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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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3회 종이비행기 오래날리기 대회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관장 박근수, JAM)이 제3회 종이비행기 오래 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종이비행기 오래 날리기 대회는 오는 8월 14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회 참가 희망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접수를 해야 한다. 사전 접수는 8월 1일 9시부터 8월 1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대회 종목은 2가지로 배꼽비행기로만 겨루는 일반전과 자유롭게 비행기를 접을 수 있는 프리스타일로 나뉘며 종목별로 100명씩을 모집한다.두 종목 모두 대회 당일 박물관에서 제공하는 A4용지로만 접어야 하며 종이를 자르거나 풀로 붙이는 등의 행위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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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2년 대학생 홍보대사’ 온라인 발대식 개최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27일 ‘2022년 대학생 홍보대사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 소개를 비롯해 홍보대사의 활동 포부를 담은 영상 메시지와 직원(멘토)의 환영 인사를 담은 영상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한전KDN의 ‘2022년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홍보대사)’는 6~7월 공모와 심사를 거쳐 수도권과 광주‧전남권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 총 29명을 선발했다.선발된 홍보대사는 8월부터 11월까지 ▲한전KDN 역할 ▲주요 에너지ICT 솔루션 ▲ESG 경영활동 ▲생활 속 에너지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를 콘텐츠로 제작해 언택트 시대를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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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정확한 거래물품 정보 위한 C2C 3사 플랫폼 UI 개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지난 3월에 체결한 개인 간 거래 플랫폼 3사(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개인 간 거래 시 판매자와 구매자 간 거래물품 정보가 정확하게 표시·공유되도록 플랫폼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개선하는 방안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시행하는 ‘거래물품의 정보제공 강화방안’은 업무협약 내용 중 가장 핵심인 사항으로, 개인 간 거래 시 판매자와 구매자 간 거래물품에 관한 필수정보를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표시·공유하도록 하는 것이다.이는 판매자와 구매자 간 물품에 대한 정보공유가 부족하고 불투명하여 분쟁이 발생한다는 문제 인식에 기반한 것으로, 정보 비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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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 지원 위한 핸드아티코리아 참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 아이디어스가 함께 운영하는 ‘소담상회’가 국내 최대 수공예 박람회 ‘2022 서울핸드아티코리아’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서울 핸드아티코리아는 오늘부터 7월 31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리빙, 패션, 디저트, 액세서리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소담상회’부스에서는 총 70명의 소공인 작가가 만든 작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포토부스와 꽝없는 뽑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대나무 칫솔·천연 수세미와 같이 친환경 수공예품을 경품으로 지급해 기업의 ESG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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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콘텐츠 산업 지역인재 양성 위한 충청권 지역 간담회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충청권 지역인재 양성 활성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지난 27일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대학과 기업, 연구소,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한 콘텐츠 분야 융복합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콘진원의 교육 사업인 ‘콘텐츠 원캠퍼스(One Campus)’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22년 콘텐츠 원캠퍼스 사업에 참여 중인 충청권 6개 대학 ▲남서울대학교 ▲상명대학교 ▲서원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청운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와 콘텐츠 산업 지역 거점기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진규) ▲충남정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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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전기사업소, 지역 소외계층 아동 대상 여름나기 지원
한국철도 부산전기사업소 통신팀 봉사회(다솜회)는 7월 28일 자매결연단체인 복지법인 유앤미지역아동센터 관할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철도에서 시행하는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발생이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여름이불 등 지원물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하고, 이를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함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김한웅 부산전기사업소장은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희망 나눔을 실천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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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삼복더위 날린다! “온라인 발매 1주년 기념” 이벤트 팡팡
삼복더위의 중심인 8월 초입, 온라인 발매 1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청량감을 선사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다음달 6일부터 7일까지 양일 간 광명스피돔에서 “온라인 발매 1주년 기념 스피드-펍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년 동안 온라인 발매(스피드온)를 통해 경륜․경정을 사랑하고 응원해 주신 고객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이 기간 광명스피돔에 입장하는 고객에게 무알콜 주류(맥주)를 제공한다. 또 2층 스피돔라운지에서는 스피드온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륜경주를 볼 수 있는 대형화면, 200석 규모의 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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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직자는 ‘공의 정신’을 되새겨야”
“빌 공(空)자는 수많은 마음의 플랫폼입니다. 어제의 마음이 없고 오늘의 마음이 달라지듯 모든 마음의 바탕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공직자의 마음자리가 이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28일 전주 본사에서 ‘2022년도 윤리경영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김정렬 사장은 한자 공의 다양한 뜻을 알기 쉽게 풀어 윤리경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정렬 사장은 “공변될 공(公)의 진정한 뜻은 내 것이 아니라는 데 있다”면서 “공직윤리의 핵심은 내가 아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 않는 것”이라며 공직자의 사명감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이어 “함께 공(共), 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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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웰다잉’ 화두 꺼내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웰다잉’에 대한 화두를 꺼내들었다. OECD 국가 중 자살률이 1위라는 대한민국에 건강한 생의 마감에 대한 필요성을 확산시키고 자살 예방에 기여하는 방향의 새로운 ESG를 제시하기 위함이다. LX공사는 ‘윤리경영 워크숍’(7월27일 전주 본사)에서 ‘인문학 강연’을 신설해 정현채 서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를 초청, ‘웰다잉’에 관한 관심을 환기시켰다고 28일, 밝혔다. 16년 째 죽음학 강의를 해온 정현채 교수는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불편해할 이유가 없다”면서 “죽음을 꽉 막힌 벽으로 여길 것인지 아니면 벽에 나 있는 문으로 생각할 것인지에 따라 삶을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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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신원규 기반시설본부장, 동호대교 정밀안전진단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신원규 기반시설본부장은 28일 관리원이 정밀안전진단을 수행하고 있는 서울 동호대교를 방문해 교량 시설물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호대교는 서울시가 관리하는 도로교(연장 2,247m)와 서울교통공사가 관리하는 철도교(연장 1,280m)로 나누어져 있다. 1984년 준공되었으며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되어 있다.관리원은 구조·시공·설계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점검수행팀을 구성해 내년 6월까지 동호대교에 대한 외관조사, 내구성시험, 안전성평가 등을 진행한 후 교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보수·보강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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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RI-건설기계부품연구원, ‘건설기계 안전성 확보’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 부설기관인 자동차안전연구원(원장 류익희)이 건설기계 안전성 강화 및 안전관리제도의 개선을 위해 건설기계부품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전문성 강화와 대정부 정책지원을 강화한다.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은 28일 건설기계부품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고위험 건설기계 기술정책 지원 및 건설기계 부품안전성 확보 등 사고 예방과 제작사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앞으로 양 기관은 ▲건설기계 안전기준 및 평가기술 개발 ▲미래 건설기계 전환기술 대응 및 기술지원 ▲인재육성을 위한 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한다.또 협업체계를 기반으로 기관 전문성을 강화하여 미래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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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이종국 사장 주축의 ‘고속차량 혁신추진단’ 신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혁신적 차량정비 모델 개발을 위해 ‘고속차량 혁신추진단(TF)’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추진단은 혁신방안의 신속한 실행력 확보를 위해 이종국 대표이사가 직접 단장을 맡아 진두지휘하고, 기술본부장 등 내부전문가와 제작사, 연구기관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했다. 앞으로 추진단은 △사고차량의 신속한 복구정비 모델(Fast-Track) 제시 △혁신적 차량정비 모델 개발 △스마트 차량기지 건설 지원 등 고속차량정비 혁신을 선도하게 된다.우선 지난 1일 대전조차장역 인근 탈선 사고로 피해를 입은 SRT #203 차량에 대해 민간 협업을 통한 정비기간 단축 등 혁신적인 복구 정비 모델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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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입주민 불편 해소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점검
LH는 28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김현준 LH사장, 국토도시개발본부장, 신도시 담당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교통개선대책 특별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최근 2기 신도시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일부 늦어지고 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사업의 지연 원인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해결방안 등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광역교통개선대책은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면적 50만㎡ 또는 인구 1만명 이상)에 따른 교통문제 최소화를 위해 수립하는 광역교통망 구축계획이다.광역교통개선대책의 사업비 분담 및 시행주체는 LH 등 사업시행자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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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키자니아에 ‘건강보험 직업체험관’ 개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건강보험의 중요성과 의미를 알리기 위해 키자니아 서울에 체험관을 개관했다고 27일 밝혔다.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갈수록 국민의 평생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보험 제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공단은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긍정적인 인식 형성을 위해 미래세대인 어린이와 현 세대인 보호자를 아우르는 ‘찾아가는 소통의 장’으로서 직업체험관을 운영한다. 특히 공공기관 최초로 2개의 체험관을 동시 설치・운영하는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국민건강보험 홍보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두 가지 시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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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자회사 EWP서비스와 자율경영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27일 오전 10시 울산 중구 본사에서 자회사 EWP서비스와 바람직한 자회사 운영을 위한 자율경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정부는 지난 2018년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바람직한 자회사 설립·운영 모델(안)’을 발표하고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 △근로자의 고용안정 △전문성 확보 가능한 운영을 강조하고 있다.동서발전은 협약을 통해 EWP서비스의 경영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고,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영지원과 업무에 필요한 필수설비를 제공하는 등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또한, 동서발전은 EWP서비스 근로자의 안전보건 관리강화를 위하여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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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경북 영덕 호지마을 16.7㎿ 육상풍력 착공
한국중부발전이 27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괴시리 호지마을에 16.7㎿급 육상풍력을 착공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중부발전이 프랑스 글로벌기업 토탈에렌, 국내 개발사 윈이엔에스와 공동 출자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지난 2017년 8월 발전사업허가 취득 이후 5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올해 7월 착공하게 됐다.이번 사업을 통해 토탈에렌은 한국 신재생 시장에 최초 진출하게 됐으며, 중부발전은 연간 5만 2180REC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를 20년간 자체 조달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 보급에 기여하게 됐다.호지마을 풍력의 공사기간은 약 18개월로 예상되며 상업 운전은 '24년 1분기이다. 또한, 호지마을 풍력은 상업운전 이후 20년간 매년 4만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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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폭염 대비 서해선 건설현장 특별점검
국가철도공단은 김한영 이사장이 27일 화성시 인근 서해선 복선전철 104역사 건설 현장을 찾아 폭염 대비 종합 안전대책 이행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김 이사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특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무더위 쉼터 설치 여부와 근로자들의 휴식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폭염기간 무리한 야외 작업을 지양하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 안전한 건설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한편, 공단은 무더위 쉼터 설치와 휴식시간 연장, 폭염 노출이 많은 공종의 조기출근제 운영 등 근로자의 입장에서 폭염 대책을 수립하고 전국 철도건설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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