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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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소방청, 고속도로 재난대응 협력체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소방청은 5일 김천 혁신도시 한국도로공사 본사 재난상황실에서 고속도로 이용객의 생명권 보호 및 재난사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의 주요내용은 △고속도로 재난시 신속도착체계 구축 △풍수해 및 터널화재 예방·대응 정보공유 △친환경차 화재 진압장비 지원 △고속도로내 현장직원 지원 및 대외 홍보 추진 등이며,공사는 고속도로 재난 발생시 차량통제, 대피유도,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동 조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는 소방차의 출동 위치, 사고정보 등을 소방청으로부터 제공 받게 되며 고속도로 시설물의 GPS공간정보와 전국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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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2023 서비스 미래혁신 심포지엄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5일 롯데호텔에서 'Service re:Boot, CX re:Design'란 주제로 제8회 서비스위크의 막을 올리며 시작 행사로 ‘서비스 미래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발제 및 진행의 서비스경영학회 고재윤 회장은 “대면 서비스가 핵심인 환대산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기술 혁신이 큰 영향을 미치며 고객 서비스 접점은 C·U·O(Contact·Untact·Ontact)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삼성서울병원 이준행 실장은 '환자를 위한 새로운 고객경험 가치'라는 주제에서 대면 진료의 퀄리티 향상을 위해 의료기관 차원으로 중점을 두고 있는 표준진료지침(CP)의 개발 사항과 입원 환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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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특별전 ‘빛의 바다’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세계적 아티스트인 김인중 신부 특별전 ‘빛의 바다’를 오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아티스트 작품 전시를 주관하는 빛섬과 협력해 개최하는 이번 특별전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 가치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JDC에 따르면 ‘빛의 화가’로 불리는 스테인드글라스 예술의 세계적 거장인 김인중 신부는 스위스 르 마텡지에서 세계 10대 스테인드글라스 작가로 선정 및 201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훈 훈장인 오피시에 수상 등 그 업적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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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전국 산업단지 에너지효율화 사업 추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전국 산업단지의 에너지효율화에 나선다.서부발전은 5일 서울 한국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KT, 유호스트, 호원건설, 서울대 미래혁신연구원, 대연씨앤아이, 신성이엔지 등 6개 기관과 ‘산업단지 에너지효율화 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산업단지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단 내 태양광과 소형 풍력 발전소 등 에너지 자급자족 시설을 구축해 전력소비를 줄인다. 또 재생에너지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한 전기·수소 복합충전소를 설치해 지역상생 특화사업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또 협약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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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탄소중립 추진 위원회 개최..."ESG 경영 강화"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6월 28일,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경영관리본부장 주관으로 ‘2023년 제1차 탄소중립 추진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한국마사회의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내부 공유하고 전사적인 동참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위원회에는 관련부서 실처장 및 부장 2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이뤄졌다.또한 '2023년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이행실적 점검, 사업장 및 에너지원별 온실가스 배출량 분석 등 기관의 온실가스 감축 현황을 짚어보고 2023년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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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늘봄학교 콘텐츠 개발 업무협약 체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은 지난 4일 콘텐츠 제작사 오콘과 '2023 늘봄학교 대상 온라인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사업의 원활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늘봄학교 대상 만화·애니메이션 분야 온라인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기획·개발 및 확산 ▲만화·애니메이션 분야 문화예술교육 정책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의 우호적 상호협력 등을 포함한다.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교육부 늘봄학교 지원 및 디지털교과서 전환과 연계,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미래형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해 상호 교류한다. 특히 오콘은 늘봄학교 저학년 초등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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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공공구매 확대 위한 홍보관 운영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공공구매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관 운영으로 공공 조달시장 활력 제고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지난 4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3 공공구매 매칭데이’에 중소기업 지원사업 홍보관을 마련하고 참여기업과 소통했다고 5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한 ‘2023 공공구매 매칭데이’는 대·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여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구매상담회를 비롯, 시범구매 및 성능인증 제품 전시관, 대기업 상생협력관, 공공기관 홍보관 등 공공구매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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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동반성장위원회와 ‘2023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동반성장위원회와 ‘2023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협력중소기업의 ESG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ESG 전문교육 및 컨설팅,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자 체결됐으며, 서면 협약으로 진행됐다.공공기관이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사 대상 ESG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것은 올해 첫 번째 사례다. 이번 협약으로 남동발전은 협력사의 ESG 경영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고,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 라인에 따라 협력중소기업의 맞춤형 ESG 지표를 선정해 ESG 교육 및 진단, 현장실사(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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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윤리경영 조직문화 선포식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윤리헌장’을 선포하고 임직원 서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LX공사는 5일, 전주 본사에서 김정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윤리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 LX공사는 윤리 리스크를 근절하고자 ‘윤리경영 실천 강화 대책’을 이사회 의결을 거쳐 수립하였고, 윤리헌장을 새롭게 개정하여 창사 이래 최초로‘NO 비위 예방 결의’를 대내외적으로 선포했다. 김정렬 사장은 이날 혁신과 재도약을 위한 윤리경영 의지를 재차 강조하며 임직원의 인식 개선을 독려했다. 김 사장은 “헌법에 있는 행복추구권의 본질은 인격 존중권”이라면서 “조직에서도 구성원이 소외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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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해양환경공단과 청년인턴 직업체험 확대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해양환경공단과 함께 양 기관의 청년인턴들에게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에스알은 지난 4일 해양환경공단 청년인턴 9명을 수서역에 초청해 고속철도 승무, 역무, 관제 및 운전교육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전개했다.이어 이달 중에는 에스알 청년인턴들이 해양환경공단 교육기관을 방문해 직무설명과 해양오염방제 실습을 체험하는 등 청년인턴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에스알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공공부문의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해 취업역량을 높이는 한편 취업 미스매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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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협약 체결
SK브로드밴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역 우수 상품을 공동 발굴하고 직거래 유통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경기 침체, 농산물 수요 감소 등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수한 농업 생산자들을 추천한다. SK브로드밴드는 제작 인프라를 활용한 B tv 케이블 ‘지역채널 커머스 방송(해피 마켓)’을 통해 해당 농산품을 판매한다. 또한, B tv 케이블을 통해 식재료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줄이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캠페인 ‘그린푸드 데이’ 홍보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SK브로드밴드 케이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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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스위스프랑화 표시채권 CHF2억 발행
산업은행은 3일 스위스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스위스 프랑화(CHF) 표시채권 2억(2.3억 달러 상당)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에 따르면 해당 채권은 금년도 첫 한국계 CHF 선순위 채권으로, 3년 만기 고정금리채 구조로 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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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백혈병·소아암 환아 위한 ‘사랑나눔 헌혈 행사’ 실시
신용보증기금은 혈액수급 불안정 해소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사랑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보는 지난달 27일 대구경북혈액원의 찾아가는 헌혈버스를 활용해 대구 본사에서 단체헌혈을 실시하고, 전국 임직원들의 헌혈증을 기부 받아 지난 4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대구경북지회에 전달했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헌혈증 기부가 백혈병·소아암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내 환아들의 치료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랑나눔 헌혈 행사는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의미있는 행사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천으로 기관의 사회적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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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 낙동강 방문해 물재해 예방 당부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윤석대 사장이 4일 대구시 낙동강유역본부를 방문해 낙동강 유역의 홍수 등 물 재해 대응현황 및 수질관리 등 물관리 현황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낙동강유역본부는 낙동강 상류 안동·임하댐을 포함해 낙동강하굿둑까지 댐, 보, 하굿둑 등 총 29개소의 유역 내 수자원시설을 관리하며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를 통한 댐-보-둑 연계 운영을 통해 홍수, 가뭄 등 물 재해로부터 낙동강 유역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또한, 유역 내 수질 및 수생태 이슈 전반에 대한 대응을 담당한다. 특히 낙동강수계는 과거부터 여름철 조류 발생이 빈번한 곳이다. 지난해 마른장마와 지속된 폭염 등으로 지난 2017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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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23 아르떼 아카데미 하반기 연수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이 문화예술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2023 아르떼 아카데미(ArtE Academy)’ 하반기 연수 참여자를 7월부터 본격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진흥원에 따르면 ‘아르떼 아카데미’는 국내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이끌어갈 우수 인력을 양성하는 전문 교육자 연수 프로그램이다. 2006년 ‘문화예술교육 전문 인력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교육진흥원은 2011년부터 아르떼 아카데미를 공식 연수 프로그램으로 브랜드화했으며, 현재까지 아르떼 아카데미를 거쳐 간 누적 수료생은 10만여 명에 달한다.올해 아르떼 아카데미는 총 170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효율적인 프로그램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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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전기안전 간담회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지난 6월 30일, 인천 송도에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공사 박지현 사장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균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2021년 12월, 공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 3사가 체결한 ‘K-바이오 전기안전벨트 구축’업무협약 이후 국가 주요 육성 정책인 바이오헬스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공사는 이날 민간 중전기 기업과 함께 개발 중인 ‘전기설비 자산관리 통합솔루션’을 소개하고 이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54kV 전기설비에 적용, 실증할 것을 제안했다.공사에 따르면 ‘전기설비 자산관리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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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서양화가 ‘장인수 개인전’ 개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 화폐박물관은 오는 16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서양화가 장인수의 ‘인간, 자연 그리고 꿈의 채색’ 주제의 유화 작품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장인수 화가는 자연을 모티브로 하는 작품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는 자연주의 화가이다. 이번 전시 역시 자연의 모습 속에 인간의 삶을 연결하면서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이미지를 다채롭게 표현해 내는 것에 주력했다.장인수 화가는 영문학 박사로 대학에서 30년 간 학생들을 지도했으며 퇴직 후 독학으로 유화를 그리며 화가로서 제2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퇴직 후 3년 동안 미국에 거주하며 자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지난 2019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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