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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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평창군 LPG 공급시설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평창군은 ‘2026년 평창군 LPG공급시설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평창군 LPG 공급시설 지원사업은 도시가스 공급 및 LPG 배관망 지원사업 제외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가스공급과 에너지 불평등 해소를 위해 249kg의 LPG 소형저장탱크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최대 250만 원의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LPG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함으로써 기존 등유, LPG 용기 등 타 연료 대비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금속관 교체 등의 작업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평창군은 1월 14일부터 1월 30일까지 60가구를 모집하며, 오는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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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단체관광객 유치 보상제 운용
속초시가 단체관광객 유치 보상제를 운용한다.수학여행을 목적으로 속초시에 있는 숙박업소에서 1박 이상 숙박하며 유료 관광지와 관내 식당을 이용하는 학교와 여행사, 단체관광객을 유치해 속초시에 있는 숙박업체에서 1박 이상 숙박하며 유료 관광지 및 관내 식당을 이용한 여행사가 대상이다. 지원 기준은 수학여행의 경우 학교당 20명 이상이 1박 했을 때 1인당 5천 원, 2박 이상은 1인당 7천 원이다.여행사는 20인 이상 40인 이하의 경우 1박당 20만 원, 41인 이상 80인 이하의 경우 1박당 40만 원, 81인 이상은 1박당 60만 원이다.체육행사 등 속초시가 주관(주최)하거나 후원하는 행사 참석을 비롯해 정치 및 종교 집회 등 특정한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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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구입 지원사업' 추진
평창군은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신규 시범 사업으로 올해 총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1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자율주행 키트는 기존 대형 트랙터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RTK(Real-Time Kinematic) GPS와 각종 센서 기반 위치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직선·곡선·반복 경로 등 다양한 작업 경로를 자동으로 주행할 수 있으며 농작업의 정밀도를 제고하고, 장시간 반복 작업에 따른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100마력 이상 대형 트랙터를 보유한 농업인으로, 평창군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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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 3일간 실시
양양군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향후 추진 방향을 체계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2026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업무보고는 군 전체 26개 부서(1담당관 3개국 15과, 2사업소, 2센터, 6개 읍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 지정 사업, 오색케이블카 사업, K-연어 산업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현황 점검 ▲주민숙원사업 건의 및 처리 현황 ▲2026년 정부합동평가 대응 상황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또한 지난해 추진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을 통해 성과를 확인하고 문제점을 분석해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올해 추진될 신규 시책사업 추진 상황과 중점 현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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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외국인 유학생 정책 사업 소개
춘천시가 중앙아시아·CIS(독립국가연합) 지역 대학 관계자들에게 춘천의 외국인 유학생 정책 사업을 소개했다.시는 이날 강원대 글로벌인재네트워크센터가 주관하는 ‘강원대–중앙아시아 교육 연수’ 일정의 일환으로 시청에서 중앙아시아·CIS 지역 대학 관계자들을 초청해 춘천시 외국인 유학생 정책 사업을 설명했다. 연수단은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 대학의 교수진과 국제협력 부서 관계자, 유학 관련 기관 종사자 등 35명으로 구성됐다.이번 방문은 강원대학교가 주관하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사업과 연계해, 해외 대학 관계자들이 춘천시의 외국인 정책과 정주 지원 체계를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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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맞춤형 세무 설명회 개최
성북구가 맞춤형 세무 설명회를 연다.2월 3일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2026년 부동산관련 세무 설명회'로 부동산 세금에 관심 있는 구민 2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세제는 잦은 개정과 국세·지방세 이원화 구조로 인해 일반 구민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다. 특히 성북구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어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등에 대한 실질적인 세무 상담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이에 따라 구는 세무 전문가이자 현재 국세동우회 자원봉사단 수석부단장, 숭의여자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 중인 이용연 세무사를 초청해 절세 전략과 재건축·재개발 관련 세무 쟁점을 중심으로 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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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 기념행사' 개최
구로구가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구가 지난달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재인증을 획득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정무역도시’는 지역사회가 공정무역을 알리고 소비를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일정 기준을 충족한 도시에 부여되는 공식 인증이다. 구로구는 2021년 첫 인증에 이어 2023년 1차 재인증을 받고, 작년 12월 2차 재인증을 달성하며 공정무역 실천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확인했다.이날 행사에는 장인홍 구청장을 비롯해 구로 공정무역위원회, 구로 공정무역협의회, 관계 공무원·단체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인증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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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초복지돌봄재단' 출범식 개최
서초구는 ‘서초복지돌봄재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출범식은 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자리로 4층 라운지에서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고선재 서초구의회 의장, 박준기 재단 대표이사, 이사회 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너스월 점등식과 케이크 커팅식을 함께하며 재단의 비전과 역할을 공유하고, 구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촘촘한 서초형 통합돌봄 실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이번에 출범하는 서초복지돌봄재단은 고령화 가속, 1인 가구 증가, 돌봄 공백 심화 등 사회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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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6년 상반기 청년구정체험단 운영 개시
도봉구가 2026년 상반기 청년구정체험단 운영을 시작했다.‘청년구정체험단’은 청년이 실제 구정 업무에 참여해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이번 상반기에 참여하는 인원은 총 50명이다. 앞선 모집에 411명이 지원하며 약 8.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선발된 참여자들은 1월 2일부터 21일간 도봉구청 등 지역 내 48개 공공기관에 배치돼 행정업무를 체험한다.구는 지역 청년들이 행정업무 전반을 이해하고, 향후 진로 설계와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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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부부출산준비교실' 운영 개시
강서구는 ‘부부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부부를 위해 주말에 진행되며, 임신과 출산 과정에 필요한 신체적·정서적 준비를 돕고자 마련됐다.교육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강서구보건소(공항대로 561) 4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예비 부모 25쌍을 선착순 모집하며, 10월은 휴강 예정이다.강사로는 이은영 경동대 간호학과 교수가 나선다. 이 교수는 모유육아상담실 아이통곡 파주점 대표이자, 국제모유수유 전문가 및 태교 전문 상담가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강의 내용은 ▲행복한 출산과 양육환경 ▲모유와 태아 면역 ▲ 모유 수유 교실, 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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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임시 무료셔틀버스 긴급 투입
금천구가 지역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무료셔틀버스를 긴급 투입한다.구는 2개 권역에 총 11대의 임시 무료셔틀버스를 투입한다. 오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오전과 오후 10~20분 배차간격으로 운행한다.1번 버스는 석수역에서 출발해 시흥대로(중앙차로 버스정류소 정차)를 지나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이동한다. 2번 버스는 시흥2동(범일운수종점)에서 출발해 독산로, 구로전화국사거리를 지나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이동한다.정확한 운행 시간과 임시정류소 위치 등 세부 정보는 홈페이지, 블로그,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서도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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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동작구민 건강주치의 사업' 확대운영 실시
동작구가 ‘동작구민 건강주치의 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확대는 서울건강장수센터 조성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추진되는 것으로, 전담 인력을 확충하고 서비스 범위를 세분화해 보다 전문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먼저 구는 사업 대상을 집중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에서 ‘맞춤형 건강관리가 요구되는 건강 취약계층 전반’으로 확충한다.또한 현행 가정방문 외에 보건지소 내소 및 유선 상담을 추가해 대상자의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특히 치위생사를 별도 채용해 어르신의 구강위생 및 연하(삼킴) 장애 관리 등을 새롭게 지원한다. 기존 건강주치의팀(의사, 간호사,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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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 생활과학교실' 본격 운영에 나서
용산구가 ‘2026 생활과학교실’을 12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섰다. 구는 3월 30일까지 총 54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는 1기 과정을 운영한 뒤, 연말까지 분기별로 총 4기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2기부터는 기수별 참여 인원을 126명으로 확대해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구 생활과학교실은 생활 속 과학의 원리를 직접 실험하면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창의교육센터 전문강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1기 수업은 총 10회에 걸쳐 ▲빛의 직진(물리) ▲양력·지면 효과 ▲수성펜과 유성펜(화학) ▲양파세포 관찰(생물) ▲효모 발효(화학·생물) ▲지구온난화(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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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유아숲체험원' 2곳 새롭게 조성
강동구는 ‘유아숲체험원’ 2곳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명일근린공원 내 ‘앨리스 유아숲체험원’과 일자산근린공원 내 ‘오목눈이 유아숲체험원’이다.먼저, 명일근린공원 앨리스 유아숲체험원(상일동 산26-1번지 일원)은 서울시 예산 6억원을 투입해 노후된 놀이시설을 철거하고, 아이들의 흥미와 신체 발달을 고려한 체험형 놀이시설 8종을 새롭게 설치하여 일반적인 유아숲체험원과 차별화된 공간으로 조성됐다. ▲대형 그물놀이대 ▲숲속 그네 ▲오두막 미끄럼틀 ▲숲속 모래 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어 유아는 물론 만 5세 이상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숲속 놀이터로 재탄생했다.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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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비상수송대책본부 가동
광진구는 구민들의 출퇴근 및 일상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무료 셔틀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파업 발생과 동시에 지하철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 총 16대(오전‧오후 각 8대)를 투입해 4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셔틀버스는 45인승 전세버스로 주요 지하철 9개 역을 중심으로 운행되며, 각 차량에는 구청 직원이 탑승해 승·하차 안내와 현장 상황 관리에 나서고 있다.이와 함께 마을버스 5개 노선(광진01~05번), 총 30대를 대상으로 증회 운행하고, 첫차와 막차 시간을 각각 1시간 연장해 출퇴근 시간대 수송 능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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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시내버스 파업 돌입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 개최
강남구가 시내버스 파업 돌입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비상수송체계를 즉각 가동했다. 구는 출퇴근 혼잡과 교통 취약계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하철 연계 무료 셔틀버스 운행과 마을버스 집중배차 등 대체 교통수단을 확보했다.구는 긴급수송차량으로 전세버스, 백화점 셔틀버스, 구청버스를 활용한 17개 노선 36대를 확보해 투입했다. 지하철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는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한다. 비상수송대책 근무자 68명을 투입해 주요 거점과 노선 운행 상황을 관리한다.마을버스도 증편 운행한다. 강남구는 7개 운수사가 운행하는 10개 노선에 총 87대를 투입해 출퇴근 시간대 집중배차를 확대하고, 혼잡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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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논의,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을 즉각 철회하라”
인천시는 최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의 최근 광화문 이전 언급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정부와 재외동포청 관계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했다. 첫째, 700만 재외동포와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 재외동포청의 송도 입지는 이미 광범위한 의견 수렴과 검토를 거쳐 결정된 사안으로 소수 공무원의 업무 편의를 위해 외교부 인근으로 옮기겠다는 것은 정책의 일관성을 무너뜨리는 행위이다. 둘째, '지역균형발전'이라는 국가적 대의를 훼손하지 말아달라. 수도권 과밀을 해소하고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것은 현) 정부의 핵심 기조다. 모든 주요 기관을 서울에 집중시키려는 구시대적 발상은 지역의 희망을 꺾고 국가 경쟁력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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