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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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강력 한파에 따른 졸음운전 주의 당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강력한 한파가 주 후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한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에게 졸음운전에 주의해줄 것을 12일 당부했다.겨울철은 히터 사용량이 늘어나며 창문 등을 닫고 운행하게 돼 차량 내 이산화탄소량 증가 등으로 인해 졸음운전이 많이 발생한다.사고 통계를 보더라도 지난 3년간 1월 중 졸음․주시태만으로 인한 사망자는 34명으로 연중 가장 적은 2월의 19명과 비교해 79%나 많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2시간 운전시 15분 휴식, 30분 단위 환기 등 안전운전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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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광화시대 콘텐츠 ‘광화원·광화인’ 개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오는 14일 오후 2시, ‘광화시대’의 8종 콘텐츠 중 도심 속 미디어아트 정원 ‘광화원’과 인공지능 안내소 ‘광화인’ 을 경복궁역 메트로미술관 2관에서 개관한다고 12일 밝혔다.문체부와 콘진원은 문화관광콘텐츠와 실감 기술을 결합한 실감콘텐츠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역사적 상징성이 있는 광화문 지역을 실감콘텐츠 체험공간 중심지로 만들어 우수한 우리 기술과 문화를 세계에 홍보하고 실감콘텐츠 산업을 국가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광화시대’를 기획했다. 지난해 12월 17일, ‘광화시대’의 첫 번째 콘텐츠로 5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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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기보 이사장, 소셜벤처 ‘에누마코리아’ 방문
김종호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이사장은 11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소재 소셜벤처기업인 ㈜에누마코리아와 유관 기관인 임팩트얼라이언스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김종호 이사장은 먼저 장애가 있거나 학습이 어려운 아동을 위한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에누마코리아를 방문하여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이어서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소셜벤처기업과 임팩트투자사의 협의체인 임팩트얼라이언스를 방문하여 소셜벤처기업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였다. 에누마코리아 전유택 대표이사는 소셜벤처기업에 대한 다양한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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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광주 아파트 외벽 붕괴사고 관련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광주 서구 주상복합아파트 외벽 붕괴사고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관리원은 진주 본사에 이용강 부원장이 지휘하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설치하고 건축구조반, 건축시공반, 조사지원반(드론) 등으로 구성된 현장 조사반과 본사 지원반을 가동하기 시작했다.재난안전상황실은 붕괴 구조물의 시공계획과 안전현황 등을 점검하고 소재 불명 상태인 작업자들을 구조하기 위한 드론 장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관리원은 추가 붕괴 등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기술과 인력 지원도 준비하고 있다. 이날 오전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과 함께 사고 현장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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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경험형 스마트마켓 구축 지원으로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중부발전은 11일 경험형 스마트마켓 구축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에 봉착한 중소슈퍼의 경쟁력 강화 및 중소 유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중부발전은 지난 8월 2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경험형 스마트 마켓 구축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365일 에코 쇼핑(심야시간 친환경 무인 쇼핑)과 스마트 경험이 가능한 플래그쉽형 스마트마켓 구축 지원사업에 나섰다.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등 유통 ‘공룡’들이 디지털화에 총력을 기울여 동네 슈퍼들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는 현실에 대응해 무인결재와 셀프포장이 가능한 베이커리, 24시간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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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 통해 조직내 청렴문화 정착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반부패 및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실현을 위해‘2022년도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는 조직 전체에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의식의 정착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의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코로나19로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는 직원 대표의 청렴 결의문 낭독과 조형익 대표이사의 청렴과 윤리경영에 대한 당부의 순으로 이어졌다.코레일유통 직원 모두의 청렴 서약서를 모아 청렴 결의문 낭독에 나선 최시승 대리와 최은솔 주임은 “청렴실천을 다짐하면서 업무 수행시 청렴도와 투명성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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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서부경남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한국항공우주산업, 경상국립대학교, 창원대학교, 국방기술품질원, 한국세라믹기술원, 진주시, 사천시와 함께 '서부경남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 △선도 프로젝트 추진 △정책발굴 및 연구기관·기업의 원활한 소통·상호 협력 △ 서부경남 항공·우주·방위산업 협의체(가칭) 운영 등을 통해 서부 경남지역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유기적인 산·학·연·관 협력 체제를 약속했다.한편,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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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CEO 주관 경영혁신위원회 개최...흑자 전환 도전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LNG 가격 폭등 등 발전회사에 닥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2022년 흑자 전환을 위해 경영 혁신에 나선다.남부발전은 지난 10일 부산 본사에서 CEO 등 본사 경영진이 참여한 가운데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을 위한 ‘2022년 제1차 KOSPO 경영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올해 대내·외 경영여건 분석과 함께 중장기 재무전망 공유하고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을 위한 실행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은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을 위해 먼저 전사적인 고강도 자구노력을 통해 비용예산을 1,000억 원 절감하고 발전설비 관리 강화를 통해 1500억 원 상당의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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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장기요양 수급자 가족상담 지원서비스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장기요양 수급자 가족 중 수발부담으로 우울감과 스트레스가 높은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제공해 가족의 부양부담이 완화되고 재가생활지원에 효과가 있었다고 11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2406명 수발가족에게 개별상담 및 집단활동으로 1만 3329회의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상담을 완료한 대상자중 98.7%가 만족하고 90%가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가족상담 프로그램을 제공받은 후 부양부담감과 우울감이 상당부분 낮아졌으며, 일반 수급자와 비교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받은 상담자의 수급자가 시설입소율이 1.7배 낮은 것으로 나타나 수급자의 재가생활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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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와국립과천과학관, 에너지 분야 전시·교육 공동 개발 및 활용을 위한 MOU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와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정모)은 1월 10일(월) 에너지 분야 전시·교육 콘텐츠의 공동 개발 및 활용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변화의 중심에 있는 전력산업에 대한 일반 국민과 이해관계자의 관심을 충족시키고 미래 에너지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도 제고가 필요한 상황에서 양 기관의 업무협력이 중요하다고 공감함에 따라 추진했다. 전력거래소와 국립과천과학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에너지 분야 전시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활용 △에너지 분야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활용 등 실질적인 협조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전력거래소는 국립과천과학관과 교육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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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상생지락'으로 혁신성장 주춧돌 마련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지역에 협업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 상생 발전에 속도를 내며 국가균형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LX공사는 자치단체,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대학교 등을 비롯한 10개 협의체에 참여, 지역 혁신과 지역 활력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먼저 수소시범도시로 지정된 전주ㆍ완주와의 그린 뉴딜 얼라이언스다. LX공사는 디지털트윈ㆍ메타버스 등 가상세계를 열어 탄소 중립,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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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식 조폐공사 사장, 신입사원 특강 통해 ‘퍼스트 펭귄’ 당부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10일 본사 대강당에서 올해 새롭게 입사한 신입직원 대상으로 ‘CEO 환영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반 사장은 이날 강사로 나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신입사원들에게 직장 생활 5계명을 설파해 신입직원들의 공감을 얻었다.반 사장이 소개한 첫 번째 자세는 ‘상사와의 마찰은 상처로 남을 수 있기에 갈등을 피하라’라고 조언했다. 존경하는 상사로부터 지식과 인품을 배우되 존경하지 않는 상사로부터는 인내심을 배우라고 강조했다. 좋은 상사는 벤치마킹 모델로 삼되 그렇지 않은 상사는 반면교사로 삼아 상사와의 갈등 상황을 만들지 말라는 메시지다.두 번째 덕목은 先見·先行(선견·선행)이다. 남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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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중대재해예방 대책본부 구성…발생 근절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중대재해 발생 ‘제로’를 위한 ‘중대재해예방 대책본부’를 구성했다. SR은 이날 이종국 SR 대표이사를 대책본부장으로 하고, 총괄반 등 분야별 7개반으로 구성한 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대책본부 회의에서는 지난해 7월 조직한 산업안전보건T/F 운영실적을 점검하는 등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대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계획과 이슈사항 등을 논의했다.SR은 지난해 7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해 산업안전보건T/F를 조직해 중대재해 예방에 나섰다. SR 전사 및 협력사 사업장 위험성 평가를 통해 중대재해 우려개소 8건을 발굴하고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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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이륜차 교통안전 위한 공익제보단 모집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이륜차 교통안전을 위해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제보하는 ‘2022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오는 2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코로나19 이후 배달수요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2020년부터 도입된 제도다.공단에 따르면 첫해에는 공개모집에 참여한 시민 2198명이 ‘공익제보단’으로 활동하며 4만7007건의 공익제보가 이뤄졌다. 이후 지난해에는 4357명을 모집, 총 16만8283건의 공익신고를 이끌어냈다.올해 공단은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5000명 모집해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포상금의 기준을 위반된 관련법에 따라 일원화하고 제보단 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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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기차역에서 만날 ‘지역별 대표 맛집’ 공모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코레일유통이 기차역에서 지역의 유명한 먹거리를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입점업체를 내달 7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역은 서울역, 부산역, 대전역, 서대전역, 동대구역, 구미역, 김천구미역, 광명역, 천안역, 온양온천역, 광주역, 동해역, 평창역, 회룡역, 일산역, 백석역 등 16곳으로, 역사 내 유휴공간에 운영 장소를 제공하며 식당, 카페, 제과점 등 업종 제한은 없다.대상역이 위치한 소재지에 있는 업체 중 일정 연매출, 운영기간 등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지원 가능하다. 심사는 인지도, 영업 적합성 등의 1차 제안서 평가와 2차 현장 평가로 진행되며, 결과를 종합해 최종 선정한다.입점업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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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재조사 상생협력으로 사업 가속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지적재조사를 공동 수행할 민간 파트너와 동반성장을 견인한다고 1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민간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상생방안으로 LX공사를 지난해 9월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지자체가 ’22년 사업실시계획을 빠르게 수립하여 사업 조기착수에 팔을 걷었다. LX공사는 ’22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조사를 함께 수행할 지적재조사대행자 응모결과 전국 211개 지적측량 등록업체 중 역대 최고인 120개 업체가 참여를 신청, 최종 102개 업체를 선정했다. 더 나아가 LX공사는 민간업체의 활성화를 위해 추가공고를 실시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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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1월 1주 전력수급 실적은 기온이 점차 올라 평년기온 수준으로 회복됐으며, 안정적으로 전력수급을 운영할 예정이다.1월 2주 전력수급 전망은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번 주 내내 춥고, 중부지역은 주중에 눈이 예상되어 전력수요는 85.5~90.0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5.8~19.5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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