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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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원주∼강릉 철도 시험운행 돌입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오는 12월 개통예정인 원주∼강릉 복선철도 구간(120.7km)에 31일부터 시운전열차를 투입하여 종합시험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종합시험운행은 11월 말까지 시설물 검증시험과 영업 시운전으로 나누어 실시한다.31일부터 속도단계(60, 100, 150, 170, 200, 230, 250km/h) 별로 KTX 속도를 점차 높여가면서, 시운전열차가 250km/h 속도로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는지 확인한 후, 8월 8일부터 영업최고속도인 250km/h로 본격 시험운행에 돌입한다.공단은 시설물검증시험 단계에서 신호·전차선·차량 인터페이스 등 99개 항목을 검증하며, 이 가운데 차량진동특성 등 핵심적인 14개 항목은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시험결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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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22바퀴’70번째 100만km무사고 고용준 기관사
“100만km 무사고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나 혼자만의 힘이 아니라 철도직원 모두의 자존심과 투철한 안전의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27일 오전 11시20분 제1201 무궁화열차로 부산역을 도착하며 100만km 안전 무사고를 달성한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부산기관차승무사업소 고용준 기관사의 소감이다.그는 1986년 6월 철도에 첫 발을 디딘 후 28년 10개월만에 70번째 대기록을 달성했다.100만km 무사고는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지구를 22바퀴 도는 거리이고 서울-부산간을 1250번 왕복해야하는 기록이다.현장에는 장영철 부산경남본부장, 동료, 가족등이 참석해 기차에서 내리는 그를 반갑게 맞이하고 부산역 승강장에서 축하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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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다함께 일자리 추진단”노사공동 운영
전력거래소(이사장 유상희)는 27일, 나주 본사에서 정부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및 좋은 일자리 창출 과제를 전담할 ‘다함께 일자리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다함께 일자리 추진단’은 전력거래소 이사장과 노조위원장을 공동단장으로 해서 노사가 공동 참여하는 근로자 참여형 일자리 창출 기구 역할을 할 예정이며, 일자리 창출관련 국정과제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종합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전력거래소 유상희 이사장은 “공공부문에서 사람중심의 혁신 패러다임과 고용안정이 국가의 복지증진과 경제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을 강조하였고, “노사공동의 추진단을 모범적으로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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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취약계층 장애아동 및 개도국 환아 의료지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27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2017년 의료지원 사회공헌 사업비 1억 6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가스공사 김점수 기획본부장,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전상훈 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지난 2010년부터 ‘온누리 R-Bank*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중증 장애아동의 수술 및 재활을 돕고 있으며, 2012년부터 매년 2명의 개발도상국(우즈베키스탄 등 해외사업 진출지역) 심장병 환아에 대한 수술지원 사업도 함께 펼치고 있다.가스공사 김점수 기획본부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환아에 대한 의료 지원을 지속 확대하여 건강한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노력함은 물론, 국내외에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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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초·중등교원 민주시민교육연수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 부산지법원장)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부산시선관위 4층 대회의실 및 부산 북구 솔로몬로파크에서 부산 관내 초·중등교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도 초·중등교원 민주시민교육연수'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미래유권자인 초·중등학생의 올바른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교원의 교수 능력 향상과 민주시민교육의 중요성 이해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5일간 총 13과목 30시간(오전 10시~오후 5시)의 다양한 교육과목으로 구성돼있다. △학교민주주의 실천사례 및 민주시민교육 방법론((선거연수원외래강사 김영옥) △토론수업방법론(선거연수원 전임교수 이종희) △꽃과 나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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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광역치매센터와 ‘치매극복’ 맞손
한국동서발전(주)는 27일 울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센터장 최승호)와 ‘울산광역시 제1호 치매극복 선도기관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홍보활동을 통해 치매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동서발전은 협약에 따라 △전 직원 대상 치매교육 시행 △지역사회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양 기관의 자원을 활용한 공동홍보 등에 상호노력하기로 합의했다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치매예방과 극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치매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고 치매의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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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 제63회 KSA 하계CEO포럼 개최
.한국표준협회가 26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3박 4일의 일정으로 ‘제 63회 KSA 하계CEO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하계CEO포럼에는 한국표준협회 회원사 대표와 가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4차 산업혁명 인간의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일차에는 백수현 한국표준협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세균 국회의장이 ‘4차 산업혁명과 국회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였으며 ▲김소현&손준호가 출연하는 ‘7월의 사랑의 하모니’환영행사가 진행됐다. 2일차에는 본격적으로 ‘Revolution’이라는 소주제 하에 ▲정지훈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의 ‘4차 산업혁명, 우리가 가야할 길’ ▲최윤석 한국MS 전무의 ‘글로벌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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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 국도 비탈면 안전점검 현장 방문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강영종 이사장이 26일 오전, 도로시설성능실 직원들과 함께 진주시 집현면 인근 국도 33호선상의 비탈면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비탈면은 작년 7월,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점검 과정에서 주요 부재의 결함이 발견돼 ‘도로 이용자를 위한 긴급조치 및 비탈면의 항구적 안정대책’이 제안됐던 곳이다. 당시 공단의 제안에 따라 이 비탈면은 진주국토관리사무소 주관으로 보수·보강 작업이 진행돼 현재는 전체 공정의 90% 정도가 진행된 상태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작년에 제안했던 보수・보강 사항들에 대한 확인 작업이 주로 이뤄졌다. 공단은 보수・보강공사가 종료되면 현장 정밀점검을 실시해 안정성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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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헌법개정, 자치분권 국가 선언 명시해야”
안희정 충남지사가 26일 헌법 내 '지방자치단체'로 명시된 부분을 '지방정부'로 교체할 것을 주장했다. 안 지사는 이날 충남도청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헌법 개정안에 대한민국은 자치분권 국가라는 선언이 포함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현재 광역시도는 중앙정부의 행정 편의기구일 뿐"이라며 "분권국가의 틀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를 헌법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지사는 현재 광역자치단체를 유럽형 강소국가 모델로 재구성해야 한다고도 밝혔다.그는 "인구 500만명~2000만명 유럽형 강소국가처럼 지방정부를 재편해, 행정편의기구와 경제규모로서의 지방정부 광역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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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경영진 주관 현장 특별 안전점검 시행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가 하절기 취약시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강화 일환으로 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전국 사업소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인 폭염·폭우 등 하절기 자연재해가 계속됨에 따라 마련된 이번 점검은 가스공사 경영진 전원이 직접 주관하여 시행하며, 그 시작으로 지난 24일에는 가스공사 김영두 기술부사장이 부산경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주요 가스설비를 일제 점검했다. 김영두 기술부사장은 “현장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비상 재난상황 대응체계 점검을 통해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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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중국항만 정보공유 통해 4차 산업혁명 대비 나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중국 다롄항과 칭다오항 그룹의 정보통신부서 임원 및 실무자를 만나 국제 카페리 정보 및 해운물류 블록체인(Block Chain) 정보 연계 가능성을 조사한다고 25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IPA)는 현재 인천항 여객터미널 홈페이지를 통해 항로, 선명, 출발 및 도착시간 등 인천-북중국 간 카페리 10개 항로의 운항정보를 한국어와 중국어로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화물 보다는 여객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국 항만 측 운항정보 등은 실시간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이에 대한 개선이 꾸준히 요구돼 왔다. IPA는 이번 출장을 통해 다롄항과 칭다오항 그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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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김천시 증산면에서 자동차무상점검 등 봉사활동 실시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25일, 경북 김천시 증산면 부항리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와 자동차 무상점검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 2006년 9월 김천시 증산면과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공단의 전문성을 살린 자동차 무상점검과 교통안전 용품 보급, 농촌 일손돕기를 11년째 시행해오고 있다.이날도 공단은 자체 개발한 ‘이동식 검사기기’를 활용해 주민 차량 50여 대의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자동차 전조등이나 제동등과 같은 소모품은 즉시 교체해 주고, 농기계와 트럭 70여대에는 후부반사지를 부착했다. 농촌 일손돕기와 자연보호 활동도 이어졌다.김천지역 특산물인 자두를 직접 수확하고 보관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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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노조,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성료'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지웅)은 25일 김천혁신도시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도공 노동조합은 이 자리에서 회사의 ‘생명나눔운동’에 동참해 공공기관 노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한다는 의미에서 조합간부들이 직접 마련한 헌혈증 300매와 성금 3,00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헌혈증과 성금은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관리자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헌혈증 기부 등 ‘생명나눔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헌혈증 4만6천매, 치료비 1억5천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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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부산 첫 ‘365구민 소통관’ 출범
부산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돼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한 부산 첫 ‘영도구 365 구민 소통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출범한 구민 소통관은 관내 11개 동에서 동장의 추천을 받은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앞으로 현안 사업장, 민원현장, 미담지역 등의 현장탐방을 통해 지역여론을 수렴하고 문제점을 발굴, 개선의견을 취합해 전달함으로써 민·관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구민소통관들은 발대식에서 지역발전과 현안문제의 공감·공유·공조로 민·관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소통행정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총괄매니저인 어윤태 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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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아트라스콥코 코리아, 4차산업혁명 기술교육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는 25일에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자사 국제회의실에서 아트라스콥코 코리아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체결 전문가 양성에 관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 제조 산업 현장의 표준화된 교육·인증·연구·보급 업무 △ 4차 산업 혁명에 맞는 차세대 체결 기술 수요 대응 및 교류 △ 중소·벤처기업 제품 경쟁력 및 품질 강화를 위한 유관 교육 지원 및 컨설팅 △ 제조 현장의 체결 관련 사건사고 전파로 작업자 인식 제고 △ 공구 특성을 이해한 공구 사용 교육과정으로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 등과 관련하여 적극적으로 협조 체제를 구축해 나아가기로 했다. 특히, 한국표준협회의 산업현장 인력양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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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NIPA,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 기업 80개사 공모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스마트콘텐츠 강소 기업 육성을 위해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 사업’은 국내 중소 스마트콘텐츠 기업이 개발하는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사용자 요구에 맞춰 적기에 출시할 수 있도록 콘텐츠 테스트 인프라와 개발 플랫폼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행됐다.이번 2017년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사업은 2016년 사업의 성과에 힘입어 스마트콘텐츠 개발 테스트 지원 부문과 스마트콘텐츠 개발 인프라 지원 부문 모두 예년보다 2배 늘어난 총 80개사를 지원한다.총 80개사의 지원 분야는 스마트콘텐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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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강원본부, 영동선 철암역에 엘리베이터 2기 설치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는 영동선 철암역 엘리베이터 2기 설치공사를 25일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강원본부는 약 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철암역에 15인승 엘리베이터 2대를 설치하게 되며, 약 1년여의 공사 기간 동안 역사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공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철암역은 백두대간 협곡관광열차 V-train(철암역∼분천역)의 출발역으로, 엘리베이터 설치가 완료되면 낙후지역 철도 이용객들의 불편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노병국 본부장은 “태백선·영동선 철도역사에 사람 중심의 보행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 등 시설개량을 지속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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