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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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전라권 감사인,‘현미경 감사’혁신사례 공유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이하 LX공사)가 전라권역 감사기구를 초청하여 기관별 혁신사례를 공유하고 내부통제 강화방안을 모색했다. LX공사는 27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자체 감사기구 도약을 위한 감사인의 역할과 책무’를 주제로 전라권역 공공기관 관계자 100여 명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전북지역 감사기구 협의회, 광주전남지역 빛가람감사협의회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별 내부통제시스템을 보완하여 감사품질을 높이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된 LX공사의 상호인식프로그램이 혁신사례로 소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청렴성·전문성·책임성은 물론 조직화합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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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오프라인 이동과학교실’ 개최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 이하 연구재단)은 2012년부터 9년 동안 기관 임무와 부합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연구재단과 함께하는 즐거운 이동과학교실’ 교육기부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5일 진행된 오프라인 멘토링 강연은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안좌중학교에서 세종과학펠로우십 사업의 수혜를 받고 있는 한국과학기술원 배재형 박사와, 범부처의료기술개발사업의 수혜를 받고 있는 가천대학교 홍인선 교수가 멘토를 맡아 진행했으며 안좌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총 3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안좌중학교는 전라남도 신안군의 안좌도에 위치한 학교로서 '도서·벽지 교육진흥법'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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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제8회 2022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참가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행정안전부가 산업통상자원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주최한‘제8회 2022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2)’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2022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최 이후 3년 만에 대구에서 현장박람회로 진행되었으며, 방재 및 화재·보안·산업안전·공공안전 서비스 분야 등 총 250여 개 기관 및 기업이 참가했다. 올해로 8회차를 맞이한 안전산업박람회는 우수 재난안전기술 제품 전시와 구매·수출상담회, 각종 학술회의 등 부대행사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 전력거래소는 설치된 부스를 통해 우리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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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국도자재단·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신임 이사장 임명
한국도자재단 신임 이사장에 성수석 전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사장에 배상록 전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사장에 정동균 전 양평군수가 임명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집무실에서 도 산하 공공기관 신임 이사장 3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성수석 한국도자재단 신임 이사장은 2018년 7월부터 올 6월까지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지냈다. 배상록 경기도일자리재단 신임 이사장은 기획재정부 재정정보과장, 대전광역시 일자리경제국 실장 등을 거쳐 2019~2021년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을 역임했다. 정동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신임 이사장은 2018년 7월부터 올 6월까지 민선 7기 양평군수를 역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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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융복합 수소충전소 구축으로 수소경제 앞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LNG 기반 현장 제조식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합작 회사 ‘하이스테이션(주)’ 설립을 완료하고 사업 진행을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하이스테이션 설립을 위한 주주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달 19일 설립 자본금 납입 및 발기인 총회를 갖고, 25일 법인 설립 등기를 완료했다. 하이스테이션은 삼성물산(상사부문), 우드사이드 등 수소사업을 선도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주주로 참여했으며, 가스공사는 지분율 29%로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하이스테이션은 시내버스 차고지를 중심으로 하루 최대 72대의 수소버스 충전이 가능한 융복합 수소충전소 6곳을 구축한다. 통영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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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특수교량 재난 대비 모의훈련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6일 진주 본사 특수시설관리실 및 지사 특수교관리실에서 특수교량의 재난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수교량은 케이블을 이용해 상판을 공중에 매단 형식의 교량으로, 현수교와 사장교가 주를 이룬다. 관리원은 지난 2008년부터 국토교통부의 위탁을 받아 전국 국도상의 특수교량 33개소에 대한 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있다.이번 훈련은 관리원이 유지관리 중인 특수교량에서 발생하는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은 재난 발생을 근무자에게 자동으로 알려주는 오토콜(Auto call) 시스템을 활용해 재난을 실시간으로 인지하고 신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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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620개 건설현장 점검 결과 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중부지사는 올 3분기 중소규모 건설현장안전실태를 점검한 결과, 높은 곳에서 작업할 때 설치하는 임시 시설물인 비계를 제대로 설치하지 않은 경우가 가장 많았다고 26일 밝혔다. 관리원 중부지사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대전, 충·남북, 세종시 지역의 중소규모 건설현장 620개소에 대한 점검을 통해 모두 1,142건의 현장지도계도를 실시했다. 지적 및 계도사항을 유형별로 보면 ‘시스템 및 강관비계 설치불량’이 570건(50%)으로 가장 많았다. ‘안전난간 및 추락예방 미조치’가 510건(45%)으로 그 다음으로 많았으며‘안전관리계획 수립 미흡’이 46건(4%)을 차지했다. 나머지는 건설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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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예탁원, 사회적기업·중소기업에 수수료 감면 등 지원 이어간다
한국예탁결제원은 기존 진행해오던 정책펀드 조성을 통한 기업지원에 이어 창업 및 중소기업에 대한 저금리 대출 지원과 K-Camp를 비롯한 종합 엑셀러레이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예탁원에 따르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8년 사회투자펀드, 코스닥스케일업펀드에 이어 2020년 증권시장안정펀드 등 다양한 정책펀드를 지원해왔다. 2020년 증권시장안정펀드와 채권시장안정펀드, 회사채안정화펀드엔 총 247억4000만원이 출자됐다. 또 예탁원은 부산 소재 8개 기관과 함께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 Busan Embracement Fund for Social Economic Development)’을 조성하기도 했다. 해당 펀드의 최근 5년간 누적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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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한국교통안전공단, ‘이륜자동차검사원 역량강화’ 교육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내달 3일부터 공단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경상북도 김천 소재)에서 ‘전국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검사원 교육’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50cc 이상 중·소형 이륜자동차의 배출가스·소음 정기검사가 시행된 후 이륜자동차 검사 대수 및 검사소 수가 증가함에 따라 검사원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한다.교육은 11월 3일, 24일, 12월 12일, 26일 등 총 4회 시행되며, 이륜자동차의 구조·장치, 관련법령, 검사기기 및 전산 사용법 등으로 총 7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공단은 정비연합회를 통해 각 시·도 정비조합에 교육 시행과 접수 방법 등을 공지했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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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안전진단 현장교육 실시..."재난 선제대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철저한 안전진단 업무 실행을 위해 25일 충남 논산 탑정저수지에서 ‘저수지 안전진단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안전진단은 육안이나 간단한 기구로 점검시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첨단 장비를 활용해 시설 내부의 누수나 붕괴 위험을 진단하는 것으로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시연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농어촌공사 시설관리자 백여 명이 참석해 △시설물의 누수․균열․침하 등 진단(토목조사, 기전조사) △콘크리트․철근의 내구성 측정 등 구조물 진단(재료조사) △제방의 누수 및 취약구간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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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어린이 전기안전 뮤지컬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감전사고에 취약한 미취학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전기안전 홍보사업을 이어간다. 공사는 25일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본사 새울림홀에서 전북지역 어린이 보육시설 원아 300명을 초청해 어린이 전기안전 뮤지컬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전기안전 뮤지컬 순회공연은 공사가 매년 시행하고 있는 생애주기별 안심 맞춤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공연 연출을 통해 전기사고 위험성을 알려주며 올바른 전기사용 습관을 유도하고자 마련한 공익사업이다. 지난 2006년 첫 무대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를 돌며 총 3,097회를 공연, 총 35만여 명의 어린이 관객을 찾아갔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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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안전망 강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안전관리단과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1일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위한 소외계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한국마사회 안전관리단은 산업재해, 안전관리, 보건관리 등 사업장 내 안전보건업무 수행을 통해 전방위적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를 책임지는 특별부서다. 한국마사회는 안전관리단이 보유한 전문역량을 사업장에 그치지 않고 활동범위를 외부로 확장해 지역사회의 안전강화에 나선다. 지난 21일 한국마사회는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내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한 복지시설,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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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필리핀서 ‘한-아세안 프로젝트 플라자’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한국플랜트산업협회(회장 박중흠)와 공동으로 25일부터 이틀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그리고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으로 ‘2022 한-아세안 프로젝트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KOTRA에 따르면 ‘아세안 프로젝트 플라자’는 2018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매년 우리 기업의 아세안 인프라 프로젝트 시장진출 지원을 위해 개최됐다. 5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친환경 플랜트 △에너지 △교통 인프라 분야 국내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업체, 설비, 기술 납품 업체 등 26개사와 아세안 현지 유력 발주처/바이어 30여 개사가 참여하며, △한-아세안 그린 인프라 협력 포럼 △일대일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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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주한 케냐 대사와 농수산식품 교역 활성화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25일 서울 용산구 소재 주한 케냐 대사관에서 므웬데 므윈지 주한 케냐 대사를 만나 양국 간 농수산식품 교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 세계인이 함께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확산을 당부하고,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 Magazine)’에서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한 김치의 우수성 설명과 함께 케냐 ‘김치의 날’ 제정 추진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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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지역 상생협력형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같이 나눠요! 함께 지켜요!’ 실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전윤종)은 25일 대구혁신도시, 동대구역 인근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지역 상생협력형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같이 나눠요! 함께 지켜요!’ 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보호 생활수칙’을 지역사회에 전파해 지역주민 스스로 사이버 위험을 감지하고 사전에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KEIT는 스마트폰 사용, 직장․재택근무 등 일상에서 필요한 개인정보보호 수칙과 함께 사고 발생 시 대응수칙을 친환경 종이컵 홀더로 제작해, 대구혁신도시와 동대구역 인근의 소상공인 카페 17곳에 무상으로 제공했다.KEIT는 이번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의 사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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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콘텐츠분쟁조정 포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최정열)는 콘텐츠산업 내 건전한 거래 및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2022 콘텐츠분쟁조정 포럼’을 오는 11월 1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콘텐츠분쟁조정 포럼은 최근 급격하게 변화하는 국내·외 콘텐츠산업 환경에 따른 콘텐츠 분쟁해결 정보를 공유하고, 건전한 콘텐츠 이용환경 조성을 통해 이용자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2011년부터 매년 법조계, 학계 전문가와 콘텐츠 산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분쟁조정에 관한 현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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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서울시설공단, 재난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맞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서울시설공단(공단, 이사장 한국영)이 재난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손잡았다.SH공사와 공단은 25일 ‘재난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중대(산업, 시민)재해 관련 산업안전보건체계 구축 이행 ▲재난대비 훈련 기본계획 수립 및 훈련 상호협조 ▲재난 예보, 경보체계 구축 및 운영 시 상호협조 ▲재난안전법 상 응원(應援)에 대비한 응원협력체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하여 ▲재난분야 위기관리 매뉴얼 운용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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