 방어,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 투자가 병행돼야 하는 만큼 이번 유상증자는 불가피한 선택임을 이해하기 때문에 사외이사로서 한화솔루션 주식 매입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동관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책임경영 차원에서 42억원 규모의 지분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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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분기 배당 포함 중장기 배당 정책 시행
휴온스그룹이 분기 배당을 포함한 중장기 배당 정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휴온스그룹은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가 공시한 배당 정책에 따라 2026년부터 분기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는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매 분기 지급해 연간 총 800원을 배당할 예정이다.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는 2025년 결산배당으로 각각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배당기준일은 4월 3일이다. 배당금 지급일은 휴온스글로벌이 4월 23일, 휴온스와 휴메딕스는 4월 22일로 예정됐다.2025년 사업연도 기준 휴온스글로벌은 주당 총 88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하며 배당총액은 107억 원이다. 휴온스는 주당 920원을 지급하며 배당총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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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절감 지원사업 확대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고객 참여형 에너지 절감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부담↓ 따뜻↑, 한난 효율+’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된 고객 설비 개선 기반 에너지 효율 향상 지원사업이다.올해 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16억 원으로 확대됐다. 공사는 지원 대상과 사업 범위를 확대해 에너지 수요 관리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사업을 통해 고온부 보온재 교체, 자동제어 절약모드 설치, 차압 유량조절밸브 유지보수 등 설비 개선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약 2만9275Gcal의 열에너지 절감이 예상된다.또한 목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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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산업용 드론 도입해 재고 관리·설비 점검 활용
한일시멘트가 산업용 드론을 도입해 공장 내 재고 관리와 설비 점검에 활용한다고 30일 밝혔다.한일시멘트 단양공장은 최근 AI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드론을 도입하고, 직원 10명이 조종 자격을 취득했다. 시범운영을 거쳐 4월부터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도입된 드론은 공간을 인식해 3차원 지도 형태로 변환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좁은 실내 공간에서도 충돌을 피하며 비행할 수 있고, 창고 내 재고량을 측정할 수 있다.설비 점검 과정에서는 작업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에 드론을 투입해 점검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먼지가 많은 설비 내부나 높은 위치의 배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작업자의 안전 위험을 줄일 수 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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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바이오텍, 2026 상반기 공개채용 실시
코오롱바이오텍이 2026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코오롱생명과학 자회사인 코오롱바이오텍은 3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연구, 생산, 품질, 물류관리 등이다.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적성 또는 필기전형, 1·2차 면접, 채용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코오롱바이오텍은 세포치료제와 유전자치료제 분야 위탁개발생산(CDMO) 및 위탁생산(CMO)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충주 바이오 공장은 임상 시료 생산과 초기 상업 공급을 수행하는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회사는 보건복지부 건강친화기업, 가족친화기업,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적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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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설탕 없는 ‘얼박사 제로’ 출시…얼박사 라인업 강화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설탕과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얼박사 제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동아제약은 지난해 6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맛있는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 ‘얼박사 제로’ 출시를 통해 에너지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얼박사 제로는 타우린 1000mg, 비타민B 3종이 더해져 피로 회복과 부족한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얼박사 제로에 가장 많이 함유된 타우린은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회복, 간의 해독작용 등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또한 얼박사 오리지널과 동일한 레몬 라임 향에 탄산을 더해 청량감을 높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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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센터 한화' 6월 개관... 서울에 글로벌 문화예술 랜드마크 탄생
한화문화재단과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파트너십으로 설립된 ‘퐁피두센터 한화’가 오는 6월,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개관한다고 30일 밝혔다. 미술관은 지난 2월 말 준공 이후 내부 인테리어 및 개관 준비를 거쳐 6월 4일부터 관람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퐁피두센터는 프랑스의 국립 근현대미술관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파블로 피카소, 바실리 칸딘스키, 앙리 마티스, 마르크 샤갈, 소니아 들로네 등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대표작을 포함한 방대한 컬렉션으로 잘 알려져 있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향후 4년간 퐁피두의 세계적 소장품을 기반으로 한 기획전을 연 2회씩 개최한다. 퐁피두 소장품 전시 이외에도 한국 및 글로벌 동시대 미술에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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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MSCI ESG평가서 ‘AA’ 획득… 3년 연속 등급 상승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MSCI)이 최근 발표한 ESG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MSCI는 1999년부터 전 세계 약 8,500개의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핵심 이슈를 매년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7단계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기관투자자 및 자산운용사 등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 및 ESG 경쟁력 분석을 위해 MCSI의 평가를 활용한다.이번 평가에서 GC녹십자는 환경영향 관리, 기업 윤리, 제품 품질 및 안전관리 부문에서 동종 산업군 대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직전 평가 대비 등급이 한 단계 상향됐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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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한전선, 식목일 맞아 당진시와 나무심기 행사… 지역 환경 개선 동참
대한전선이 식목일을 맞아 당진시와 함께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지난 27일 당진시가 개최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당진시가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당진시 지역 주민 및 대한전선 임직원 20명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했다. 대한전선 참여자는 2026년에 입사한 신입사원들로,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 보호 활동의 의미를 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참여형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당진시 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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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역대 최대 실적’…AI·전력망 수요 확대 수혜
LS전선이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수주잔 증가를 기반으로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LS전선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7조 5,882억 원, 영업이익 2,798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중심의 수요 확대와 LS에코에너지 등 자회사 실적 증가가 성장을 견인했다.이는 2024년 매출 6조 7,653억 원, 영업이익 2,745억 원 대비 각각 12.2%, 1.9% 증가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특히 2025년 12월 말 기준 수주잔액은 약 22% 증가한 7조 6,300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의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고 설명했다.자회사 실적도 가파른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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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CDMO 리더십 어워즈' 수상… 지속가능경영 선도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세계적 권위의 'CDMO 리더십 어워즈(Leadership Awards)'에서 '지속가능성 리더십(Sustainability Leadership)' 부문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함과 동시에 국내 기업 최초 1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CDMO 리더십 어워즈는 제약·바이오 산업 연구기관인 '아웃소스파마(Outsourced Pharma)'와 생명과학 전문지 '라이프사이언스커넥트(Life Science Connect)'가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시상식이다. 시상 부문은 바이오의약품(Biologics), 세포&유전자(Cell&Gene) 등 각 포트폴리오 별로 세분화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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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대리점연합회,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위한 상생협약 체결
CJ대한통운이 대리점연합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CJ대한통운은 3월 2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대리점연합회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재승 오네(O-NE) 본부장과 전현석 대리점연합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이커머스 확대와 택배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취지로 마련됐다.양측은 공동 결의문을 통해 준법경영과 공정 거래 문화 구축, 상생협력 확대, 산업재해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 상호 신뢰 기반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CJ대한통운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지원 제도를 확대하고 운영 안정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리점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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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데이 개최
대웅제약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대웅제약은 3월 31일 서울 잠실 ‘비워크’에서 ‘대웅제약 이노베어 Partners Day(Digital Healthcar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와 제이앤피메디가 공동 참여한다.행사에는 대웅제약과 협력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10개사가 참여해 기술과 사업 현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퍼즐에이아이, 엑소시스템즈, 아이쿱, 실비아헬스, 보이노시스, 이모코그, 나노필리아, 티알, 메디아이오티, 힐세리온 등이다.또한 벤처캐피털 투자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해 투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행사에서는 투자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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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정부 정책 발맞춰 에너지 절약 조치 시행 계획 발표
셀트리온이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맞춰 사내 에너지 절감 조치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수급 상황에 대응해 차량 운행과 전력 사용을 포함한 절감 계획을 마련했다.회사는 차량 10부제를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조명 소등과 냉난방 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다. 냉방은 26도 이상, 난방은 18도 이하에서 가동하도록 기준을 설정했다.또한 퇴근 시 PC와 모니터 전원을 차단하고,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 일부 전자기기에 타이머형 스마트 플러그를 설치해 대기전력을 줄이기로 했다.이와 함께 전자보고와 전자결재를 확대해 종이 사용을 줄이고, 계단 이용을 권장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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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모비스, 소화전 도색 누적 1천개 달성... 지역 안전 지킴이 앞장
현대모비스가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 대상 지역을 확대해 지역사회의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 길거리 곳곳에 비치된 노후화된 소화전을 눈에 띄는 밝은 색의 ‘꼬마 소방관’ 모습으로 도색하는 활동으로, 올해 말까지 새롭게 단장되는 소화전은 누적 1천 개가 넘는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지난 28일 서울 도봉소방서와 함께 임직원과 가족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상식(길거리)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상식 소화전은 인도와 도로의 경계지점에 설치돼 화재 시 가장 먼저 진압용수를 끌어올 수 있는 소방시설이다. 화재 발생 초기 진압 골든타임 확보에 필수적이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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