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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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세월을 거스른 2, 3진급 선수들의 활약 '주목'
프로 현역 선수들에게 '정상에서 은퇴를 하겠느냐 긴 선수 생활을 유지하겠느냐'는 물음에는 종목을 막론하고 고민이다. 경륜도 정상에서 은퇴한 조호성이 있는가 하면 최고령 현역 선수를 유지하고 있는 허은회가 있다. 현재 전무후무한 79연승 중인 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다는 임채빈의 폭풍 질주는 앞으로 4~5년까지도 정상에 서있을 경륜의 레전드라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이런 임채빈도 벌써 전성기가 끊긴다면 정상에서 은퇴냐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유지하겠느냐는 질문을 받고 있다. 임채빈은 "정상에서 그만 두기보다 팀 내 후배들을 밀어줄 수 있는 2, 3진급 선수가 되어 오랫동안 선수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이렇듯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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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웹드라마, ‘라이딩동댕’ 제작 발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19일 와이낫미디어(서울 마포구 소재) 사옥에서 경륜선수 후보생 이야기를 그린 웹드라마 ‘라이딩동댕’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라이딩동댕’은 자전거를 탄다는 ‘라이딩’과 경륜경주에서 마지막 바퀴를 알리는 종소리‘딩동댕’의 합성어로 포기가 일상이지만 자전거는 타고 싶은 배달 알바생이 경륜선수 후보생이 돼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성장 코미디물이다.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배우들의 경력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남자 주인공인 추찬수 역을 맡은 배우 조기성은 1억 조회 수를 넘긴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일명 전짝시)’에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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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건설협회 경남도회 ‘건설안전 특별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사는 지난 19일 창원시 경남교통문화연수원에서 경남지역 건설사 대표 및 중ㆍ소규모 건설현장의 공사참여자,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의 요청으로 마련된 이 날 교육은 건설안전 정책 동향, 건설현장 사고사례, 중ㆍ소규모 건설현장 점검 시 주요 지적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오영석 영남지사장은 “안전관리 소홀로 인한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건설공사 참여자들에 대한 기술 지도와 안전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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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임직원 단체 헌혈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9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임직원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진행된 헌혈 행사에는 7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으로부터 지원받은 2대의 헌혈버스 안에서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측은 관리원이 지난 해에 이어 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중 가장 많은 인원이 헌혈에 참여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일환 원장은“앞으로도 헌혈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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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부산도시공사로부터 ‘감사패’ 수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부산도시공사 및 중소규모 시공업체의 안전관리 수준향상에 기여한 공이 인정돼 지난 19일, 부산도시공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지방공기업 및 중소규모 시공업체를 대상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안전컨설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관리원은 부산도시공사와 중소규모 시공업체 대상으로 건설현장·시설물에 대한 법적 의무사항 및 자발적인 안전관리 사항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또한, 발주기관 및 중소규모 시공업체 대상 안전관리 주체별 독립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안전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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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단지에 ‘노면컬러안내선’ 시범 적용
LH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차량 이동을 유도함으로써 입주민 안전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고속도로 등에 적용 중인 노면컬러안내선(Info-Line)을 임대주택단지에 시범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대형 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LH는 신속한 화재 진압과 입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임대주택 단지에 Info-Line을 설치하기로 결정했다.Info-Line은 화재 발생 시 소방차 등 출동 차량이 화재 발생 건물까지 신속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안내해 골든타임 확보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 입주민, 단지 방문객 등이 Info-Line을 통해 건물 위치를 쉽게 찾고 단지 내에서 편리하게 이동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LH는 올해 경남권 임대주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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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CEO와 전직원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실시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1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한전KPS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지난 5월 19일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대면 및 비대면으로 김홍연 사장을 비롯한 본사 전 임직원이 2시간에 걸친 교육에 동참했다.강사로 초빙된 한삼석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국장은 강연에서 공직자의 10가지 행위기준 등 법령 전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특히 한전KPS의 특성을 고려한 기관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다고 전했다.권익위 초청 이해충돌방지 특강은 앞서 지난해 법안 시행 전 시행한 바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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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감사활동 선진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연구재단(NRF)과 한국장학재단(KOSAF),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19일 오전 한국장학재단 본사(대구)에서 자체감사기구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은 감사원, 국회 및 중앙행정기관의 감사를 받는 이외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독립성이 보장되는 자체감사기구를 설치, 해당 공공기관의 업무와 활동을 조사·점검·확인·분석·검증하고 결과를 처리하는 자체감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공공재정을 활용한 국가연구개발사업(NRF)·장학사업(KOSAF)·산업기술개발사업(KEIT)을 추진함으로써 국가혁신역량 제고에 기여한다는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출발한 이번 업무협약은, 감사시스템과 감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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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 ‘자동차안전연구원 드론자격시험센터’ 시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공단의 자동차안전연구원(경기도 화성 소재)을 방문, 자율주행 실험도시(K-City)와 드론자격시험센터를 시찰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방문한 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과 국토위 소속 위원들은 K-City를 이동하며 국내에서 개발 중인 자율주행차를 시승하고 지난해 12월 준공한 기상환경재현시설 등을 체험했다.드론자격시험센터에서는 무인멀티콥터와 헬리콥터 등의 시험비행을 참관하고, 드론 FPV(First-Person-View, 실시간 드론 비행 1인칭 시점)와 드론 실제 비행을 체험했다.공단 관계자는 “올해 K-City 3단계 고도화를 통해 국토교통부와 함께 완전자율주행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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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전북감사協-전남빛가람감사協 , ‘감사기구 컨퍼런스’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이하 LX공사)는 감사기구 혁신을 위한 컨퍼런스로 전문성 강화에 머리를 맞댄다고 19일, 밝혔다, 전북지역 자체감사기구 협의회, 광주전남지역 빛가람감사협의회가 주최하고 LX공사가 주관하는 컨퍼런스는 ‘자체 감사기구 도약을 위한 감사인의 역할과 책무’를 주제로 오는 27일 라한호텔 전주에서 개최된다. 감사원, 국토교통부, 한국감사협회, 공공감사협회가 참여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전국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된 LX공사의 상호인식프로그램을 비롯해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사전 예방적 e음감사, 한국전력공사의 감사 우수 혁신 사례 등 각 기관별 사례가 공유된다. 이어 김형철 연세대 교수의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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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공공기관 최초“공익·부패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7일, 공공기관 최초로“공익·부패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를 구축·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익·부패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는 공익·부패 신고자가 자신의 인적사항을 밝히지 않고 변호사로 하여금 공익·부패신고를 대리하도록 할 수 있는 제도로써, 신고자 신원노출 및 불이익 조치 우려에 따라 신고자 보호조치 강화를 위해 고안된 제도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018년과 `2022년에 각각「공익신고자 보호법」과「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개정을 통해 공익·부패신고 시 대리신고가 가능하도록 하였고, 전력거래소 또한 이에 발맞춰 임직원의 공익·부패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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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SK텔레콤-식스티헤르츠, 전력계통 운영 고도화를 위한 MOU 체결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19일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 식스티헤르츠(대표 김종규)와 「제주지역 미계량 태양광발전소 탐지를 위한 Vision AI기술 개발」(이하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식은 협력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탄소중립 정책 이행에 있어 전력분야의 현안 사항인 “계통운영 고도화” 기술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소규모 미계량 태양광발전소 △설비파악 △발전량 예측 △EV충전예측 △기상정보 활용 분야에 협력할 예정이다.전력거래소 김영환 제주본부장은 “제주는 탄소중립 정책을 선행하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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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지역 청소년 교육복지 증진’ 후원금 전달
한국교통안전공단(권용복 이사장)은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은직 민간공동위원장)와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공단 본사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공단 권용복 이사장과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은직 민간공동위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공단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김천시 내 저소득가정 청소년 50명에게 500만원의 교통비와 100만원의 교재구입비를 전달했다.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50명의 청소년들은 1인당 교통비 10만원과 교재 구입을 위한 문화상품권 2만원씩을 지급받게 된다.공단은 이번 후원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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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연말 특가할인 상품 출시…최대 30% 운임 할인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운임의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는 기간한정 특가할인 상품을 오는 20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SRT 특가할인은 운행하는 요일과 승차권 예매 시점에 따라 10%에서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최대 할인 적용 시 ▲수서-부산 3만6800원 ▲수서-광주송정 2만8500원 등으로 SRT를 이용할 수 있다.특가할인 받을 수 있는 열차는 11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운행하는 경부선 26개, 호남선 16개 열차로, 열차 출발 2일 전까지 SRT앱과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이종국 대표이사는 “특가할인 시작일인 11월 17일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만큼 올해 대학수능 준비로 고생한 수험생과 가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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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육진흥원, 엉터리 채용 '만연'..."피해자 구제책 마련해야"
한국보육진흥원이 감사원의 기관 정기감사에서 채용업무 부당처리에 대해 지적을 받고 시정조치 했으나, 이로 인해 탈락한 피해자들에 대해 어떠한 구제 조치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1월 취임한 나성웅 원장이 원내에서 지속적인 채용 부당처리를 바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19일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에 따르면 교육시간을 과다 기재해서 응시무효처리 되어야 할 응시자 7명은 채용되고, 똑같은 규정을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응시자 8명은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무효처리 되어야 할 응시자 7명이 채용되며 같은 채용 전형의 면접 등수 후순위자 6명이 채용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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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노사, ‘안전문화 증진 워크숍’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나희승)와 전국철도노동조합(위원장 박인호)가 함께 모여 철도 안전문화 증진방안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코레일 노사는 18일 고준영 코레일 부사장과 김웅전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을 포함해 안전담당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사옥 대강당에서 ‘노·사 공동 안전담당자 교육·워크숍’을 개최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노사가 공동으로 선언한 ‘철도안전실천 방침’과 ‘2022년 철도안전경영위원회 사업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와 함께 ‘안전문화 실천아이디어 공모전’의 수상작 발표와 시상, 안전문화 증진 및 안전·보건관리 체계와 노사협력에 대한 외부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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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나에게 딱 맞는 교육을 찾아주는 ‘AI 혁신 서비스’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19일부터 AI를 활용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TS AI 교육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TS AI 교육 플랫폼’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 증가와 함께 미디어 플랫폼 환경이 일상화됨에 따라 직원 니즈(Needs)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개인별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전 직원에게 동일하게 진행되던 이전 교육과 달리 앞으로는 AI가 직원 개개인의 부족한 역량과 니즈를 파악하고 직원별로 적합한 콘텐츠를 제공한다.개편되는 교육 시스템은 개인별 수강현황과 개인역량진단 결과, 그간의 수강현황 그리고 개인의 필요 역량을 고려해 AI가 교육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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