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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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아세안 주요 3국 투자진출환경 비교 자료집’ 발간
KOTRA(사장 유정열)는 이달 아세안 투자를 계획하는 우리 기업이 가장 많이 고려하는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3국 중 적격 투자국 선정을 돕기 위해 ‘아세안 주요 3국 투자진출환경 비교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아세안(ASEAN) 시장은 인구, 경제규모, 성장잠재력 등에서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최근 들어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처로도 부상하고 있다. ▲강력한 제조 기반 ▲저렴한 생산 비용 ▲활발한 무역협정에 따른 넓은 경제 영토 등이 아세안 투자진출의 주요 매력 요소로 꼽힌다.특히, 아세안 중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3국 진출이 활발하다. 2022년 기준 전체 아세안 신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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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한국행정학회, 주거약자와의 동행정책 방안 논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한국행정학회가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정책 방향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SH공사와 한국행정학회는 22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 상상관에서 ‘서울시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정책 세미나’를 열고, 서울시민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및 정부 재정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SH에 따르면 ‘2023 한국행정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세계 행정학 대표자 회의’ 기간 열린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행정학 석학들에게 서울시 주거정책 및 SH공사의 사업 등을 알리고 제언을 받아 관련 정책 개선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지은 SH도시연구원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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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데이터 민간제공 확대 위한 빅데이터 및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설명회 개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지난 21일 한전아트센터 강당에서 빅데이터 개방 및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설명회를 개최해 에너지신사업 사업자, 대학, 연구기관 등 개 35기관 약 82명의 데이터 수요자들에게 전력데이터 활용방법을 안내하고 전력데이터 개방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22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데이터안심구역이란 누구나 전력데이터를 분석·활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장비·시스템을 갖춘 구역으로, 지난 1월 국가지정 승인을 받아 한전 본사 및 한전 아트센터 등에서 운영 중이다.설명회를 통해 한전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에 대한 소개 및 활용사례, 데이터안심구역 소개 및 이용방법, 전력데이터서비스(EDS)마켓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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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관업체 배제 기준 마련…중단용역에 새 기준 즉각 적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관 이권 카르텔’을 척결하기 위해 새로운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중단된 용역들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새로운 평가 기준은 재개되는 용역 입찰공고에 즉각 적용돼 전관업체의 영향력을 차단한다. 아울러, 이번 조치로 중단된 용역계약 절차가 재개됨으로서 공공주택사업 등 차질 없는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LH는 전관 기준을 공직자윤리법 취업제한 수준인 2급 이상, 퇴직일로부터 3년 이내인 자로 규정하고, 임원으로 재취업한 경우에는 직급에 관계없이 강화 적용한다. 또 전관업체의 수주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전관업체에 대해 용역별 최대 감점을 부여한다. 3급 퇴직자가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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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2023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시행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1일, 대전충청지역본부에서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비상대응기구 기능 점검을 목적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2023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번 훈련에서 세종시 지진발생으로 인한 가스시설 파손 및 화재 발생을 가정해 천연가스 비상공급 및 공급시설 복구대책을 마련하고, 세종시청, 소방서, 경찰서 및 한국중부발전, 지역난방공사와 함께 협업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가스공사는 올해 시행한 안전한국훈련과 자체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중점 대처가 필요한 부분을 선정해 집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상시훈련은 지난 5월 시행한 안전한국훈련과의 차별화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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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마약 예방캠페인 ‘노 엑시트’ 동참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마약범죄 예방과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노 엑시트’는 경찰청이 마약퇴치운동본부와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마약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팸플릿과 함께 인증샷을 촬영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의 추천을 받아 가스공사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한국철도공사 한문희 사장을 지목했다. 최 사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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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HL만도, 1억원 상당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지난 21일 전국 자동차사고 중증 후유장애인 75명을 대상으로 HL만도로부터 전달받은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1억원 상당을 지원했다. 공단에 따르면 자동차 사고 피해가정에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지원하는 사업은 2012년 공단과 HL만도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시작돼 올해 12년을 맞이했다. 지원하는 물품은 전동·수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배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단과 HL만도는 현재까지 722명에게 9억3000만원 상당의‘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후원해왔다. 이밖에도 교통사고 예방과 경제운전 실천 확산을 위한 ‘Drive Eco&Safety’ 캠페인 및 자동차 사고 유자녀를 위한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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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노후포장 유지관리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1일 도로교통연구원에서 포장 노후화에 따른 미래 유지관리 전략과 기술을 주제로 '고속도로 노후포장 유지관리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한국도로학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유관기관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후화된 도로포장 증가로 인한 문제점 분석과 효율적인 유지보수 방안 도출을 위해 마련됐다. 전면차단공사 등 도로포장 유지관리 신전략인 ‘노후 고속도로를 새롭게! 고속도로 새-로(路)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포장분야의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개발 현황 및 전략 등에 대한 학술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1층 로비 및 본관에서는 빗길 미끄러움의 지점과 정도가 측정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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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74주년 창립기념식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창립 제74주년을 맞아 21일 기념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기념식에는 임직원을 비롯하여 마주, 조교사, 기수, 말관리사, 생산자 등 경마유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연혁보고, 포상수여식이 거행됐으며 정기환 회장의 기념사와 경마유관단체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한국마사회는 1922년 '조선경마구락부'를 시작으로 1942년에는 '조선마사회'로 변경되었고, 광복 이후인 1949년 9월 29일 '한국마사회'로 개칭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기념사에서 임직원과 경마유관단체, 그리고 경마를 사랑하는 경마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창립 제74주년을 맞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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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재개발임대주택 1502세대 공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신정삼성 등 94개 단지 1,502세대의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입주자 모집공고문은 22일 오후 2시 SH공사 누리집에 게시된다.이번 공급은 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한 기존단지 잔여 공가 359세대 및 예비입주자 1143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의 전용면적은 24~45㎡로, 공급가격은 보증금 약 540만~4510만원, 월 임대료 약 6만~33만원 선이 될 예정이다. 일반공급 입주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1순위 50% 이하, 2순위 70% 이하)이며 세대 총 자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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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국가기술자격 정보집 ‘자격Q’ 3분기 발간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김영중, 이하 ‘공단’)은 기계장비설비·설치 분야 16개 종목의 자격시험 응시 현황과 산업 동향이 수록된 국가기술자격 정보집 ‘자격Q’를 21일 발간했다. 공단은 사회 주요 이슈와 관련된 국가기술자격 종목을 분기별로 선정해, 종목별 시험 응시목적과 현황, 취득 방법, 우대현황 및 고용 전망 등을 제공한다. 3분기는 ▲공조냉동(4개 종목) ▲기계설비(5개 종목) ▲승강기(3개 종목) ▲생산자동화(4개 종목) 분야 등 총 16개 종목이 선정됐다.2018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5년간 16개 종목 필기시험에 연평균 약 5만 6400명이 응시했다.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는 2018년 4227명에서 2022년 9698명으로 연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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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구와 탄소중립·지역 상생 머리 맞댄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가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대구시 및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산‧학‧연‧관 협의체를 구성한다. 가스공사는 지난 20일, 대구혁신도시 오픈랩에서 대구시, 경북대, 영남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성에너지, 대구‧경북 중소기업 등 2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대구지역 산‧학‧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가스공사는 기술개발 전략 및 탄소중립 기술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대구경북 국산화 기술개발 성공사례 등 6개 주제에 대한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가스공사는 이번 산‧학‧연‧관 협의체를 통해 △천연가스 기반 수소 생산, △이산화탄소 포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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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감사자문위원회, “부패 카르텔 혁파를 위해 내부통제 강화”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이태용)는 전문성 강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감사자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부패 카르텔 혁파에 관한 단호한 의지를 천명했다고 21일, 밝혔다. LX공사는 이미 위촉된 윤동춘 명지대 교수(위원장), 장현규 前 SBS 보도본부장, 유기성 前 근로복지공단 홍보실장, 최인석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변경석 법무법인 화우 고문, 백신원 한경대 교수 외에 이날 이종수 前 국회의장실 정책비서관을 추가로 위촉하여 전문성을 확대했다. 윤동춘 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종수 위원은 故 정채봉 시인의 시‘옷걸이’를 언급하며 “잠깐 입혀지는 옷임에도 이를 자신의 신분으로 알고 교만에 빠지는 옷걸이가 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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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제22대 김동철 사장 취임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20일 오전 10시 30분 전남 나주 한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22대 사장으로서 경영방침을 밝혔다.이날 취임사에서 김동철 사장은 “사상 초유 재무위기의 모든 원인을 외부 탓으로만 돌려서는 안 되며, 냉철한 자기반성을 통해 ‘제2의 창사’라는 각오로 새로운 기회의 영역을 선점해 나가야 한다”면서 “전기요금에만 의존해서는 안 되며, 중장기적으로 총수익의 30% 이상을 국내 전력판매 이외의 분야에서 창출해 ‘글로벌 종합 에너지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음.이를 위해 △에너지 신산업 및 신기술 생태계 주도, △해상풍력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적극 추진, △제2 원전 수출 총력 등을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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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추석 맞이 지역사회 나눔 후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의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 지원을 위해 제수비용과 주거환경 개선 주택 수리비용을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난방비를 비롯한 생활물가의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단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총 500만 원의 제수 비용을 지원하고, 김천시 내 3가구를 선정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비용 총 1,000만 원을 지원했다.이번 후원을 통해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난방비와 전기요금으로 인해 부담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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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라오스 지가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착수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42억원 상당의 ‘라오스 지가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하고 국내 착수보고회 이후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분야 ODA(공적개발원조,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으로, 한국의 공시지가 제도 운영 경험 및 기술력을 기반으로 라오스 사회 여건에 부합하는 법·제도 컨설팅과 부동산 대량평가 모델 및 지가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번 사업으로 라오스에 ICT기반의 지가산정체계를 구축하여 지가제도를 선진화하고, 행정 비용과 시간을 감축시키는 등 부동산 행정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한국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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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가천대학교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미래인재 육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19일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저탄소 식생활 확산과 식품산업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등 먹거리 분야 탄소중립과 ESG 실천 ▲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인재 육성과 취·창업 역량 강화 ▲ 공공급식통합플랫폼 활용 등 안전하고 공정한 공공급식 확산 등에 적극 힘을 합치기로 했다.이번 협약으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가천대학교는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가치 확산으로 ESG 가치를 더하고 미래 농수산식품 산업의 혁신 성장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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