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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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 신임 코이카 이사장 취임..."글로벌 중추국가 역할 다할 것"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제14대 이사장으로 장원삼 前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이 임명됐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취임식은 10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 대강당에서 열렸다.장원삼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同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4년 외무고시 15회로 외교부에 입부해 동북아시아국장, 인사기획관, 지역통상협력관 등의 요직을 두루 역임하였고, 주중국공사, 주스리랑카대사, 한미방위비분담협상 정부대표, 주뉴욕총영사,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 등을 지냈다.장 이사장은 약 40년간 외교관으로 공직 생활을 하면서 통상 및 인사정책, 한미방위비분담금 협상 등 우리나라 외교 전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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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가스기술사회와 가스예방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가스기술사회와 손을 잡았다.서부발전은 지난 6일 충남 태안군 소재 태안발전본부에서 가스기술사회와 ‘가스 사고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가 보유한 각종 가스 저장·충전·제조 시설을 최고 전문가집단의 지원을 받아 더욱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서부발전은 최상위급 국가기술자격을 갖춘 기술사로부터 가스시설에 대한 ▲설계 ▲감리 ▲시공 ▲안전진단 및 컨설팅 등을 제공받아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할 계획이다.서부발전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수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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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 및 게임벤처4.0 창업팀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023년 제2차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와 게임벤처4.0 예비 및 초기 창업팀을 총 23개사 내외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경기도 판교 제2테크노밸리 LH기업성장센터 8~9층에 위치하고 있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 게임기업과 창업 5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 및 예비 창업팀이 역량을 갖춘 게임개발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 공간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는 국내 중소 게임기업을 대상으로 총 12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대형(전용 135.6㎡), 중형(전용 77.9~101.4㎡), 소형(전용 35.6~51.7㎡) 등 다양한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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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더본과 소상공인 재창업 사업화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9일, 유망업종 재창업 사업화 지원 소상공인을 13명 선정하고, 사업화 주관기관인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재창업 사업화는 코로나19 경영난 등으로 폐업을 경험한 소상공인의 재기를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고 지속가능하며 경쟁력이 높은 유망·특화분야로의 재창업을 유도하는 정부 보조금 사업이다. 올해에는 음식·카페업, 무인·마이크로 스토어 부문에서 전문기관을 통해 300건 내외의 재창업을 지원한다. 이날 수여식에는 소진공과 더본외식산업개발원 관계자, 사업화 소상공인이 참석해 재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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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후반기 등급심사 완료' 하위권 선수들의 새로운 출발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23시즌 후반기 경정선수 등급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월 4일(1회차)부터 7월 6일(27회차)까지의 성적을 토대로 작성된 이번 등급조정 대상자는 승급 29명, 강급 33명으로 총 62명이다. 적용시점은 28회차인 7월 12일부터다. 승급자 가운데 전년도 사고점 관리 실패로 B등급에서 시작했던 심상철(7기)과 박원규(14기)가 원래의 자리였던 A1등급으로 돌아왔고, 서화모도 올 시즌 새롭게 각오를 다지며 승률 30%, 삼연대율 73%로 기복 없는 경기력을 선보여 당당하게 A1등급으로 후반기를 시작하게 됐다. 그에 반해 길현태․김창규(이상 1기), 송효석(8기), 나종호(16기)는 보통의 성적을 기록했으나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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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장마와 폭염' 주목해야 할 훈련지는?
◆ 김포팀, 7월초 양양전지 훈련 통해 이열치열로 대응 번갈아 이어지는 장마와 폭염은 야외에서 도로훈련을 병행하며 출전 준비를 해야 하는 경륜 선수들에게는 그다지 좋은 환경이 아니다. 폭염주의보나 소낙비가 요일별, 지역별 산발적으로 나타나기에 입소 전 어느 지역의 훈련 여건이 좋았고 나쁘냐에 따라 선수들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이점에서 본다면 돔 경륜장을 확보하고 있는 광명과 주변 수도권 선수들 그리고 창원벨로드롬을 활용할 수 있는 경남권 선수들이 유리한 조건에서 그나마 그 피해를 최소로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돔 경륜장이 없는 전라권, 충청권, 강원도, 경기북부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은 다소 불리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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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화성태안3 B-3블록’ 688호 분양…일반공급 중 20% 추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7일 화성태안3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B-3블록 공공분양주택 688호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실시했다. 화성태안3지구 내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화성태안3 B-3블록은 총 688세대로, 지난해 7월에 사전청약이 실시됐다. 최고 15층 15개동으로 지어진다.전 세대 전용 84㎡로 구성됐으며, 용적률이 130%에 불과해 주거쾌적성이 높다는 게 특징이다. 또 알파룸, 팬트리, 현관창고 등 여유로운 수납공간이 마련됐으며, 단지 내에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및 게스트하우스 등 주민공동시설도 들어섰다.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평균 분양가격이 3.3㎡당 1196만원, 1호당 3억원 후반대 수준으로 저렴하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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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역사에 ‘플라스틱 자원순환 키오스크’ 설치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역사에 ‘플라스틱 자원순환 키오스크’를 설치해 폐플라스틱을 ESG 굿즈로 재탄생시키는 ESG 친환경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플라스틱 자원순환 키오스크’는 수서·동탄·평택지제역에 각 1대씩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폐플라스틱을 투입하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쉽고 재미있고 의미있는 ESG 캠페인으로, 비닐 라벨을 제거한 투명 플라스틱 페트병은 50원, 불투명 플라스틱은 10원을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플라스틱히어로’ 앱을 통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또 자원순환 키오스크를 통해 수거된 폐플라스틱은 ESG 굿즈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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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 ‘아시아물위원회’ 제4대 회장 취임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윤석대 사장이 지난 7일 경기도 화성시 K-water 송산글로벌교육연구센터에서 개최된 아시아물위원회(이하 AWC) 이사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2026년까지의 임기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AWC는 아시아 국가와 UN 등 국제기구를 연계하는 물 분야 대표 협력 플랫폼으로 2016년 설립되어 해외 정부, 국제기관 등 총 24개국 164개 회원기관으로 구성되어 아시아 물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대한민국 대표 물관리 기관으로서 AWC 설립을 주도하며 AWC 회장기관이자 사무국 역할을 적극 수행, 아시아 국가들의 기후위기대응과 물 이슈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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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장마철 기계식주차장 안전관리, 이렇게 하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장마철 기계식주차장 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소개하며 안전한 기계식주차장 이용을 당부했다. 공단에 따르면 장마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계식주차장 내부 배수시설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기계식주차장의 침수가 우려될 때는 비상정지 버튼을 눌러 기계식주차장 운행을 중지시킨 뒤 건물 측의 메인분전반의 (임시)전원을 차단하여 감전이나 누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특히 감전이나 누전이 발생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때는 반드시 절연장화, 절연장갑 등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확인해야 하며, 기계식주차장이 침수된 경우 침수된 부분의 건조 상태를 확인하고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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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위례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을 서울 동남권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토지 3필지를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은 22만㎡ 규모의 복합용지 및 도시지원시설용지 총 3필지로 구성돼있다. 지하철 8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에 연접해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사업비 약 10조원이 투입돼 연면적 100만㎡(코엑스의 약 2.2배)의 업무·상업 등 복합시설로 개발될 예정이다. 공모 대상지는 복정역세권 내 복합용지 2필지와 도시지원시설용지 1필지로, 각각 13만㎡, 9만㎡ 규모이다.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복합용지 2필지는 업무, 상업, 문화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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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여성 일자리 창출·사회참여 지원 나서
SRT 운영사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6일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유근수)와 여성 일자리 창출 등 사회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알은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와 △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 교육 정보 교류 △일자리 협력망 구축을 통한 취업지원 △여성 근로자를 위한 일·가정 양립지원 제도 도입 및 지원서비스 우선 검토 △교육생 현장실습 및 견학 기회 제공 △양 기관 대외홍보 협력 등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에스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성평등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경력개발 코칭 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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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폭염 속 신양재 변전소 현장점검 나서
한국전력은 이정복 사장 직무대행이 6일 여름철 폭염과 장마에 대비해 서울시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의 전력공급을 책임지는 신양재 변전소의 전력설비 운영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은 기후위기로 전력수요 변동성이 커져가는 상황에서 수도권의 핵심 전력설비를 대상으로 한 경영진 현장점검의 하나로 진행됐다.이정복 사장 직무대행은 여름철 자연 재해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할 것을 당부하며 “올해는 슈퍼엘니뇨 영향으로 폭염 속에서 폭우까지 쏟아질 우려가 있으므로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전력설비 침수피해 예방에 더욱 힘써달라”고 강조했다.한편 한전은 지난 6월부터 하계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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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9292억 규모 수서~광주 복선전철 2개 공구 공사 발주
국가철도공단은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자 설계·시공 일괄입찰(T/K) 방식으로 2개 공구(2·3공구) 건설공사를 6일부터 입찰 공고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은 총사업비 1조 1103억 원을 투입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총 구간은 19.4km로 수서∼삼동 14.4km는 복선으로 신설하고 삼동∼경기광주 5.0km는 기존선을 활용할 예정이다. 정거장은 수서, 모란 2개소를 신설하고 기존 경기광주 1개소는 개량한다.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은 2·3공구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과 1공구 기타공사 방식으로 공사를 추진해 민간 일자리 창출 1만 248명과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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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기업은행과 ‘혁신성장 상생협력 펀드’ 조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이 5일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혁신성장 상생협력 펀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한국중부발전은 혁신성장 분야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IBK기업은행에 이자 지원금 2억 5000만원을 납입하고, IBK기업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250억원 규모로 중소기업에 대출을 지원한다. 해당 대출상품은 지난달 30일에 출시됐다.대출대상은 수소에너지, 드론, 로봇, 빅데이터 등 국가전략산업 혁신성장 분야에 해당되는 중소기업으로, 정부의 ‘혁신성장 공동기준’을 바탕으로 주력산업 고도화, 미래유망산업 육성, 탄소중립 실현 및 사업체질 개선 등의 관련 분야에 해당되는 기업들은 지원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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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제18회 ‘2023대한민국환경대상’ 공공부문 대상 수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5일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 참가해 ‘공공부문 탄소배출저감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와 미래는우리손안에ㆍ환경미디어가 주최하고 환경부ㆍ농림축산식품부ㆍ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환경분야 대표적인 상으로, 2005년부터 매년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에 대한 기여도가 큰 기관, 기업, 개인 등을 선발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공사는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의 국내외 확산과 함께 ▲공공기관 최초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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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EWP 혁신 아이디어톤’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5일 오후 2시 울산 중구 본사에서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전 직원 ‘EWP 혁신 아이디어톤’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EWP 혁신 아이디어톤은 직원 스스로 현재 맡은 업무를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부서 단위로 도출한 혁신 아이디어와 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장이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아이디어톤(ideathon)이란 '아이디어+마라톤'의 합성어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한된 시간 안에 고안해 발표하는 형식의 경연대회다.동서발전은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전사 137개 부서에서 171건의 혁신 아이디어·우수사례를 발굴했다. 본사·사업소의 자체 심사와 직원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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